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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공지영 작가 까는 글 - 진짜 샤넬백인 것처럼 사진까지..

시인지망생 | 조회수 : 3,848
작성일 : 2012-01-12 12:02:06

http://blog.daum.net/yongandeunuriworld/167

 

저쪽에서도 몸이 달아오르긴 했나봐요.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ㅋㅋㅋ

 

샤넬풍~백에 마일리지로 업그레이드한 비지니스석. 일등석도 아니고..ㅋㅋㅋ

 

김어준 총수에 이어 공지영 작가도

아이돌 반열에 등극 인정!

공항패션에

항공기좌석까지 인증!

IP : 182.239.xxx.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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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겨요
    '12.1.12 12:09 PM (121.50.xxx.24)

    거지만 진보할수 있는 세상이예요

  • 2. 그런데
    '12.1.12 12:10 PM (124.55.xxx.133)

    불과 1년전만하더라도 여기 82에서 공지영은 심하게 호불호가 나뉘던 사람이었고 딴지일보 김어준도 초기 명성에 비해 변절되었다 지적질이 많던 인물이었는데...
    그땐 오히려 요즘 욕을 직사하게 얻어먹는 진중권이 대세였죠...
    요즘은 공지영과 김어준이 완전 갑이군요...
    나름 자존심세고 합리적인 진중권은 욕바가지고...
    참 82만큼 선호도가 휙휙 바뀌는 곳이 없어요...

  • 3. 된장......
    '12.1.12 12:10 PM (115.140.xxx.84)

    거지만 진보할수 있는 세상이예요ㅠㅠ

    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4. 지나
    '12.1.12 12:12 PM (211.196.xxx.198)

    공 작가 팬분들은 저 치과 게시물 캡쳐 해서 작가에게 보내 주세요.
    사실이 아닌 이야기 퍼뜨리고 명예훼손 한 것은 처벌 받아야지요.

  • 5. 그지같은 데일리안
    '12.1.12 12:13 PM (218.146.xxx.80)

    언급할 가치조차 없는 mb똥고빨기 전문 데일리안...
    오죽 딴죽걸게 없으면 이럴까....
    수백만원 하는 니트만 입는다는 mb와 그 마눌은 왜 언급 안하냐?
    이제 이런 거지보다 못한 기사가 더 이상 파급력이 없다는 걸 여태도 모르다니 한심하구나.

  • 6. -_-
    '12.1.12 12:15 PM (61.38.xxx.182)

    그 기사쓴 데일리안 여기자 ㅋㅋㅋ 어지간히 샤넬백이 갖고싶었나봐요. ㅎㅎㅎ

  • 7. 시인지망생
    '12.1.12 12:15 PM (182.239.xxx.87)

    그런데님

    82만큼 선호도가 휙휙 바뀌는 곳이 없는 게 아니라
    대세~라는 거죠. 시의가 있는 거고.
    모든 옷이 다 제게 어울리는 건 아니잖아요.

    광우병때는 누군가 논리적으로 설명해 줄 사람이 필요했던 거고
    지금은 까는 거 보다는 진실에 더 접근해 줄 사람이 필요한 거죠.

    겨울엔 겨울 옷을 봄엔 봄 옷을 입어야죠. 여름에 파카에 어그부츠 신으면 이상하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옷 때문에 기분은 좀 업될 수 있어도 우리 본체가 바뀌는 건 아니니 오해마시길~

  • 8. 음...
    '12.1.12 12:20 PM (112.150.xxx.139)

    저 찌라시 논조야 웃기기 그지없지만
    좀...걱정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요.
    강연인가 행사에서 공작가 샤넬백 봤다는 소리도 들었고,
    누군가는 애인이 사줬다고 자랑했다는 소리도 들었고...
    '카더라'라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는데
    차라리 댓글들 논조대로 "샤넬백 좀 들면 어떠냐?"는 식으로 대꾸했다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샤넬풍'이라는 해명이 어찌 더 껄쩍지근한 것이...
    공작가는 너무 허점이 많아서, 저쪽에서 한 방 치면 나가떨어질 것이 뻔히 보이니...
    걱정입니다. 혹시 개인적으로 아는 분이라도 있으면 좀 조심하라고 전해주세요. 에효...

  • 9. -_-
    '12.1.12 12:23 PM (61.38.xxx.182)

    진중권, 유시민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그런데 님의 딴지를 이해할수가 없네요 ㅎㅎ
    그런말은 데일리안 기자한테나 하시면 될듯해요

  • 10. 그런데
    '12.1.12 12:26 PM (124.55.xxx.133)

    맞아요 ...시의에 적절하게 대중들이 원하는 걸 전달해 줄 사람이 필요한거죠...
    하지만 그 부분에서도 정도와 원칙, 머 이런게 필요하단 거에요...
    난 전엔 크게 좋아하지 않았으나 진중권, 유시민 같은 사람들이 새로 보이더군요...
    그 분들은 그야말로 원칙있는 논객이고 솔직히 공지영, 김어준은 지금의 한국민중들의 분노를 앞에서 지껄여줄 광대인 거죠...
    실컷들 이용을 해야죠...북치기 소년은 어느 시대나 필요한 거니까...
    그리고 새로운 허점이 들어나 필요없어지면 언제든 폐기처분하고 새로운 북치기 소년을 찾으면 됩니다...
    그게 진중권, 유시민 같은 근본 논객과 이들이 다른 점이죠...
    여기 82만 해도 공지영의 화려한 남성편력, 잠시 머물렀던 운동권 시절 얘기와 미모를 무기로 그닥 뛰어나지
    않은 문학성을 캄프라치해서 잘 팔아먹었다고 매우 매우 싫어하는 사람 많았죠...불과 그런 비난을 듣던 지가 어제같은데 몇년전 발간한 도가니가 영화로 흥행되고 이 영화가 시대와 맞아떨어져 정치적으로 이용가능하니까 순식간에 민주열사처럼 승격된거 잖아요..
    아마 그런 부분이 진중권처럼 계속해서 신랄한 비판의 칼을 내려놓지 않았던 논객들에겐 자존심상하는 부분인거 같아요

  • 11. 그런데
    '12.1.12 12:32 PM (124.55.xxx.133)

    역시 깊은 생각없는 사람들이 많군요..
    김어준이야 딴지일보때 부터 논객이니 잠시의 변절 시비있었어도 그냥 그렇지만
    공지영은 전부터 여러가지로 말이 많던 여자입니다....여기 82에서 불과 얼마전까지 논쟁거리의 중심에 있던 사람이고 솔직이 입으로 하는 말과 뒤로 하는 행동이 일치한다고 난 평가하지 않습니다 뭐랄까 운동권일때도 운동을 그냥 멋으로 한다고 할까.
    갑자기 요즘들어 무슨 타고난 열사처럼 구는 게 웃겨서 그럽니다...
    공작가가 노무현 대통령 탄핵때, 서거때 , 지금처럼 열렬하게 목소리를 낸 적이 있었나요?
    그냥 이게 요즘 대세다 싶어 급하게 편승한 사람으로밖에 안보여요

  • 12. -_-
    '12.1.12 12:39 PM (61.38.xxx.182)

    공지영이 어떤인물인가와 공지영샤넬백기사가 무슨상관? 생각깊은 그런데님은 욕먹을 사람이 데일리안 기자가아닌 공지영이라고 생각하시나봐요?ㅎㅎㅎㅎㅎㅎ혹시, 기사 안읽고 덧글쓰고 계세요?

  • 13. 시인지망생
    '12.1.12 12:42 PM (182.239.xxx.87)

    그런데/ 님의 논리로는
    똑같은 구렁텅이에 빠집니다.
    좀 유쾌해 지셨으면 좋겠네요.
    진보는 가난해야 한다나 열사만 운동해야 한다나 뭐가 다른지요.

    김어준이 변절 했단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네요.
    딴지일보 98년도 거의 창간시절, 로보트 태권V 드립때부터
    봐왔던 저인데 전~~~혀 변절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여전히 '똥고 깊숙히'죠.
    달라진 점이라면 아주아주아주 쪼꼼 덜 가벼워졌다는 거???
    대놓고 빤스색깔 안물어본다는 거??? 원래 이 양반 가는 길이 길이지 어떤 정해진 길로 가는 양반이 아니라. ㅋㅋ
    유쾌하잖아요.

    옷....한 번 입고 버리는 거 아니잖아요. 계절 바뀌면 또 입을 거 잖아요.
    사람이 일회용도 아니고.....에효...

  • 14. mm
    '12.1.12 12:44 PM (219.251.xxx.5)

    그런데님은 공지영이 그런 인물이니,저 가방껀도 문제다 이건가요??님이야말로 생각없네요.
    갑자기 가방이야기에서 공지영 인물평을 들먹이며 말이 많던 여자라뇨?
    무슨 열사인 척 하고 옹호하다뇨?
    님이 연아껀, 사생활이야기,겉멋 든 운동권이야기 올리세요..
    샤넬껀과 별도로 비판글 많이 올라 올테니~~공지영옹호글이 불편하신 듯하니..

  • 15. 그런데
    '12.1.12 12:44 PM (124.55.xxx.133)

    -_- 님 ..저 위의 음..님 글을 좀 보시죠..
    제발 좀 글을 생각을 하면서 읽고 쓰시면 좋겠습니다..
    공작가는 솔직히 냉철한 논객이 아니란 거고 제가 얘기한거처럼 문학성과 사생활에서 허점이 많은 사람입니다...솔직히 전 공작가가 샤넬백 충분히 사고도 남을 사람이란거죠...즉 그냥 속물적인 작가인데 도가니 이후 급 민주열사로 추앙받는 분위기인데 길게 갈 사람이 아니란점이고 또 그래서 지금의 감정적이 지지가 별로 마뜩치 않단 겁니다..

  • 16. 이젠
    '12.1.12 12:47 PM (122.34.xxx.74)

    공지영은 그냥 나꼼ㅅ의 팬이죠. 성공한 팬. 트윗에서 가볍게 날리는 말 보면 공작가나 탁현민이나 아슬아슬할 때 있더군요. 그런 주변인사들에 비해 나꼼수 멤버들이 비록 비속어와 자기비하 허풍 개그로 대중을 웃겼을지언정 그리 가벼운 이들은 아닙니다. 이들이 제기한 의혹이 실제로 나타나고 출구없이 쌓이기만 하던 대중의 분노에 속시원한 파열구를 내서 바야흐로 두번의 선거를 기운차게 준비할 수 있는 오늘까지 온 것이죠. 그런데님이 공작가 싫어하는 건 알겠는데 그걸로 다 싸잡지 말았으면 좋겠구요.

    진중권 이번에 실망한 점은 bbk와 정봉주 재판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검찰과 사법부의 논리를 그대로 수용하고 있는 겁니다. 허위사실 유포의 입증책임은 검찰에 있는 것인데 그걸 정봉주한테 떠넘기고 비판하는 오류를 지적당했더군요. 그리고 곽교육감 건에서도

  • 17. 아침해
    '12.1.12 12:50 PM (219.248.xxx.189)

    이래서 너무 유명해지는거 좋은게 아니네요.
    이 상황에서 공작가나 김총수가 씹히는 건 참...
    다들 데일리안인지 뭐시긴지에 집중!!!

  • 18. 그런데
    '12.1.12 12:50 PM (124.55.xxx.133)

    가는 길이 먼데 그냥 유쾌하게 유쾌하게 진정성을 덮어놓고 그때 그때 편승해서 가는 것이 전 참을 수 없이 가벼워서 싫어서 그럽니다..
    나꼼수가 속을 후련하게 해주는 이상의 기능을 하기 위해선 좀더 깊히 논리구조를 가져가야 한다 생각하고 그런점에서 공작가의 가벼움과 감정적이고 속물적인 측면이 방해가 될 거 같아서요.....
    뭐 가볍게 웃고 속풀자는데 내가 너무 무겁게 접근한거군요..
    알았습니다.

  • 19. 그런데님은
    '12.1.12 12:50 PM (112.153.xxx.36)

    원래 공지영이 싫었던겁니다.
    같이 싫어하지 않으면 생각이 깊지 않은겁니다.

    원래 싫어하지 않은 사람도 있으니까 본인의 생각을 강요하시 마세요.

  • 20. 이젠
    '12.1.12 12:54 PM (122.34.xxx.74)

    (이어서 씁니다) 진중권 주장처럼 진보진영이 먼저 돌던져 자진사퇴했으면 시장선거 어떻게 됐을 것 같나요? 당국이 준비한 대로 분위기 반전되고 나여사 좋은 일만 시켜줬을 겁니다. 물론 진중권은 정치가가 아니니 절체절명의 선거 지든 말든 대중이 더 깊은 무기력의 늪에 빠지든 말든 신경도 안썼겠죠. 저도 그에게 그런 책임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평론가로서 남들 듣기싫어하는 소리 대놓고 주장할 수 있고 싸우는 전투력도 존경합니다. 하지만 요새 보니 몇몇분들은 진중권 논리 무오류의 편견을 가진 듯도 싶어요.

  • 21. 그런데
    '12.1.12 12:54 PM (124.55.xxx.133)

    그냥 나가려다
    -_- 님,,,왜 갑자기 반말조에 바보라니요...
    참 님처럼 가볍기가 깃털같은 인간들땜에 근본적인 민주화가 이뤄지지 않는겁니다.
    자기와 생각이 틀리면 갑자기 돌변해서 반말지껄이에 앞뒤도 안맞는 천박한 논리에.....

  • 22. -_-
    '12.1.12 12:55 PM (61.38.xxx.182)

    아오 이바보..ㅠㅠ. 학교다닐때, 시험문제의도 파악못하고 헛소리적어내는 스탈이었을듯--
    여기서 공지영의 문학성과 사생활야기가 왜나오지? 민주열사니 하는야기가 왜나오냐구?
    샤넬백 있으면 안됨? 나두있는데 왜? 공작가는 속물적이면 안되는거지?
    공지영 싫어하는건 당신취향이야. 까는것도 좋아. 하지만 제발 앞뒤좀 살펴.진짜 이거뭔가싶네.

  • 23. -_-
    '12.1.12 1:02 PM (61.38.xxx.182)

    왜 반말조에 바보라하냐구? 남들보고 생각좀하고 덧글달라는둥, 생각이 깊지않다는둥하는건 잘하는거?
    자기와 생각이 틀리면, 생각이 깊지않다고 한게 누군데ㅎ 그놈의 안어울리는 논리타령은 ㅎ 없어보이게스리.

  • 24. 이젠
    '12.1.12 1:07 PM (122.34.xxx.74)

    다짜고짜 반말도 눈에 거슬리지만 자기 의견과 다르다고 대뜸 깊은 생각을 못한다니 하는 해대는 것도 얼척없군요.

    공작가 욕하고 싶어 나꼼수 끌어다붙이지나 마세요. 그리고 저도 공작가 몇몇 트윗 문제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건에선 하등 욕먹을 일 없습니다.

  • 25. 평소에
    '12.1.12 3:10 PM (118.38.xxx.44)

    씹고 싶었고 눈에 가시였는데 건수 하나 잡은거죠.
    그러나 아쉽게도 그 건수조차 조작인거 같으니
    이제 평소의 인식공격이 나오는거구만요.

    공작가 소설 평소에 내 취향 아니라 안읽던 사람이지만,
    그녀가 샤넬을 들던 그 비슷한 느낌의 백을 들던
    그게 도대체 뭐가 문제가 되는지 이해불가.

  • 26. 이유없이
    '12.1.12 4:20 PM (219.250.xxx.6)

    공지영 씹는 애들 되게 많군.
    본인들이나 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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