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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장터거래에서...

... | 조회수 : 1,817
작성일 : 2012-01-15 15:13:06

장터거래에서,,1000원 2000원 그릇이나컵종류내놓으시면서..직거래원하시고 집으로가질러오라시는분,,택배해도 깨지지않고여러종류라싼맛에배송중깨져도된다는데굳이집으로하시는분들..몇푼건지려고하지마시고,,아름다운가게로 기증하는게더낫지않을까요,,,

 

IP : 183.103.xxx.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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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5 3:15 PM (211.172.xxx.193)

    포장하기 번거로운데 돈은 벌고싶고..

  • 2. ㅇㅇ
    '12.1.15 3:18 PM (122.32.xxx.174)

    택배 박스 포장하는게 번거롭고 신경쓰이는데, 택배보냈다가 상대방이 마음에 든다 안든다 시비 일어나는것보다 직접 와서 보고 구매결정하는게 안전하다 생각해서 그리 올렸을수도 있겠지요

    사까마까 망설여지는 품목이면 아무리 저렴해도 안사면 그만이지 않을까요

  • 3. 공감
    '12.1.15 3:18 PM (121.148.xxx.172)

    백배 공감합니다.

    무슨 일이천원에 뭐하자는 것인지,,,

  • 4. ..
    '12.1.15 3:20 PM (125.152.xxx.73)

    각 '시' 나 '구'에서 벼룩 같은 거 하는데......그곳에서 벼룩 하심 되는데.....요샌 많이들 하더라구요.

  • 5. ....
    '12.1.15 3:35 PM (183.103.xxx.218)

    ㅇㅇ님 사까마까가 아니고 그분이 내놓은거 삼분이 를산다고해도..안된다네요..

  • 6. 그릇택배
    '12.1.15 3:37 PM (14.52.xxx.59)

    안해보신 분 같네요
    여러번 해보시면 포장요령도 생기고 해서 괜찮은데요

  • 7. ..
    '12.1.15 3:39 PM (59.29.xxx.180)

    뭐하러 그런 그릇 사시게요.
    차라리 다이소같은 곳 가서 싸구려 그릇사서 쓰다가 버리세요.

  • 8. 솔직히
    '12.1.15 4:00 PM (121.130.xxx.71)

    가격 대비 그릇 괜찮던데요. 다이소랑 비교할 그릇은 아니였어요. 장터라는게 판매자는 옵션을 주고 그 옵션에 맞으면 사고 아니면 안 사면 되는건데 깨질까봐 택배로는 안 판다고 했다고 여기와서 이러시는 것도 좀 그래요...

  • 9. 그게
    '12.1.15 4:09 PM (183.97.xxx.55)

    포장하고 박스 구해 부치고 그러는 게 얼마나 귀찮은 일인데요...
    그 정도로 싸게 내놓은 거라면 '몇 푼 건지려고' 한다기 보다는
    그냥 편하게 헐값이라도 처리하려는 심정 아닐지요?

  • 10.
    '12.1.15 4:19 PM (58.126.xxx.137)

    그분 맘이죠..뭐..너무 판매자 맘대로 하려니 화가 난걸수도 있어요.
    안판다면 안사면 되죠..너무 맘쓰지 마시고..그래서 여기 글까정올린듯

  • 11. 근데
    '12.1.15 4:33 PM (183.97.xxx.55)

    판매자가 중간에 마음을 바꾼 것도 아니고
    원래 그런 조건의 거래를 원했던 것 같은데,
    그게 화가 날 일인가요?^^;

    무슨 물건인지 궁금해서 찾아보고 싶어지는 1인^^

  • 12. 장터
    '12.1.15 4:40 PM (219.250.xxx.198)

    그분께 사정해보시던가... 그냥 관심을 주시 마세요
    조건 안 맞으시면,,, 어쩔수 없는 듯...

  • 13. ..
    '12.1.15 5:09 PM (119.202.xxx.124)

    강제로 오라는 것도 아니고
    마음 있는 사람, 본인이 원하면 사러 가는건데 문제될 건 없는듯.

  • 14.
    '12.1.15 5:40 PM (218.232.xxx.123)

    가까운 분 혹시 필요하시면 와서 가져가시라는거죠.
    물건이 싸구려면 몰라도 괜찮은거라면 그럴 수 있어요

  • 15. ~~~
    '12.1.15 6:54 PM (218.158.xxx.207)

    그 판매자가 읽었으면 굉장히 불쾌하게 쓰셨네요
    몇푼건지려하지 말고 기증하라구요?
    살려다 직거래 한다고 거절당하니까 여기서 분풀이하는거 보기안좋네요
    그런그릇은 저같아두 깨질거 같아 못보내요
    1,2천원이라면 돈욕심도 크게 안내는거 같은데.
    굳이 이렇게 써야됩니까

  • 16. 뒷끝작렬
    '12.1.15 7:00 PM (1.245.xxx.40)

    판매자분이 이글보면 굉장히 불쾌하실듯~
    그냥 님 물건이 안될려구 그랬다 생각하고 마세요

  • 17. 나도화나.....
    '12.1.15 7:58 PM (222.238.xxx.247)

    그 판매자가 읽었으면 굉장히 불쾌하게 쓰셨네요
    몇푼건지려하지 말고 기증하라구요?2222222222

    판매자가 그 조건으로 내놨는데....왠 불만

    사.지.마.세.요.

    원글이같은사람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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