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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얼짱딸램이.........나도 팔불출,,,,,,*^^*

| 조회수 : 3,627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4-04-12 22:31:34
자식자랑하면 팔불출이라는데
요즘새록새록 얼굴이 피어나는 큰 딸을 보면 이쁘다는 생각이.*^^*
나도 너맘때가 있었단다.
세월무상.....ㅡ.ㅡ;
그런데 말안들을땐...헉
요즘은 무척이나 멋을 낸답니다.
앞머리도 자르고 귀옆에 머리도 내려보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칼라(구경아)
    '04.4.12 10:51 PM

    큰아이는 중3이랍니다.
    키도 이젠 나보다 더크고........ㅡ.ㅡ;
    엄마따라잡기를 석달만에 해버리네요.
    전 미인은 아니랍니다
    입이좀 튀어나와서리........
    소모즈님이 아십니다.ㅎㅎㅎㅎㅎ

  • 2. 깜찌기 펭
    '04.4.12 11:04 PM

    울짝지왈.. 예뻐.. 그냥예뻐.. ^^*
    칼라님 따님 분위기있는게 예뻐요.

  • 3. 아라레
    '04.4.12 11:40 PM

    따님이 참 착하시군요..(착하다=예쁘다 ^^)

  • 4. 크리스
    '04.4.13 12:15 AM

    오호~상당한 미인인데요...
    매력적 미인요...걍 미인말고^^

  • 5. champlain
    '04.4.13 1:44 AM

    요즘 사람들(?)이 좋아할 세련된 미모네요..
    지적으로도 보이고...
    좋으시겠어요..따님이 이리 이뻐서...

  • 6. 피글렛
    '04.4.13 2:30 AM

    예뻐요~

  • 7. 자연
    '04.4.13 2:50 AM

    오랫만에 들어와...밀린 글읽고있습니다..배는 점점 고파오고 얼른 자야겠군요..
    코가 너무 이쁘네요..그냥 이쁘다기 보다 참 반듯한게 참 매력있군요.
    코에 원츄~!!

  • 8. 경빈마마
    '04.4.13 6:40 AM

    우리 엄마들은 다 팔불출입니다.
    마음껏 자랑하세요..
    그리고 이쁘신 딸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

  • 9. 제비
    '04.4.13 8:39 AM

    자랑하실만큼 예쁘네요.
    우리 딸도 저만큼만 예쁘게 자랐음 좋겠네요..

  • 10. 재은맘
    '04.4.13 8:52 AM

    진짜..이쁜데요??
    분위기도 있구요..
    재은이도 저렇게 이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 11. 꾸득꾸득
    '04.4.13 9:11 AM

    얼짱입니다...

  • 12. 깡총깡총
    '04.4.13 9:46 AM

    실제로 봤는데 너무 이쁘던데요,
    저 같아도 자랑하고 싶을꺼예요.(부러워요~)

  • 13. 소머즈
    '04.4.13 9:51 AM

    칼라님
    미인이신것 제가 보증합니다.!!!

  • 14. 커피우유
    '04.4.13 10:47 AM

    따님이 정말 예뻐요
    눈, 코, 입... 다 예쁘다
    우리딸도 저렇게 예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 15. 코코샤넬
    '04.4.13 11:51 AM

    어머나...따님이 정말 예뻐요...이뻐할만 하십니다.
    우리 유지도 크면 저렇게 이쁠까?

  • 16. katie
    '04.4.13 2:10 PM

    이쁜 것을 넘어서는 형용사가 필요한 듯!
    빨려들듯한 매력이 있어요.. 따님이 여자가 봐도 반할만한 미모에요.

  • 17. 레아맘
    '04.4.13 2:38 PM

    오~ 정말 분위기가 참 매력있는 이쁜 따님이네요...
    조심하셔야겠어요^^ 인기가 많을 듯~

  • 18. 헤스티아
    '04.4.13 2:53 PM

    와 진찌 이쁘다... 얼마나 흐뭇 하실까나...

  • 19. 호야맘
    '04.4.13 6:03 PM

    따님~~ 얼짱 맞는데요. 너무 예쁩니다.
    울 비니도 저렇게 예쁘게 잘 커줘야 할텐데....
    중학교, 고등학교때가 참으로 예쁜거 같아요. 그땐 정말 몰랐지만....

  • 20. 봄나물
    '04.4.13 7:07 PM

    정말 이쁜데요~

    보고 계시면 뿌듯하시겠어요.^^

  • 21. 새벽공기
    '04.4.14 1:47 AM

    나중에 제가 중매할께요..^^

  • 22. 라면땅
    '04.4.14 9:13 AM

    우리 짤랑이만 얼짱인줄 알았더니 이집딸도 얼짱이네...

    행복하시죠? 예쁜딸 두셔서.......

  • 23. 팅클스타
    '04.4.14 9:56 PM

    따님이 참... 그윽하네요

  • 24. 물빛
    '04.4.14 10:08 PM

    증인!!
    저 칼라님과 따님을 지난 일요일에 봤습니다.
    따님이 고등학생인줄 알았어요 중3이군요...
    실물이 더 이뽀요~
    물론 칼라님이 이쁘시니까~따님도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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