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가야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 조회수 : 2,284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1-06 21:05:31

문득 외롭다 느낄 땐 하늘을 봐요
같은 태양아래 있어요 우린 하나예요

마주치는 눈빛으로 만들어가요
나지막이 함께 불러요 사랑의 노래를


작은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혼자선 이룰 수 없죠 세상 무엇도
마주잡은 두 손으로 사랑을 키워요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서로를 곱게 감싸줘요 모두 여기 모여

작은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ntotheself
    '12.1.7 1:46 AM

    카루소님

    오늘 가야를 만났습니다. 처음 본 가야에 비해서

    훨씬 큰 이제는 말도 조금 하고 말귀도 알아듣는 가야를 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그렇지 않아도 카루소님을 만났는지 묻기도 했답니다.

  • 들꽃
    '12.1.7 7:22 AM

    가야 만나고 오셨군요.
    저도 가야 참 많이 보고 싶었는데
    도저히 나갈 수 없는 날짜로 약속이 잡혀서...

    속으론 많이 서운했지만 인투님께서 가야 만나실 수 있었으니
    서운함도 제 욕심이었구나 생각했습니다.

  • 2. intotheself
    '12.1.7 1:37 PM

    들꽃님

    부천으로 가려다 캐드펠님이 갑자기 아프다는 연락을 받고

    광화문에서 만났답니다. 캐드펠님과 통화는 하셨는지요?

    링겔 맞고 누워있다고 해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광화문에서 만난 덕분에 김환기전에 갔었는데요

    한 그림앞에서 갑자기 눈물이 핑 돌 정도로 그림이 저를 끌어당겨서

    새해 첫 전시회에서 깊은 감명을 받고 돌아왔지요.

  • 들꽃
    '12.1.7 6:24 PM

    그런 일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부천에서 모임 있다는 연락을 받고
    저는 시간을 낼 수가 없어 못 간다는 말씀을 드리고 나서
    서운한 마음이 몰려들었습니다.
    가야 꼭 보고 싶었던 마음이 컸었나봅니다^^

  • 3. 열무김치
    '12.1.9 12:49 AM

    오래간만에 기나긴 점심과 맛있는 수다, 겨울이라 더 맛있는 커피 한 잔,
    거기다 마음에 드는 전시회까지.....
    intotheself 님과 데이트 참 즐거웠습니다.




    평일에 만나게 되어 들꽃님께 너무 죄송했고요,
    병원에 입원하신 캐드펠님께는 더더욱 죄송했습니다.
    얼른 쾌차하세요 !!

  • 4. 열무김치
    '12.1.9 12:50 AM

    카루소님 가야가 이 노래를 틀어주면 기분이 너무 좋아져요~~ 고맙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9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1 심플라이프 2017.12.12 2,458 0
24098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949 0
24097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708 0
24096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787 0
24095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95 0
24094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935 1
24093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778 0
24092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352 0
24091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38 0
24090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65 0
24089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85 0
24088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39 0
24087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35 0
24086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19 0
24085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10 3
24084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55 1
24083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97 0
24082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50 0
24081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64 0
24080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80 0
24079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41 0
24078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60 0
24077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05 0
24076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97 1
24075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10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