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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내마음의 짚시가 나한테 욕을해요~ㅠ,ㅠ

| 조회수 : 2,286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1-31 01:51:22

 

01. Nicola Di bari-Il Cuore e Uno

Avevo una ferita in fondo al cuore,
soffrivo, soffrivo.
Le dissi non e niente, ma mentivo,
piangevo, piangevo.
Per te si e fatto tardi e gia notte.
Non mi tenere, lasciami giu,
mi disse non guardarmi negli occhi
e mi lascio cantando cosi.

내 마음 깊은 곳에 상처를 입었지요
슬프고, 슬펐답니다
당신한테는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했었지만
거짓말이었지요
울고, 울었답니다
당신한테는 늦은 정도였지만 이미 밤이었어요
나를 잡지 말아요, 내버려 두세요
당신은 나를 보지 않겠다고 말하곤
나를 그렇게 노래하도록 내버려 두었어요


Che colpa ne ho
se il cuore e uno zingaro e va,
catene non ha
il cuore e uno zingaro e va
finche trovera il prato piu verde che c'e,
raccogliera le stelle su di se
e si fermera, chissa. e si fermera.

나한테 무슨 잘못이 있나요
마음이 떠도는 집시라면
얽매려 하지 말아 주세요
마음은 떠도는 집시랍니다
풀밭이 더 푸르러질 때까지
난 내 머리 위에 떠 있는 별들을 딸 겁니다
그러다 그만둘 거예요, 누가 아나요. 그만둘 거예요


L' ho vista dopo un anno l' altra sera,
rideva, rideva,
mi strinse, lo sapeva che il mio cuore
batteva, batteva,
mi disse stiamo insieme stasera,
che voglia di risponderle si,
ma senza mai guardarla negli occhi
io la lasciai cantando cosi

한 해가 흐르고 어느날 밤 당신을 보았지요
웃고, 웃었지요
나를 짓누른 건, 당신이 내 마음을 알고 있다는 거
흔들리고, 흔들렸지요
당신은 말했지요. 오늘 밤 함께 있자고
'네' 할 거라 짐작했겠지만
나는 당신을 보지 않았고
당신이 그렇게 노래하도록 내버려 두었지요


Che colpa ne ho
se il cuore e uno zingaro e va,
catene non ha
il cuore e uno zingaro e va
finche trovera il prato piu verde che c'e,
raccogliera le stelle su di se
e si fermera, chissa. e si fermera.

나한테 무슨 잘못이 있나요
마음이 떠도는 집시라면
얽매려 하지 말아 주세요
마음은 떠도는 집시랍니다
풀밭이 더 푸르러질 때까지
난 내 머리 위에 떠 있는 별들을 딸 겁니다
그러다 그만둘 거예요, 누가 아나요. 그만둘 거예요


Che colpa ne ho
se il cuore e uno zingaro e va,
catene non ha
il cuore e uno zingaro e va
finche trovera il prato piu verde che c'e,
raccogliera le stelle su di se
e si fermera, chissa. e si fermera

나한테 무슨 잘못이 있나요
마음이 떠도는 집시라면
얽매려 하지 말아 주세요
마음은 떠도는 집시랍니다
풀밭이 더 푸르러질 때까지
난 내 머리 위에 떠 있는 별들을 딸 겁니다
그러다 그만둘 거예요, 누가 아나요. 그만둘 거예요


Che colpa ne ho
se il cuore e uno zingaro e va,
catene non ha
il cuore e uno zingaro e va

나한테 무슨 잘못이 있나요
마음이 떠도는 집시라면
얽매려 하지 말아 주세요
마음은 떠도는 집시랍니다

02. Albano & Romina Power - Felicita
03. Nicola Di Bari - I Glomi Dell A
04. Dalida - Bambino
05. Marisa Sannia - Casa Bianca

06. Dino - Gli Occhi Miei
07. Milva - Da Troppo Tempo
08. Tony Dallara - Lanovia
09. Milva - L'mmensita
10. Giani Moranda - Zingaro

11. Rakiwa Poveri - Chesara
12. Tony Dallara - Romantica
13. Milva - Nessuno di Voli
14. Mina - Un Anno D'amore
15. Betty Curtis - Al Di La
16. Iva Zanicchi - Non Pensare a Me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2.1.31 9:23 PM

    음악이 잘 득깁니다~
    좋은 노래 가득하네요.

    82 들어올 때마다 자주 듣게 될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카루소
    '12.2.1 5:11 PM

    들꽃님!! 음악이 잘들린다니~^^
    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 2. 무아
    '12.2.1 1:14 AM

    샹송과 칸소네 엘피를 무진장 사다 나르던 추억이 있어요
    그래서 이 노래는 엘피로 들어야하는데...이러면서

    멋진 카루소님.

  • 카루소
    '12.2.1 5:14 PM

    어린시절 모아 두었던 LP음반을 어머니께서 버릴려고 현관에 같다 놓으셨더군요~ㅠ,ㅠ
    그래서 쨉싸게 다시 숨겨 놓았습니다. ㅋ ㅋ ㅋ

  • 3. 안양댁..^^..
    '12.2.1 4:56 PM

    ^^**올해도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요 ,좋은 일 들이 많길 바람니다 멋진 dj 님.....

  • 카루소
    '12.2.1 5:16 PM

    내마음의 짚시는 안양댁님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죠?
    2007년도쯤 신청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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