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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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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문재인, 30년 친구·동반자 故노무현을 말하다 外

세우실 | 조회수 : 1,526
작성일 : 2012-01-10 11:09:41

 

 

 

 

문재인, 노 전 대통령 유서 소개.."가끔 눈물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32&newsid=01164406599396408&D...

문재인 "'노무현의 그림자' 별명 마음에 든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110_0010168458&cID=1...

SBS '힐링캠프' 문재인 편 시청률 10.5%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2/01/10/0200000000AKR2012011004000000...

“안철수, 박근혜 이길 유일한 사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110006012

문재인, 30년 친구·동반자 故노무현을 말하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2011000230405926&outlink=2&SVEC

문재인 "'노무현 그림자' 별명 맘에 든다" …예능감 폭발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11001218268882&outlink=1

 

 

 


솔직히 전 어제 힐링캠프 못 봤지만 반응이 괜찮았나 보데요.

박근혜가 나왔다고 불안해하거나 화내기 보다는 바로 그 다음에 문재인이 나와줌으로써 오히려 어떤

비교의 포인트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또 두 사람이 의미는 조금 다르지만 그만큼 잘해준 듯 싶고요. ㅎㅎ

시청률 비교야 뭐 당연히 따라올 수 밖에 없지만 이 정도면 반대로 문재인 편이 더 높았다고 해도 전 큰 의미없지 싶어요.

그리고 "노무현의 그림자"라는 별명은... 뭐 본인이 좋다는데 누가 뭐라하겠어요?

(당연히 저는 상관 없지만 태클거는 분들이 꽤 계시더군요.)

실제로 노무현 대통령 이름만 팔아먹는 사람들도 많은 와중에

그래도 노무현의 유지를 잇겠다 어쩌고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데.

노무현이 지금 세상에 있었다면 문재인이 정치를 할 일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그 와중에 강용석

강용석 "문재인, 내가 고소안해도 곧 검찰에…"
http://news.sportsseoul.com/read/ptoday/1000256.htm

너 이 자식 -_-+ 패기 인정!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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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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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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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0 11:13 AM (203.249.xxx.25)

    글 잘 봤어요.^^

    강용석 저 넘은 저렇게 날뛰는게 딱지보다는 다른 수식어가 붙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저러는 거라는 거 어디서 본 적 있어요. 강용석 성희롱...절대 잊지 말고 같이 붙여 불러줘야겠어요. 저 넘이 뭔 짓을 하든.

  • 2. 아스피린20알
    '12.1.10 11:21 AM (112.217.xxx.226)

    네이트 어느 베플이 생각나네요..

    이제 곧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인이 아닌 '18대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으로 기억될것이라고..
    그렇게 되기를 진심으로 간절히 손꼽아 기다립니다..

  • 3. ....
    '12.1.10 3:25 PM (118.38.xxx.44)

    10.5% 시청률 생각보다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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