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오늘 사들인 화초

| 조회수 : 3,586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4-04-12 22:21:39


오늘 산것들은 죄 꽃이 피는 것들이네요...^^



와~이 꽃냄새 마루에 놓았는데 향이~온 집안에 퍼진다고 하면...오바 겠지용...^^
근데 향은 정말 좋아요...참 구근식물을 다음해에도 꽃을 보려면 가을쯤 줄기를
잘라 뿌리에 흙을 털어 신문에 싼다음 김치냉장고에 봄까지 보관한 후 심으면
저렇게 볼수 있답니다..^^



이렇게 생긴 조화 많이 나왔던데...이름표는 떼고 찍었어요.



이가 나간 물컵에 물옥잠을 넣어 봤어요~ 두 송이는 옹기 어항에...^^



초록의 넓은 잎이 싱그러워 한컷......야자 코코넛 입니당..^^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꾸득꾸득
    '04.4.12 10:30 PM

    위의 사각 흰화분 어디서 사셨는지요?
    얼마쯤 하나요?
    화분이 맘에 드는것이 잘 보기 힘들었던 중이거든요..^^....
    야자 코코너싶 멋집니다..

  • 2. 깜찌기 펭
    '04.4.12 11:00 PM

    노란튤립이 너무예쁘네요.
    백합 보기에도 향이 좋아보여요. ㅎㅎ
    알뿌리는 신발장 구석같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신문지 돌돌싸서 두셔도 좋아요.
    비닐에 싸서두시면 알뿌리가 숨을 못셔워 썩습니다.

    꾸득님 대구역 롯대백화점 뒤 꽃시장에 저화분 팔아요.

  • 3. 아라레
    '04.4.12 11:39 PM

    화초들도 예쁘지만 왜케 화분들이 예쁜겁니까? 안목이 고급이시군요...

  • 4. 아침편지
    '04.4.12 11:52 PM

    꾸득꾸득님 인천까지 오실려구요? ^^ 농담임다~
    팔천원줬구요...화분이 이뻐서 어울리는 식물찾다보니
    저걸 심게되었어요..백합향이 온집안에 퍼진단말이 맞네요..ㅎㅎ
    잠시 나갔다 들왔더니 집안에 백합향이...은은하게 퍼지는게..킁킁
    아라레님......고맙습니다요~^^

  • 5. 경빈마마
    '04.4.13 6:41 AM

    왠지~저 꽃들이 딱 어울릴 것 같은 집......

  • 6. 제비
    '04.4.13 8:42 AM

    꽃하고 화분하고 넘 이쁘네요..
    막 사고싶어집니다. 요즘 사진올라오는 꽃이며 화분이며..혜경샘님 상추까지..
    내년 입주때까진 꾹 참을랍니다..

  • 7. 아침편지
    '04.4.13 8:53 AM

    경빈마마님...화분 두어가지 들여놨을 뿐인데 집안 분위기가 확! 사네요~홍홍
    근데 쟤들을 오래두고 보려면 베란다로 내놔야 할 듯...

    역시 펭님은 팔방미인이시네요~^__^

    제비님....내년 입주해서 이쁜거 많이 사세요~

  • 8. 쉐어그린
    '04.4.13 9:50 AM

    위 백합! 우리집 화단에 심고 싶네요. 작년 봄에 미니 수선화를 저는 화단에 심었다가, 겨우렝 구근을 캐서 들여놓는 걸 게을러서 못했거든요. 근데, 신기하게 올 봄에 살아서 많이 피었었답니다. 겨울이 그리 춤지 않으면 웬만한 구근들은 살아있는듯....

  • 9. lek
    '04.4.13 9:53 AM

    꽃님이만 보는게 아니라 다른것도 본답니다.
    따님도 참 예뻐요..
    저도 다음달에 입주하는데 아침편지님이 올려주시는 사진 열심히 보고 있어요.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 10. 선녀
    '04.4.13 12:14 PM

    저 화분 저도 따로 사서 옮겨심었는데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여요
    고속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샀어요
    맨끝으로 가면 화분하고 이쁜 꽃병만 파는가게가 두군데 있어요
    가게가 크고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구경하는것도 좋아요
    거기서 사이즈별로 오천 칠천 만원 이렇게 했던것 같아요

  • 11. 밴댕이
    '04.4.13 1:10 PM

    아침편지님은 저~엉말 부지런하신 분이군요. 감탄감탄!

  • 12. 코코샤넬
    '04.4.13 1:14 PM

    꽃 !! 당근이쁘비만, 화분도 참 이쁘네요...
    나두 꽃 무지 좋아하는뎅.....

  • 13. 아침편지
    '04.4.13 1:55 PM

    저,,,절대로 부지런하지 않아요~~@.@;;;;
    이런이런...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나중에 그 화초들 다 들 잘 살고 있지요? 하고
    물으신다면(궁금할분은 없겠지만서도)....전 걍 웃을랍니다..^^;;

  • 14. 헤스티아
    '04.4.13 2:55 PM

    와 넘 좋겠어요.. 노란 꽃...넘 넘 이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45 착하고 예쁜 야옹이 입양하실 분을 찾습니다. 4 비갠 풍경 2018.05.22 836 0
24344 래브라도 뽀삐와 코카푸 샘의 Lake district 캠핑 8 연못댁 2018.05.22 482 1
24343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639 2
24342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530 0
24341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1,173 1
24340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929 0
24339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4 고고 2018.05.15 1,712 2
24338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2 detroit123 2018.05.14 852 0
24337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128 0
24336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610 3
24335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539 1
24334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8 고고 2018.05.08 2,150 3
24333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788 0
24332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169 2
24331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497 0
24330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963 0
24329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725 0
24328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28 0
24327 스벅 불매하게 된 이유 3 샤랄 2018.05.03 2,201 1
24326 오늘 하루, 6월 독서모임 안내 2 고고 2018.05.03 742 1
24325 [스크랩] 5.02(수) 시사만평모음 카렌튤라 2018.05.02 345 0
24324 카오스 냥이 입양하실 분^^(4.5개월 추정) 6 Sole0404 2018.05.02 3,081 0
24323 마루 컴 공부, 예방주사 맞으러...쬐그만게 바쁘다 15 우유 2018.05.02 1,198 1
24322 지리산 계곡의 봄 3 도도/道導 2018.05.02 526 1
24321 예쁜 단발머리 소녀를 보는 듯 도도/道導 2018.05.01 82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