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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맟춤법 ~되와 ~돼, ~안과 ~않, ~데와 ~대, ~든과 ~던... 정리

춤추는구름 | 조회수 : 11,070
작성일 : 2012-02-01 16:37:04

제가 이런 글을 잘 몰라서... 하다봄 스트레스 받아서 이번에 인터넷 검색해서 정리 했네요

혹시 잘 헷갈리는 분들 참조하세요 참고로 좀 깁니다...

 

 

@ 되와 돼의 차이

 

1 되(어간) + 자음의로 시작되는 어미 (-고, -며, -니, -자 등) 일때

 = 되고, 되며, 되니, 되자

예)지금까지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 되(어간) +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미 ( -어서, -어)

 = 되어 (돼)

예) 이번에는 잘 되어야 할텐데. - 이번에는 잘 돼야 할 텐데.

      여기 앉으면 되어요. - 여기 앉으면 돼요.

 

자음으로 시작되는 어미와 연결될 때는 '되-'로 씁니다.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미가 결합되면 '되어-'가 되고, 이말을 줄여서 '돼-'로 표기합니다

하와 해로 구별하는방법도 있는데요

되를 하로 돼를 해로 구별하시면 됩니다.

다만 이 방식으로도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 문장을 보시면 이번에는 잘 되어야 할텐데. - 이번에는 잘 돼야 할 텐데'라고 되있는데 여기서는 처음문장에서 하를 넣으면 문장이 어색해 집니다 해를 넣게 되면 문장이 괜찮아지죠

그런데 이 문장은 처음하고 뒤에 두개다 맞는 표현입니다

그러니 하와 해를 넣어서 사용은 '되어'라고 쓰인 것에는 '돼'를 집어 넣어주시면 됩니다

 

'돼'는 '되어'의 줄임말이랍니다

 

그래서 되와 돼를 구별하는 방법은 의외로 쉽습니다

되와 돼의 맞춤법을 구별하실 때는, '되어'를 넣어봐서 어색하지 않으면 '돼를 넣으시면 됩니다

 

예) " 큰 일 났어요! 화장실 변기가 막혔어요! 어떻게 해야 (돼/되)요?

 

이 문장을 쓴다고 해보면, 저 자리에 '되어'를 넣었을 때 어떻게 해야 되어요? (이헐게 자연스러운 문장이 되기 때문에 '돼'를 쓰면

되는 것이지요)

 

문장하나 더 볼까요?

 

"전 나중에 커서 배우가 (되/돼)고 싶어요

 

이 문장에서는 '되어'를 넣으면, "배우가 되어고 싶어요"가 되므로, 문장이 어색합니다

그러면 '되'를 넣으면 되는 거랍니다

 

@ 되

 

먼저 되가 두문장을 연결하는 어미를 쓰이는 경우, 3가지 경우가 있네요

앞 문장과 뒷 문장이 반대일 때... " 내 키는 크되, 네 키는 작다"

어떤 일에 조건을 붙일 때... " 놀러가되, 숙제는 끝내 놓거라 "

뒤에 오는 말이 인용문 일때... " 사람들이 말하되 그가 살아났답니다"

 

아래는 국립국어 연구원의 표준어 사전의 정의입니다

 

-되 [어미] ('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의시-', 뒤에 붙어)

 

1 대립적인 사실을 잇는 데 쓰는 연결 어미, 조금 옛스러운 어감이 있다.

'그는 키는 작되 마음은 크다./ 말은 잘하되 실천은 하지 않는다./ 햇볕은 강하되 바람이 불어 덥지 않다./ 정월부터는 봄이라 하되 이름이 봄이지, 이월 중순까지도 날이 춥기가 여간이 아니었다.<김동인, 운현궁의 봄>

 

2 어떤 사실을 서술하면서 그와 관련된 조건이나 세부 사항을 뒤에 덧붙이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추어 적는다./ 텃골 집에 가서 내 부모와 비밀히 만나 그 안부를 알아오되 내가 잘 있단 말만 사뢰고 어디 있단 것은 알리지 말라고 부탁하였다.<김구, 백법일지>

 

3 뒤에 오는 말이 인용하는 말임을 미리 나타내어 보일 때 인용 동사에 붙여 쓰는 연결 어미.

/제자들이 대답하되 "모르나이다."/ 탕왕이 걸을 남소로 쫓으시고 부끄러운 마음이 있어 이르시되 다음에 나를 구실로 삼을 무리가 있을까 두려워 하노라.<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그리고 '되다'의 뜻으로 쓰이는 경우.

"되다"는 , 사람이 되었다. 때가 되었다, 물이 얼음이 되었다... 등의 뜻도 있지만, 밥이 되다 ~ 할 때는, 물기가 없어서 뻑뻑하다... 는 뜻입니다. 반죽이 되다~ 도 마찬가지. 명사 뒤에 붙어서 형용사나 동사를 만들기도 하죠.

해결되다, 안되다, 못되다, 타결되다.... 또 되하다... 하면 반복하다 는 뜻이 있습니다

 

 

위의 되다... 가 과거형으로 쓰이는 경우.

되었다... 인데 줄여서 발음상 됐다로 발음하는 경우 그는 사람이 되었다... 사람이 됐다.

 

또 문장 끝에서 허락 의미 일때... 되어 인데 줄여서 돼... 하죠? 밥 먹어도 돼, 그거 해도 돼?

 

 

@ 안과 않의 차이

 

안은 부사 입니다 그러니까 뒤에 주로 동사나 형용사가 오면 안이죠

동사나 형용사가 앞에 오면 않이구요

예) 나는 학교에 안갔다 - (안 (부사) + 갔다 (동사))

     그 애는 하나두 안예뻐 - (안 (부사) + 예뻐 (형용사))

     나는 학교에 가지 않았다 - (가지 (동사) + 않았다)

     그 애는 하나두 이쁘지 않다 - ( 이쁘지 (형용사) + 않다)

 

문 법적으로는 '않'은 '아니하', '안'은 '아니'로 풀어 보시면 금방 압니다.

앞에 '지'가 있으면 '않'으로 적는다는 것도 맞는 말인데, '지'가 생략될 수도 있으므로 원칙을 삼가는 어렵습니다..

예)

공부하지 않고 뭐 하니? - 공부 않고 뭐 하니?

보통 말할(구어체) 때 '하지'는 생략이 됩니다. 그러므로 원칙으로 삼을 수 없습니다

[구별하는 쉬운 방법]

1 공부 않(아니하)고 뭐 하니?

여기서 '하'가 없으면 말이 안 되죠? (공부 아니고 뭐 하니?) 그러므로 '않'으로 적습니다

2 공부 안(아니) 하고 뭐하니?

여기서 '안'을 '아니하'로 풀으면, 말이 안 되죠? (공부 아니하 하고 뭐 하니?) 그러므로 '안'으로 적습니다

이런 방법으롤 풀어 보면, 의문이 간단히 해결됩니다

핵심은 '하'가 들어가야 하는가? 안 들어가야 하는가 입니다.

3 또 독립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로 구분해 볼 수도 있습니다

'안'은 혼자서 부정을 하지 못하고 반드시 조사를 붙여야 합니다. 하지만 '안'은 혼자서 부정을 할 수가 있죠....

(여어로 보자면, NOT ....NO의 차이라고 볼 수도 있겠군요.) 돌립 부정문이 된다는 거죠.

예) 밥 안 먹을래? 밥 먹지 않을래?

 

 

 

@ - 대와 - 데의 차이

 

'-데'와 '-대'는 잘 구별하여 써야 할 종결어미들입니다. '-데'는 하게 할 자리에 쓰이어 경험한 지난 일을 돌이켜 말할때 쓰는, 곧 회상을 나타내는 종결어미입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데'에서 '-더'라는 형태소가 분석되는데 이 형태소는 예부터 회상을 나타내는 문법에서(선어말 어미)였고, 그 기능이 그대로'-데'에 반영된 것입니다. '-데'가 회상을 나타낸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예들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예) 가.그가 그런 말을 하데.

     나.경치가 과연 좋데.

     다.신부가 예쁘데?.

가는 "그가 그런 말을 하더라."라는 의미이고 나는 "경치가 과연 좋더라."라는 의미로 각각 화자기 자신이 직접 체험한 사실을 회상하여 청자에게 말하는 것입니다.또한 다에서 처럼 '-데'는 의문문에 쓰이기도 합니다. "신부가 예쁘데?" 하면 결혼식에 가서 신부를 직접 본 사람에게 신부가 예쁘더냐고 물어보는 말이 됩니다. 경어법 등급상의 약간의 차이를 제외하면 '-던가'와 같은 뜻입니다. 다만 '-던가'는 표준어인데 반해 '-데'도 표준어로 인정할 것인지는 아직 남아 있는 문제 입니다. 참고로 "오늘 날씨 참 시원한데." "두 사람이 아주 잘 어울리는데." "기분 좋은데." 등에서 보듯 '-ㄴ데, -는데, -은데, -던데' 들의 종결 어미들도 있습니다. 이 어미들에도 '데'가 보이긴 하지만 스스로 감탄하는 뜻을 나타내며 보통 다른 사람의 의견이 어떠한지 뭍는 의도를 내포하기도 하는 것으로 '-데'와는 뜻이 다릅니다.

한편 '-대'는 '다(고) 해'의 준말입니다. '다고'에서 '고'가 탈락하고 남은 '다'에 '해'에서 'ㅎ'이 탈락한 'ㅐ'가 합쳐진 말입니다.

다음의 예들에서 보듯이 '-대'는 형용사 및 동사의 어간 다음과 동사 및 지정사의 시제 형태소 'ㄴ, 는, 었, 겠,'등에 연결되어 '-대, -ㄴ대, -었대, -겠대' 등의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납니다

예) 가, 그 여자 예쁘대 (예쁘다고 해)

     나, 그 사람 오늘 떠난대 (떠난다고 해)

     다, 그 여자는 책만 읽는대 (읽는다고 해)

     라, 그 사람은 학생이 아니였대 (아니였다고 해)

     마, 집에 있겠대 (있겠다고 해)

     바, 범인을 보았대 (보았다고 해)

위 예들은 모두 괄호 속에 보이든 'ㅇㅇ대'가 'ㅇㅇ다고해'의 뜻을 갖는 것들입니다. 곧 '-대'는 화자가 문장 속의 주어를 포함한 다른 사람으로부터 들ㅇ른 이야기를 청자에게 간접적으로 전달하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너 오래." 등과 같이 명령형이나 계사 뒤에서 쓰이는 '-래'는 '-라고 해'에서 줄어진 말로 '-대'와 같은 뜻으을 가진 또 다른 형태소입니다

'-데'와 '-대'의 차이점을 다음과 같은 예로 요약하여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예) 가, 그 영화 참 재미있데.

     나, 그 영화 참 재미있대.

가는 화자가 직접 그 영화를 보고 " 그 영화 참 재미있더라."라는 뜻으롤 말하는 것이고, 나는 화자가 그 영화를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들은 대로 "그 영화 참 재미 있다고 하더라."라는 뜻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1 '-대: '다(고) 해' 의 준말 표기

- 화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이 아니라 남이 말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

형용사, 서술격 조사 뒤에서는 '- 대'

예) 사람들이 그러는데 그 회장은 매우 나쁘대.

     현석이가 반장이래.

 

-서술격 조사 뒤에서 '-대'가  '-래'로 바뀌기도 함 (예 문법에서 서술격 조사가 '-다'가 '-라'로 교체되었는데 이것의 흔적임)

 

- 동사 뒤에서는 '-ㄴ대, 는대'

예)우리 마을에서는 공동으로 추수를 한대.

    그녀는 꼭 아침밥을 먹는대

 

2  ' - 데' : '-더라'와 같은 의미

- 화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을 나중에 알려 주듯이 말할 때

 

형용사, 동사, 서술격조사 어간이나 선어말어미 '-시-' '-었-', '-겠-' 뒤에 붙어 평서형, 감탄형, 의문형 문장을 형성함

예) 형용사 뒤) 일전에 그를 만나 보니까 매우 뚱뚱하데.

     동사 뒤) 희철이도 그 잔치에 왔데.

     서술격 조사 뒤) 그의 연설을 들어보니 매우 뛰어난 학자이데.

     의문형 형성) 등이 있다

 

 

 

@든과 던의 차이

 

1. 던

 

'던'은 과거의 사실을 나타내는 형태소이다.

 

동사의 뒤에 붙어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거나 객체나 주체의 과거의 행동을 말할 때 사용된다.

 

 

"야, 어제 부엌에서 계속 일 하시던 사람이 누구시니?"

"오늘 헤드폰이 배송 됐는데 저번에 썼던 거더라."

평서형 문장으로 쓸 수도 있고 의문형으로도 쓸 수 있다.

 

"응? 그 사람이 그렇게 드럼을 잘 치던가?"

"3년 전에 내가  여기에 안 왔었던가?"

 

 

2. 든

 

'든'은 선택의 뜻이 들어 있는 문장에 사용 되는 형태소이다.

 

동사나 명사 뒤에 붙어서 다수 중 하나를 고르게 하는 문장에 쓰인다.

 

 

"내일 오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해라."

"그렇게 억울하면 네 의견을 표출하든가! (+말든가!)"

"사과든지 배든지 마음대로 먹어도 돼."

 

 

 

이때 발음이 비슷해서 '든'을 써야 할 자리에 많은 사람들이 '던'을 쓰곤 한다.

 

"그렇게 억울하면 네 의견을 표출하 던 가!" 이 문장은 틀렸다.

'표출하다'라는 동작 뒤에 '표출하지 않다'라는 반대의 동작도 선택문으로 들어 있는데, 그것이 생략되었기 때문이다. 원문은 이렇다.

"그렇게 억울하면 네 의견을 표출하든가 , 말든가 해라 !"

 

게다가 '뭐든지'라는 말을 쓸 때에도 '뭐던지'라고는 안 쓴다. '뭐든지'는 '무엇이든지'의 준 말이다.

 

선택문이므로 '던'이 아닌 '든'이다.

 

서태지 6집 '울트라맨이야'의 수록곡 '인터넷 전쟁'에서도 오류가 발견 되는데,

"상대 그 녀석이 맘을 다치 던 무식한 넌 따로 지껄이고"(X)

"상대 그 녀석이 맘을 다치 든 무식한 넌 따로 지껄이고"(O)

유독 이 노래에서만 그런 걸 보면 서태지씨가 각운을 맞추기 위해서 일부러 틀리게 넣은 일종의 '시적 허용'으로 볼 수 있겠다.

 

 

---용례---

 

"내일 오든지 해라."

"뭐든지 다 먹어도 된다."

"발악이라도 해보든지."

 

 

"그 녀석이 작년에 몇 cm이던가 생각이 안 난다."

"그가 살아있었을 때는 어찌나 주위가 밝았던지..."↓

(과거 회상이므로 '던'. '밝았든지, 안 밝았든지의 내용이 아니다.)

"내가 말 했었던 건 천국은 아니었지."

IP : 220.76.xxx.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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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2.2.1 4:38 PM (202.76.xxx.5)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나 트위터 사용하는 분들 계시다면 http://twitter.com/urimal365 (국립국어원) 팔로 하시면 좋은 정보 많이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헷갈리는 맞춤법이나 표현이 있을 경우 멘션으로 질문 하면 답도 잘 해 줍니다. ㅎㅎㅎ

  • 2. ...
    '12.2.1 4:46 PM (1.245.xxx.176)

    감사합니다~

  • 3. 오타
    '12.2.1 4:52 PM (116.124.xxx.128)

    맟춤법 아니고 맞춤법이네요..저도 순간 착각해서 확인했음^^

  • 4. 오타
    '12.2.1 4:55 PM (116.124.xxx.128)

    먼저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5. 감사
    '12.2.1 4:55 PM (125.178.xxx.3)

    울 아들 가르쳐줘야 겠어요.

  • 6. 이거
    '12.2.1 4:58 PM (175.117.xxx.147)

    정말 매번 아리송 하던 건데 봐도 봐도 잊어요 ㅠㅠ 맞춤법 정말 어렵습니다

  • 7. 감사해요
    '12.2.1 5:30 PM (118.46.xxx.27)

    되,돼 가 항상 아리까리했는데..ㅎㅎ

  • 8. 완전 감사해요
    '12.2.1 5:35 PM (112.158.xxx.111)

    진짜 맨날 헷갈리는건데

  • 9. 완전 감사
    '12.2.1 5:39 PM (112.158.xxx.111)

    수능본지 10년도 넘어서 되,돼,던,든 이제 너무 헷갈리는데 잘 적어주셨어요. 지우지 마세요~ 시간될때 꼼꼼히 읽고 메모하게요 ^^

  • 10. ..
    '12.2.1 5:40 PM (60.25.xxx.233)

    오 훌륭하세요.. 감사합니다.

  • 11. ..
    '13.4.23 9:56 AM (218.48.xxx.189)

    맟춤법 되와 돼, 안과 않, 데와 대, 든과 던... 정리

  • 12. ...
    '14.6.19 6:06 AM (122.32.xxx.229)

    유용하네요.

  • 13. 지나가다
    '16.11.9 11:32 PM (218.50.xxx.151)

    맞춤법 공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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