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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세수하고 물기 그대로 남아있을때 화장품 바르는법

부자패밀리 | 조회수 : 13,454
작성일 : 2012-01-07 00:02:47
얼마전에 물기있을때 로션이든 오일이든 바르니 효과가 좋다는 글이 올라왔잖아요? 그때 그글 보고 한번 해봤거든요..쫀득쫀득해지더라구요. 그런데 버릇이 얼마나 무섭냐면 제가 세수하고나면 곧바로 암생각없이 그 물기 떨어지는것이 싫어서 빨리 쓱싹 닦아버려요. 그리고 나와서 보면 아 맞다 물기..이러고 있는거죠.. 그래서그냥 다 마른상태에서 바로 발라도 괜찮다 이럼서 오일바르고 잤어요.
그런데 요즘날씨가 건조하잖아요.저는 지성이라서 당김은 없는데.그리고 세안제도 다 바꾸고해서 당김은 별로 없어요. 그러니 답답하지 않으니 계속 얼굴에 수건으로 꼭 닦고 로션을 발랐어요.
어제 우리애땜에 아침일찍.완전 새벽부터 부산을 떨어서 외출을 해야했어요.아이랑 어딜 가는날은 제가 이것저것 시간을 미리 다 빼놔야하고 해야할 일을 그날 다 해버리거든요.이른아침부터 화장을 하고 그추운날 나갔던거죠. 그리고 완전 밤에 클렌징을 했어요.너무 하기 싫어서 대충하고 씻었죠. 수건으로 닦고 나와서 .가스불에 올려놓은게 있어서 그거 정리하고 설겆이를 해버렸더니 얼굴이 쫙쫙 갈라지는겁니다.가렵고. 그래서 설겆이 다하고 손이 물로 흥건한데 수건이 없어서 그 손으로 얼굴에 막 문댔어요.그러니얼굴에 물기가 가득. 그상태로 페이셜 오일을 막 퍼발랐어요. 추워서 그것만 하고 바로 잘려고 누웠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났더니 진짜 쫀뜩쫀뜩 .여름에 자고 일어나면 얼굴에 쫀뜩쫀뜩 기름이 적당히 있는 수분기 있는 그런얼굴인거예요.겨울동안 잘 못느꼈는데 오늘 아침에 딱 그렇더군요.
이게 참 우스운게아니더라구요. 혹시 건조한 분들은 이렇게 꼭 해보세요.저도 좋아서 다시 후기 올려요..


그리고 하나 더..글올리는 김에 하나 더 올려요. 살돋에 없어도 상관없지만 있으면 좋은것이라는 게시글이 있을거예요.발상의 전환님이 올려주신 게시글. 그글에도 댓글달았었지만 ..제가 빗질안하는여자입니다. 이버릇이 아마도 20살때부터였을꺼예요. 제 머리결이너무 가늘구요 빗질조차도 다 충격으로 올정도로 가는머리. 힘도 없는. 그래서 항상 펌을 하고 다녔죠.펌은 빗기가 힘들고.저는 약간 부시시한게 그래서 더 어울렸어요. 안그럼 얼굴도 작은데 머리까지 다 달라붙어 있으면 없어보여요.진짜루요.. 그렇게 살다가 애낳고 제가 머릿결.머리카락이 튼튼해진 이야기 숱이 많아진 이야기는 여기다 많이 했는데요. 그럼에도 빗질은 안했어요.버릇이니깐요.
그러다 우리애가 저를 닮아서 빗질을 안합니다.당연하죠.엄마가 빗질을 안하는데 아이가 뭘 본게 있어야 하던지 하죠. 그러니 머리카락이 부스스한데다가 우리애도 아직 머릿결이 자리를 못잡아서 부드럽고 좋긴한데 가는부분이 있어서..그나마 숱은 많아요. 그래도 가는머리는 좀 엉켜요. 그게 딱 꼴뵈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 게시글을 보고 그 비싼빗을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검색만 하고 눈요기만 했거든요. 얼마전에 미샤 세일할때.마지막날 가서 필요한것만 담았어요.거의 손톱관련것만..ㅋ 그러다 빗이.딱 발상의 전환님이 올린 비슷한 빗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세일하길래 사가지고 왔는데..너무 좋은거예요.너무 푹신하고.. 그걸로 머리를 이리빗고 저리빗고. 젖혀서 빗었다가 바로 빗었다가.하루종일 빗었어요.시원해서요..ㅋ 그런데 정말 머릿결이 비단결이 되더라구요. 엄청 부드러워져요. 그래서 우리애는 그것보다 작은 빗을 줬거든요. 그걸로 매일매일 빗으라고. 그랬더니우리애도 머리가 반질반질. 인물이 훤해지더라구요. 빗질.이게 별 일 아닌게 아니더라구요.
아 진짜 몇년만에 이러케 머리를 시원하게 빗어보는지. 저는 생머리라서 거칠게 없어서 더 좋긴했어요.펌이라면 빗기가 좀 힘들겠지만. 저처럼 생머리라면 그 빗을 한번 사서 해보세요.. 그리고 아이가 우리애 머리같으면 또 사서 줘보세요.정말 좋아요.
제가 버스타면 항상 두번째 좌석에 잘 앉거든요. 거기는 바퀴가 있어서 다리를 올릴수 있잖아요. 그럼 버스 안 거울에 제모습이 비쳐요.딱 그위치가. 아머릿결만 보면..제가 감동받아서 눈물이..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착한가격.전 4500원에 샀어요.아닌가  더 쌌는지도 몰겠네요. 그 가격에 이렇게 좋을수가.. 아리따움인가 거기도 비슷한 빗이 있긴하던데요.어제 팩 사러갔다가 보니깐. 그것도 그런지는 모르겠어요.전 미샤것이 좋더라구요. 크기는 발상의 전환님이 올려주신 켄트 빗하고 크게 차이가 나지않았어요.








참.그때 물기화장법 알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IP : 1.177.xxx.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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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7 12:27 AM (121.139.xxx.226)

    저도 이 방법 요새 하고 있어요.
    동생이 무슨 방송프로에 나왔다고 알려주더라구요.
    확실히 좀 촉촉하고 덜 건조한거 같아요.

  • 2. 부자패밀리
    '12.1.7 12:38 AM (1.177.xxx.178)

    방송에도 나왔나보네요.
    별 거 아니다 생각했는데 확실히 좋네요.

  • 3. ...
    '12.1.7 12:46 AM (183.96.xxx.190)

    저도 이 방법 배워서 그대로 하고 있어요.
    피곤할 땐 물기 촉촉한 얼굴에 오일만 듬뿍 바르고 자도 다음 날 얼굴이 쫀득쫀득해 집니다.
    사람들이 피부가 왜 이렇게 좋아졌냐고 해요.
    알려 준 분께 정말 고마워요.

  • 4. 저도
    '12.1.7 1:27 AM (61.254.xxx.151)

    좀알려주세요~~
    세안후 물기제거안하고 화장품바르는팁이요!
    근데전세안후 처음이스킨으로닦아내는건데
    어떻게하나요?ㅠㅠ

  • 5. 부자패밀리
    '12.1.7 1:36 AM (1.177.xxx.178)

    아..그 글을 한번 찾아볼께요..

  • 6. 부자패밀리
    '12.1.7 1:37 AM (1.177.xxx.178)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140862&page=2&searchType=sear...

  • 7. 저도
    '12.1.7 1:39 AM (61.254.xxx.151)

    앗! 감사해요
    실시간댓글이라 넘좋네요~~

  • 8. ,.
    '12.1.7 1:49 AM (115.41.xxx.10)

    스킨 바르고 로션 바르잖아요.
    스킨을 톡톡 두들겨 흡수시킨 뒤에 로션 바르는데 덜 마른 상태에서 로션 발라도 효과는 같겠네요.

  • 9. 부자패밀리
    '12.1.7 2:08 AM (1.177.xxx.178)

    윗님 제가 그렇게 했는데요.
    그래도 물을 중간에 또 한번 적셔주는게 확실히 더 드라마틱 하더군요.
    원인은 수분같아요..ㅎㅎ

  • 10. 나비부인
    '12.1.7 2:12 AM (116.124.xxx.146)

    나름 응용편이 될려나요.

    제가 파데 스폰지는 너무 더럽지만 시간은 없고 해서
    그냥 스킨 듬북 묻혀서 스폰지를 대충 닦아 낸 후 파데를 펴발랐는데
    오마이갓.
    얇고 빠르게 잘 먹히더라구요.

    그때 이후로 파데나 비비 펴바를 때 스킨에 적신 스폰지를 이용하는데 좋더라구요.

    그리고 빗질. ^^
    교복에 단발머리규정지키며 학교다니던 시절,
    백번씩 머리 빗으면 머리결이 비단결 된다면서 쉬는 시간마다 빗질을 많이들 했었죠.
    그러다가 대학와서 빠마하고 스타일링하다보니 빗질은 스타일링전 두세번 대강 빗는 게 전부인채로
    지금까지. 크흐흑.ㅠㅠ
    핀을 꽂아도 핀이 흘러내릴 정도로 비단결의 지존이였는데.
    지금은 왜 돼지털인가를 반성하게되는 팁이네요.
    빗질 빗질.
    하루에 백번씩 ^^

  • 11. 부자패밀리
    '12.1.7 2:18 AM (1.177.xxx.178)

    와.나비부인님 이런댓글 좋아요.
    저도 한번 해볼께요..그런데 스폰지가 저는 에어쿠션인데 그것으로도 될라나 살짝 걱정이네요..ㅎ

    그리구요 단발 머리 빗질 글 보다보니 생각이나네요.
    원래 이빗을 사게 된게요.우리애가 머리가 항상 까치집을짓고 있어요.외모에 신경을 당췌 안쓰는 아이.
    논술하러갈때만 지 좋아하는 남자애땜에 머리빗고 가는게 다입니다..ㅋ
    그런데 밥먹다가.엄마 우리반에 엄청 머릿결 좋은애가 있다.그런데 아이들이 맨날 물어봐.이유를.
    그런데 안가르쳐준다.그래요.그래서 혹시 그애 맨날 머리 빗지 않니? 했더니..응 그러더라구요.
    그때 아하..무릎을탁 쳤죠.발상의 전환님 게시글과 내가 남긴 댓글이 떠오르면서..오호..이거 좋겠다 싶었죠.
    그러고보니 애들중에 유난히 빗을 꼭 가지고 다니면서 빗는애들이 머릿결이 좋아요..ㅎㅎ

  • 12. 저도
    '12.1.7 8:54 AM (124.78.xxx.223)

    그 방법으로 기초화장을 하거든요.
    근데 저는 이 방법을 피부관리실하는 분한테 배웠어요.
    피부 관리 받으러 간 날 클린싱하고나서 스킨으로 닦는데, 화장솜에 물을 뭍혀서 약간의 수분이 남게 짜서는 스킨을 발라주고, 마사지후 해면으로 닦은 다음에도 수분을 날리지 않고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친해진 후에 물어봤었어요.
    화장품 아끼려고 일부러 그러냐구요.
    그랬더니, 그 분 말이 화장품을 아끼려고 하는게 아니고 그렇게 하면 수분 공급이 더 잘되더라면서, 나름의 노하우라고 했거든요.
    근데, 그러고 나서 10년 넘게 저는 그 방법의 반대로 했었는데, 이제 50이 낼 모레인 지금 피부가 악건성이 돼서는 찢어지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별 방법을 다 써봤어요.
    요즘 말하는 페이스 오일도 비싼 거 사다가 써 보기도 했는데, 이 방법도 속피부의 수분은 채워주는 느낌 전혀 없구요, 물도 많이 마셔보기도 했는데, 그것도 별로...
    그러다가 그 방법이 생각나서 요즘 세수 후에 바로 스킨부터 크림까지 발라주고 있어요.
    그러고 나니 너무 좋네요.
    아는 동생들이 제 피부보면 어디서 관리받냐고 할 정도로 물광피부가 되네요.
    저는 선크림까지만 바르고 다니거든요.
    건조한 피부에는 참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참, 저 위에 솜에 스킨 묻혀 닦아낸다는 분, 가장 좋은 건 물기있는 상태에서 손으로 발라주시는게 좋은데요, 그래도 닦아내는 스킨이라면, 피부관리사 분이 하신대로 솜에 물기를 준 상태에서 해 보세요.
    그리고 제 팁 중에 하나를 말씀 드리면, 저는 크림을 물이나 미스트, 혹은 스킨을 크림이랑 배합해서 발라요.
    심지어는 뻑뻑한 썬크림도 이렇게 수분을 첨가해서 바르면, 촉촉함이 오래가더군요.

  • 13. 라일락
    '12.1.7 9:51 AM (125.177.xxx.5)

    빗질하는 글을 읽으니 저도 머리카락이 가늘고 숱이 없어서 스트레스인데 머리까지 빠지고 있어서 좋다는 샴푸도 써보고 양치하긴전에 머리도 미리 불려서 감고 있는데 효과가 별로예요.

    왠지 빗질을 하면 두피에 혈액순환이 탈모에도 좋고 머리결도 건강해 질것 같아요.

    20대에 들어서면서 퍼머하고 난 뒤엔 빗질을 해 본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미샤에서 빗을 구입해 사용해 보고 싶은데 어떤 빗을 사야 할까요.

    이러다 빗만 여러 개 구입하는 일이 생길 까 싶어요.ㅠㅠ~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 14. ㅇㅇ
    '12.1.7 10:21 AM (1.176.xxx.92)

    부자님 말씀대로 얼굴에 물기 있을 때 하니 좋은 것 같아요...
    전 얼굴 씻고 안닦고 손에 물 조금 덜어서 오일 발라요..
    그리고서 스킨 따로 로션 따로 하지 않고 약초스킨에 바로 로션 섞어서 바르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머리카락도 매일매일 많이 빗고 검은콩 먹으면 탈모 머리가 솔솔 나요....

  • 15. 어쩌다
    '12.1.7 12:08 PM (125.142.xxx.163)

    저도 했봤는데 효과 좋은 것 같아요.
    물기를 닦고 바른 후에는 바로 얼굴이 당기고 시간이 좀 지나면 가려운데
    물기 있는 상태에서 하니까 종일 쫀득하고 촉촉하네요.

  • 16. ....
    '12.1.7 4:37 PM (180.230.xxx.22)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cn=&num=1142763&page=1&searchType=s...

  • 17. ..
    '12.1.7 4:42 PM (125.152.xxx.87)

    예전에 김완선 언니가.......티비에서 피부 비결을 물었는데.....

    자기는 세수하고 물기를 안 닦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따라 해 볼려고 해도.........습관이라는 게 무섭더군요........쓱~ 닦아 버립니다...ㅋㅋㅋㅋㅋ

  • 18. ***
    '12.1.7 4:44 PM (14.36.xxx.243)

    작년에 칠순 되신 저의 어머님께서 저보다 피부가 더 좋으세요.
    굵은 주름만 몇 개만 있고 잔주름이 거의 없으신데 스킨을 반드시 바르신대요.
    저는 평소에 스킨을 안 바르고 세수하고 바로 로션 발랐는데 어머님의 비결이 그거였나 했어요.

    그런데 화장솜에 묻히면 스킨을 대부분 솜이 흡수하고 얼굴을 솜으로 문지르게 되니까 별로 안 좋은 거 같아요. 스킨으로 효과 보신 분들은 화장솜에 스킨 묻혀서 바르시나요? 아니면 손에 덜어서 바로 얼굴에 바르시나요?
    그리고 세안하고 나서 수건으로 안 닦으면 수돗물의 염소 성분이 얼굴에 남지 않을까요?

  • 19. ..
    '12.1.7 5:58 PM (118.46.xxx.27)

    물기있는 상태에서 보습해주는거 스타킹에 나왔던 거에요.
    그자리에서 얼굴 수분상태 체크했었는데 차이가 아주컸어요.
    자꾸 까먹어서 실천이 어렵네요.

  • 20. 저도 미샤 세일할 때
    '12.1.7 9:37 PM (211.54.xxx.83)

    빗 샀답니다.
    50% 할인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주 맘에 들어요.

  • 21. ,.
    '12.1.7 9:57 PM (110.35.xxx.232)

    아주 좋은 정보네요~

  • 22. 어우
    '12.1.7 11:15 PM (114.207.xxx.163)

    부자패밀리님 말씀대로 얼굴에 물기 있을 때 하니 좋은 것 같아요.
    빗도 사서 함 해봐야겠네요,

  • 23. ..
    '12.2.22 1:52 PM (61.35.xxx.163)

    이글도 저장해두고 봐야겠어요 ^^

  • 24. ....
    '12.2.22 8:18 PM (114.205.xxx.248)

    오, 좋은 정보네요!

  • 25. 저도
    '12.5.13 12:54 AM (115.161.xxx.195)

    머리가 너무 가늘고 힘도 없고, 그래서 빗지를 않아요.
    그런데 튼튼해졌다니 너무나 궁금해지네요...

  • 26. 지금
    '14.12.30 4:06 AM (59.2.xxx.123)

    저장해 놓고 보려고 합니다.

  • 27.
    '16.7.25 12:45 PM (116.33.xxx.189)

    물기 스킨 미샤빗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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