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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말로만 듣던 방사능벽지가 우리집이네요....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 조회수 : 3,701
작성일 : 2012-01-05 19:01:07

아침에 한가하게 방사능벽지가 나오길래 실물본건 처음이에요. 아무리봐도 낯이 익어서 또보고 또보고 해도 맞아요.

도배는 월요일에 새로 할려구요. 지금 포인트벽지는 제가 한게 아니라 그전 에 살던 사람이 한거라 정확히 그 회사건진

알수없지만  외관상 똑같네요. 유사상품이면 좋겠어요,. 제가 무작정 좀 뜯었는데 여기서 검색해보니 함부로 뜯지말라하고

답답합니다..ㅜㅜ

IP : 124.56.xxx.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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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5 7:28 PM (124.56.xxx.148)

    제가 글쓸때 흥분해서 좀 두서없이 썼어요~.엠비시 오늘아침인가하는 프로에 나왔어요. 저도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뉴스로 접했을땐 내일 아니니까하고 클릭도 안해봤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전 케이블에서

    재방송으로 본것같은데 벽지 꽃그림에 라듐안료가 섞여있어서 방사능이 나온답니다. 상당히 높은 수치이고

    프랑스연구기관에 의뢰했는데 위험하다구요, 정밀검사결과는 차후에 나오지만 지금 검사로도 충분히

    안좋다네요. 함부로 뜯지말고 사람들 없을때 마스크 장갑착용하고 뜯고 아무렇게나 버리지말라는거죠.

    저도 당황해서 부랴부랴 인테리어가게 갔다온거구요, 기타 자새한 내용이나 벽지이름은 포탈검색하심

    줄줄이 나와요.

  • 2. 루비
    '12.1.5 7:28 PM (114.206.xxx.37)

    http://cafe.naver.com/save119/12284

    그림만 같다고 다 방사능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의심스러우면 뜯어내서 환경연합에 보내세요
    그냥 뜯어서 버려도 이땅이 오염됩니다

    http://cafe.naver.com/save119/13421

    오늘 아침에 MBC 방송에도 나왔어요
    챠일드 세이브 카페에서 프랑스 연구소에 높은 방사능 수치가 나오는 벽지를
    보내서 검사결과 절대 사용금지하라는 권고문과
    정부에 알리라고 했으나 정부에선 답이 없습니다
    자연 방사능 말만 하고 있구요..

  • 3. 루비
    '12.1.5 7:29 PM (114.206.xxx.37)

    참고로 그 벽지는 일년 방사능 허용치 17배를 넘었어요
    절대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 4. ㅇㅇ
    '12.1.5 7:47 PM (121.130.xxx.78)

    우리집은 올화이트가 주조고.
    아이 방은 빙하시대 그린
    또 한명은 연블루에 하얀색 땡땡이 인데.
    그럼 안전한건가요?

  • 5. 루비
    '12.1.5 7:53 PM (114.206.xxx.37)

    이상하게 링크가 안 걸리네요
    네이버 카페 챠일드 세이브에 가셔서 공지사항 참고하세요

  • 6. 루비
    '12.1.5 7:54 PM (114.206.xxx.37)

    음이온인가 들어간게 안 좋다네요

  • 7. 파란
    '12.1.5 8:00 PM (119.66.xxx.12)

    마스크는 산업용방진, 안면부여과식,호흡보호구 등급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벽지를 싸실 때는 비닐로 반드시 넣어주세요.


    주소: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대표전화 : 02-735-7000
    환경운동연합 원전비대위 에 보내주세요

  • 8. 링크
    '12.1.5 8:59 PM (180.66.xxx.55)

    주소 말미에 < > 지우시고 다시 엔터치시면 세이브 차일드 관련글로 가실 수 있어요.

  • 9. 윌스맘
    '12.1.5 9:42 PM (115.126.xxx.140)

    우리집은 종이쓰느라고 벽지샘플 몇개 얻어다 놨는데
    며칠을 걱정되더라고요. 대동벽지꺼는 없지만,
    과연 저 벽지만 그럴까 싶기도 하고요.
    다른 벽지들도 검사해봐야하는거 아닌지..
    넘 걱정되요.

  • 10. 카페
    '12.1.5 11:25 PM (220.118.xxx.111)

    다급한 사항인만큼
    새싹 등업이라도 빨리 되는 시스템이었으면 하네요.
    벽지 사진도 못보고 나왔어요. ㅜㅜ;;
    벽지 사진 종류들 사진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11. ㅇㅇ
    '12.1.5 11:47 PM (125.186.xxx.148)

    누가 벽지 사진좀 퍼왔으면 좋겠네요...........카페 글 보기 권한이 없네요.

  • 12. 흔들리는구름
    '12.1.6 12:44 AM (61.247.xxx.188)

    벽지에 무슨 마크가 쓰여져있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알아낼 수 있나요.

    글올리신 분은 다행이 같은 문양의 벽지라서 골라내신 거지만, 저 회사가 다른 문양의 벽지도 많이 만들어냈을텐데... 다른 문양의 벽지는 그냥 이대로 사라져서 수거도 안되고, 계속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을텐데요. 당장 우리집 벽지도 의심되지만 어떻게 해볼 방법이...

    모든게 믿을 수 없는 세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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