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호도랑 땅콩 넣은 멸치볶음

| 조회수 : 6,39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1-08 13:49:35


오늘 새벽에 남편은 된장국에 김치반찬 그리고 현미오곡밥 보온도시락을 가지고
태백산 등산을 떠났습니다.^^

저는 동행하지 못해 혼자서 나무보일러에 불도 지펴보고
오랜만에 tv도 보고
얼마전 지인께서 주신 잔멸치를 호두랑 땅콩 넣고 볶아놓고
그분께 드릴것도 작은병에 담아놓고 김도 조금 담아놓고
이렇게 오랜만의 여유을 가져봅니다.

올해 진행될 일들이 참 많아서 마음이 바쁘고 조금 무섭지만
차분한 마음으로 하나씩하나씩 진행 하려합니다.
주위에 좋은분들이 많아서 참 다행이고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음력설이 몇일 남지않았네요~

평온한 시간 보내세요~~

잔멸치는 달달 볶아서 준비하고

다른 팬에 간장이랑 꿀을 넣고 혼합한 후에 호두랑 땅콩넣고 볶다가

잔멸치 볶은것 넣고 다시 볶아 주었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벚꽃
    '12.1.8 3:49 PM

    우아...대학원 공부하시는구나...
    전 올해계획이 없어서
    계획 있으신 분들 너무 부러워요^^

  • 2. J
    '12.1.8 5:46 PM

    저녁에 반찬 뭐할까 싶어 82에 들어왔는데 딱 이라 방금 볶아놓구왔어요.....ㅎㅎ

  • 3. 변인주
    '12.1.9 5:43 AM

    저도 해먹고 싶네요!

    엄청 간단해 보여서요.
    아닝가?

  • 4. 소연
    '12.1.9 9:00 AM

    이번주 멸치는.. 견과류볶음으로....
    나나나~나는 컨닝천재...

  • 5. 퓨리니
    '12.1.9 11:24 AM

    저희 집에 거의 떨어지지 않는 반찬이라 반가운데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40 고고 2018.05.19 7,587 3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872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7,153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2 소년공원 2018.05.12 6,359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543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787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311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180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751 3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754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141 3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599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441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868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7,968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13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596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37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41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790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510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7,014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15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90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50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200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408 4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808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