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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30발 쏩니다.)

| 조회수 : 2,34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1-22 19:33:12

                   

                   82쿡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가족 모두가 건강 하세요~*^^*

                   세배돈도 두둑히 드f려야쥐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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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내일이 찾아와도 - 서울훼미리 
                     02. 비 원 - 박상민
                     03. 꿈 에 - 조덕배
                     04. 사랑하기 때문에 - 유재하
                     05. 그때는 왜 - 장철웅


                     06. 사랑의 슬픔 - 이치현과 벗님들
                     07. 문 밖에 있는 그대 - 박강성
                     08. 사랑하는 이에게 - 김종환 
                     09. 산다는 것은 - 김종찬
                     10. 그대 안의 블루(WITH 이소라) - 김현철


                     11. 난 아직 모르잖아요 - 이문세
                     12. 내 그리운 나라 - 임지훈
                     13. 배반의 장미 - 엄정화
                     14. 오늘도 난 - 이승철
                     15. 추억의 발라드 - 장혜리


                     16. 너에게로 또 다시 - 변진섭
                     17. 비오는 거리 - 이승훈
                     18. 그저 바라 볼 수만 있어도 - 유익종
                     19. 하나의 사랑 - 박상민
                     20. 헤어진 다음날 - 이현우


                     21. 영원히 내게 - 안상수
                     22. 존재의 이유 - 김종환
                     23. 내 사랑 내 곁에 - 김현식
                     24. 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 - 조정현
                     25.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 최연제


                     26. 널 사랑할 수 밖에 - 서상억
                     27. 미소 속에 비친 그대 - 신승훈
                     28. 그 후로 오랫동안 - 신승훈
                     29. 오늘 같은 밤 - 이광조
                     30. 그녀와의 이별-김현정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매
    '12.1.22 10:45 PM

    우왕! 세뱃돈이 사과상자수준?
    카루소님도 새해 건강하시고 편안하세요.

  • 카루소
    '12.1.24 5:57 PM

    열매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2. spoon
    '12.1.23 1:52 PM

    안득깁니다..ㅜ.ㅜ

  • 카루소
    '12.1.24 5:56 PM

    아드님은 휴가 나왔나요?
    올초에 제대 하는거죠?

  • spoon
    '12.1.25 11:46 AM

    와우~ 카루소님 놀라운 기억력~^^
    4월 중순 제대입니다
    다음달에 4박5일 포상 나오구요..
    정기휴가는 복학 문제로 3.4월에...

  • 카루소
    '12.1.25 1:34 PM

    사건 사고가 많을때 군대간 아들때문에
    맘고생 많으신 스푼님!!
    드디어 4월이면 아들의 국방부 시계는 멈춰지는군요...
    4월 총선을 민간인 신분으로~ㅋ

  • 3. 백김치
    '12.1.23 8:26 PM

    저도 안들려요~

  • 카루소
    '12.1.24 5:57 PM

    혹시 스마트폰으로 보시는건가요?

  • 4. 미나리
    '12.1.23 11:50 PM

    카루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행복하세요.

  • 카루소
    '12.1.24 5:59 PM

    올해에는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 하시는 일이 없기를
    바라옵니다.
    백만배 건강 하소서!!

  • 5. phua
    '12.1.24 1:38 PM

    너무도 수고가 많으신 카루소님..
    가게가 지척인데 한 번 방문으로 땡.. 치고 있으니..

    건강에 더욱 더 조심하시고
    카루소 프랜차이즈를 만드는 2012년이 되세요.^^

    날이 따닷해 지면 만두 엄마( 미모로 애국님) 꼬셔서 방문하렵니다.^^

  • 카루소
    '12.1.24 6:05 PM

    푸아님!!
    이리저리 부지런 하셔서 늘 바쁘시지요?
    전 지금 무기력감에서 탈출을 시도 하는중예요~*
    초심으로 돌아가 신메뉴 개발에 성공 했습니다.
    매운돼지갈비찜과 숯불갈비쌈 냉면이구요...
    매운갈비찜은 냉면과 셋트메뉴로해서 티몬을 발판으로 홍보를
    시작할건데 2월중입니다.

  • spoon
    '12.1.25 11:47 AM

    매운갈비.. 숯불갈비쌈.. 생각만해도 침이 줄~줄~
    꼭 먹고 싶습니다!!!;;;;;;;

  • 미모로 애국
    '12.1.26 1:44 PM

    꼬셔주셔요!!! 제발!!!!

  • 카루소
    '12.1.26 6:24 PM

    ㅋㅋㅋ 조만간 뵙겠군요*^^*

  • 6. 무아
    '12.1.24 10:18 PM

    카루소님 무지 바빠지시겠네요
    불경기에 매운맛을 찾는다는 속설이 있는데
    작년 혀가 아릴 정도의 양념이나 음식의 매출이 급증했다 합니다.

    매운 맛의 비결은 병주고 약주고 ...
    고통으로 고통 잊기라고.
    매운맛에도 두세 단계를 만들어 놓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카루소님
    맛있는 메뉴에 맛있는(?) 소식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 카루소
    '12.1.25 1:10 AM

    넵!! 매운맛은 3단계로 1, 순진한맛 2,응큼한맛 3, 화끈한맛or119를 부르는맛
    요렇게 할려구요~ㅋ

  • 7. 한번쯤
    '12.1.25 11:20 AM

    30발 맞구싶은데 소리가 아니들리옵니다 ㅎ

  • 카루소
    '12.1.25 1:35 PM

    그럼 오늘 올린 게시물의 음악은 들리시나요?

  • 8. 행복나눔미소
    '12.1.25 10:15 PM

    카루소님도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 카루소
    '12.1.26 6:25 PM

    미소님!! 이번 29일날엔 뵐수 있는거죠?
    감기는 완쾌 되셨나요?

  • 9. 미모로 애국
    '12.1.26 1:46 PM

    그럼 2월 1일 이후에 가면 신메뉴를 맛볼 수 있군효효효효효~~~.

  • 카루소
    '12.1.26 6:27 PM

    미모로 애국님의 친정집이 산본이시죠?
    2일날 매운갈비찜부터 출발합니다.^^

  • 10. 진도아줌마
    '12.1.27 7:51 PM

    아~~~~ 좋다!!
    감사합니다.

  • 11. dorychang
    '12.2.10 5:59 PM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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