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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정환 보면 배우자복은 많은것 같아요..

.... | 조회수 : 23,107
작성일 : 2012-02-01 19:45:15

아까 새벽에 케이블로 보니까 안정환 은퇴하는거 방송나오더라구요..

근데 안정환 보면.. 불우했던 어린시절도 있었고.. 부모복도 있는건 아니잖아요..

아버지도 일찍 돌아가셨고. 할머니 손에서 컸다고 기사본적 있는데..

그에 비해서는 배우자 복은 진짜 많은 사람 같아요..

이혜원씨보면.. 그냥 좋은가정에서 이쁨 많이받고 큰 사람 같거든요..

안정환씨랑 결혼 안했어도 좋은집안에 시집 갈수 있는 조건이 되는 사람 같아요.

능력도 있고.. 집안도 괜찮다고 들었고.. 이쁘고.ㅋㅋ

그냥  안정환씨의 불우했던 과거 많이 감싸고 조용하게 사는거 보면 괜찮은 사람 같아요..

 

 

IP : 58.124.xxx.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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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1 7:47 PM (1.245.xxx.111)

    다행이죠...정말 어려웠던 어린 시절에 무뽑아 먹었고 굿판에서 준 떡 얻어다 먹었단 소리 듣고..ㅠㅠ 그 엄마는 여즉 정신 못차리고 재혼해서 사고 치고..와이프랑 같이 돈 해결해주고..와이프 너무 명품밝힌다 욕하지만..안정환도 자기가 노력해서 많이 벌었고..그만큼 쓰는건데..잘 됐음 좋겠어요..

  • 2. .....
    '12.2.1 7:48 PM (180.230.xxx.22)

    딸,아들 낳고 가정도 화목해 보이고 부인이 내조는 정말 잘하는거 같아요

  • 3. kandinsky
    '12.2.1 7:49 PM (203.152.xxx.228)

    그쵸?
    혜원씨가 너무 잘하더라구요. 혹자들은 성형에 뭐에 욕들한다마는..
    이너넷 쇼핑몰이랑 중국 이태리 따라다니면서 안정환선수 내조하는거 보니까 존경스럽더라구요.
    성품이 긍정적이고 담대하더라구요 안정환 선수에게 매우 좋은 기운을 뿜어주는거 같아요.

  • 4. ...
    '12.2.1 7:50 PM (182.208.xxx.23)

    둘이 잘 맞나봐요. ^^ 사실 첨에 이혜원 샤넬로 휘두르고 다닐 땐 밉상이었어요. 복부인 같고 ㅎㅎ

  • 5. ...
    '12.2.1 7:50 PM (116.33.xxx.151)

    정말 너무너무 잘하더라구요
    안정환씨 아내복은 확실히 있으세요

  • 6. ~~
    '12.2.1 7:52 PM (72.213.xxx.138)

    이혜원씨는 성형으로 거듭난 경우라서 한때 대박 이슈였던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던데요.

  • 7. 그래도
    '12.2.1 7:55 PM (180.230.xxx.22)

    고생많이 했으니 행복했음 좋겠네요

    부인과 같이 쇼핑몰을 하는건지
    이젠 코치나 감독같은거 안하고 축구에서 아예 떠나는 건가요...?

  • 8. ㅇㅇ
    '12.2.1 7:56 PM (122.32.xxx.174)

    성형을 했네 어쩌네해도 일반인들보다는 키도 늘씬하고 얼굴도 되는 사람이었어요
    월급쟁이 남편 월급으로 샤넬 두르고 다닌것도 아니고 친정쪽이 본래 풍족한집인것 같더만요
    능력되는 사람이야 샤넬 감고다녀도 된다고 봅니다

  • 9. ...
    '12.2.1 8:00 PM (182.208.xxx.23)

    위에 ㅇㅇ님 전 안정환 돈으로 샤넬 휘감아서 밉상이었다는 거 아녜요. 친정 형편 떠나 남편이 그만큼 잘 벌었는데 입을만하죠. ㅎㅎ 다만 이뻐보이지가 않고 졸부스러운 느낌이 풍겨서 안예뻤다는 거에요. 세련된 느낌 아니었거든요.

  • 10. 연두
    '12.2.1 8:01 PM (125.177.xxx.35)

    원래 미스코리아 출신 아니었나요?
    성형을 많이 하건 어쨌건 간에 정말이지 안선수는 배우자복은 많은 건 확실해요.
    부모복 없이 힘들게 운동하고 프로에 나와서는 이래저래 시달리고 많이 힘들었을텐데 아내와 자식이 있으니 그나마 견뎠지 싶네요
    막말로 이혜원씨가 안정환 등골 빼먹어가면서 샤넬로 칭칭 감은 것도 성형을 한 것도 아니고 친정쪽이 원래 넉넉한 집인걸로 알고 있구요
    정작 그 친정에서 안선수를 사위로 받아들여준게 대단하네요.
    어린시절 힘들때의 안선수는 나몰라라 하다가 유명해지니까 안선수 믿고 돈사고 치고 이래저래 힘들게만 하는 시어머니도 감당하면서
    이나라 저나라까지 가서 뒷바라지 하면서 살기 참 힘들죠.
    안선수도 안선수지만 이혜원씨도 나름대로 힘들었을거라 짐작이 드네요

  • 11. 이혜원씨 잡이 원래 잘 살았던건 아니죠
    '12.2.1 8:07 PM (112.153.xxx.36)

    결혼당시 10년이 넘었죠. 그때 친정집 공중파에 나왔는데 아빠 안계시고 형제도 없고 그냥 아주 평범한 이십평대정도? 아주 평범한 집이었어요. 결혼할 때 안정환이 통장 주면서 청혼했다고 토크쇼같은데 나와서 말했는데
    그 후 암튼 친정엄마 식당 차리고 그랬었죠.
    그리고 이혜원씨는 미스코리아 출신은 아니고 미스필라였음.

  • 12. ..
    '12.2.1 8:07 PM (1.235.xxx.80)

    정작 그 친정에서 안선수를 사위로 받아들여준게 대단하네요222
    아무리 잘나가는 스타 선수라도 불우한 환경에서 사랑받지 못하고 이상한 시어머니..휴
    제 딸이라면 말렸을것 같아요
    아마 82에 물어봐도
    미스코리아 출신에 모델 딸 더 좋은 혼처 있을텐데 뭐가 아쉬워서 어린나이에 결혼 시키려 하느냐
    댓글 달리지 않았을까요?
    속이 어떤지 몰라도 안선수에겐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가족이지 싶어요

  • 13. ok
    '12.2.1 8:13 PM (221.148.xxx.227)

    둘다 모델만해도 먹고살듯....

  • 14. @@
    '12.2.1 8:20 PM (1.238.xxx.118)

    미스코리아 출신 맞아요.. 미스코리아 중에서 진 선 미 말고도 필라 토토 이런식으로 후원사도 뽑으니까요.
    그니까 미스코리아 필라 출신이었죠...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나가기전부터 아주 잠깐 아는사이였는데 집안은 그리 넉넉한건 아니었어요.

    그렇지만 친정어머니나 이혜원씨나 좀 부티나는 스타일이었던건 확실하구요.
    에휴..더 자세히 쓰면 괜히 속물같아보일까봐 줄입니다.
    이혜원씨는 의외로 좀 털털한 스타일이었어요. 어머니도 맘이 넓으시고

  • 15. 전에
    '12.2.1 9:29 PM (14.52.xxx.59)

    둘째 출산전에 나오는거보니 은근 덱덱거려서,임신말기라 힘들어 저러나 했어요
    평소 좀 어리바리하고 순해보였는데 그날 방송에서 보니 신경질 좀 많더라구요 ㅠ
    그날만 그랬으면 좋겠어요
    안정환은 본가가 없는 셈이니까요 ㅠ

  • 16. matthew
    '12.2.1 10:35 PM (119.71.xxx.188)

    안정환이 행복하게 잘살았음 좋겠어요

  • 17. ...
    '12.2.2 8:50 AM (220.88.xxx.156)

    이혜원씨 친정 부유하지 않아요.
    그냥 서민층이었던 친정은 이혜원이 안정환하고 결혼하면서 레스토랑 차려줘서 이혜원 오빠랑 친정 엄마가 먹고 살아요.
    둘은 서로 잘 만났죠. 안정환은 평온한 가정을 가지게 되서 안정 찾고 야무진 아내가 안정환이 버는 돈으로 사업해서 은퇴 대비하고... 이혜원은 돈 잘버는 남편 만나 친정이 폈고요.

  • 18.
    '12.2.2 11:37 AM (118.131.xxx.102)

    미스코리아 맞는데.. 미스코리아 타이틀 중에 필라 라고 있어요.
    그래도 타이틀 붙은거면 상위권이거든요. 본선 진출자 중에서도 아무나 타이틀 받는 건 아니잖아요.

  • 19. 히융
    '12.2.2 12:03 PM (203.235.xxx.131)

    이혜원씨 예전에 사진올라온거 보면 된장녀이미지가 강해서요...
    다른 운동선수 부인에 비해 언론노출도 잦은편이었고..
    좀 사치한 느낌이 들어서 전 걱정되던데..
    두분 부디 잘 살길.

  • 20. ...
    '12.2.2 12:22 PM (180.64.xxx.147)

    잡지에서 인터뷰 기사 보니 먹는 거에 너무 신경쓴다면서 밀가루 음식 이런 거 절대 안먹인다고 했어요.
    그런데 제일 잘하는 음식이 스파게티고 자주 해준다고 하더군요.
    읽으면서 뭔소리야 했던 기억이...

  • 21. ..
    '12.2.2 12:27 PM (222.109.xxx.48)

    스파게티가 밀가루 음식인줄 모르나 보죠...ㅋㅋ

  • 22. 윌스맘
    '12.2.2 12:35 PM (115.126.xxx.140)

    쌀국수로 스파게티 하는거 아니예요?

  • 23. 기억나요.
    '12.2.2 1:02 PM (211.114.xxx.79)

    그 잡지 레몬트리여요.
    그땐 이혜원씨 비호감이었는데
    지금은 평온한 가정 이루고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좋아보여요.

  • 24. 미스필라에서
    '12.2.2 1:04 PM (112.153.xxx.36)

    필라가 뭐냐면요 필라는 진선미 같은 그런 의미가 아니라
    필라스포츠의 필라예요. Fila에서 주는 상요. 당선되면 필라스포츠 모델하게 되는 그런거죠.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뽑아주는건 맞고요.
    진선미 뽑고 미스 포토제닉상 인기상 등등 있잖아요. 쉽게 말해서 그 중에 필라에서 주는 상이 껴들어가 있는거죠.
    근데 요즘엔 그런거 없지 않나요?

  • 25. 지나
    '12.2.2 1:44 PM (218.209.xxx.132)

    예전에 무슨 방송에서 봤는데 요리하는거 보여줬는데 초밥도 마트에서 파는 유부초밥 사다가 하던데요. 전 거기다가 자기나름대로 다른거 좀 해서 넣을줄 알았는데 달랑 봉지째 그냥 그거 해서 애들 먹이고..
    그때 순간적으로 요리 살림 엄청 잘하는것처럼 보였는데 뭐 아니네.. 이렇게 보였음..

  • 26. 미스필라출신이고
    '12.2.2 2:42 PM (121.138.xxx.237)

    그래서 필라광고 같이 찍다가 사귀게 되었다고 했어요...
    그때만 해도 안정환은 테리우스 이미지로 나름 인기있었고 이혜원씨는 그냥 이쁜 미코정도였는데
    나중에 안정환씨 불우한 어린시절 얘기를 들으니 이혜원씨도 다시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성형전에 이혜원씨 정말 복있어보이고 이뻤는데 성형으로 좀 강한 인상이 되서 아쉬워요
    그래도 지금도 이뻐요

  • 27. ....
    '12.2.2 2:43 PM (180.230.xxx.22)

    안정환이 축구해서 돈을 얼마나 많이 벌었기에
    식당도 차려주고 샤넬매니아라는 얘기까지 나오나요...?
    그래서 축구선수가 인기가 많은건가요...?

  • 28. 어머~
    '12.2.2 2:46 PM (218.37.xxx.190)

    쇼핑몰 문닫았어요?
    잘 되서 중국서 사무실 확장하고 했잖아요?

    전 잘 되서 거기서 나온 돈으로 화장품 사업하나보다 했는데...;;;

  • 29. ...
    '12.2.2 3:32 PM (122.34.xxx.39)

    쇼핑몰 문안닫았구요..리안에서 스탈업이라는곳으로 이름만 바뀌었구 여전히 잘되요.
    글구 전 안정환이 부인이 진짜 잘만났다고 생각해요.
    이태리에서도 욕먹으면서도 청국장 끓이고 한국음식 해먹인걸로 유명했구요...
    일본에서도 포도 직접 말려서 건포도 만들어서 빵까지 만들어 먹이던걸요.

    그리고 남편 축구 그만두면 같이 일하려고 다 준비해놓고 그랬던데요.
    그정도로 해외 같이 매번 쫓아다니고 사업하고 그러는거 쉬운거 아니라고 봐요.

  • 30. ...
    '12.2.2 3:46 PM (112.153.xxx.116)

    혜원씨가 은퇴이후 준비 다 해놓은것 같던데요. 쇼핑몰 워니화니는 문닫고 화장품회사 차렸어요. 안정환 정말 부인 잘 얻은듯. 혜원씨 내조 정말 잘하는것 같아 부러워요.

  • 31. ㅎㅎ
    '12.2.2 5:41 PM (122.34.xxx.15)

    딴건 모르겠고.. 안정환 부인 쇼핑몰 .. 옛~날에 사이트 들어가 본 적이 있었는데 어찌나 거기에 안정환 부인의 시녀?를 자처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 찬양도 그런 찬양이 없어 웃음이 다 나오더군요..ㅎㅎ 쇼핑몰 잘되나 싶었는데 .. 안하네요.. 그래도 나름 이혜원씨 쇼핑몰 매출 얼마라고 방송에도 많이 나오던데..

  • 32. zzzz
    '12.2.2 5:54 PM (14.52.xxx.134)

    이혜원씨 어머니 유명한 한복디자이너 아닌가요? 선수촌아파트 살았었는데 못사는건가요?ㅎㅎ이혜원씨 첫 안정환골넣기전에 매일 새벽에 와서 몇시간씩 기도했어요백일동안 하루도 안거르고요 백일이상일 수도 있겠네요

  • 33.
    '12.2.2 6:22 PM (120.142.xxx.21)

    근데...이헤원씨 부러워요...남편복있어서...

  • 34. ㅎㅎㅎ
    '12.2.2 6:24 PM (115.139.xxx.140)

    저 위에 10년전쯤 이혜원씨 친정아버지 안계시다고 하셨다는데 잘못 알고 계신거 같아요.
    제가 분명히 기억하는데 이혜원씨가 안정환씨랑 결혼하기 얼마전에 이혜원씨 부모님이 교통사고가 나서
    본 적 있습니다. 그때 당시 이혜원씨도 같이 와서 누가 자길 알아본다고 끝까지 썬그라스 쓰고 고개 숙이고 있어서 쟤는 뭔데 저러고 있나 했더니 미스필라라고 하더라고요.
    웃끼는건 결혼한다고 청첩장 가지고 부모님이 오셨다는거.... ㅋㅋ

  • 35. ㅎㅎㅎ
    '12.2.2 6:42 PM (115.139.xxx.140)

    그때 그 남자분이 아버지가 아니였다면 대체 누구였을까요???
    그다지 좋은 인상들은 아니었는데...

  • 36. 10여년전
    '12.2.2 7:13 PM (112.153.xxx.36)

    TV에서 이혜원씨 집나오는데 어머니는 나왔는데 아버지는 기억에 전혀... 기억의 한계인가???
    그리고 지금도 안계시잖아요?
    그럼 님이 본 이후로 돌아가신건가요??
    님이 본 분이 아버지 맞나요?

  • 37. zzzz님께서 잘못 알고 계신 듯
    '12.2.2 8:51 PM (112.153.xxx.36)

    결혼할 때 이혜원씨 모녀가 박술녀 한복집에서 한복하셨어요.
    제가 아마 그 이후에 결혼한거 같은데 박술녀씨가 직접 얘기해준 거예요.
    홍보차겠지만 사진도 걸려있더군요.
    그래서 궁금한게 아버지가 있다는 분도 있지만 없는걸로 알아서 위에 글도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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