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re] 우리 동네

| 조회수 : 2,548 | 추천수 : 64
작성일 : 2004-04-19 19:18:10
좀 더 근사하게 나올거라 예상한 사진들...^^;;;

위의 사진은 이밥집에서 젤 이쁜방(?) 이방이 항상
예약된 방이라 이방 차지하기가 쉽지 않다는...^^;;
그 방에서 보이는 꽃밭이랍니다....이쁘져?

밑의 사진은 라이브 카페의 울타리예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즈
    '04.4.19 7:23 PM

    요 밑으로 이사왔네요. 울타리가 넘 이뻐요

  • 2. 최미경
    '04.4.19 8:04 PM

    아이 이뻐라...속이 시원하네요..왜지?

  • 3. 크리스
    '04.4.19 11:22 PM

    아침편지님...그방 예약 해보고 싶네요...어딘지 공개 부탁해요^^

  • 4. orange
    '04.4.20 12:07 AM

    와~~ 울타리가 넘 이쁘네요... 롯데 캐슬 CF에서 모델이 들여다 보던 그 울타리 같아요..ㅎㅎ

  • 5. 훈이민이
    '04.4.20 9:02 AM

    나의 꿈~~~

    저런 곳에서 사는거...

  • 6. 밴댕이
    '04.4.20 1:10 PM

    이리 멋진 동네에 사시다니...

  • 7. 아침편지
    '04.4.20 3:52 PM

    저곳은 인천의 남촌 이란 곳이예요...제가 간 한정식집은
    '흙이랑' 이란 곳이구요...
    멋진동네이긴 한데...어제 날이 궂어져 그런가 가축들
    *냄새가 진동을 해서리....하지만 황토색과 초록색이 많아
    편안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저도 더 나이들면 저런 시골에서 살고파요~

    그 cf 어느 여자가 울타리 속으로 얼굴 디미는? 그거 말씀
    하시나부다...^^

    그런데, 제목 옆으로 녹색 화살표는 뭐예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6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680 0
24095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536 0
24094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624 0
24093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28 0
24092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818 1
24091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676 0
24090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167 0
24089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05 0
24088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21 0
24087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35 0
24086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15 0
24085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02 0
24084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880 0
24083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590 3
24082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792 1
24081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86 0
24080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32 0
24079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45 0
24078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68 0
24077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02 0
24076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49 0
24075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79 0
24074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76 1
24073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74 0
24072 모래재의 아침 2 도도/道導 2017.11.13 81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