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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울멍멍이 새끼사진 이예요....^^

| 조회수 : 2,225 | 추천수 : 50
작성일 : 2004-04-20 09:52:00
울골든리트리버가 4월13일 우리결혼기념일날 새끼를 낳았어요^^
저넘이 형제들한테..치어서 젖을 만족할만큼 못먹는것같아...
매일 아침저녁으로 분유를 한숟가락씨.타서 먹이고 있답니다.
입에 우유 묻은게 넘 귀엽지 않나요????ㅎㅎㅎ
8마리 낳았는데...한마리는 안타깝지만.....죽고 말았어요.....ㅜㅜ
지금 7마리는 너무너무 건강하게.잘자라고 있어서...다행이랍니다.....
아직 눈도 못뜨고....엄마품찾아 낑낑거리면서 헤매이는 멍멍이를 보고있노라면 시간가는줄 모른답니다..
얼마나 젖을 쪽쪽빠는지....정말 너무 이뻐요....
어제 넘 늦어서..다른 멍멍이들은 못찍었어요..
어미개가 새끼를 얼마나챙기는지....없어지면..낑낑대거든요.....
날좋은날 7마리 모두 찍어서...올리겠습니다.....
정말 이쁘죠?우리 멍멍이...^^*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땡칠이
    '04.4.20 10:04 AM

    아이고 이쁘네요,, 7마리 사진 보고시퍼요 ^^

  • 2. 깜찌기 펭
    '04.4.20 10:13 AM

    너무 예쁘네요.

  • 3. 앙큼이
    '04.4.20 10:40 AM

    갑자기 사진이 왜케 커져버린거져?
    사진클릭하면....얼굴까지 볼수있어요.....
    울디카 바꿔야 겠어요.
    해상도가 매우 안좋아요...밤에 불안켜고..찍어서그렇기도 하겠지만요......ㅜㅜ

  • 4. 밴댕이
    '04.4.20 1:17 PM

    아유 세상에...너무 이뻐요...

  • 5. 세핑맘
    '04.4.20 3:09 PM

    어머나 너무너무 귀여워요.
    저는 자식이나 다름없는 우리강아지들이 새끼를 낳으면 다 키울자신은 없고
    다른 집으로 보내져서 혹시나 구박받고 자라면 가슴이 너무아플것 같아
    새끼낳는 것은 엄두를 못내고 있는 소심한 강아지들 엄마인데 앙큼이님 강아지들을
    보니깐 너무 예쁘네요. 7마리 모두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자라길 바랄께요.

  • 6. 김혜경
    '04.4.20 8:45 PM

    사진 줄여서 다시 올리시면 더 보기 편할 것 같네요.

  • 7. orange
    '04.4.22 12:36 AM

    아유~~ 이뻐라... 커가는 모습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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