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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82 장터가 판매자들에게는 천국인거 같아요.

두통 | 조회수 : 2,288
작성일 : 2012-01-27 15:42:53

장터에 물건 가끔 파는 사람인데 발을 넓혀서(^^::)다른 사이트 벼룩에도 올려봤어요.

다른 곳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그곳과 82를 비교하면 정말 82 장터는 완전 자동화시스템 만큼이나 편한거 같아요.

쪽지 주고 바로 입금하고 주소 주고 순식간에 포장이 가능한데 다른 벼룩은 댓글 달리면 입금이랑 주소오는데 너무 오래 걸리고 힘들어요. 댓글 달리면 다른 사람에게 팔지도 못하고 마냥 기다리고.....ㅠㅠ

분위기인지 모르겠는데 82님들은 불평도 없고 가끔은 사진 안보고도 그냥 보내달라 그러고....

가장 중요한 입금==>초고속이라는...

칭찬에는 굉장히 후하시고 ....여유로움이 느껴지는데...

오늘...저 ..집 나가서 개고생한 기분입니다.ㅠㅠ;;

IP : 218.232.xxx.1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완전공감
    '12.1.27 3:51 PM (180.69.xxx.201)

    사진도 안보고 마구 주문하는거 보면 신기함.

  • 2. ..
    '12.1.27 4:09 PM (211.55.xxx.129)

    그만큼 믿고 신뢰가 있기때문 아닐까요? 저도 다른데는 못겠고, 여기 회원님들은 믿을 수 있어요^^

  • 3. 근데
    '12.1.27 4:14 PM (211.36.xxx.231)

    원글님이 운이 좋으신 편이라서 그럴꺼에요.
    저는 한번 올렸는데 계좌 받고 그냥 잠수해버리셔서
    굉장히 곤란한 적 있었어요ㅠ

  • 4. 요즘
    '12.1.27 4:14 PM (112.165.xxx.203)

    장터 물건 사기 재미 들렸어요.
    전 구매결정 쪽지 보내고 20분 안에 무조건 송금합니다.
    첨에는 돈 받았다는 문자가 없어서 불안했는데 바로 다음날 칼같이 물건이 오더구만요.

  • 5. 저도
    '12.1.27 4:25 PM (203.142.xxx.231)

    장터에서 몇달에 한번씩 팔기도 하고. 사는건 자잘하게 자주 사는데. 한번도 뭐 실망한적은 없어요.
    대신에 산다고 해놓고 잠수타는분들은 몇분 당했네요. 그런경우에 다시 장터에 내놓기도 민망(?)해서 제가 그냥 쓰지만, 좀 씁쓸하죠

  • 6. 라플란드
    '12.1.27 4:27 PM (211.54.xxx.146)

    저는 장터 자주거래해요.
    가끔씩 좋은물건이 올라와요..아주 저렴하게..
    전 지난달에 네츄럴라이즈 앵클부츠 회색...거의 새것이었는데 득템했어요.지금 잘신고다니구요
    뭐 그때도 저 입금바로하고 그분도 바로 택배보내주시고.. 이틀만에 완료~!!
    저역시 판매할때...입금은 바로들어오구요(꽤 싸게 내놓습니다.그래서 올리면 10분내완료되요)
    당일택배보내구요.

    다른장터는 거래안해봤어요

  • 7. phua
    '12.1.27 4:41 PM (1.241.xxx.82)

    82 장터에서 구입한 고추가 너무 좋아서
    전번을 간직했다가 올해는 미리 전화해서 주문햇는데
    역시.. 좋앗습니다.

  • 8. 명인
    '12.1.27 5:55 PM (123.215.xxx.251)

    phua님.
    그 분 전화번호 알 수 있을까요?
    해마다 고춧가루때문에 고민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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