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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유시민 참..정치적으로 자충수만 두는것 같아요

왈순이 | 조회수 : 3,094
작성일 : 2012-01-07 17:30:42

유시민씨 2년전만 해도 야권의 선두주자였는데.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스스로 자신에게 해로운 길로만 계속 가는 것 같네요..

원래 정치가 타입이 아닌듯해요..이양반은

 

경기도지사 선거는 그랬다고 치고..

은평구 보궐선거나

김해 보궐선거에서 보여준 행보는  너무나 실망이었어요.

덕분에 젊은 비리덩어리 김태호만 부활시켜줬죠.

 

거기다가 참여민주당을 세운건 좋았는데

엉뚱하게 민주통합당이 아니라 색깔과 안맞는 진보정당과 통합을 했고..

이것도 한명숙이나 이해찬이라는 멘토가 말렸는데도 그랬다더군요.

그것때문에 진보정당의 지지율이 높아진게 아니라 자신의 지지율만 까먹었죠.

이건 김어준 총수가 닥치고 정치에서 예언한건데 정말로 작두도사처럼 맞았더군요.

 

이양반의 최근 2년은 가서는 안될 길로만 간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양반의 팬이었는데, 참 안타깝네요.

이해찬 전총리 시사인 인터뷰에서도 유시민에 대해 퍽 실망한 것 같더군요..

이 전총리는 유시민이 친노세력 내부에서도 신망을 다 잃어버려서

정계에 갓 입문한 문성근씨보다도 영향력이 없고..개인적으로 반등하기 어려울거라고 잘라말하네요

 

안된 말이지만 유시민씨는 이번 총선이 정치가로서 마지막 커리어일것 같아요.

현재 통합진보당 당세로 봐서는 대구는 커녕 수도권으로 나와도 당선되기 힘들것 같고 

전국구는 스스로 안가겠죠.

 

머리도 있고 똑똑한 양반인데, 정치가로서는 영 아닌것 같네요..

이렇게 야권에 유리한 환경이 되었는데 오히려 스스로 정치생명은 거의 사그라들다니..

 

IP : 69.255.xxx.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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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7 5:36 PM (116.41.xxx.237)

    그대가 유시민님 팬이라면 입다물고 있으라.......
    오늘은 유시민 까는날인가.

  • 2. ㅋㅋ
    '12.1.7 5:43 PM (49.28.xxx.8)

    유시민 까는날22222~
    요즘 트렌드는 팬인데요~하면서 까기!

  • 3. 하하하
    '12.1.7 5:44 PM (220.117.xxx.38)

    다시 나올까 겁나서 싫다는 거...
    복잡하게 말했네요

    돈 워리 비 시민!

  • 4. ,,
    '12.1.7 5:44 PM (116.122.xxx.195)

    유시민 까서 이로운 집단이 어디에요? 좀 알고나 싶네요.

  • 5. ..
    '12.1.7 6:16 PM (115.136.xxx.195)

    저도 본글님의 글에 동의합니다.

    유시민까서 이로운집단이 어디인지 아는사람들이
    민주당까서 이로운집단이 누구인지 알고 그럽니까
    전 어차피 민주당 지지자도 아니고,
    유시민 잘못한것 많지만 비판해봤자
    좋아하는 집단 따로 있고, 유시민이 적어도 그들이 추종하는
    사람들보다는 아직 수백배는 나은사람이라 믿기에
    그동안 두고본 편인데요.

    이곳에도 유시민지지자들이 꽤 있는지 알아요.
    솔선해서 민주당 비난하는것도 보고 있구요.
    지금 유시민의 자충수를 보니까 덮고 싶으신가요?

    솔직이 저도 지난 김해보궐선거 이후로 유시민에게 돌아선 사람이지만,
    그때 잘못생각하면 유시민이나 그 지지자들이나 자중을 하세요.
    정말 당신들 잘못한겁니다.
    권양숙여사나 문재인 그런분들 정말 사람 좋아 넘어간것이예요.

    그런것 알면 자중하세요.
    유시민의 발언은 입이 열개라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것입니다.

  • 6. 트윗에
    '12.1.7 6:24 PM (175.117.xxx.158)

    올라왔네요 오늘 여기저기 유시민 까는 글이 조직적으로 올라온다고

  • 7. 아직도 믿습니까?
    '12.1.7 6:25 PM (59.26.xxx.62)

    민주통합당을 아직도 믿습니까??

    그들의 뻘짓을 믿습니까?? 김진표가 어떤 사람인지 아시면... 왜 한미 fta를 제대로
    지켜내지 못하는지 (김진표가 있는한 한미fta 폐기를 지켜낼 명분이 없지요) 아실 수 있습니다

    구) 민주당 기득세력이 다시 영향력을 갖는 민주통합당의 위치에 오른다면 한나라2중대라는 지적에서
    벗어나는 정당이 못될겁니다.

    그러니 과거를 통렬히 고백을 하고 과거를 뉘우치는 반성이 있어야 합니다.

  • 8. ,,
    '12.1.7 6:25 PM (116.122.xxx.195)

    방금 박희태 선거 불출마선언 기사 떴네요.
    박근혜는 하나 둘 목표를 차근차근 이뤄가는데 말이죠... 어떤 의미에서는 부럽네요.

  • 9. ..
    '12.1.7 6:27 PM (115.136.xxx.195)

    175 // 이래서 유빠들의 광신 행태가 욕을 먹나싶네요.

    유시민이 어제 그 발언안했으면 글 올라오지도 않지요?
    조직적으로.. 그만좀 정신들좀 차리세요.

    님들이 지금 하는 그 광신적인 행태가 유시민에겐
    더 독이예요

  • 10. ㅎㅎ
    '12.1.7 6:47 PM (175.200.xxx.40)

    오늘은 유시민의 날인가보네요.
    이렇게 올해 말까지 한명씩 한명씩 보낼 계획인가보네요..

    가카에게 실망한 점 다들 여러면으로 참 많겠지만 제가 제일 놀라웠던건
    대단한 뒤끝... 오늘 기사 한꼭지에서도 유시민씨와 경쟁했던 그 분도 가카못지 않은
    대단한 뒤끝을 보여주시고 계시더군요. 알겠더군요. 그쪽에 계신분들에게 국민은 어떤 존재인지.

    아우라 넘치시는 그 분은 언급하기도 귀찮고요.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아우라를 증명할 내용을
    본 적이 없어서.. 결론은 지금 한날당 누가 나와도..그들은 최소한 나같은 국민에게는
    자충수가 아니라 자해에 가까운 선택이라는 생각..

    유시민씨의 자충수만 있을까요- 자충수라 인정할 수 없고. 노대통령을 그렇게 못살게 굴던
    언론을 생각하면 어디까지 받아들이고 인정해야 할지 싶기도 하고. 내가 왜 언론을 불신하고
    이런 고민을 해야하나 짜증스럽기도 하고- 뒤끝 그 분은 자충수가 아니라 자살골을 연신 넣어도
    찍소리는 커녕 싶고..

  • 11. ,.
    '12.1.7 6:54 PM (222.116.xxx.93)

    유빠 광신도들 유시민 말이라면 신급으로 떠받드는데
    그게 바로 유시민을 망치는 길이여

    오직 민주당 못까서 안달인 인간
    차라리 한나라당으로 가서 맘 놓고 민주당 까면
    반대 편이라 생각하고 그러려니 하지

    이건 저 아쉬울때만 연합이니 형님이니 찾아 쌓고
    지 맘대로 안되면 이빨 드러 내놓고 물어 뜯으니 원

    이참에 아주 골로 보내 버리던지 야권에 득이 안돼요

  • 12. ㅎㅎ
    '12.1.7 6:54 PM (175.200.xxx.40)

    유빠, 광신 이런 표현으로 원글에 반대하는 사람을 묶지 마십시오.

    이전에는 유시민씨 정도의 중도?적인 입장이 괜찮다 생각했고
    세상이 많이 변하는게 귀찮은 보수적인 사람이지만
    오히려 민노당이 괜찮지 않나? 이정희 대표 대통령감 아닌가 하는
    구정치세력이 신물나는..
    그래서 유시민, 심상정, 노회찬, 이정희가 손잡은 모습이 너무나 기쁜 사람입니다.

  • 13. ..
    '12.1.7 7:15 PM (59.26.xxx.236)

    전 바둑을 두어서 그런지
    바둑 용어랑 실생활 용어를 순간 잘 혼용하는데요..


    자충수를 일반 아줌마들이 쓰는 말인지...ㅡ.ㅡ


    사실 "나는 꼼수다"의 꼼수도 바둑 용어인데..
    저한테 꼼수다 머냐고 묻는 사람 태반입니다....남자빼고 전부이기도 하구요(제가 인맥이 좁아서 그런가..)


    자충수를 쓰는 그댄...혹 알*?

  • 14. ,,
    '12.1.7 7:21 PM (116.122.xxx.195)

    봉도사가 민주당 소속이지만 버스동원이나 선거 꼼수 등등해서 비판할 건 하쟎아요.
    돈봉투 관행이 있었다면 여든야든 안되는거죠.

    유시민씨가 무슨 말을 하든 쳐다도 안보던 언론이 얼씨구나 덮썩 물었어요.
    이걸 이용하는 언론에 낚여서 이렇게까지 광분할 필요 없다고 봐요.
    아까도 잠깐 뉴스보니 고승덕 검찰조사에 이어 아나운서가 옮기는 발언을 편집해 붙였더라구요.
    뭔가 자료화면도 이상하구요.
    누구든 어떤 말이든 할 수 있는건데 그걸 갖다 붙여서 공주님을 위해 이용해주는 언론이 참 가상하게 보여요.

  • 15. bloom
    '12.1.7 7:41 PM (61.33.xxx.184)

    저도 야당 지지자지만
    비판만 했다 하면 알바로 몰고가는 댓글들 짜증나요
    원글에 전 동의하고 공감하는데요?
    자충수라는단어가 뭐가 어때서요?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어휘는 아니지만 이번에 유시민 하는거보면 딱 그 단어떠오르던데요 뭘
    이렇게 말하는 저도 알바로 생각되시면
    제 ip 구글링해서 그간 82에 꾸준히 올린 야당성향 글 찾아보시던가요

  • 16. 트윗이나
    '12.1.7 8:11 PM (210.218.xxx.124)

    온라인에서
    유시민을 교주로 신성시하는 집단이 존재함을 느낀다.
    TK패권을 추구하고..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그럴듯한 논리와 달변으로...
    친일매국의 선봉 딴날와 좃중동찌라시에서도 유시민의 본질을 잘 알기에...
    서로가 적당히 비판하는 척 하면서 기사화 해주고(누이좋고 매부좋고..) 하는 상생의 관계라는 것을...
    유신정권이나 신군부에서도 김영삼의 사쿠라를 너무나 잘 알기에...
    탄압하는 척~~ 하면서 이용 가치를 극대화 시켰다는 것을 ....
    지금의 유시민이 딱 김영삼... ㅎ

  • 17.
    '12.1.7 8:26 PM (114.205.xxx.254)

    유시민을 비판하면 알바로 모는 광빠들이 오늘같은 날은 가만히 있는게 유시민에게도 도움이 될텐데..
    한나라당의 돈봉투 사건은 이 말한마디로 양비론에 물타기 이젠 완전히 묻혀버리는군요.
    검찰도 정치권 전체로 확대하며 누가 누구를 개혁하냐며 너희들은 얼마나 깨끗하냐고
    아주 협박하며 꽃놀이패를 잡았군요.언론까지...

    모든 정치현안을 모두 묻고 이 사안 하나만으로도 정치권 개혁해야 한다며 언론과 함께
    여론을 주도할 가능성이 농후하군요..

  • 18.
    '12.1.7 8:38 PM (175.209.xxx.131)

    유시민 없었으면 어쨌을까몰라.
    딴나라 아들은 복도 많아요

  • 19. ..
    '12.1.7 8:40 PM (222.251.xxx.167)

    근원적인 특권적 구조나 불의에 대해서 얘기한걸로 이해 됩니다.
    예전 김근태고문의 양심선언(선거대 2억4천 받은것)도 그렇고 ...
    왜 하필 지금이냐고 따지는데 알고도 침묵하기보다 이런 관행이나 악습을 반성하고
    앞으로 그런일은 있을수도 없다는게 더 나아 보이는데요..
    유시민 발언으로 딴나라당이 살아 난다는건 유시민을 너무 과대평가하는거 아닌가요?

  • 20. ..
    '12.1.7 9:00 PM (115.136.xxx.195)

    댓글보다 느낀것인데 유빠들이
    현실을 직시를 못하는군요.
    처음부터 일이 어떻게 됐고 진행됐고
    무엇이 옳고 그른가 판단을 못하네요.

    이세상 모든 기준이 유시민이고, 유시민을 기준으로
    선과 악을 나누니 뭐가 제대로 보이겠어요.

    아직도 유시민이 정치의 중심이고 전부인지 알고,
    유시민 근래에 관심도 별로 없었거든요.
    어제 일저지르기 전까지..

    적어도 김해을선거이후에 유빠들이 자중좀 할지알았는데
    오늘보니까 저와다름 알바고 유시민만이 선이고..
    아직도 멀었군요.

  • 21. ㅎㅎ
    '12.1.7 9:45 PM (175.196.xxx.85)

    알바입니다

  • 22. ㅎㅎ
    '12.1.7 9:55 PM (221.161.xxx.111)

    야권 통합이 드려운 한날당 알바들의 개드립이 시작됐어요

    우린 뭉쳐야 총선 대선 확실히 이깁니다

    이따위 분열 조장에 넘어가지 않아요

    야권 통합을 위해!!!

  • 23. 다른 의견은
    '12.1.7 10:04 PM (210.105.xxx.118)

    모두 알바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하신가요?
    개인적으로 유시민이 너무 아깝고 안타가운 1인입니다.
    본인은 그게 아니라고 하시는데
    스스로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해명을 해야 하는 행보를 보이시네요.
    속상하지만 원글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 24. 한번더
    '12.1.7 11:33 PM (210.218.xxx.124)

    서영서기나 유시민의 본질을 보자...
    진보세력의 분열을 추구하여
    진보나 친일세력이나를 막론하고 TK의 권력 쟁취를 절대가치로 하는 교활한자 들일 뿐...
    조중동과 주고 받고.. 까는척 띄워주고...
    악질찌라시로 존재감을 알리고하는 짓을 보면 모르겠음 둥....

    2012년의 선거는..
    유시민과 그를 추종하는 TK패권 세력이 노리는 양심세력들의 분열 공작으로 인해..암울하다...
    유시민은 야권선거연대+@를 훼방 놓는데 절대가치를 두고있음을 알아야 할 것임...
    뼛 속 까지 TK패권추구가 본질임...

  • 25.
    '12.1.7 11:54 PM (70.50.xxx.160)

    유시민이 젤 무서운 존재인가 보네요~!

  • 26. 원글에 동의
    '12.1.8 12:16 AM (14.36.xxx.243)

    전 유시민씨 '거꾸로 읽는 세계사'를 읽으며 청소년기를 보낸 사람이라
    정치인 유시민을 지지하지는 않더라도 어떤 기본적인 애정이 있는데
    유시민씨는 진짜 정치인 감은 아니에요. 책 읽고 글 쓰고 논객으로서 발언하고 그런 게 더 맞지요.

    그리고 이번에 유시민씨가 잘못한 거 맞다는 걸 지지자 분들은 그렇게 인정 못하겠어요?
    이러니 유시민씨가 현실을 제대로 못 보는 거에요.

  • 27. 겨울
    '12.1.8 12:36 AM (125.187.xxx.198)

    이러니 유시민이 잘못된 싸인을 받는 거죠.
    지지자라면 따끔한 충고도 불사해야 하거늘 덮어놓고 감싸니.
    저기 위에 자충수가 보통 아줌마들이 쓰는 말이 아니라는 댓글님,
    그러시는 님은 아저씨?
    원글님의 성별이 대체 뭔 상관?
    자충수를 전문용어쯤으로 아는 수준이라니...

  • 28. 이게
    '12.1.8 1:24 AM (14.52.xxx.59)

    유시민의 한계이자 많은 분들이 가지고 계신 유시민에 대한 인상인거죠
    잘못한건 인정도 할줄 알아야 되는거 아닌가요,이런 막무가내 쉴드는 오히려 독이 됩니다

  • 29. ,,
    '12.1.8 3:21 AM (75.195.xxx.208)

    모두 힘을 합쳐야할 이 시점에 요번 유시민의 발언은 자기 밥그릇 챙기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지자가 없으니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대구총선에 나올때부터 몇년간의 행태를 보면 정말 아니다올시다.
    이리저리 자기를 위한 행보랄까,,,
    mb가 참 비열하고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 하는게 특기인데,,,쩝

  • 30. 지지
    '12.1.8 9:24 AM (116.122.xxx.23)

    유시민의원 지지자들도 좀 냉정해질 필요는 있다 생각되네요..
    아닐때는 아니다고 할줄도 알아야 하고...
    유의원이 많이 커가지 못하는 가장 근원은 지지자들의 이런 맹목적인 행태도
    반감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볼때마다 불편해요,, 맹목적인 지지.. 완전 광적인 지지...
    지지자들이 좀 적당히 하면 더 많이 커갈수 있는 정치지도자인데...
    그리고 유시민이 젤 무서운 존재는 아니지요?
    젤 무서운 존재였으면,, 이렇게 바닥으로 내려왔겠어요..
    좀 한물간것 같은 느낌이 드는 정치인이미지인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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