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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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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오늘 최고 댓글 - 회개합니다.(공지영 샤넬백 기사)

송아지 | 조회수 : 3,733
작성일 : 2012-01-12 11:44:06
공지영 샤넬백? 제 포스가 엄청나긴 한 듯...ㅋㅋㅋ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societyothers/view.html?phot...

 

인간답게살자우리님 다른댓글보기

  좌빨인 제가 겨울에 온수로 샤워를 합니다.

         답글 76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557 12  
 
저도 회개합니다. 애기 기저귀를 2시간에 한번씩 갈려고 했던 이 허세를 반성합니다. 회개합니다.. 2주전에 DSRL 90만원 주고 샀고요 아이패드 2도 샀어요 회개합니다. 아 맞다... 통장에 저금을 많이 해서 몇천만원 소유했어요 그것도 회개하겠습니다. 아이고 좌빨인데.. 대학을 졸업한것도 죄송합니다. ..비싼 등록금 내고..     그대의 회개에 감사드립니다~ㅎㅎㅎ     저도 회괘망측합니다ㅠㅠ 좌빨 주제에 어제 지인이랑 피 줄줄 흐르는 소고기 등심 스테이크 500g 짜리 처먹고 왔습니다 자랑스러운 보수 우파인데, 수구 골통들로부터 좌빨이라는 도그 사운드를 듣는 저도 회개합니다. 세상에 전 7만원짜리 헬스클럽을 비싼 기름값 날리면서 1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집에서 그냥 운동해도 될 걸...지금이라도 회개합니다.. 흑흑~ 고   회개합니다. 좌빨인 제가 아침에 마트에서 사온 핸드드립 커피를 내려마셨습니다. 그리고 돈 많이 벌어서 조기 은퇴하겠다구 꿈을 꾸고 있네요. 죽을때까지 생각없이 일만 하다 죽어야 하는데. 나도 회개해야하나??
좌빨주제에 40평대 아파트에 7천만원짜리 국산차 타고 다니는데??
언제부터 좌파가 가난한 사람과 같은 의미의 단어가 되었을까나?? 회개합니다. 딸아이 옷을 백화점에서 사서 입혔습니다. 심지어 기저귀도 채웠습니다.   저두..저두...좌빨인 제가 스타벅스에서 4000원짜리 커피를 마셨어여 ㅠㅠ 회개합니다 3년전 라면에 계란을 넣어 먹었습니다 회개합니다,, 좌빨인 제가 어제 오천원어치귤사먹었습니다 ㅠㅜ 회개합니다 좌빨인제가 푸마 잠바하나 구입 했습니다 저도 반성하겠습니다...자칭 자빨이라고생각하는 제가 어제 친구랑 소고기를 그것도 한우전문점에서 5인분이나 쳐묵했습니다..돼지 껍데기나 먹어야하는 좌빨인데...반성합니다ㅠ
저도 반성합니다.
좆도 없는놈이 아들을 셋씩이나 낳아서 군대보냈습니다.     회사 급식이 안나오는 회사라 6000원짜리 돼지국밥먹어요..회개해야 하나요     저도 반성합니다. 좌빨 좀비인 제가 외제차 타고 다닙니다.    나도 반성한다...워킹푸어인 네가 지각면하려고 택시탔다..거금 \4,500원이나 내고..ㅠㅠ   놀쓰욕님 다른댓글보기    좌빨인 제가 수십개국 여행다녀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좌빨인 제가 스마트폰을 사용합니다 죄송합니다 좌빨인제가 중형차량을 탑니다 죄송합니다 좌빨인 제가 와이프에게 명품백을사주려고 돈을모으고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좌빨인제가 2011년 해외여행을 두번다녀왔습니다   저도 회개합니다.
좌빨을 존경하는 저도 40평 아파트에 살고, 자가용 몰고 마트다닙니다.
좌빨은 판자촌에 살아야하고, 뚜버기여야 하는데... 회개합니다. .ㅋㅋ     회개합니ㄷㅏ.토렌토로 다운받아 쳐본거에 만족하지 못해서 노트르담드 파리 뮤지컬을 예매했습니다. 쉬벌 이 탐욕 어찌해야 합니까..   회개합니다. 좌빨인 제가 모피목도리를 두르고 왔네요. 그냥 천쪼가리나 두를걸...   좌빨인 제가 새벽에 집 춥다고 투정을 부렸네요.    저도 회계합니다 좌빨인 제가 감히 건강을위해 6마너이나하는 수영장을
세달이나 다녔습니다.
좌빨인 제가 커피집에서 커피를 사 먹습니다. 자판기에서 뽑아 먹기나 할 것이지ㅠ  해파리님 다른댓글보기
좌빨 주제에 어제 저녁 배드민턴 한답시고
한개에 1200원씩이나 하는 셔틀콕을 두개나 낭비했습니다.
라켓을 부러뜨려야 할 것 같습니다.   회개합니다. 저도 좌빨인데 밀레등산화를 샀습니다. ㅡㅡ;  

회개합니다. 좌빨인 제가 나눔은 커녕 똥깡아지 키우느라 주사 맞추는데 이십만원 넘게ㅅ썼습니다.

그 돈이면 아프리카 대륙의 많은 인민들이 밥한끼 먹을 수 있는건데.. 제가ㅈ죽일년입니다..

  회개합니다. 좌빨인 제가 왕소금이 아닌 치약으로 양치를 했네요..     저도 반성합니다. 좌파인데 간식까지 챙겨먹어요.. 좌빨인데 헬스 다녀요.   ㅋㅋㅋ......아침부터 눈물흘리며 웃게하네요.....다들 쎈스작렬.......♬♪   꼴통들이 읽으면 좌빨이라고 공격 당하는 제가
경차 포함 자가용 2대를 끌고 다디는 진상 부르주아지임을 회개합니다.

회개합니다 좌빨인 제가 하루 세끼 꼬박꼬박 끼니를 챙겨 먹었습니다.     회개합니다. 좌빨인 제가 비데없인 똥을 못삽니다.     야이 씨바 졸라우껴 ㅋㅋㅋㅋㅋ온수댓글보고 터졋다 ㅋㅋㅋㅋㅋㅋ  
회개합니다. 좌빨도 우빨도 아닌 제 주제에 수세식 변기에서 똥쌉니다.    회개합니다. 좌빨인 제가 나꼼수 기다리느라 하루종일 컴퓨터를 켜놓았어요.     아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라 센스쟁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개 안할 수 없군요. 타칭 좌빨인(자칭 우빨) 저도 남당리 가서 그 비싼 새조개 먹고 왔습니다. 저도 회개합니다. 좌빨인 제가 한달에 78,000원씩 나가는 아이폰으로 이 기사를 봅니다. 회개합니다. 좌빨인 제가 치즈 먹습니다.   회개합니다. 좌빨인 제가 수돗물대신 생수를 마십니다. 회계합니다. 좌빨인 저도 어제 빕스에서 저녁먹었습니다. ㅠㅠ   회개합니다. 좌빨인 제가 휘발류를 넣고 차를 몹니다.....   회계합니다 좌빨인 제가 어제 일등급 한우 먹었습니다 ㅠㅠ 회개합니다. 소맥에 맥주를 8이나 넣었습니다. 회개합니다. 빨갱인 제가 비싼 핸드폰고리 버스카드를 들고 다닙니다. 회개합니다. 좌빨인 제가 생일미역국에 한우 소고기를 넣습니다. 회개합니다. 좌빨인 제가 고깃국을 즐겨 먹습니다.     빨갱이인 제가 회사 다닙니다. 노숙을 해야 하는데 말이지요;ㅠㅠ   내가본 최고의 답글이다 ㅋㅋㅋㅋ  
IP : 203.248.xxx.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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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새
    '12.1.12 11:47 AM (121.139.xxx.195)

    회개합니다. 좌빨인 제가 6만원이 넘는 행거를 샀습니다. 그냥 나무막대기 주워다가 걸쳐 놓으면 될것을...

  • 2. ㅋㅋ
    '12.1.12 11:51 AM (125.177.xxx.193)

    저도 저 댓글에 댓글 달았었어요.
    요기 원글에 적혀있네요.ㅎㅎ
    진짜 모두 센스 작렬..

  • 3. ㅋㅋ
    '12.1.12 11:51 AM (125.177.xxx.193)

    댓글 추천순 누르면 맨위에 있는 댓글이예요~

  • 4. 저도
    '12.1.12 11:55 AM (125.177.xxx.171)

    회개합니다.
    빨이 애들 학원 두개씩이나!! 보냅니다. 학교만 감지덕지 해야 되는데요.

    그리고 그 시간에 어디 식당나가 설거지라도 하면서 학원비 보태야 되는데,
    그냥 여기서 사과 깎아 먹으면서 82합니다.
    사과를 팔아도 시원치 않을텐데...

  • 5. 참맛
    '12.1.12 11:56 AM (121.151.xxx.203)

    회개합니다. 좌빨 주제에 홍시차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ㅠ.ㅠ

  • 6. 나도 좌측
    '12.1.12 11:57 AM (211.215.xxx.83)

    아 방금 서울대병원다녀왔습니다. 조직검사 초음파비로 50만원넘게 긁고 왔습니다. 병원은 무슨 개뿔 병원비없어 아파 그냥 죽어야되는데말입니다. 박원순시장, 나꼼수 공지영 이전 노무현정부때도 개날당의 새발의 피 정도되는 재산 갖고있어도 디따 까고! 차떼기에 나라를 통째로 먹으려는 이 정권에 비하면 눈꼽도 안되니 그냥 우리끼리 다 용서해줍시다. 말도 꺼내지맙시다. 저들이 좋아할일은 하지맙시다. 약자를 위한 사람이면 다 받아줍시다

  • 7. 큰언니야
    '12.1.12 12:03 PM (124.168.xxx.243)

    저도 회개합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해서 다이슨 최신형 사고, 이번에 한국에 간다고 비행기표 샀네요...

    거적더기에 노 저어 가야 되는데....

  • 8. 회개합니다..
    '12.1.12 12:04 PM (211.196.xxx.222)

    좌빨 주제에 백화점서 잠깐 장보느라 버스 환승 시간을 놓쳤네요...
    진심으로 반성 합니다..
    숨만쉬고 살아야 하는데...흙....

  • 9. 일산좌빨
    '12.1.12 12:15 PM (125.142.xxx.153)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좌빨주제에, 이번 크리스마스에 아이스크림케익 사서 온가족이 함께 먹었습니다.

    거져 눈이나 한가득 퍼와서,설탕뿌려 먹엇어야 하는것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ㅠㅠ

  • 10. 지나
    '12.1.12 12:15 PM (211.196.xxx.198)

    거적대기에 노 저어서.. ㅎㅎㅎㅎ
    저도 현 정권 손가락질 하는 주제에 백화점서 장 보고 요리교실 다닌 것을 회개 합니다.
    식재료는 유기농으로 사들이는 버릇도 여즉 갖고 있는 것을 회개 합니다.

  • 11.
    '12.1.12 12:15 PM (124.55.xxx.133)

    참 유치하군요....
    깔게 없어 저런걸 까는 사람들도 유치하지만 줄줄이 댓글단 사람들도 참 유치찬란하기가...
    바로 이런 유치함을 진중권이 죽어라 싫어하는거 같네요/./

  • 12. 지나
    '12.1.12 12:17 PM (211.196.xxx.198)

    음님.
    이건 유치함의 문제가 아니구요
    사상의 자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저들의 논리면 빌 게이츠는 완전 완전 완전 미친 놈이지요.

  • 13. -_-
    '12.1.12 12:26 PM (61.38.xxx.182)

    진중권은 이런기사 써재끼는 데일리안 기자따위.. 사람으로 안볼겁니다.

  • 14. 흐흐흐
    '12.1.12 12:27 PM (116.122.xxx.209)

    불의를 보면 잘 참고 은근 혜택을 즐기는 저도 회개합니다.
    누군가 대신 힘껏 쎄게 대신 말해주기를 바라는 마음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그렇지만 허접한 말로 나꼼수를 폄하하는 사람들은 아 정말 싫다!!!!cb

  • 15. 음/
    '12.1.12 12:35 PM (119.64.xxx.134)

    진심으로 역겹네요.
    여기서 진중권 얘기는 또 왜 꺼냅니까?
    진중권의 말씀은 바이블인가요?
    님같은 분들때문에 진중권이 진심으로 싫어지고 있습니다.

  • 16. -_-
    '12.1.12 12:37 PM (61.38.xxx.182)

    진중권은 핑계겠죠 ㅎㅎㅎ. 한날당 알밥이시겠지 ㅎ

  • 17. 음//
    '12.1.12 12:38 PM (124.55.xxx.133)

    각자의 의견을 얘기하는 곳에서 논리적 접근없이 감정만 앞서 역겹니 뭐니 하는 당신같은 무뇌아들이 정말 염려스럽군요....

  • 18. -_-
    '12.1.12 12:45 PM (61.38.xxx.182)

    저게 논리적 접근을 할 사안임? 사실 파악만 하면 되는걸 ㅋㅋㅋㅋ

  • 19. 웃겨서
    '12.1.12 12:46 PM (59.4.xxx.129)

    해학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무슨 논리타령?진짜 무뇌아 인증하는 사람 있네요.비웃어줘야지.ㅋㅋ

  • 20. 음/
    '12.1.12 12:49 PM (119.64.xxx.134)

    바로 이런 유치함을 진중권이 죽어라 싫어하는거 같네요/./

    이런 유치하고 오글거리는 발언하시는 분이 논리적접근운운하시다니...
    진중권 속에 들어갔다 나오기라도 하셨나봐요?
    그렇게 속내까지 앞질러 미리 짚어내시다니.
    벽에 진중권 사진걸어놓고 한줄한줄 어록 되짚으며
    진중권님의 오묘한 정신세계와의 합일을 꿈꾸시는 분이신지, 아님
    까고는 싶은데 자기 논리가 없어서 진중권 이름 빌어다 쓰시는 분이신지...

  • 21. ㅠㅠㅠ
    '12.1.12 12:51 PM (220.86.xxx.224)

    회개합니다..
    좌빨주제에 3겹휴지로 똥닦습니다..ㅠㅠㅠ
    신문지 잘라서 비벼서 써야하는데....ㅠㅠㅠㅠ

  • 22. -_-
    '12.1.12 1:04 PM (61.38.xxx.182)

    진중권이 얼마나 바보들을 싫어하는데.. 진중권을 들먹이시나 ㅎ

  • 23. 그러니까 웃겨!
    '12.1.12 1:10 PM (218.234.xxx.17)

    좌파가 돈 없으면 "가난하니까 시기심에 비난하는 거"라고 하고
    좌파가 좀 사는 사람이면 "너는 좌파 코스프레 하는 거"라고 하고..

    대체 어느 장단에 춤추란 말임?

  • 24. 그러니까 웃겨!
    '12.1.12 1:12 PM (218.234.xxx.17)

    참 저도 회개해요. 냉동실에 훈제오리 여섯팩, 민물장어 7팩, 영광굴비 20미, 한우불고기 2근 재어놨어요. 그냥 신김치에 물말아 먹어야 하는 건데 회개합니다.

  • 25. 진중권 쓰신 님
    '12.1.12 2:06 PM (182.209.xxx.241)

    그냥 웃고 넘어갈만한 일에도 같이 웃지 못하는 성격...
    저랑 같네요...ㅋㅋ

  • 26.
    '12.1.12 2:50 PM (203.210.xxx.181)

    이것이 바로 이이제이 댓글 알바?.. 진중권 들어서 까면 진중권이랑 우리랑 치고 받고 싸울 것 같나봐요ㅋ
    알바가 아니시라면 글 흐름 좀 읽으시고, 뭐가 좋다 싫다 까려면 남 이름 빌리지말고 직접 내가 싫다고 말하세요.

  • 27. phua
    '12.1.12 3:10 PM (1.241.xxx.82)

    저도 한 자락..
    좌파 주제에 이 겨울에 수박을 샀습니다... ㅎ

  • 28. ..
    '12.1.12 4:21 PM (211.208.xxx.149)

    좌파인 주제에 한달에 부가세포함 34000원짜리 인터넷을 따뜻한 집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냥 찬바람 맞고 동사무소 가서 휘리릭 하고 나오면 될텐데.

  • 29. ㅋㅋ
    '12.1.12 8:04 PM (115.140.xxx.203)

    회개합니다. 좌빨인 주제에 이 겨울에 딸기 먹고 있네요.
    게다 가 점심에 무려 외식까지 했네요.
    나가서 눈 한쿰 먹고 버터야 하는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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