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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뜨거운 배추속대 맑은 된장국 국수말이 어때요.^^

| 조회수 : 6,264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1-09 20:16:33
오늘은 하루종일 사과 포장작업을 했습니다.

저녁엔 배추속대 넣은 맑은 된장국에 국수말이 해서
맛나게 저녁식사하고 나무보일러에 불 지펴서 장작 넣어놓고
강아지랑 조금 놀다가 이렇게 하루가 지나갑니다.^^

- 배추속대 맑은 된장국 -

냄비에 적당량 물을 붓고 된장을 풀어준 다음
다시마, 건표고. 마늘,
그리고 배추속대, 무, 양파 넣고 끓인 다음
끓기 시작하면 청양고추 다진것, 파 넣고 다시 한소큼 끓인다.

소면을 끓는물에 삶아 헹구어
그릇에 담은 다음 배추속대 맑은 된장국을 예쁘게 담아낸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꼬꼬와황금돼지
    '12.1.9 8:38 PM

    배추속대 된장국 국수는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맛나보입니다.~

  • 금순이사과
    '12.1.10 7:11 AM

    꼬꼬와황금돼지님 안녕하세요.^^
    배추속대 맑은 된장국 국수말이 맛이요?^^
    시원하고 좀 단맛이(배추속대의 맛) 있고 부드럽고 청양고추 때문에 칼칼한 맛 이랄까요~~

  • 2. 행복
    '12.1.9 8:47 PM

    시엄니께서 엄청 좋아 하실 것 같아요. 음... 함 해 봐야지!!!

  • 금순이사과
    '12.1.10 7:12 AM

    행복님 반갑습니다.^^
    ㅎㅎㅎ 맛있게 보이는 음식을 보면서 시어머님 생각하시는 행복님 넘 예쁘세요~~
    저두 이 음식은 친정 어머니가 좋아 하셧떤 음식이랍니다.^^
    가끔 어릴적에 먹었던 음식이 그리울때 기억을 더듬어 만들어봅니다.^^

  • 3. LittleStar
    '12.1.9 11:19 PM

    오오~~ 구수~하니 맛있겠어요. 그리고 저 표고버섯 실하니 향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 금순이사과
    '12.1.10 7:13 AM

    LittleStar님 반갑습니다.^^
    네~ 맞아요~
    이 표고가 얼마나 향이 좋은지 맛있구요~
    다 먹어가는데 어디서 산건지 생각이 안나요~~

  • 4. 퓨리니
    '12.1.9 11:49 PM

    따틋하게 한그릇 먹음 구수하고
    속도 편할 듯 해요. ^^

  • 5. 금순이사과
    '12.1.10 7:14 AM

    퓨리니님 반갑습니다.^^
    맑은 된장국은 언제 먹어도 좋은것 같아요~
    속이 편하거든요~~

    푸리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 호호아줌마
    '12.1.10 12:40 PM

    점심을 먹었음에도 또 입에 침이 고이게 하는
    맑은 된장국 한 그릇이예요. 쓰읍~~

  • 금순이사과
    '12.1.10 3:18 PM

    호호아줌마님 맛있게 보인다니
    저두 기분이 넘 좋으네요~
    기분좋은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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