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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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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래집 화장실에서 소리지르는것 윗집에서 안 들리나요?

층간소음 | 조회수 : 2,063
작성일 : 2012-01-29 22:14:55

윗집 아이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하도 뛰어서

참다 못해서 화장실에서 고래 고래 소리 질렀는데요..

인터폰은 오래된 아파트라서 고장이 나서 연결이 되다 안되다 하네요.

제가 소리 지르는것 안 들리나봐요,,계속 뛰는군요..ㅠ.ㅠ.

IP : 180.230.xxx.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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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9 10:21 PM (211.207.xxx.115)

    저희집은 젤 잘 들리는 곳이 화장실이더군요,
    양치할때 켁~켁~ 거리는거--; 애 혼내는거 잘 들리네요,
    지금도 쩝--;

  • 2. 들리긴 할겁니다
    '12.1.29 10:22 PM (119.70.xxx.81)

    좀 무식한 표현을 써서 죄송합니다만 그렇게 미쳐 날뛰는데도
    그냥 두는 집이라면 그 정도 소리지른다고 눈하나 깜짝 안합니다.
    직접 가셔서 이야기해도 반응이 있을지 의문이거든요.
    잘 구슬러보세요.
    ㅠㅠ

  • 3.
    '12.1.29 10:22 PM (121.151.xxx.146)

    그집식구들이 화장실에 잇다면 들리겟지만
    화장실이 아닌 거실이나 방이라면 안들거에요

  • 4. ..
    '12.1.29 10:25 PM (211.207.xxx.115)

    음님,,,맞아요,

  • 5. 와~정말 살인충동 납니다
    '12.1.29 10:34 PM (180.230.xxx.137)

    집이 막 울려요,,온 식구들이 뛰어서,,
    저 혼자만이면 다 가서 죽이고 싶은데,,애들때문에 살인자 되기 싫어서 참습니다,
    칼이나 갈면서 참아야 겠네요..

  • 6. 이젠 막 쿵쿵거리고 대청소하는데
    '12.1.29 10:50 PM (180.230.xxx.137)

    인터폰해서 경비아저씨한테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 드렸는데도 소용도 없는데요.
    얼마전 이사온 사람들이고 한두번 얘기했는데 주의한다고 말만 잘해요.
    우리 애들은 다 공부하는 학생들인데,,
    저 성질 불같은데,,정말 이러다가 일낼거 같아요..
    이사 가는 방법 밖에는 없을까요?

  • 7. 배려
    '12.1.29 10:50 PM (118.37.xxx.213)

    정말 타인 좀 배려하며 생활했으면 좋겠어요...왜들 그러는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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