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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30분 정도 거리에 살면 명절전날 시댁서 자고 오시나요?

| 조회수 : 2,597
작성일 : 2012-01-16 07:20:20

어찌해야 될지요..

어머님은 자고 가라고 무한 반복...

한 열번은 말씀하시는 듯...

저는 집이 편합니다.

이번엔 또 이 일을 어찌해야 할지...;;

어르신들이 또 자기 주장 한번 하시면,

절대 포기를 못하시니..........

IP : 124.56.xxx.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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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16 7:45 AM (211.237.xxx.51)

    누구나 자기집이 편합니다.
    하지만 명절같이 특별한 날엔 시댁도 가고 친정도 가고..
    가서 하룻밤 자고 오기도 하고 그런거죠. 그러느라고 연휴도 있는거구요
    매일 자고 가는것도 아니고 명절만 그렇다면 그냥 하룻밤 정도 주무세요.
    어차피 다음날 아침 일찍 (명절당일)다시 시댁와야 하는것 아닌가요?

  • 2. 그런데
    '12.1.16 8:15 AM (221.146.xxx.141)

    어른들은 왜 한집에서 자고 싶어 하시는 걸까요?
    한방에서 부비적거리며 자는것도 아닌데 굳이 자고 가라고 하시는 이유는?
    저는 잠 만큼은 편하게 자야한다는 주의라 가까우니 집에가서 자고 오겠어요.
    저녁늦게 갔다가 아침일찍 오면되죠.
    시댁에서 명절 전후로 아주 빡시게 일하잖아요.잠까지 불편하게 자야하나요?
    자고 가는거..효도도,도리도 뭣도 아니예요.

  • 3.
    '12.1.16 8:16 AM (124.53.xxx.53)

    전 솔직히 이런 것도 합리적이었음 좋겠습니다. 멀면 자고 가까우면 안 잘 수도 있는 거죠. 이걸 꼭 자야 한다고 하니 명절이 더 싫다고 봐요. 마음 가는대로 편히 할수 있어야 우리나라 고부 관계도 발전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하면 시부모님 하나도 안챙길 거 같지만 마음 있으면 어떻듬 챙겨집니다.

  • 4. 한번도
    '12.1.16 8:16 AM (14.37.xxx.244)

    자고 온적 없음... 아무리 20번 100번 얘기해도..
    집이 1시간 거리든, 2시간 거리든..
    저는 단한번도 잔적이 없어요.
    제가 잠자리가 바뀌면..잠을 못자는 스탈이라서...

  • 5. 시가에서
    '12.1.16 8:21 AM (14.37.xxx.244)

    자식가족들을 내집에서 자야 한다고 고집하는 심리는..
    지배욕,소유욕과 같은 비슷한 심리 아닐까요?

  • 6. ....
    '12.1.16 8:37 AM (124.54.xxx.43)

    할일 다 하고 자기 집에가서 잔다는데 뭐가 불만 일까요?
    거리가 멀면 어쩔수 없이 자야하지만
    가까우면 집에가서 자고 오세요
    저는 잠자리 바뀌면 잠을 못자는데 시댁이나 친정 가서 잘일 있으면
    항상 걱정됩나다

  • 7. 10분거리
    '12.1.16 8:43 AM (124.53.xxx.163)

    하룻밤정도는 자고 옵니다. 일년에 두번이죠.
    친정이 멀어서 자고 오는날은 더 많죠.
    그래도 아무말없이 흔쾌히 따라주는 남편이 이뻐서 저두 당연히 합니다.
    어머님도 우리가 하룻밤자는게 싫으시면 싫다고 말씀하실분인데
    지금까지 그런말씀 없으신거보면 좋으신가봐요.
    저두 잠자리바뀌면 잠못자고, 애 어릴땐 집에가자고 떼쓰기도 하고
    그러면 저두 10분거린데 우리집에서 잤으면 좋겠다 생각도 했지만,
    365일중 단 이틀만 효도한다 생각합니다.

  • 8. 애정녀
    '12.1.16 8:53 AM (115.91.xxx.188)

    마음 안내키시면 안해도 되요. 마음 안내키는데 하는거 효도 아닙니다. 마음 안내켜서 안하는데 불효도 아닙니다. 쇠고랑도 안차고 경찰출동도 안해요.
    마음 내켜서 하는건 효도 맞습니다. 그렇지만 마음 내키셔서 그렇게 효도하시는분들 원글님이 시댁에서 안잔다고 돌던지거나 비난할 자격은 없습니다. 그건 원글님 마음이고 스타일이니깐요. 각자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선에서 사람을 맘대로 할 권리 있어요. 자기랑 생각이 다른 사람도 서로 존중해주는 대한민국 좋은나라에요.

  • 9. 제친구는
    '12.1.16 9:12 AM (115.161.xxx.209)

    시댁과 거리가 그정도인데 그냥 자기집가서 자고간다더라고요.
    그정도 거리면 평소에도 자주볼테고, 명절이라 특별한 느낌도 없을거같은데...

  • 10. 시댁에
    '12.1.16 9:19 AM (118.46.xxx.27)

    다른 식구들도 와서 북적대면 집에서자고
    노인들만 조촐히 있으면 시댁에서 자는게 좋지 않나요
    잠자리 불편해도 일년에 한두번인데.....

  • 11.
    '12.1.16 9:28 AM (199.43.xxx.124)

    저는 자랄때도 친가나 외가에서 잠을 자고 온적은 없어서
    특별히 지방이 아닌데 명절이라고 자는건 이상하다 봐요.
    서로 불편하고 잠자리도 안 편할테고...

  • 12. 자우림
    '12.1.16 9:43 AM (59.25.xxx.31)

    저는요.시어른도 돌아가셔서 10분거리 형님집으로가는데요
    원글님시어른처럼 그렇게 자고가라고 성화셨습니다
    하루부대끼며 자면되지라며..
    결혼후 10년은 그리하다가 몇년전부터는 그냥 딱"잠"만 집에와서 자는데요
    이제는 저희에게 대학생 조카들을 딸려보냅니다
    집이 좁으니 데리고가서 재우라구요
    이건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 13.
    '12.1.16 9:47 AM (119.70.xxx.20)

    전 막내며느리인데(위로 형님 두 분) 설 전전날 밤에 도착해서 1박. 설 전날 음식하고 1박. 설날 손님치르고 1박. 3박하고 다음날도 점심 먹고 올라와요.

    친정부모님은 돌아가셔서 안 계시지만 위로 작은형님은 저와 똑같이 3박하구요.

    큰형님은 설 전날 와서 1박 후 설날 오후에 아주버님과 같이 돌아가요

    (아주버님이 바쁜 직업이어서 그렇게 하는데 보기 좋지는 않죠)


    2박까지는 괜챦은데요, 3일째부터는 폐인몰골이 돼요. 돌아오는 날은 손 다 부르트고 몰골이 말이 아니예요. 체육복바지에 스타킹에 구두신고 이상하게 해서 돌아오는데 집에 오면 아~ 모든 게 끝났구나...합니다.

    이번주 금요일밤이 출발입니다. 점점 다가오고 있네요.

  • 14. 저도-
    '12.1.16 9:48 AM (219.251.xxx.135)

    참 이상한 심리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은, 결코 그 사고방식을 바꾸지 않으시더라고요.

    전 남의 집에서 자는 것 불편하고, 남이 저희 집에서 자는 것도 불편해요.
    더 준비할 게 많아지고, 더 치울 게 많아지고..
    아주 부득이한 이유가 아니고서는 비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저희 시댁 쪽은 안 그렇거든요.

    그래서 욕.. 많이 먹었습니다.
    시댁에서는 꼬박 자고 가는데, 저희 집에서 주무시고 가시는 걸 제가 너무 싫어해서요.
    (집들이 때는 당연히 주무시고 가셨습니다.
    약주 거나하게 하시고 새벽 1시에 오신 적도 있고요.. ;
    하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저녁 대접해드리면 집에 가셔도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인데
    그렇지 않나 봐요;)

    아무튼 제 주변사람들 중에는 시댁이건 어디건 자고 가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시댁 주위 사람들은 안 자고 가는 경우가 많이 않아서-
    전에는 대놓고 손가락질도 하시더군요.
    "네가 이상한 거야..!!" 하시면서 ;;
    아니 2주에 한 번씩 시댁 가서 자고 오는데도 이리 말씀하시면 어쩌라고.
    네, 저도 30분거리입니다.

    평소에도 그러시면 사양하시고요,
    명절 때에만.. 꾹 참아보시라고.. 소심히 말씀드려보는데요,
    솔직한 심정은 '이.해.불.가'네요 ^ ^

  • 15. 결혼 후
    '12.1.16 9:51 AM (110.15.xxx.248)

    안자면 큰일날 것처럼 굴어서 5분 거리인데도 자고왔어요
    중간에 갑자기..
    시부가 자고가는게 싫었는지 화를 막 내서.. 다들 집으로 돌아가서 자고 다음날 일찍 오는 분위기로 바뀌었어요
    다른 형제들은 다 집으로 가는데 우리만 자꾸 자자고 하는 남편땜에 짜증나요.
    5시도 안되어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너도 일하라고 남편이 깨웁니다.
    다른 형제들은... 8시쯤 나타나요

    차라리 돌아가며 한번씩 잤으면 좋겠어요
    시부가 화를 내는 이유는.. 사람이 많으면 애기가 있으니 시끄럽고, 보일러 때줘야 하고(난방비 나온다고 싫어함) 평소의 생활과 달라지는게 싫어서 같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만 잔다고 하면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계세요.
    전 싫다구요...
    잔다는 남편은 놔두고 나만 집에 온 적도 있어요

  • 16. 앤님
    '12.1.16 9:59 AM (150.183.xxx.253)

    1박하고 가는게 왜 보기 않좋죠?
    싫음 님도 하면 될것을

    친정에도 명절 당일 인사드리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같은 자식인데.
    친정 부모님 안계셔도 형제가 있다면
    모이고 싶은거 인지상정이지.
    본인 친정 갈필요 없다고 남까지 가는거 왜 보기 싫어하는지 모르겠네요.

  • 17. 고맙지 않나요?
    '12.1.16 10:10 AM (116.36.xxx.29)

    우리가족이 싫으면 자고 가라고 하겠어요?
    감사하게 생각하고 자고와도 될것을
    불편이야 하지요. 그불편 생각하면 시어머니가 더 불편할까 하룻밤만 자는 며눌이 더 불편할까요?
    시어머니는 왔다가면 그 뒷치닥꺼리 다 할텐데..
    좀이라도 함께 있고 싶어서 자고 가라고 하는데
    허구헌날 함께 자는것도 아니고 명절때 일년에 고작 한두번일텐데
    정떨어지는 며느리들 너무 많아서요.
    끝없는 갈등이네요.

  • 18. 엥?
    '12.1.16 10:41 AM (221.146.xxx.141)

    열심히 일하고 잠 만큼은 내 집에서 편하게 자고 싶다는데 이게 정 떨어지는 며느리인가요?
    그럼 고된 며느리를 배려하지 않는 시어머니도 정 떨어지는 건가요?

  • 19. 별로 안고마운데요
    '12.1.16 10:44 AM (115.161.xxx.209)

    원치도않는거 해주고 고마움을 강요하시니 며느리들이 정떨어지게 구는거지요

  • 20.
    '12.1.16 10:49 AM (222.98.xxx.193)

    제가 30분거리 사는 며느리인데요
    저희는 신정쇠는데 이번설에 전날가서 음식마련하고 하루 잤어요
    이기생기기 전까지는 저도 자는게 불편했는데 아기가 태어나고 나니 집에가서 자고 다음날 준비해서 오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런데요...어차피 시댁이 가까우면 일년 내내 가서 잘일 없잖아요
    일년에 하루쯤..부모님 기쁘게 해드리시면 어떨까요
    힘들게 여러시간걸려 가서 며칠씩 머물다 오는 댁들에 비하면 너무 좋은 환경이잖아요
    설인데 맘을 좀 더 넉넉히^^

  • 21. 명절 하루정도
    '12.1.16 11:10 AM (116.36.xxx.29)

    먼저 배려해주고 함께 하면 시어머니도 고마워하고 남편도 고마워하지 않을까 싶은데
    글쎄 내가 복이 많아서 남편이나 시어머니가 먼저 배려해주시고
    고마워해서 그런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도리는 하되 그이상은 노우. 이게 너무 지배적이지 않나요?
    각박하다는 생각안하세요?
    그렇다고 시어머니가 일방적이거나 하면 문제가 되지만
    꼭 그런거 아닐경우엔 그래도 앞으로 하루라도 더 살수 있는 우리가 양보해주는게
    맞는거 같은데..아니라고 생각하면 투쟁을 하셔서 하고 싶은대로 해도 좋구요.

  • 22.
    '12.1.16 11:15 AM (119.70.xxx.20)

    동서들 와서 일다해놓으면 전날 저녁에 와서 자고 그 다음날 해놓은 음식 다 싸가지고 남편따라 가니 안좋죠. 형님은 차도 있고 하루 먼저 올수도 있는데 그냥 안 오는 거예요. 작은형님도 친정부모계신데 그렇게 할 수 없으니 3박 4일 하고 가는 거예요. 저 결혼한지 8년되는데 8년동안 한번도 와서 같이 음식한 적 없어요. 기분 안좋죠.

  • 23.
    '12.1.16 11:39 AM (211.58.xxx.77)

    저도 시댁과 30분거리인데요
    1년에 한번 구정때만 하루 자고와요.
    처음엔 잠자리가 바뀌니 잠을 못자서 전날 일하고 집에와서 자고 구정날 새벽에 일어나서 갔는데
    요즘은 그것도 귀찮아서 자고오게되더라구요

  • 24. 아이
    '12.1.16 12:36 PM (14.52.xxx.140)

    어릴땐 잤는데 지금은 안자요.
    처음에는 자고 가라고 성화셨는데 몇 년 전부터 바꾸니까 그러려니 하십니다.
    한 번 욕 먹고 말죠 뭐 ㅎㅎ
    내내 욕하시려나?

  • 25. 콩이
    '12.1.16 12:53 PM (110.12.xxx.132)

    저희 형님댁이랑 시댁이랑 30분 거리인데, 저녁먹고 가시던데요? 그리고 설날 당일 아침일찍 오시구요.

  • 26. 제발
    '12.1.16 2:06 PM (203.233.xxx.130)

    자주하는것 아니고 명절때잖아요. 저는 이 정도는 시부모님 뜻 맞춰드리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 27. ㅇㅇㅇ
    '12.1.16 2:39 PM (121.130.xxx.78)

    명절때 시부모 뜻 맞춰드리라는 게 얼핏 현명한 답같을진 모르지만
    대한민국 명절은 남의 집 귀한 딸의 무한한 배려와 봉사로 지탱되고 있다는
    씁쓸한 현실을 새삼 확인합니다.

    뭐 저도 그러고 살았지만 남에게까지 그러라고 하고 싶진 않거든요.

  • 28. ..
    '12.1.16 4:23 PM (119.202.xxx.124)

    시댁과 한시간 거리 왕복 두시간
    명절 전날 아침에 가서 저녁까지 음식해놓고
    애들은 시댁에 재우고
    저는 우리집 와서 신랑이랑 자고 명절날 아침에 신랑이랑 함께 갑니다.
    결혼 초에는 시댁에서 잤는데
    두 세번 자고 그다음 부터는 안잤습니다.
    불편해서 못잡니다.
    안자도 됩니다.
    시댁에서 안자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 29.
    '12.2.21 2:26 PM (115.136.xxx.24)

    전 시댁은 워낙 멀어서 한번 가면 무조건 자고 오고요
    친정은 그닥 멀지 않아서 항상 당일로 다녀오는데..
    가끔씩 특이한 케이스로 친정에서 자게 되면.. 엄마가 너무너무너무 좋아하세요...
    한밤중에 문득 잠에서 깨어도.. 저기 건넌방에 우리 딸이 자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너무너무 뿌듯하고 듬직하고 기분이 좋대요...
    그런 말 들으면.. 한번씩 가서 자고 와야 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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