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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선식 이름짓기'입니다 ㅋㅋㅋ

이번엔 | 조회수 : 10,918
작성일 : 2012-01-12 19:26:19

-조선식 이름짓기 -  자신의 과거를 찾아보세요~^^

조선식 이름짓기 

자신의 생년
XXX0년생 : 물레방앗간에서
XXX1년생 : 밤마다
XXX2년생 : 눈코 뜰새 없이
XXX3년생 : 허구헌 날
XXX4년생 : 소싯적
XXX5년생 : 빌어먹을
XXX6년생 : 처먹기를 좋아하는
XXX7년생 : 배때지가 불러
XXX8년생 : 부모 잘 만나
XXX9년생 : 할일 없이

자신의 생월 (조선식 이름짓기)
1월 - 잡일하던
2월 - 마당쓸던
3월 - 헛간 치우던
4월 - 반란을 일으킨
5월 - 담 넘던
6월 - 족보를 산
7월 - 나라 팔아먹은
8월 - 똥 치우던
9월 - 기생집만 드나들던
10월 - 밤일만 잘하던
11월 - 나무 패던
12월 - 배곪던

자신의 생일 (조선식 이름짓기)
1일 - 덕순이
2일 - 노비들의 왕
3일 - 김대감네 종
4일 - 이대감네 종
5일 - 박대감네 종
6일 - 산적 두목
7일 - 왜나라 앞잡이
8일 - 청나라 앞잡이
9일 - 방자
10일 - 내시들의 왕
11일 - 기둥 서방
12일 - 기생오라비
13일 - 백정
14일 - 거지들의 왕
15일 - 막내 거지
16일 - 거지들의 N0.2
17일 - 초보 내시
18일 - 거렁뱅이
19일 - 동네 바보
20일 - 욕쟁이 할머니
21일 - 귀양살이하던 양반
22일 - 관노
23일 - 추노꾼
24일 - 탐관오리
25일 - 노름꾼
26일 - 아부떨던 이방
27일 - 명나라 왕서방
28일 - 몰락한 역적 가문 장자
29일 - 어미 기생
30일 - 끝순이
31일 - 말년이

 


저는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밤마다 나라 팔아먹은 박대감네 종'이 이름이군요..ㅠㅠ

IP : 124.199.xxx.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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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클로버
    '12.1.12 7:28 PM (121.129.xxx.236)

    신을 받드는 상상하는 소? 근데 제가 본 거랑 다르네요 ..
    제가 본거는 물레방아에서 배곯던 거지들의 왕 ㅠㅠ 이었어요 ㅋㅋㅋ

  • 2. 원글이
    '12.1.12 7:29 PM (124.199.xxx.39)

    이게 두가지 버전인가봐요.^^

  • 3. ㅇㅇ
    '12.1.12 7:30 PM (211.237.xxx.51)

    저는 말이 안됨
    부모 잘만나 기생집만 드나들던(여기까진 말되는데;;)
    거렁뱅이;;;;;;;;;;;;;;;;;;;;;;;

  • 4. letitbe
    '12.1.12 7:31 PM (121.184.xxx.121)

    눈코 뜰새없이 나라 팔아먹은 동네바보 입니다..ㅎㅎㅎ ㅎㅎㅎ~

  • 5. 원글이
    '12.1.12 7:33 PM (124.199.xxx.39)

    푸하하하...제 남편을 해보니..'배때지가 불러 똥치우던 노름꾼'이예요..ㅎㅎㅎㅎ

    아..웃긴데 눙물이..ㅠㅠ.

  • 6. ㅎㅎㅎㅎㅎ
    '12.1.12 7:34 PM (211.208.xxx.201)

    저는 눈코뜰새없이 마당쓸던 박대감네 종...
    남편은 처먹기를 좋아하는 헛간치우던 막내거지....

    ㅃㅏㅇ 터졌습니다. ㅋㄷ

  • 7. 깔깔
    '12.1.12 7:35 PM (182.209.xxx.147)

    저랑 제 아이는 그저 그런데...조합이 좀 어색한
    아이 아빠는 딱이네요.

    "밤마다 똥 치우던 관노" 이보다 더 극적인 분 계실런지요.ㅎㅎㅎㅎㅎㅎ

  • 8. 푸하하
    '12.1.12 7:36 PM (211.58.xxx.77)

    처먹기를 좋아하고 밤일만 잘하던 덕순이라네요ㅎㅎ
    이런이런 민망스럽구러ㅎㅎ

  • 9. 깔깔
    '12.1.12 7:37 PM (182.209.xxx.147)

    저 관노랑 사는 저는요..

    "눈코 뜰 새없이 헛간 치우던 욕쟁이 할머니" 랍니다. 푸하하....

    왠지 관노랑 잘 어울리는 듯한....ㅋㅋㅋ

  • 10. 머야
    '12.1.12 7:37 PM (211.230.xxx.201)

    밤마다 헛간 치우던 거렁뱅이ㅋㅋㅋ

  • 11. 울신랑
    '12.1.12 7:37 PM (112.148.xxx.164)

    물레방앗간에서 반란을 일으킨 막내거지 ㅋㅋㅋㅋ

  • 12. 쓸개코
    '12.1.12 7:37 PM (122.36.xxx.111)

    저는 반란일으킨 어미기생이라네요~ㅎㅎㅎㅎ

  • 13. ....
    '12.1.12 7:38 PM (124.54.xxx.43)

    소싯적 나라팔아먹은 거지들의 NO.2 인데 이게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

  • 14. 머야
    '12.1.12 7:39 PM (211.230.xxx.201)

    제 남편은
    빌어먹을 족보를 산 거지들의 왕 ㅋㅋㅋ
    아고 배야 ㅋㅋ

  • 15. ㅎㅎㅎㅎ
    '12.1.12 7:39 PM (211.208.xxx.201)

    dmad님 대박~~

  • 16. 참새
    '12.1.12 7:40 PM (122.36.xxx.160)

    할일없이 족보를 산 추노꾼 ㅋ

  • 17. 젠장
    '12.1.12 7:40 PM (58.11.xxx.130)

    배때지가 불러 똥치우던 말년이 ㅠㅠㅠㅠㅠ

  • 18. Jb
    '12.1.12 7:41 PM (58.145.xxx.127)

    처먹기를 좋아하는 마당쓸던 박대감네 종.

    으아억ㄲㄲㄲ


    우리남편
    할일없이 밤일만 잘하는 기생오라비

    맞는거 같기도 하고???@@

  • 19. queen2
    '12.1.12 7:41 PM (121.164.xxx.183)

    배때지가 불러 마당쓸던 이대감네 종

  • 20. 아악~
    '12.1.12 7:42 PM (58.141.xxx.78)

    남편) 밤마다 밤일만 잘하던 기둥서방 ㅡ.ㅡ
    오늘 들어오기만 해 봐...디져쓰~ㅠㅠ

  • 21. ...
    '12.1.12 7:43 PM (121.150.xxx.66)

    눈코 뜰 새 없이 반란을 일으킨 명나라 왕서방 ㅠㅠ

  • 22.
    '12.1.12 7:45 PM (27.115.xxx.134)

    배떼지가 불러 똥치우던 탐관오리

  • 23. 으잉
    '12.1.12 7:48 PM (118.47.xxx.154)

    할일없이 밤일만 잘하던 김대감네 종....ㅡ.ㅡ;;;;

    저 김씨인데...ㅋㅋㅋ 우리집안 종이었나봐요...우리남편...

  • 24. 흑흑
    '12.1.12 7:51 PM (210.92.xxx.184)

    처먹기를 좋아하는 반란을 일으킨 산적 두목 ;;;;

    아...뭔가 이상해요

  • 25. ..
    '12.1.12 7:52 PM (125.177.xxx.70)

    눈코 뜰새없이 마당쓸던 욕쟁이 할머니ㅋㅋ

  • 26. 냥냥
    '12.1.12 7:52 PM (211.55.xxx.218)

    눈코 뜰새 없이 나라 팔아먹은 아부떨던 이방..
    뭔가요? ㅡ,.ㅡ
    승만이? 맹박이?

  • 27. 쫌 별로...ㅋㅋ
    '12.1.12 7:52 PM (222.237.xxx.154)

    양력으로 하면

    "물레방앗간에서 똥 치우던 귀양살이하던 양반 "

    음력으로 하면

    "물레방앗간에서 나라 팔아먹은 욕쟁이 할머니 "

  • 28. 흠..
    '12.1.12 7:55 PM (112.151.xxx.110)

    원글님 저랑 날짜만 다르시군요. 밤마다 나라 팔아 먹은 명나라 왕서방이래요..ㅡㅡ;;
    우리나라 팔아먹는거 아니니까 그나마 다행인건지.. 근데 저 여자인데 왕서방..
    울 남편은 눈코 뜰새 없이 족보를 산 노름꾼..
    댓글 보고 한참 웃다가 해봤더니 저희 부부는 별 재미 없네요. 힝..

  • 29. 아~웃겨
    '12.1.12 7:56 PM (222.116.xxx.93)

    처먹기를 좋와하는
    똥치우던
    밥잘먹는 할머니 ㅎㅎㅎㅎ

  • 30. ,,,
    '12.1.12 8:02 PM (118.47.xxx.154)

    근데 가만보니 좋은게 하나도 없네요..
    과거가 전부 이렇게 암울해서야....ㅋ

  • 31. ㅠㅠ
    '12.1.12 8:09 PM (121.130.xxx.78)

    부모 잘만나 담넘던 막내거지
    부모 잘만나 담넘고 놀러다니며 가산탕진해서 거지소굴에 막내거지로 들어간겨?
    양력으로 하니 거지라서 조선식 이름이니 음력으로 다시 해봤더니

    부모 잘 만나 반란을 일으킨 (여기서 부터 불안 불안...)










    거.렁. 뱅.이

  • 32. 아놔
    '12.1.12 8:18 PM (14.42.xxx.216)

    눈코뜰새없이 나라팔아먹던 박대감네종

  • 33.
    '12.1.12 8:31 PM (118.46.xxx.27)

    밤마다 나무 패던 몰락한 역적 가문 장자

  • 34. ㅋㅋㅋ
    '12.1.12 8:35 PM (123.111.xxx.37)

    물레방앗간에서 잡일하던 추노꾼.

    나름 프리랜서 ^0^ V

  • 35. 아흐~
    '12.1.12 8:36 PM (118.221.xxx.250)

    부모 잘만나 밤일만 잘하던 이대감네 종

  • 36. 유지니맘
    '12.1.12 8:46 PM (203.226.xxx.134)

    물레방앗간에서 똥치우던 탐관오리 ㅜ

    아마도 도적질을 많이해서 벌받아 똥치우는 건가본데
    물레방앗간에 누가 똥을 싸고^^갔을까요?

  • 37. 음.........
    '12.1.12 8:49 PM (221.139.xxx.8)

    할일없이 배곯던 거지들의 왕은 양력생일로 나온거구요

    음력생일로는

    할일없이 밤일만 잘하는 추노꾼.

    저도 여자라구요 엉엉

  • 38. 연이어서
    '12.1.12 8:52 PM (221.139.xxx.8)

    울남편것도 해보니 음력으로나 양력으로나 '왕'이시네요

    노비와 내시라서 그렇지.

    어쨌든 울부부는 왕가로세~

  • 39. 푸흡
    '12.1.12 9:04 PM (115.140.xxx.67)

    소싯적 밤일만 잘하던................동네바보. 아 놔

  • 40. 해리
    '12.1.12 9:16 PM (221.155.xxx.88)

    저는
    배때지가 불러 마당 쓸던 청나라 앞잡이!!!


    배때지가 불러 - 잘 먹고 잘 살았던
    마당 쓸던 - 배부르니까 운동 삼아
    청나라 앞잡이 - 능력있는 중국통!!

    이렇게 해석하려고요 -.-

  • 41. 난 역적
    '12.1.12 9:17 PM (220.120.xxx.25)

    물레방앗간에서
    나라 팔아먹은
    산적 두목

  • 42. 조선식이면
    '12.1.12 9:17 PM (112.153.xxx.36)

    음력으로 보는건가요?
    그렇게 보면 저는
    뱃대지가 불러서 반란을 일으킨 산적두목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뱃대지는 부르지만 정신은 배고픈 음... 마르크스나 스탠카 라진이나 이런걸로 해석하고픈데... 말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3. ....
    '12.1.12 9:20 PM (114.205.xxx.190)

    할일없이 헛간 치우던 끝순이...ㅋㅋㅋㅋ

  • 44. 시인지망생
    '12.1.12 9:56 PM (182.239.xxx.87)

    할 일 없이 헛간 치우던 추노????????????????????????? ㅠㅠ

  • 45. 진홍주
    '12.1.12 11:21 PM (221.154.xxx.18)

    허구헌날 마당쓸던 노비들의 왕ㅋㅋㅋㅋ
    우리아들은 추노꾼...제가 튀어서 잡으러 다녔나 봐요ㅋㅋㅋㅋㅋㅋㅋ

  • 46.
    '12.1.12 11:40 PM (121.139.xxx.92)

    좋은 게 하나도 없어요..

  • 47. 참맛
    '12.1.13 12:21 AM (121.151.xxx.203)

    이런!

    할일 없이 똥 치우던 청나라 앞잡이

    최악이구먼 ㅋㅋㅋ

  • 48. 헉 저는
    '12.1.13 12:22 AM (121.161.xxx.110)

    밤마다 밤일만 잘하던 기둥서방???

  • 49. zz
    '12.1.13 12:36 AM (218.236.xxx.69)

    쳐먹기를 좋아하는 마당쓸던 청나라 앞잡이;;;

  • 50. 캬캬캬캬캬
    '12.1.13 1:10 AM (210.183.xxx.205)

    '배때지가 불러 기생집만 드나들던 추노꾼'..이라는데요 ㅎㅎㅎㅎ

  • 51. ㅎㅎ
    '12.1.13 1:20 AM (189.79.xxx.129)

    눈코뜰새없이 기생집만 드나들던 끝순이.....기생집 식모였나....

  • 52. 구경만 하러???
    '12.1.13 1:46 AM (121.190.xxx.180)

    밤마다 기생집만 드나들던 초보 내시...
    .
    .
    .

    무슨 일로 기생집에 갔을까???

  • 53.
    '12.1.13 2:10 AM (115.126.xxx.140)

    저는 할일없이 똥치우는 초보내시예요.
    ㅠㅠ 으아앙..

  • 54. 밤마다
    '12.1.13 2:10 AM (123.111.xxx.23)

    나라 팔아먹은 명나라 왕서방.....
    이런 된장 ㅋㅋㅋㅋ

  • 55. 사바;;
    '12.1.13 2:38 AM (93.132.xxx.220)

    밤마다 헛간 치우던 막내거지;;;ㅠㅠㅠㅠ

  • 56. 노비
    '12.1.13 7:30 AM (93.219.xxx.59)

    밤마다 똥치우던 덕순이...내가 승...ㅋㅋ

  • 57. ㅋㅋ
    '12.1.13 8:08 AM (112.150.xxx.4)

    눈코뜰새없이 반란을 일으킨 방자...ㅋㅋ

  • 58. ...진심
    '12.1.13 9:32 AM (218.38.xxx.16)

    진심 재미 눈꼽만치도없다.ㅠㅠ

  • 59. 뭐냐고요...
    '12.1.13 9:54 AM (121.190.xxx.60)

    허구헌날 밤일만 잘하던... 내시들의 왕

  • 60. 저도..재미 눈꼽만치도 없네요..ㅡㅡ;;
    '12.1.13 9:56 AM (168.154.xxx.176)

    어째..조선식 이름음 좋은 인상을 풍기는 단어가 하나도 없나요?? 누가 저런걸 만들어 대는지 참...ㅡㅡ;;

    일본식, 인디언식 까진 좋았는데..이건 오버네 오버야~~ 쯧.

  • 61. 그러게요.윗님
    '12.1.13 10:09 AM (14.37.xxx.168)

    동감.. 어감이 좋은 ,기분좋은단어는 어찌 한개도 없네요...
    뭐 딱 봐도.. 거의 조선의 양반상놈문화의 신분들과 관련된.. 자기비하단어들만 있어요....

  • 62. 냐하하
    '12.1.13 10:12 AM (24.165.xxx.90)

    소싯적 헛간치우던 거지들의 no2에요 저는 ..ㅋㅋㅋ

  • 63. 다시 살피니 살짝 기분 나쁨
    '12.1.13 10:27 AM (125.142.xxx.163)

    조선식만 제일 안 좋긴 하네요.
    생년부터 좋은 단어들은 하나도 없고
    신분으로 비하하는 말들만 가득합니다.
    우리것을 만들었으면 좀 좋게 했으면 좋았을 것을...
    제 것 만드니까 좀 우스꽝스럽긴 합니다.
    양력은 허구헌날 장작패던 방자 (나 여잔데???)
    음력은 허구헌날 밤일만 잘하는 막내 거지(!!!!!!)

  • 64. 오월의 복숭아
    '12.1.13 10:41 AM (175.119.xxx.90)

    허구헌달 밤일만 잘하던 어미기생
    눈코 뜰새 없이 똥치우던 노비들의 왕
    물레방앗간에서 똥치우던 기둥서방
    눈코 뜰새 없이 나무패던 동네바보
    --> 울 가족이네요. ㅎㅎㅎ
    근데 남편이 어미기생, 제가 노비들의 왕..ㅋㅋㅋ

  • 65. 할말없음
    '12.1.13 10:58 AM (118.221.xxx.246)

    소싯적 나무패던 탐관오리 ㅋㅋㅋㅋ

  • 66. 남편이름 대박!
    '12.1.13 11:07 AM (112.217.xxx.226)

    물레방아간에서 밤일만 잘하던 막내 거지.. ㅋㅋㅋㅋㅋ

  • 67. 허걱
    '12.1.13 11:16 AM (1.11.xxx.132)

    난 여잔데..

    밤마다 기생집만 드나덜던 몰락한 역적 가문 장자...

    어쩔...

  • 68. 봉덕이
    '12.1.13 11:23 AM (14.55.xxx.158)

    할일없이 기생집만 드나들던 초보내시.......ㅋㅋㅋ
    내시가 기생집은 왜간겨??

  • 69. 조선식 이름짓기, 다시 지어주!!!
    '12.1.13 12:12 PM (1.225.xxx.126)

    해학 풍자가 깃들은 멋진 조선식 이름짓기로 재탄생하길~~~~!

    정~~~~~~~~~~~말, 너무 조잡하구 한심스런 조합이라 ㅠㅠㅠㅠㅠㅠ

  • 70. ^^
    '12.1.13 12:23 PM (112.161.xxx.205)

    소싯적 나무 패던 귀양살이하던 양반, ㅋ ㅋ

  • 71. 오호
    '12.1.13 1:53 PM (141.223.xxx.32)

    우리 부부는 할일없이 반란을 일으킨 귀양살이하던 양반과 할일없이 밤일만 잘 하던 아부떨던 이방과의 만남이군요. 나름 천생연분이라고 봄. 역시 조선시대라도 나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게 팔자인거구나 ㅋㅋ

  • 72. 흰둥이
    '12.1.13 2:30 PM (203.234.xxx.81)

    부모 잘 만나 헛간 치우던 욕쟁이 할머니!!!!! 뭡니까 진짜 ㅋㅋㅋ 전 그냥 인디언식 이름 할래요!

  • 73. ..
    '12.1.13 2:36 PM (122.153.xxx.67)

    빌어먹을 족보를 산 방자..

    정말 어려운 뜻이네요.;

  • 74.
    '12.1.13 5:03 PM (14.37.xxx.205)

    빌어먹을 밤일만 잘하는 내시들의 왕

  • 75. ㅋㅋ
    '12.1.13 6:00 PM (220.124.xxx.58)

    재미로 보는거지만 웃기네요..ㅋㅋ
    전 배때지가 불러서 (여기까진 좋네요..ㅋㅋ 잘 먹고 잘산다는 의미 ㅡㅡ)
    헛간 치우던 아부떨던 이방이라네요 ㅡㅡ;;

  • 76. ㅋㅋ
    '12.1.13 6:03 PM (220.124.xxx.58)

    제 남편은 소식적 족보를 산 백정이라네요.,
    백정이 참 졸부가 되었나봅니다..족보를 사게..ㅋㅋ
    그리고 양력으로 하면
    소싯적 나라를 팔아먹은 말년이라네요 ㅡㅡ;;

  • 77. 싱그러움
    '12.1.13 7:45 PM (112.152.xxx.12)

    빌어먹을 마당쓸던 거지들의 왕이래네요..ㅎㅎㅎㅎ

  • 78. 해도 너무하네 ㅠㅠ
    '12.1.13 8:25 PM (1.225.xxx.126)

    눈코뜰새 없이 똥치우던 기생오라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9. ㅋㅋ
    '12.9.4 6:56 PM (218.150.xxx.165)

    소싯적 밤일만 잘하던 끝순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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