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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가야의 송별회!!

| 조회수 : 2,239 | 추천수 : 3
작성일 : 2012-01-17 21:29:57

엄마의 모국이면서 가야가 태어난 한국으로 돌잡이 하러온 가야가

내일이면 영국으로 떠나네요~ㅠ,ㅠ

이제 언제쯤 만날수 있을라나...

가야를 떠나 보내야 하는 아쉬운 마음에서 지난 토요일 간단 송별회를 가졌습니다.

긴급으로 부천의 캐드펠님 가게에서 예쁘고 귀여운 가야를 봤습니다.

지금 가야는 스마트폰에 나오는 뽀로로와 노래해요에 푹 빠져 있구요...

집중력이 대단 하구요.~ㅋ

다른것엔 관심없고 오로지 뽀로로 --;;


이제는 스스로 작동법을 깨우쳐 가야 마음대로 골라서 듣습니다.*^^*

 

82쿡 외삼촌인 영화배우 카루소와 가야는 뽀로로 때문에 급 친해졌습니다.

계속 저를보면서 스마트폰을 달라고 하네요~ㅋㅋㅋ

잠시만 기다려봐~*

이제는 캐드펠님 폰으로 감상하고 있어요...

모자까지 벗고 본격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때론 웃고...

때론 심각 합니다.

가야야!!

영국가면 더욱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다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나눔미소
    '12.1.17 11:18 PM

    가야가 많이 똘망돌망해보여요

    심각한 표정도 귀엽구

    열무김치님과 가야 보고싶었는데 ㅠㅠ

    가야가 입고있는 옷은 직접 뜬건가봐요

    조심해서 가시고요

    이 방에서 계속 안부 나누어요

  • 열무김치
    '12.1.21 1:28 AM

    안녕하세요, 행복나눔미소님 ! 이번에는 못 뵙고 가네요~~ 저희 어디로 가든 계속 줌인줌에 업데이트 할게요 !!

    가야 한복 스타일 뜨개옷은 제가 설마 떴겠습니까 ? 동네 시장 할머니들
    모이시는 뜨게방에 걸려 있던 중고품을 샀어요 히히 나름 이쁘지요 ? ^^

  • 2. 하늘재
    '12.1.18 10:32 AM

    어느날~~~

    프랑스 츠자??가 은행나무 없는 가을 풍경으로 82에 데뷔 하더니....ㅎ
    그 새댁 어찌나 상큼, 재치 만발 세계 여행기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하여 궁금증 만발 했었죠....ㅎ

    이제 가까이 더 가까이~~
    어마어마한 대지의 여신 "Gaia"를 턱 하니 지구에 선물 하시고...ㅎㅎ

    이제 영국으로 떠나시는군요...
    허나,,
    시,공간을 초월한 이 요상한 컴.이 있는한 먼 거리가 뭔 상관??ㅎ

    암튼 떠나셔서도 소식 주시고,,,
    사랑스러운 여신님... 잘 키우세요,,

    장문의 이별 편지가 되었네요!!!ㅎ
    건강 하시구요!!!

    가야의 표정 만큼이나...
    음악이 장엄...심오해서....
    쿡~~
    웃음이 납니다....ㅋ

  • 열무김치
    '12.1.21 1:31 AM

    맞아요, 하늘재님... 제가 남프랑스에서 은행나무 한 그루 있다고 자랑?하면서 글을 올렸었지요 ?
    아~~~ 화려한 그 시절은 다 어디로 가고, 아가 낮잠 잘 때만 기다리고 기다려
    이제야 댓글 다는 촘촘한 인생이 되었네요 ㅜ..ㅜ
    지금은 영국에 있지만, 조만간 또 어디로 뿅 !! 하고 갈지 모르니 계속 기대해 주세요 ^^

  • 3. intotheself
    '12.1.18 11:43 AM

    어제 수업중에 아이들에게 가이아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가야 이야기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 아이의 엄마가 왜 그런 이름을 붙였을꼬 묻기도 하고요

    가이아, 동시에 가야가 어떤 모습으로 자라게 되는지 계속 관심갖고 지켜보게 될 것 같아요

    영국 도착하시면 다시 소식이 오길 기다리겠습니다.

  • 열무김치
    '12.1.21 1:33 AM

    가이아 우라노스 하시다가 우리 가야 생각이 나셨군요 ^^

    뉴욕 얘기 잘 읽고 있어요, 인투님 !
    다음엔 저희 있는 곳으로도 한 번 오셔야 해요 !!

  • 4. 수늬
    '12.1.18 6:36 PM

    가야의 심각한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아이고 이뽀라...
    가실때 복많이 가지고 가시길...

  • 열무김치
    '12.1.21 1:35 AM

    복 많이 ~~ 고맙습니다 ^^
    가야가 눈썹으로 한 표정해요, 그렇쵸 ? 뽀로로 감상 중이라고 감히 생각이나 할까요 ? ㅋㅋ

  • 5. 제주/안나돌리
    '12.1.19 8:34 PM

    가야가 왔다는 소식 접한지가 엊그제 같은 데...벌써?
    잘 가시구요~ 영국에서 소식 자주 주시기 바래요^^
    더불에 건강하게 예쁜 가야로 커가길 기도합니다.

  • 열무김치
    '12.1.21 1:37 AM

    그러게요... 하루 하루는 긴 것 같은데, 그래도 시간은 지나가더라고요 (군대 간 사람이 하는 말 같네요 ? 하하)

    안나돌리님 손자군도 쑥쑥 자라고 있겠지요 ? 언제 둘이 대면을 한 번 해야하는데 말이지요 ? ^^
    다음에 한국가면 꼭 제주도로 놀러 갈께요 ~~

  • 6. 들꽃
    '12.1.20 10:22 PM

    가야~너무 너무 예쁘다.
    이런 표정, 저런 모습도 다 예쁘다^^

    언제 또 다시 볼 수 있을까?
    가야 외삼촌..카루소님 말고 진짜 외삼촌 얼른 장가 가셨음 좋겠네~ㅎㅎ
    그래야 가야 또 한국 나와서 만나지~~~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거라^^

  • 7. 열무김치
    '12.1.21 1:38 AM

    가야 외삼촌 ㅋㅋㅋ 본인은 귀가 간지럽겠네요..

    가야 예뻐해 주셔서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들꽃님 !

  • 8. 열무김치
    '12.1.21 1:41 AM

    캐드펠님
    일년 중 제일 빠쁜 때에 만나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도 바빠야 좋은 것이지만, 건강도 꼭 챙겨 주세요 ~~~

    카루소님
    이뿐 가야 사진 + 음악 고맙습니다 !
    새 메뉴 나오면 꼭 시식하고 싶은데 말이지용~~~

    하모니님 ^^
    다음에는 꼭 엠티 일정 짜서 가야랑 놀러 갈께요 ~~

  • 9. 미모로 애국
    '12.1.26 2:20 PM

    아.. 이런.. 상견례 놓쳤다...................

  • 10. wrtour
    '12.1.27 1:15 PM

    열무김치님,
    오셨다 가셨나봐요?

    총명해요,한성깔에다.
    볼수록 정든다니까.
    가야 너,
    담엔 내 꼭 실물로 봐야겠다.

  • 11. wrtour
    '12.1.27 1:39 PM

    꼭 할 얘기가 빠졌어~~~~~~~~~~~
    넘 이쁘고 귀여붜라.

  • 12. dorychang
    '12.2.10 6:01 PM

    심각한 표정.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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