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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좁은부엌 많은살림...어떻게 수납할까요?

| 조회수 : 44,914 | 추천수 : 9
작성일 : 2012-01-24 05:17:17
안녕하세요? 

살림돋보기에 글 쓰는거 아마 아직 10번도 채 안되는듯하네요. 

근데 그 10번 안되는 글중에서 좁은부엌에서 몸부림..이란 글을 썼었어요. 
대만에서 살때 좁은 부엌에서 살림은 많고... 
대만은 왜이렇게 부엌이 좁을까? 하면서 막 불평했었지요... 

근데 지금 미국이란 나라에서 또 비슷한 글을 씁니다. ㅋㅋㅋ 


여러분들은 '미국'하면 넓고 으리으리한 집... 그리고 멋진풍경들이 떠오르시죠? 
근데 저희집같이 좁은집도 있답니다...ㅎㅎㅎ 
뭐 자랑은 아니지만요....ㅎㅎ 


대도시의 렌트비는 정말 참 많이 비싸죠.. 
그래서 특히나 동양사람들은 자녀교육이 중요하기때문에 학군을 포기 못하니... 
결국 좁은집에서라도 살아야해요... 

저희도 뭐 그런케이스인데 남편이 현재 공부중이라
남편 학교근처에 또 살아야만 하니 나이들어 이렇게 고생아닌 고생을 하고 있답니다. 

암튼... 좁은부엌에서 많은 살림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어떻게 수납을 할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먼저 저희집 부엌이예요. 한 2평 될까요?
살짝 기역자 싱크대인데
그래도 폭이 참 좁아요.


이 집은 화장실은 3개나 되면서 부엌을 왜이렇게 작게 만들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요...ㅠㅠ


내부를 보여드리죠...





 먼저 들어가면 보이는....


냉장고위에 미니오븐...
예전집에서는 전기세도 아끼고(큰오븐이 전기오븐이었음)
좋았는데 이 집은 가스오븐인데다가 가스비가 렌트비에 포함이예요.
그니까 무조건 가스오븐을 써야겠죠? ㅎㅎ

그래서 둘데도 없고 냉장고위에 올렸어요.


바닥이 타일바닥인데
이왕 좁은거 아기자기하게 해보자고...ㅎㅎ
홈디포가서 장판을 사다 깔았어요.

제가 이 체커보드패턴 바닥을 무쟈게 하고 싶었거든요.
오죽하면 대만에서도 요거 하려다가 시트지가 없어서 실패한 
미완성 체커보드판바닥이 이 살림돋보기글에 있답니다.
ㅎㅎㅎ



사실 그 상태로도 아주 좁은데...
수납공간이 턱없이 부족해서
수납장을 놓았어요.




요렇게요...

그러니 더더욱 좁아졌죠...
저말고 절대 부엌에 못들어가요....ㅠㅠ


얼마나 좁은지 감이 안오시죠?





자~ 

이렇게 됬어요.
그나마 냉장고 문이 열려 다행이라능....
ㅠㅠㅠㅠ

게다가 천정이 너무 낮으니 더 답답해보여요
근데 뭐 어쩔수 있나요?
다시 이사갈수도 없고...

맘에 들게 바꾸면서 살아야죠...
ㅎㅎㅎ


수납공간을 늘이기 위해 IKEA에서 몇가지 샀습니다.
(참...이집은 수납창고같은게 없어서 더 문제구요.
베란다에도 암것도 두면 안되서
정말 수납공간이 부족하답니다...ㅠㅠ)



먼저 부족한 서랍을 보충하기 위해
서랍...





가격이 14불인가?
아침마다 샌드위치 도시락준비하는데
저 왁스페이퍼랑 호일을 넣어둘곳이 없었는데 해결되었구요..
정수기를 싱크대에 올려두려니 넘 답답했는데
요기다 올리니까 딱 좋아요....




그릇들은 자주 쓰는 그릇은 오히려 밖에 두고요
자주 안쓰는 그릇들을 싱크대 수납장에 넣었어요.
자주 안쓰는걸 밖에 두면 오히려 먼지작살일듯해서...











요렇게 하니까 웬만한건 다 수납이 되었어요.
심지어 남기까지...ㅋㅋㅋ


전기밥솥이랑 큰냄비는 보기 싫지만 저렇게 두고 써야해요.
저희는 압력솥밥을 싫어해서 전기밥솥으로 밥을 하고(보온은 안써요)
물도 루이보스티를 마시니 저렇게 끓여서 두고
다 마시면 또 끓이고 해야하니 안꺼내둘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구석탱이로...ㅋㅋㅋ


와플기는 한번 와플반죽하면 다 구워서 냉동 혹은 냉장실에 두었다가
토스트기에 다시한번 구워먹으니 저렇게 두었다가 쓸때 꺼내면 되고요


또 한국마트에 3달에 한번가니까
이것저것 마른재료들 수납이 필요하죠.
이집은 팬트리도 없으니 맨 아래칸에다가 다 집어넣고
저렇게 가렸어요.



그릇들을 보관하는데
IKEA 에서 수납보조장치를 몇개 구입했어요.






하얀 철제선반....

큰거 작은거 섞어서 샀는데
그릇들은 다 작은걸 쓰는게 오히려 괜찮은거 같아요.

저렇게 칸을 나누면 아무래도 아래위 꺼내쓰기도 쉽고
반대로 쓰고 다시 넣어둘때도
이중수납이 되니
정리가 쉬워요....






냄비들이랑 팬들도 저렇게 정리하니 꺼내쓰기도 쉽고 
보기도 좋지요? 
ㅎㅎㅎ


냄비들이 편수밖에 없군요....ㅠㅠ

요즘 스텐사랑에 푹~ 빠진 J-mom입니다.
스텐사용법 알고나니 넘넘 좋네요...




다시 싱크대로 가서....




개수대쪽입니다.


첨으로 흰색 개수대를 써보는데요...

저 싱크대 상판이 타일인것도 무쟈게 불편해요.(그릇도 잘 깨지고 때도 타고..사이사이 변색도 걱정)
근데 개수대 싱크볼이 흰색인게 더 골치아프네요...ㅠㅠ

첨엔 이쁠줄 알았는데
써보니 색깔있는 국물을 붓거나
커피를 버리면 바로 변색이 되서
바로바로 씻어줘야 하고요
매일저녁 대청소하듯 바키퍼스 프렌드를 팍팍 뿌려 닦아줘야
유지가 된다능....

아...나쁜 씽그볼~


사실 전 화이트 인테리어도 안좋아하는데.....ㅠㅠ



암튼 그리고 저 오른쪽 파스타통들 있는곳이요...

거기 원래 와인랙이 있었어요.
부엌은 콩딱지 만한데 무슨 와인랙을 설치했을까요?

그래서 확~ 떼버리고 저거라도 넣어뒀죠.







반대편....

욜케해서 아주 짧은 기역자 구조....되겠슴돠~








가스렌지 위에 요런 보이는 수납장...
당췌 뭘 넣으라는 건지?

그래서 자주 안쓰는것들이랑
테이블매트같은걸 넣어뒀죠.

참...뜬금없이 쓸데없는 곳에
유리장을 달아놓은
집주인의 특이한 취향~
ㅎㅎㅎ






상판위에 뭘 주르륵 안 앉으려 했지만....ㅠㅠ

설겆이 건조대...
이집은 물도 렌트비에 포함입니다.
그러니 손설거지 해야죠....ㅎㅎㅎ
식기세척기도 가끔 쓰지만
손설거지 많이 해요...
그러니 저거 올려둬야 하고.....ㅎㅎ

접시렉~
저건 어짜피 어디다 둘데가 없고
식기건조대때문에 구석공간을 쓸수도 없어서
그냥 절케 뒀어요.
편하긴 무쟈게 편해요....ㅎㅎ


참...이번에 한국마트갔다와서
오이지 무쟈게 담았슴돠~

완전 뿌듯~~



밖에서 보이는 부분은 이래요.
뭐 더 이상 보여드릴 공간도 없음....ㅋㅋ



자잘한거 속의 수납은?


먼저 양념들~





저는 양념들과 음식하는데 필요한 재료들은
무조건 가스렌지 근처에 두거든요...
그래야 바로바로 꺼내 쓰니까요...



그리고 아래~






요렇게 하면 대충 양념들 정리가 되죠.




그리고 개수대 아래~






안에 철제서랍을 넣어두고
플라스틱 수납통들을 수납하구요...
그리고 오른쪽 저 안쪽에는 베이킹틀이나 유리수납용기들 그리고 예전에 쓰던 코팅후라이팬도
멀쩡해서 넣어뒀어요.


근데 문쪽에 뭐가 양쪽으로 붙었죠?

저게 참 요긴해요...






먼저 오른쪽~


각종 랩들,집락들 요기다가 넣으면
꺼내쓰기도 편하고 좋아요.







그리고 왼쪽...
요기는 오른쪽꺼를 걸기에는 공간이 안맞아요.
그래서 맞춤형...ㅋㅋ

제가 만들었어요.
과자통이나 그레놀라바박스를 잘라서
들어갈수있는 크기를 만들어서
저렇게 시트지로 아예 붙여버렸답니다.

쓰레기봉지로 쓸 수퍼가면 주는 비닐봉지들을 모아두고
꺼내쓰니 편해요.




뭐 나름 좁지만 제가 쓰기엔 별 불편함은 없도록 정리해봤습니다.

사실 요즘 자게에서 아주 큰 이슈인...
버리고 살기...에는 좀 위배되는 사람인데요 제가...ㅠㅠ
그래도 못버리는 분들...흑흑...
이렇게 정리라도 잘 해두고 
활용이라도 잘 합시다~
ㅎㅎㅎ



참...여기말고 수납공간이 또 있어요.
ㅋㅋㅋ

식탁근처....






식탁근처에 저 흰서랍...

아마 7-8년전?
코스코에서 조립식으로 나온걸 몇만원주고 산거 같아요.
근데 참 유용해요.
서랍들이 커서 수납이 참 요긴하거든요.


부엌용품들이 서랍에 수납하면
사용하기 참 좋다는거 아시죠?





맨 윗서랍에는 수저들이랑 자주쓰는 컵이랑 접시들...

식사시간에 아이들이 수저담당이라 식탁옆에 두니 편하구요
그리고 하루에도 몇번씩 간식먹느라
접시,컵들 많이 사용하는데
저렇데 두니 부엌으로 가지러 오지 않아도 되서 좋습니다.





두번째 서랍은 약들...
ㅋㅋㅋ

가족들 챙겨먹는 비타민류.
이걸 다 꺼내놓으면 정신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렇게 넣어뒀어요.






세번째 서랍은 큰 접시들과 부엌에서 수납이 곤란한것들.
자주 안쓰는거라 저렇게 두면 먼지도 안타고 괜찮아요.



맨 아래 큰서랍은
아이들 스낵이랑 마른과일들같은 간식거리를 넣어뒀어요.




아...
정말 살림이 많나요?
ㅠㅠㅠㅠ


아이들이 크니까 점점 더 뭐가 많아지는 느낌이네요.


뭐 자랑할만한건 아니지만
수납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ㅎ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창희
    '12.1.24 6:05 AM

    정말 수납의 달인 이시네요

    이 새벽에 이쁜 집 구경잘했구요

    기분이 다 상쾌 개운 합니다

  • J-mom
    '12.1.24 6:51 AM

    수납의 달인...은 아니구요....ㅎㅎ
    좁은데 많은걸 가지고 살려다보니 꾀가 나더라구요....
    칭찬 감사합니다~~

  • 2. 수호천사
    '12.1.24 6:44 AM

    수납하는 좋은 idea 가 대단하십니다. 약병을 서랍안으로 정리 하시는것이
    제가 제일 필요했던것 같읍니다. 오늘 당장 실천해야겠어요.
    모든 정리가 완벽하셔서 보기도 좋고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 J-mom
    '12.1.24 6:52 AM

    아...바로 도움되시는 부분이 있었다니 넘넘 기분이 좋습니다.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면 참 글올린게 뿌듯~하고 그렇거든요....ㅎㅎ

  • 3. 파랑새
    '12.1.24 6:46 AM

    이사 하시고 벌써 정리가 다 끝났네요.
    부지런 하시네요.

    한 가지 질문이요

    전기 밥솥에 보온을 하지 않으시면 매끼 새로 밥을 하시나요?

    아님 데워드시나요?

    살림의 여왕님께서는 어찌하시는지 팁좀 풀어주시와요...

  • J-mom
    '12.1.24 6:58 AM

    에고...살림의 여왕은 과찬이세요...^^

    밥은 다 되면 바로 불을 끄구요...
    일단 저희가족은 저녁에만 밥을 먹어요...
    아침에는 빵이나 씨리얼도 먹고 와플도 먹고...
    그리고 점심도 저말고는 다 도시락을 싸다니는데 그거역시 밥은 안가지고 가고
    빵종류나 파스타,부리토같은걸 가지고 다녀서
    결국 저말곤 점심때 밥을 먹을 사람이 없어요.

    저두 사실 점심땐 평소 가족들이 싫어하는 칼국수,수제비 요런거 해먹거든요?
    그러니 저녁밥만 하면 되죠...

    어쩔땐 2끼분의 밥을 할때도 있는데
    이때는 내열용기에 반은 덜어서 바로 냉장고에 넣었다가
    렌지에 데워먹습니다.
    한때 렌지에 데워먹는거 안좋다고 해서 남편에게 알아보라 했더니
    플라스틱 안되고 랩같은거 쓰지말고
    밥말고 여러가지 재료들 요리한거만 조심하라고 해서
    어쩌다 남은 밥은 무조건 냉장고로 직행~
    그리고 렌지에 데워 먹어요.
    잡곡밥도 밥솥에 잡곡기능이 있어서 그거 이용하구요....

    이거 별로 도움도 안되는 팁이죠?
    ㅋㅋㅋㅋ

  • 4. 도로시~
    '12.1.24 9:27 AM

    부엌이 좁다지만 이렇게 수납하니 정말 깔끔하고 넓어보여요~
    우리집 넓은 부엌 좁게 느껴지는데 오늘처럼 한가한 날 정리한번 해봐야겠어요~

  • J-mom
    '12.1.24 1:09 PM

    깔끔해보이나요? 다행입니다...ㅎㅎ
    정리하실때 다시 사용하고 넣기 편하게 정리하시면 유지도 잘 되더라구요....ㅎㅎ

  • 5. 생명수
    '12.1.24 9:43 AM

    정말이지 좁지만 참 정리 잘 하셨는데요..제가 전에 살던 집이 정말 수납공간은 많았지만 좁아서..
    전 디시워셔를 안 썼기 때문에 그속에다 부피크고 잘 안 쓰는 것들 넣어 놨구요. 오븐에다는 무거운 르크르제나 스타우브같은것들 넣어 놓고, 오븐아래 그릴에다는 후라이팬들 넣어 놓고 썼어요.

  • J-mom
    '12.1.24 1:10 PM

    ㅎㅎㅎ 저두 그랬어요...
    예전 집에선 전기오븐이라 너무 커서 전기세걱정에 미니오븐을 쓰고
    거기다가 각종 팬들을 넣어뒀는데 여기는 그것도 못하겠어요.
    자주 쓰니까 뭘 넣어두기가....
    정말 이고지고 살고 있지요?

  • 6. 요안나
    '12.1.24 11:37 AM

    와~~~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어쩜 이렇게 정리를 잘 할 수 가 있죠? 스크롤 내리면서 계속 감탄의 연속 이예요 부엌이 이럴진데 집안 다른곳은 말 할 것도 없을거 같아요
    반성하고 저도 부엌을 좀 봐야 할 거 같네요 정말 잘 배우고 갑니다 ~

  • J-mom
    '12.1.24 1:12 PM

    에고...사진빨이 20-30프로는 한몫하는거라고 생각하세요...ㅎㅎㅎ
    제가 뭐가 정리가 안되어있으면 짜증이 나는 좀 이상한 성격이거든요...
    게다가 쓰기 편하게 정리를 안하면 또 그게 짜증나고...
    (이러니 무슨 성격파탄자 같네요...ㅋㅋㅋ)
    그래서 쓰기도 편하면서 보기도 괜찬은 방법이라고 나름 정리한거랍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7. spoon
    '12.1.24 11:57 AM

    우와~
    정리 못하는 저로서는 넘사벽....
    정리의 여왕 맞네요 뭐~

  • J-mom
    '12.1.24 1:13 PM

    정리의 여왕....보다는 콘도같은집이 좋은데...그죠?
    남편이 제가 골머리 앓는걸 보더니
    참~ 사서 고생한다고 웃더라구요...
    제가 생각해도 그래요....ㅠㅠ

  • 8. bigi
    '12.1.24 12:28 PM

    저희 집도 흰색 개수대...
    미국사람들은 고추가루 들어간걸 안먹어서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제가 쓰는 방법은 일주일에 한두번(이라고 쓰고 생각날때라고 읽어주세요 ㅋㅋ) 락스랑 물이랑 섞인 스프레이고 뿌려줍니다. 그럼 힘 않들이고 하얗게 유지할 수 있어요.

  • J-mom
    '12.1.24 1:14 PM

    앗..찌찌뽕이네요....ㅎㅎㅎ

    아하 락스...그럼 타일렉스같은거 뿌림 되겠다...그죠?
    예전집 이사나오면서 욕실 청소하느라 사둔 타일렉스가 있거든요...
    감사합니다....나중에 이사나갈때 싱크볼 물어줘야 될까봐 은근 걱정했어요..

    근데 그릇깨질까 무쟈게 불안해요...그죠?

  • bigi
    '12.1.24 10:54 PM

    타일렉스는 안써봐서 잘 모르겠어요.
    전 그냥 달러스토어에서 빈 스프레이 하나 사고 거기에 락스랑 물이랑 섞은거에요.
    그리고 씽크안에 깔아주는 패드?를 팔아요. 전 그것도 자주 닦아줘야하는거라 구비하지 않고 살고 있지만요ㅋㅋ

  • J-mom
    '12.1.25 4:22 AM

    타일렉스가 클로락스 들어있는거라 될꺼 같아요.
    저번집에서 쓰고 많이 남아서...
    자기전에 뿌려두면 되겠지요?
    저는 그 락스냄새가 참 싫어서....ㅠㅠ

    패드....는 별로일거 같아요.
    저도 이것저것 다 해봐서..ㅋㅋㅋ 심플한게 젤 편하고 좋더라구요...ㅋㅋㅋ

  • 9. 깨몽
    '12.1.24 1:05 PM

    키친툴 넣어놓은 통(?)이 참 이쁘네요 ^^ 저도 요즘 키친툴 넣어놓을 통을 찾고 있는 데..
    어디서 구입하신거에요?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

    한국임에도 불구하고, 저희 부엌도 j-mom님처럼 작은 데.. j-mom님의 idea를 얻어가야겠어요. ^^

  • J-mom
    '12.1.24 1:19 PM

    음...파란색 말씀이세요?
    그건 르크루제 Utensil Crock...미국에선 싸게 살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옆에 스텐은 대만에서 산거라....
    참...르크루제 Utensil Crock은 아주 큰거랑 중간사이즈가 있는데
    저건 중간사이즈예요...
    도움이 되셨나요? ㅎㅎㅎ

  • 10. 오늘
    '12.1.24 4:42 PM

    새해 인사 받으시오~~!!!
    들어가서 마구~~ 요리하고 싶은 부엌입니다.
    작지만 큰 부엌 보다 더 실속 있게 변신 시킨
    제이맘님 센수 넘 머~~쪄~~~!!!(개콘 스딸알~~);;ㅎ
    이케야 선반 살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 중인데... 냉큼 집어 와야겠어요.
    이젠 요 부엌에서 만든 요리로 언능 조기 윗집으로
    들고 오세요~~^^

  • J-mom
    '12.1.25 4:24 AM

    아유.....전 오늘님 부엌처럼 제가 계획해서 부엌 만들수 있으면 넘 좋겠어요.
    근데 머~~쪄~~는 개콘 어떤코너인가요? ㅋㅋㅋ
    전 개콘에서 그 왜 안돼~~ 하는 코너랑..(경상도말 ㅋㅋ)
    그리고 애정남인가? 그 둘밖에 몰라서요....ㅠㅠ
    개콘은 누구랑 보시는가요? 설마 혼자서? ㅎㅎㅎㅎ

  • 11. 깨몽
    '12.1.24 8:23 PM

    j-mom님 블로그 열심히 보다보니 파란통 어디서 사야하는지 알게 되었는 데, 사이즈까지는 모르겠던데.. ^^
    따스한 답글 감사합니다.

  • J-mom
    '12.1.25 4:25 AM

    앗...그랬나요? 글 남기시지 그러셨어요...ㅎㅎ
    앞으로는 궁금하심 글 남기세요..아는건 최대한 알려드려요...ㅎㅎㅎ

  • 12. pink
    '12.1.24 10:42 PM

    와! 너무너무 이쁜데요^^* 30평대 일자형 부엌을 가진 저로서는 전혀 좁게 안 느껴져요! 너무 깔끔하고 합리적으로 요리하고 싶은... 과학적인 부엌이네요. 저희 일자형 부엌을 본 제 친구는 자기네 집도 이 구조인데 결단코 남자가 설계했을 꺼라 얘기했거든요. 전 저렇게 독립된 부엌이 좋아보이더라구요. 보통의 한국부엌은 오픈형이라..^^ 밤늦게 뭘 하기도 힘들고... . 브리타정수기도 좋아보여요. 주전자?형은 너무 작아서 안 샀는데 한국도 저런게 있는지 찾아봐야겠네요.

  • J-mom
    '12.1.25 4:28 AM

    사실 한국에서 기역자형 제법 넓은 주방을 사용하다가
    대만에 가서 뜨악~ 했었어요.
    근데 대만에서 두번째 집도 좁은데 'ㄷ'자형 싱크대를 설치했더군요.
    수납공간도 많고 정말 일하기 편한 구조였어요.
    그때 꼭 넓지 않아도 좋은구조면 되겠다....했죠.
    근데 일자형 구조가 젤 불편하긴 해요..그죠?

    이 부엌은 독립되서 좋긴한데 여기가 많이 더운데 에어컨이 따로 안나온다는 단점이...
    사실상 최악의 부엌일듯 해요...ㅠㅠ

    참..브리타...저 탱크형 많이 팔꺼예요..
    저희는 물을 저걸로 식수로 쓰고 루이보스티를 보리차대용으로 끓여먹어요.
    용량이 많아서 편해요....ㅎㅎ

  • 13. 어쩌다
    '12.1.24 11:34 PM

    훨씬 넓은데요.
    저흰 싱크대와 냉장고 사이가 저 혼자만 들어갈 사이즈고
    후라이팬도 들어갈 때가 없어서 베란다 밖으로 나갔습니다.
    무엇인가를 수납하기 위해 수납장을 들인다는 것은 꿈도 못 꾸는
    아주 작은 집에서 살아요. (저 같은 사람 생각하며 위안 삼으세요.)
    좁긴 하지만 핑크님 말대로 그렇게 나쁜 구조는 아닌 듯 싶어요.
    근데 싱크대 색깔은 아무리 생각해도 에러긴 합니다.
    주인이 요리는 잘 안하고 화이트만 좋아하는 분인 것 같네요.
    하다못해 토마토 소스라도 묻으면 물들을 것 같은데...

  • J-mom
    '12.1.25 4:31 AM

    그렇군요...여기는 베란다에 뭘 둘수도 없어서 저렇게 이고지고 살아야 한답니다.ㅠㅠ
    싱크대는 이것저것 써보니 인조대리석이든 대리석이든 조금 진한색이 좋은거 같아요.
    저렇게 타일을...게다가 흰색은 완전 주방일 안해본사람이 결정한것 같아요..그쵸?

  • 14. silvia
    '12.1.25 4:59 AM

    우아~~ 부엌이 바로바로 울집 부엌이랑 거의 비슷한 크기인것 같아요.
    독일집도 부엌이 작은 집이 많거든요... 저도 작은 부엌에 많은 살림의 소유자로..
    수납이 늘~~저의 숙제인데 J-mom님 글 보며
    다시 저도 정리를 해야하겠다 결심하게 되네요
    정말 정리 잘 하신거 같아요.. 그리고,,, 저기 저 포슬린 씽크볼.... 애물단지에요...
    얼마나 후회하는지 몰라요.. ㅠㅠ 사용하기가 불편해서 말이죠.. ㅠㅠ

  • J-mom
    '12.1.25 6:06 AM

    어머 실비아님...예전 독일사시던..맞으시죠?
    넘 오랜만이세요....
    잘 지내시나요?

    실비아님도 살림...하면 또 한살림 하실텐데 좁은부엌이라면....구경하고 싶네요....ㅎㅎ
    저 씽크볼은 정말 NG입니다.ㅠㅠ
    그리고 식기세척기도 대만에서 사용하던 보쉬가 그립네요...^^

  • 15. 보람찬~
    '12.1.25 7:16 AM

    씽크대 하반쪽 걸이 수납제품...지퍼락이랑 랩이랑 넣어두신 곳이요~ 혹시 어디서 구입하셨어요?
    여기도 미국 이거든요~

  • J-mom
    '12.1.25 11:09 PM

    BBB아시죠?
    거기말고도 파는데가 있을수도 있는데 저는 거기서 샀어요.^^

  • 16. 최살쾡
    '12.1.25 5:10 PM

    헉헉헉 진짜 깨끗해요 ㅠㅠㅠ
    저도 혼자 살고 주방도 저만한데 완전 개판이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케아 서랍장 좋아보여요 ㅠㅠㅠ
    하지만 사면 또 어지럽히겠죠

  • J-mom
    '12.1.25 11:12 PM

    최살쾡님..신년맞이 산은 타셨는지요? ㅎㅎ
    음.....정리하는게 사실 조금 습관인거 같기도 해요..
    혼자사시면 그냥 편한대로 사셔도 되죠 뭐..
    이쁘게 정리하는게 뭔 대순가요?
    세상은 넓고 할일은 또 얼마나 많은데.....ㅎㅎㅎㅎ
    저는 산을타며 자기와 싸우고 자신에 도전하고..
    또 사람들과 정을 나누고...하는게 더 부럽다능....ㅎㅎㅎ

    저는 저런거 하는게 좋아서 하는거죠...

  • 17. 스왙(엡비아아!
    '12.1.25 5:42 PM

    근데 전 이해가 안되네요. 저 좁은데 수납장은 왜? 넣으셨나요? 그냥 거실에 두면 안되나요? 커텐같은거 달아서요(베란다엔 못내놓으신다고하니..)

  • J-mom
    '12.1.25 11:13 PM

    허걱~
    ㅎㅎㅎㅎ
    일단 주방에서 쓰는거라 주방에 두는게 사용하기 편하잖아요...
    그리고 거실에는 또 거실에 꼭 두어야 할 가구며 짐들이 좀 많아요....ㅠㅠㅠㅠ

  • 18. 시간여행
    '12.1.25 11:11 PM

    그릇, 바닥 타일, 백색주방~~ 전부다~~제 스따일입니다 ㅋㅋㅋ
    어쩜 공간활용을 저렇게 잘하시나요~~
    스텐냄비와 팬도 아주 반짝반짝~~눈이 부셔요~~^^*

    추천 꾸욱~~

  • J-mom
    '12.1.25 11:15 PM

    다른건 백색....괜찮은데 저 싱크볼이랑 상판타일...은 정말 빛좋은개살구라고나 할까?
    ㅠㅠㅠㅠ
    관리가 힘들어요..비실용적이구요..

    시간여행님 화이트인테리어 좋아하시는군요? ㅎㅎㅎㅎ

  • 19. 보미다
    '12.1.26 4:20 PM

    너무 이쁘다....
    빌보 그릇도 이뻐요

  • J-mom
    '12.1.27 12:06 AM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ㅎㅎ
    그릇은 무조건 우리가족이 쓰는거라 갯수가 최고가 4개예요...
    뭐든 가족중심으로 사서..
    손님초대하면 다 믹스해서 써야햐죠....ㅠㅠ

  • 20. 즐거운 산책
    '12.1.26 4:49 PM

    진정 달인이셔요. 멋지네요. 저도 항상 부엌이 마음의 짐.

  • J-mom
    '12.1.27 12:07 AM

    달인은요...ㅠㅠㅠㅠ
    아무래도 부엌으로 매일 몇번씩 출근하는데
    내 근무지는 내맘에 쏙 들게 해야 일하면서도 기분이 좋을꺼 같아서요...

  • 21. 고구마
    '12.1.27 3:41 PM

    정말 정리를 잘 하시는군요. 저도 배워야겠어요ㅎㅎ

  • J-mom
    '12.1.28 12:09 AM

    이사를 자주 다니다보니 조금 늘긴 했어요.
    넓은집-좁은집-넓은지-좁은집...막 이러니까
    적응해야죠....ㅎㅎㅎ

  • 살림여왕
    '12.1.30 4:28 PM

    저두여~~~

  • 22. 수진
    '12.1.27 5:44 PM

    정말 좁지만 알찬(?) 부억이네요 ^^
    브리타 정수기 저도 있는데 다시 써야겠네요. 사진상으론 커 보이는데
    혹시 몇리터인지요? 저희것보다 더 커 보여서요 ^^

  • J-mom
    '12.1.28 12:10 AM

    아...브리타중에 저럲게 사각지고 큰건 한사이즈만 있는걸로 아는데(아닌가?)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부엌이 작아서 정수기가 커 보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용량이라 무쟈게 좋지요?
    리터는 잘.....ㅠㅠ

  • 23. 아침
    '12.1.27 11:39 PM

    약병은 누워서 둔다는 생각을 왜 못했을까요?? j-mom 존경스러워요 전 아무리 해도 저렇게 안돼던데 ㅠㅠ

  • J-mom
    '12.1.28 12:11 AM

    어디다가 집어 넣어야 되는데 어디 넣을까? 하다가 세워서 안들어가면 눕히면 되지...하는 단순한 생각으로(ㅋㅋ)
    집어넣었죠...
    일단 무조건 집어넣어야겠다...하고 결심하심
    방법이 다 나올꺼예요....^^

  • 24. namil
    '12.1.29 9:27 AM

    너무 깔끔하시고 아이디어가 좋아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 J-mom
    '12.1.30 11:10 AM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5. 파스칼리나
    '12.1.30 5:24 PM

    싱크대 문 안쪽에 철재로 수납되어 있는 제품...아무리 검색해봐도 제품명을 알 수 가 없네요.
    대충이라도 알려주시면 도움될것 같아요.

  • J-mom
    '12.1.31 3:28 AM

    저는 Bed bath and Beyond에 직접가서 샀었는데 1년전 쯤에요..
    근데 얼마전까지도 팔고 있었는데 오늘 사이트에서 찾아보니 안보이네요..ㅠㅠ
    일시품절인지..
    검색하실때 Over the Cabinet으로 찾아보시고...아마존에서도 그렇게 찾으시면
    똑같은건 못찾겠구요..비슷한게있긴 해요...

  • 26. 꼬리별님
    '12.2.1 9:20 AM

    정말 깔금하게 정리를 잘하시네요...
    저희집 부엌 다시한번 보게 됩니다..
    날도 추운데...집에서 님따라 정리좀 해야겠어요...^.^

  • J-mom
    '12.2.2 1:08 PM

    자극이 되셨다면 다행입니다...ㅎㅎ
    이쁘게 정리하세요~~

  • 27. Maple
    '12.2.1 11:48 AM

    수납 정말 잘하셨어요~~~
    저도 미국살땐 부엌이 더 좁았는데도 어쨌건 부엌에 다 수납이 되었었거든요.
    그런데 한국 올때 부엌살림이 반은 줄은것 같고, 부엌은 더 큰것 같은데도 이상하게 모자르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아파트였어도 벽장도 많고, 싱크대가 더 넓고 높고 그랬던것 같아요..
    한국에 오니 밖으로 나와있는것들이 더 많아지고, 맨날 그릇에 치여 허덕허덕 그럽니다.
    이젠 그릇도 안사는데...^^;
    하긴 뭐 저는 제이맘님처럼은 못했을거에요.ㅎㅎ..
    J-mom님 깨끗한 주방 보고나니 속이 시원하네요~
    한수 배워가요~~

  • J-mom
    '12.2.2 1:11 PM

    맞아요...콘도라도 팬트리나 뭐 여기저기 수납공간이 많죠?
    저희도 저번콘도는 수납공간이 제법 되었는데
    이 집은 워낙에 오래된 집이라 답이 없네요...ㅠㅠ

    미국계시다 한국가셔서 그릇에 치여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대요...ㅎㅎㅎ
    한국은 또 사먹는거 무쟈게 잘 되있어어 그릇 다 자주 못쓴다고 하시더군요.
    그래도 그릇모으기는 멈추지 못하죠....ㅎㅎㅎㅎ

  • 28. 치로
    '12.2.2 5:42 PM

    저희집 부엌이 저렇게 좁아요. 와..완전 아이디어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J-mom
    '12.2.6 10:22 AM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입니다....ㅎㅎ

  • 29. 단아
    '12.2.5 5:34 PM

    좋은글 감사합니다..

  • J-mom
    '12.2.6 10:23 AM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30. 초이
    '12.2.6 9:50 AM

    정리의 달인이셔요 ^*^ 한 수 배웁니다..

  • J-mom
    '12.2.6 10:23 AM

    에고..달인은요....그냥 좁아서 정리를 한것 뿐이예요...ㅎㅎ
    감사합니다~

  • 31. 닌토
    '12.2.6 4:58 PM

    와~ 완전 깔끔해요!!

  • J-mom
    '12.2.8 4:24 AM

    감사합니다~ ㅎㅎㅎ

  • 32. MrsLemon
    '12.2.9 5:18 AM

    정리가 잘되있어너 너무 부러워요. 사이즈도 저희 집 부엌에 6배는 되는것 같아요.

  • J-mom
    '12.2.14 10:36 AM

    정리가 잘 되서 넒어보인다는 말씀이시죠? ㅎㅎㅎ

  • 33. goldenwisdom
    '12.2.9 12:30 PM

    살림 잘하시는 분이 많으시네요! 수납의 달인이세요^^
    버리는 것도 좋지만 수납 잘 하고 잘 사용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한 수 배우고 갑니다~

  • J-mom
    '12.2.14 10:37 AM

    그릇들,주방용품에 치여서 살면 요리도 살림도 하기 싫을테니
    쓰기좋게...보기좋게...해두고 요리합니다....ㅎㅎ
    잘~ 사용하는것도 중요한거 맞아요....ㅎㅎㅎ

  • 34. nayeppo
    '12.2.9 12:42 PM

    대단하신 분이 또 계시네요....^^ 어쩜 이리 정리를 잘 하셨는지. 정리 정돈 너무나도 못하고 사는 아짐인데...너~~어무 부럽네요.

  • J-mom
    '12.2.14 10:38 AM

    대단하긴요...그냥 수납할곳이 없다보니....ㅎㅎ
    감사합니다~

  • 35. 옹달샘
    '12.2.10 7:28 PM

    그러게요..버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방을 사용하기 편하게 수납,
    또 미관상 예쁘게 수납하신 센스
    완전 부럽습니다~^^

  • J-mom
    '12.2.14 10:38 AM

    칭찬 감사합니다~~

  • J-mom
    '12.2.14 10:39 AM

    네..좋은하루 되세요~

  • J-mom
    '12.2.14 10:39 AM

    ??? 광고맞죠?

  • 36. 미주산삼
    '12.2.14 2:18 AM

    와우~~박수~~ 저도 미국인데요~~반갑네요.

    정리의 달인이세요~~

  • J-mom
    '12.2.14 10:40 AM

    달인은요...부끄럽네요...감사합니다~

  • 37. 햇빛
    '12.2.21 4:51 PM

    아니어쩌면 이렇게 깔끔하실수가 있죠??
    부럽습니당~ㅎㅎ 많이 배우고 가요..^^

  • 38. banila
    '13.1.23 2:18 PM

    아기자기 차고차곡 예쁘게 해놓으셨어요.저도 미국서 귀국한지 1년 남짓 되었는데 그래도 넓은 미국집이 그리울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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