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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문재인과 박지원만이 2012년 해답입니다.

지형 | 조회수 : 2,170
작성일 : 2012-01-06 15:28:42

정치는 때로 복잡합니다.

친노정치인이 맑고 청렴하고 신식이라면

친DJ 정치인은 구식이고 좀 구태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나라당이 엄연한 지금

또한 민주당의 구태가 엄연한 지금
우리는 김대중, 노무현 두분의 비서실장이 모두 필요합니다..

이이제이가 필요합니다.

해서 2012년 민주당 쇄신, 한나라당과 맞서서 싸우고 한나라당 깨부시는 것은
김대중의 그림자 박지원이 맡고

2012년 대선은 노무현의 그림자 문재인이 맡아야 합니다..

또한 총선은 결과가 거의 뻔합니다.

아무리 돌풍이 불어도 2003년 탄핵 정도의 결과 일 것..

제발 한표는 박지원을 선택 해주어야 합니다.

2000년부터 노빠인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 매우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한명숙님 맑고 깨끗한 분

그러나 당차게 나아갈 수 없어요..

문성근, 이학영, 박용진님 힘있고 능력있지만 아직 새내기 입니다.

박영선,김부겸님 능력도 있고 똑똑하시지만 아마 전체를 아우르기 힘듭니다..

그렇다면 박지원 당대표와 지명직까지를 포함한 8명의 최고위원들....

이것만이 2012년 우리가 승리할 수 있는 해답입니다.

정봉주를 감옥에서 꺼내 국회입성시키고

한나라당 더러운 이면을 파헤치고 박근혜와 싸워내고
그리고 총선 물갈이 해내고

일탈없이 2012년, 문재인,한명숙, 이해찬, 손학규, 정동영, 정세균, 박영선, 유시민, 김부겸 등을 경선시켜
대선 승리를 이끌어 내실 유일한 해답입니다..

제 말에 귀기울여 주셔요,

네티즌들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번 당대표는 대통령 후보가 아니라 구정물 통에 손담고 설겆이 할 사람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IP : 222.110.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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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지원
    '12.1.6 3:35 PM (14.52.xxx.56)

    은 정말 안됩니다.
    그가 보인 이상한 행보는 김진표던데

  • 2. 찬웃음
    '12.1.6 3:37 PM (222.121.xxx.125)

    저나 남편이나... 나꼼수 들어보고 결정할 계획입니다..

  • 3. 지형
    '12.1.6 3:38 PM (222.110.xxx.185)

    아녜요...박지원과 김진표는 하늘과 땅차이..
    김진표는 전형적인 공무원, 참여정부 대표 인사이지요...
    박지원은 김대중대통령님 일본해에 생매장 될 때 백악관 앞에서 삭발하고 지켜낸 한인회장입니다.
    김대중대통령님이 망명?가셨을 때 1980년부터 현재까지 서거시, 그리고 참여정부 대북특검으로 감옥에 갈 때까지 김대중의 그림자였지요...

  • 4. 웃기셔~~
    '12.1.6 3:39 PM (58.224.xxx.49)

    박지원이 당대표를 안해봐서 민주당이 그모냥 그골이었나요?
    묻어갈 생각하지 말라 전하세요....
    병신같은 민주당... 갈아치우던지 없애버리던지 할겁니다...
    기회는 충분히 있었습니다....
    뱃지 하나에 집착하는 놈들 필요없습니다...

  • 5. 지형
    '12.1.6 3:39 PM (222.110.xxx.185)

    김대중대통령님을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모두 이인제 대세론 외칠 때
    노무현후보를 김대중 대통령님께 천거. 노무현의 신화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에야 사면되어 돌아왔지요...

  • 6. 지형
    '12.1.6 3:41 PM (222.110.xxx.185)

    이미 2008년 시민단체 친노, 친dj의 통합민주당이 있었어요,
    그리고 대선 승리 못하고 산산조작이 났지요.
    지금 민주 통합당은 바로 그 모양새와 같습니다.
    구성원도 같고요..
    아, 한국노통만 새로 들어왔네요..
    친노나 시민단체, 당운영능력 없다는 것은 지난 열린우리당으로 누누히 익히 압니다.

  • 7. 지형
    '12.1.6 3:43 PM (222.110.xxx.185)

    대통합은 2008년 짝 나지 않도록 당원들의 합의를 이끌어내자는 의미입니다..
    한미FTA 폐기 선언했고요,
    정봉주 구출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실행능력 유일한 분입니다...

  • 8. ,,,,
    '12.1.6 3:45 PM (211.177.xxx.100)

    박지원 역량이라면 믿어도 될듯.
    현명한 분이시니 작금의 트랜드도 알고 잘 수정할듯.

  • 9. wantuu
    '12.1.6 3:45 PM (112.187.xxx.26)

    한때 박지원님에 기대를 걸었지만 FTA반대, 야권 대통합추진에 적극적이지 않아서 실망했습니다.
    문재인님은 지지하고 있습니다.

  • 10. 지형
    '12.1.6 3:46 PM (222.110.xxx.185)

    한미fta 폐기 선언했습니다..
    http://www.jwp615.com/sub_3/index.html?mode=read&uid=46687&start=0&now_no=117...

  • 11. ..
    '12.1.6 3:50 PM (115.136.xxx.195)

    박지원이 FTA때 김진표급으로 했나요?
    궁금해요.

    전 개인적으로 참여정부대북문제때 박지원에게 미안한감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노통 가시고, 박지원이 보여준 모습에 호감이 갔어요
    정치라는게 마음만 순수해서 가는것도 아니고,
    박지원이 갖고 있는 정보력과 능력과 문재인의 순수함, 깨끗함을 합쳐야지
    그 구렁이 같은 한나라당을 상대할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박지원꽤 괜찮게 보았는데
    이번 통합과정에선 실망스럽더라구요.
    지금도 물론 박지원의 정보력과 경험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해요.
    야당이 정권을 잡으려면 이번에 다 뒤접어야해 그래서 깨끗한 사람들
    위조로만 뽑았다가 한나라당과 박근혜를 이겨낼수 있을까 좀 걱정스러워서요.
    그런데 이번에 실망도 있고.. 아직 잘 모르겠네요.

  • 12. ㅇㅇ
    '12.1.6 3:52 PM (110.12.xxx.223)

    박지원씨는 진보가 아니라 보수죠.
    박지원씨가 당대표가되면 민주당 쇄신은 물건너갑니다.
    민주당도 쇄신이 필요합니다.

  • 13. 제발......
    '12.1.6 3:57 PM (58.224.xxx.49)

    기존의 민주당 지도부를 선출할 거면 뭐하러 통합하고 투표합니까...
    한날당의 그네공주가 나와서 비대위랍시고 쇄신하는 척 하는 거랑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이학영 박용진.........을 기억해주세요....
    어차피 문성근 한명숙 박영선 중에 한분이 대표가 될테니,
    그 밑 지도부를 강성으로 채워주세요....

  • 14. 민주당지지자7
    '12.1.6 3:58 PM (123.215.xxx.185)

    58.224.xxx.49 님//

    박지원이 당대표를 안해봐서 민주당이 그모냥 그골이었나요?
    1. 여기서 만주당이 그모양 그꼴이라고 하는데, 어떤 모양이어서 이런 언급을 하시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묻어갈 생각하지 말라 전하세요.... ===> 민주당의원들은 유권자들이 선택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병신같은 민주당... 갈아치우던지 없애버리던지 할겁니다...
    기회는 충분히 있었습니다....
    뱃지 하나에 집착하는 놈들 필요없습니다...

    2. 한미FTA를 비준한 한나라당 의원 151명을 매국노라고 하고 노래까지 만들었더군요. 그런데, 한미FTA의 90% 이상이 노무현 참여정부에서 추진했고 체결했지요. 그러면 참여정부 인사들은 90배이상 매국노들이지요. 그런데 반성도 없이 다시 반한나라당 기류를 타고 야권의 지도부로 들어옵니다. 이들이 바로 척결해야하는 대상들 아닌가요? 어떤 이들은 노무현의 FTA는 좋은 FTA 이명박의 FTA는 나쁜 FTA라고 순진한 민중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이들이 바로 척결대상 아닌가요?

    3. 김진표의원은 한명숙 전 총리와 마찬가지로 참여정부 인사이고, 민주당내 친노세력의 지원을 입어 원내대표가 되었습니다. 이들, 민주통합당내 그리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참여정부 부역자들이 바로 척결대상이 아닌가요?

  • 15. ..
    '12.1.6 4:00 PM (220.149.xxx.65)

    글쎄요

    님도 아시겠지만 82는 친노이신 분들이 많으시고
    또, 민주당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님도 그런 점이 걱정되고, 네티즌들의 어떤 기류가 걱정되어 이런 글을 쓰신 거겠지만
    솔직히, 친노가 혁신적이라는 것도 저는 이제 못믿겠어요

    노통 그렇게 가시고, 솔직히 노무현대통령 그렇게 보낸 데에 민주당 인사들 책임이 크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지만 그렇다 해서 친노 정치인들이 무조건 자기들은 선이고, 민주당은 악습이며 혁신의 대상이라고 외치고 다니는 것도 그닥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아요

    저는 이 글이 얼마나 82에서 받아들여질지 그것도 의문이에요
    허구헌날 민주당 까고
    구 민주당 인사들 까고
    박지원만큼 노련한 정치인도 필요한 법인데, 글쎄요 그걸 얼마나 받아들일까요?
    통합과정에서 박지원이 보여준 행동에 대해서도 여러 시각이 존재할 겁니다
    여기 82에서야 실망스럽다 생각하시겠지만
    오랜 시간 그를 지켜본 사람으로서 자기 혼자 잘먹고 잘살자고 그렇게 하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거든요

    뭐, 많이들 원하셨던 대로 시민의 힘으로 민주당 변화시키는 첫걸음이니
    잘되겠죠...
    저는 저 나름대로 한표를 행사할 거고, 앞으로도 지켜봐야죠, 어떻게 되가는지

    제가 가장 현실적 정치감각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해찬도 이번 경선이 큰 의미가 있을 거라고 하더라고요
    이 사람 감이 죽지 않았다면 그렇게 되겠죠

  • 16. ,,
    '12.1.6 4:02 PM (116.122.xxx.195)

    뜬금없이 문재인과 박지원을 엮으시네요.

    방금 SBS TV 토론 잘 봤구요.
    의외로 이번 경선 후보들 생각보다 빠지는 분 없이 골고루 나름 의미가 있네요.
    잘 생각해볼게요.

  • 17. ..
    '12.1.6 4:04 PM (115.136.xxx.195)

    110님 보수나 진보가 나쁜게 아니라 잘못된것이지요.
    전 민주당에 김진표나 호남을 기반으로 안주하려는 구태의연한
    세력이 문제지 민주당이 다 나쁘다고는 생각지 않아요.

    안희정, 이광재, 한명숙 다 민주당이예요. 정봉주도 그렇고,
    그리고 이번에 통합당을 위해 기득권을 많이 버린 것
    그부분은 칭찬해주고 싶어요.

    민주당은 악이고, 진보라고 해서 다 선이고
    잘못된 시각이라 생각합니다.

  • 18. 어이없구나....
    '12.1.6 4:06 PM (58.224.xxx.49)

    민주당지지자님....
    도대체 뭐가 문젠지 모르겠다는게 가장 큰 문제네요....
    철옹성같은 지지율을 자랑하던 한날당도 약삭빠르게 쇄신쇼를 벌이고 있는 판국에
    뭐가 문젠지 구체적으로 알려달라구요?
    제가 먼저 묻지요...
    민주당은 야당으로서 해내거나 하고자 한 일 뭐가 있나요?
    뱃지 뺏길까 그저 전전긍긍...
    진짜로 지지하거들랑 뼈아픈 충고부터 던질 줄 아셔야지요....
    대개 잘하고 있는 줄 아나봐요....
    민주당 의원들도 유권자가 선출했지만, 명바기도 선출했지요...
    그럼, 딱 그만큼의 유권자들만 챙기던지요...

  • 19. 새날
    '12.1.6 4:07 PM (183.97.xxx.249)

    박지원은 절대 안되요
    fta반대 할때 협상파라고 뒤에서 칼 꽂은 위인들이 다~
    철밥통 지역구였어요
    즉 박지원파 엿던 거죠..
    나라는 관두고 당권에만 관심 쏟으며 의원들 조종한 인간이라는..

  • 20. **
    '12.1.6 4:12 PM (115.136.xxx.195)

    116// 왜 뜬금이 없나요?

    어차피 문재인이나 박지원이나 대선출마할 생각이 없는
    사람들 아닌가요. 그래서 그들이 차기 대통령을 만들수 있을 꺼라 생각했습니다.

    지난 100분토론을 보고 82에 와서 반응보고 놀랐어요.
    한나라당이나 이명박류보다 민주당에 대한 미움이 더 큰것 같아서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 절대 한나라당에게 정권을 주지 않으려면
    좀 제대로 보고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 21. ..
    '12.1.6 4:22 PM (115.136.xxx.195)

    183님 그렇게 생각하실것은 아닌것 같아요.
    노통이나, DJ쪽 인사들 대부분은 그렇지 않아요.
    노통과 DJ가 좋은 사이였듯이 그래서 문재인도 민주당과 통합한것이고,
    한명숙, 안희정, 이광재, 최문순, 정봉주그리고 많은 당원과 지자제장들
    노통계인사들 있지만, 민주당 출신들이고 민주당입니다.

    다만, 호남에서 기득권을 챙겨왔거나 하는 사람들, 김진표같이 이번에 속보인사람들이
    청산대상인것이죠. 이번 FTA문제나 한나라당 협상과정보면 그런사람들이
    민주당에 남아있다는것은 아주 부끄러운일입니다.
    민주당이면 일단 배척하고 보는 사람들이 다 노통지지자라고 생각지 마세요.

  • 22. 민주당지지자7
    '12.1.6 4:28 PM (123.215.xxx.185)

    58.224.xxx.49 님//

    질문은 제가 먼저 했는데, 제 질문에 대답은 안하시고 되 질문을 하시는군요. 그렇지만 대답하겠습니다.

    1. 민주당이란 정당과정을 통해서 2010년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2. 서울시의회을 정상적으로 운영하여 오세훈 전시장의 잘못된 행정을 멈추게 해습니다.
    3. 서울시장 강원도지사 보궐선거에서의 승리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4. 한진중공업 해고사태에 개입하였고, 청분회를 열었고, 해결에 일조했습니다.
    5. 지난 11월 한미FTA의 비준에 적극 반데했고, 무효화투쟁의 제 일선이 되도록 새로운 민주통합당의 강령에 명시했습니다
    .
    이 밖에고 여러가지 있지만, 의석수가 전체 3분의 1도 안되는 소수야당으로서, 이룬 성취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 질문에 이제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 23. wantuu
    '12.1.6 4:39 PM (112.187.xxx.26)

    민주당에 헛발질하는 사람들에 가려진 좋은 인물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이 민주당이 헛발질할때만 크게 써주기도 하고요.
    민주당 깝깝해도 버리지 말고 혼내면서 끌고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딴날당 기득권지키기 위해서 무섭게 변신합체 하지않습니까.
    그것하나만은 정말 야권이 배울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더이상 이나라에서 딴날당 집권은 보고싶지 않아요.

  • 24. ..
    '12.1.6 4:46 PM (115.136.xxx.195)

    183님 저는 노통 오랜 지지자입니다. 노사모 초기때 부터였죠.
    그리고 DJ도 존경합니다. 민주당에서 힘쓰고 있는 사람중에 분명 정리되어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때문에 민주당이 야당노릇 제대로 못한것도 있습니다.

    문재인과 유시민은 다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다른자리에 선것 아닙니까
    저도 지난 김해보선이전엔 유시민을 지지했어요. 그런데 그때 돌아섰습니다.
    아니라고 판단했기때문이죠. 민주당 비판받아야 하고, 정리되어야 하지만,
    민주당이 전부 잘못했고 악이라고 생각지 않아요. 하지만 일부과격한 사람들이
    그런 주장을 하는것 같구요.

    다음정권을 또 한나라당이 되서 나라 완전히 거덜내고 우리가 자자손손
    살아가야할 땅인데 후손들에게 그 뒷치다거리 하게 할수는 없잖습니까
    그래서 야당이 힘을 합쳐야 하는것이구요. 거대 여당을 상대하기엔
    순수성과 마음만 갖고 되는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민주당의 연륜과 정보력
    대응력이 필요한것이구요. 민주당 또한 민주당만으로 정권을 잡을수가 없는게
    현실아닙니까 기존 민주당의 문제많은 사람들은 어차피 과정중에서 정리가 될꺼예요.
    그것이 대세니까요. 민주당은 나쁘고 자기들은 옳고 그런것 정말 일부분입니다.
    그런사람들에게 현혹되서는 안되겠지요.

  • 25. 민주당지지자7
    '12.1.6 4:47 PM (123.215.xxx.185)

    제가 친노진영을 비판하는 이유는 이들이 한 번 가졌던 통치기간 중 중대한 과오를 저질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성과 책임도 없이 다시 정치권에 등장할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한미FTA체결.추진은 말할 필요도없고, 부동산정책 실패로 집없는 서민들의 실질소득은 엄청나게 떨어뜨리는 과오를 저질렀음에도 반한나라당이라는 이념아래 다시 민주통합당에 들어와 서민들을 농락할려고 하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이 2배올랐으면, 집없는 봉급생활자들은 그 실질소득이 반으로 떨어지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런 서민 남편들이 나가서 일하는 동안 그 아낙네들은 82쿡에 모여서 집값을 올린 자들을 응원하고 있으니, 남편 봉급을 깍아내리고 있는 것이 되지요... 개념은 어디로 갔나요?

  • 26. ..
    '12.1.6 4:55 PM (115.136.xxx.195)

    민주당지지자7// 이곳에 글을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으려 했는데요.
    님같은 분열주의자 때문에 자꾸 글을 쓰게 되는군요.
    지금 극단적으로 민주당을 비난하는 사람들이나 님처럼 노통을 비난하는 사람들이나
    같은 사람들이죠. 분열주의자, 나만이 옳고 다른 사람들은 틀린 사람들..

    그때 정권을 잡았으니까 땅값오른것에 대해서 어느정도 비판받는것은 있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땅값오른것이 다 참여정부탓입니까? 그때 집값오름새를 주도했던것은
    서울 강남이었어요. 주로 압구정동 그때 서울시장이 이명박이었어요.
    참여정부에서 대책을 내놓아서 잡으려 하면 압구정 현대아파트 고층재건축 허가
    이런것 던져서 올리는데 일조한 사람이 이명박입니다.뉴타운 바람도 일으켰지요.
    투기를 미끼로 던진 세력 그것에 환장했던 국민들.. 할수 있는게 무엇이엇을까요?
    내놓을수 있는 정책은 다 내놓았는데요. 잘 찾아보세요.
    어느정권이나 공과가 다 있습니다. 그것은 국민의 정부도 마찬가지이고, 참여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저같은 사람들이 비판을 자제하는것은 잘해보려고 하다가
    진정성 있게 과가 나오는것과 지금처럼 알아서 해먹고,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것은
    너무나 다르기 때문입니다. 차기 정권못잡음 민주당이나 다른야당 다 없습니다.
    그들 모두의 책임이고, 국민들이 용서 하지 않을테니까요.
    개념이야기 하기전에 님부터 챙기기 바래요.

  • 27. jdelors
    '12.1.6 4:56 PM (182.213.xxx.117)

    콰이강의 다리 폭파시점은 비밀이다?
    나꼼수에서 박지원의 이정희의원에 대한 답변이었죠.

    폭탄은 설치는 했나? 폭파는 김선동만이 실행에 옮겼잖아.
    박지원 자격이 없죠. 한미fta 통과시켜준 비밀요원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 28. ..
    '12.1.6 5:05 PM (115.136.xxx.195)

    한미fta 통과시켜준 비밀요원임을 증명해 보세요. ?

  • 29. ..
    '12.1.6 5:25 PM (125.128.xxx.208)

    윗님..
    다들 출판기념회한다고 마실나갔잖아여..

    더 길게 설명해드려요?

  • 30. 민주당지지자7
    '12.1.6 5:34 PM (123.215.xxx.185)

    한미FTA의 비준은 2008년 총선에서 결정냤지요. 한나라당이 국회과반을 획득했으니까요. 말은 똑바로 해야하지요. 절차적 민주주의 다수결 원리에 따라 그 떄 결정됐다고 봐야합니다. 단지 2011년 11월 국회는 야권의 반대 압력을 한나라당의원들의 재선 가능성을 협박으로 쇼를 한 것이구요. 협박이 통하면 좋았고, 결론적으로 통하지 않았지요. 민주당은 한미FTA비준 때 할 만큼 했습니다.

    어디에도 여러분들이 민주당을 합리적으로 비난할 근거가 없습니다. 당시 민주당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지지해서 유지된 당이었고, 정치적으로 올바른 선택을 했었습니다. 민주당이 지난 참여정부의 과오를 청소하는 역활을 지금 하고 있는데,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았던 이들로부터 비난받아야할 도덕적 이유가 없습니다.

  • 31. 저는
    '12.1.6 5:38 PM (125.177.xxx.193)

    박지원 의원님 국정조사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시고 해서 호감갖고 지켜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 한미FTA 처리과정에서 하시는 행동보고는 아주 많이 실망했네요.
    민주당 통합과정에서도 그렇구요....

  • 32. 다수결 좋아하시네...
    '12.1.6 5:39 PM (58.224.xxx.49)

    이명박이랑 한날당에 저항하랬더니 똑같이 닮아서 똑같은 소리하구 있네....
    다수결 다수결 다수결....
    어거지 알바 푸는 것도 똑 닮았구만...

  • 33. 민주당지지자7
    '12.1.6 5:47 PM (123.215.xxx.185)

    115.136.xxx.195 님//

    지금 야권이 여권을 앞도하는 상황처럼 보이는데, 이는 민주당이 잘해서도 아니고, 야권이 단합해서도 아닙니다. 모든 이유는 이명박의 실정에 있고 그리고 정치에 관심이 있든 아니든 국민들이 생활이 팍팍해지는 것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정책에 실패에 대해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을 쥔 참여정부는 님같은 변명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변명할거면 지금 그냥 끼그러져있어야하죠. 오죽하면 김근테씨가 "계급장을 때고 예기해보자"라고 했어도 그는 왕따당했지요.

    분열이라고요? 이런 지금까지 저의 지적에 사실과 논리로 반박하셔야죠. 이런 토론이 건전하게 진행되면 그것을 분열이라고 하지않죠.

  • 34. ..
    '12.1.6 5:59 PM (115.136.xxx.195)

    계획적으로 출판회갔다는것이 증명된일인가요?
    박지원이 FTA통과의 진범이라면 진범이 아니어도 동조했다면
    절대 표줄수 없지요. 김진표과 같이 퇴출되어야 겠지요.
    그런데 정말 인가요?

    민주당 지지자7// "민주당이 지난 참여정부의 과오를 청소하는 역활을 지금" 참여정부의
    과오가 뭐고 뭘청소했다는 거예요?
    변명이 아니고 사실을 이야기 하는것이지요. 인정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그것을 다 참여정부의 잘못으로 몰아붙이는 님의 시각에 문제가 있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님의 지적이 사실과 동떨어져있고, 논리적이지도 않는데 왜 타인에게는
    논리적으로 반박하라고 하나요. 적반하장이네요.
    토론이 건전하게 진행되려면, 사실을 직시하고, 나와 다름을 받아들이고 들어줘야 하는데
    님은 말도 안되는 편견으로 일방적으로 님의 이야기주장만을 되풀이 하잔잖아요.
    그래놓고 건전한 토론???? 자기글에서 자신부터 그것이 안되어 놓고,
    무슨 건전한 토론을 이야기 합니까, 한나라당지지자만큼이나 담벼락이네요.

    이명박의 실정에 많은 이유가 있지만, 야권이 단합하지 않음 차기 정권은
    도로 한나라당 박근혜예요. 이것이 냉정한 현실입니다.
    그래서 님처럼 닥치고 민주당 지지자 (솔직이 민주당 지지자인지 분열시키려 하는것인지 헷갈리지만)
    도 문제이고 닥치고 민주당 비난부터 하는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비난만 하고, 나쁜것만 보는데 어떻게 단합하고, 선거를 치루고 큰일을 할수 있나요?
    그냥 분열하면 너죽고 나죽고 다시 한나라당 좋은일 시키는일이지요.

  • 35. ..
    '12.1.6 6:20 PM (115.136.xxx.195)

    민주당 지지자님 // 님이 이명박정부과 참여정부를 반서민정부라는
    인식에 놀랐습니다. 부동산 정책, 한미FTA체결하지 않았지요.
    다시 사실을 직시하세요. 님같은 사람에겐 한말이 없습니다.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라 한나라당 지지인것 같군요.

    우리야권에서 알아서 할테니까 님들의 한나라당이나 신경쓰세요!!!!

  • 36. 민주당지지자7
    '12.1.6 6:20 PM (123.215.xxx.185)

    115.136.xxx.195 님//

    참여정부의 최대 과오는 한미FTA 졸속체결이라고 할 수 있고, 민주당은 이런 참여정부의 과오를 한미FTA 무효화운동으로 청소하고 있다고 봐야죠....

    저는 지난 참여정부 역시 지금의 이명박 정부와 별차이없는 반서민 정부라고 봅니다. 예로 한미FTA체결 부동산정책등등... 그렇기 떄문에 지난 참여정부 인사가 철저한 반성과 성찰없이 야권의 지도부에 오르는 것을 반대합니다. 반하날당투쟁은 반기득권 투쟁이지요. 그런데, 지난 참여정부는 친재벌이었죠.

  • 37. 민주당지지자7
    '12.1.6 6:27 PM (123.215.xxx.185)

    115.136.xxx.195 님//

    한미FTA는 참여정부가 90%이상을 완결하고, 지금 이명박 한나라당이 마지막 단계인 비준만 했을 뿐이지요....

    제가 이 사이트에 글을 쓰는 이유중의 하나가 다구리를 당하지만 사실을 말할 수 있기 때문이고, 알바라는 낙인이 찍혀도 진실을 보여줄 수 있기 떄문입니다.

  • 38. 콩고기
    '12.1.6 6:36 PM (59.26.xxx.239)

    글쓴분 미권스에도 이러시더니 여기서도 난리시네요

    남을 가르치려들지마세요

    이러면 한나라당 알바랑 다를께 뭔가요

  • 39. ..
    '12.1.6 6:39 PM (115.136.xxx.195)

    민주당 지지자란 닉쓰면서 사실상 한나라당 지지자면서,
    요즘 아주 여러가지 숫법이 늘었네요 ㅎㅎㅎ

    솔직해집시다. 그냥 한나라당 지지나 해요.
    참여정부FTA하고 별 차이가 없다고.. 참내..
    님 양파청문회아니예요? 아닌척 하면서 사실은 속내 들어내놓고 보면
    한나라당 지지자..

    다시 공부하세요. 누가 가르쳐준것만 보지 말고.. 사실을..
    아님 그렇게 살던가..

  • 40. 설라
    '12.1.6 7:39 PM (119.67.xxx.171)

    자신과 틀리면 알바로 몰이붙이는 일부 보기안좋네요.
    민주주자님 닉넴처럼 민주당 지지자 맞는것같구요.
    참여정부 비판할건해야하고 귀도열어야지요. 민주당,참여정부를만든당인데 민주당 욕하는건 당연하고
    참여정부 비난은 허용이 안되는지 참 국민참여당(지금은 없어진)스럽네요.
    80여석으로 150여석을 감당하기 벅찹니다.저들은 욕망만이 넘치는 자들이잖아요.
    열린우리당때는 다수당이었어도 국가보안법, 사립학교법하나 제대로 통과시키지 못했죠.이중적잣대죠.
    제1야당으로 기득권버리고 시민경선 받아들인것 칭찬해야죠.
    민주당전통지지자들 싹 바꿔야한다고 윽박지르지말고 그들이싸우는동안 우리는 무엇을했나요
    조용히있다 지금 대선후보에거론대는참여정부 FTA 찬성론자들 반성해야합니다.
    단식으로 반대했던 천정배,김근태,그리고 최재천 이인영 이들 비토하던분들 여기서 민주당 욕하는 사람들입니다.
    호남지역구에서 말뚝박은 몇몇분 빼놓고 이미 물갈이 다 되었어요.
    통합해놓으니 이제 니들은 다 꺼져라. 민주당 오랜지지자들모욕입니다.

  • 41. 챠밍
    '12.1.6 10:19 PM (222.116.xxx.93)

    fta 에 대해 행보가 시원치 않아 박지원이 안된다구?
    그러면서 문재인은 된다?
    염병 문재인에게 물어봐 fta 반대 하냐구
    문재인이 여기에 대해 일언 반구 말한마디 한적있나?
    입이 열개라도 할말 없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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