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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랑합니다...

| 조회수 : 2,241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1-02 01:04:17

난 예전 요식업 단체에서 주는 상을 받으러 갔을때 종로구 국회위원  이명박후보를 봤고

지난해 추석전날 안상수 전 한나라당 대표에게 설렁탕을 팔았다.

내가 만들어 준 떡만두국을 맛있게 드시고 직접 그릇을 반납하러 오셔서 덕담을 해주셨던...

김근태 전 복지부 장관님을 상암에서 봤다.

정말 김근태님은 노무현 대통령님과 같은 급이다.

참고로 안상수님 오셨을때 쌩깟다.ㅠ,ㅠ



 

노무현 대통령님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cn=&num=129993&page=28&searchType=...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12.1.2 1:15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고문 같은거 없는 그곳 세상에서 우리 노무현 대통령님과 손을

    부여잡고 우리 국민들이 더 이상 아프지 않도록 도와 주세요...

  • 2. 예쁜솔
    '12.1.2 1:59 AM

    이렇게 세월은 가고
    좋은 님들은 역사 속으로 지고
    안타깝지만 그것이 또한
    인생의 순리인것 같습니다.
    너무 아프게 살다 가신 님들이시여!
    고통없고 아픔 없는 곳에서
    평안함을 누리소서!

    카루소님도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 번창하세요~~~

  • 3. 예쁜꽃님
    '12.1.2 3:34 AM

    딱 한번 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좋은 모습으로 저와 딸에게 남아 있네요
    카루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일 하시는것 넘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 합니다

  • 4. 나지니
    '12.1.2 6:58 AM

    정말 안타깝습니다.
    왜 이리 한국 정세가 안좋을때
    대한민국을 위해 필요하신 안타까운 많은 분들이 세상을 달리 하실까요?
    평생을 힘들게 사신 분인데... 고문의 상처로 평생고생하신 분은데
    맘이 아픕니다.

  • 5. 행복이마르타
    '12.1.2 10:32 AM

    ........................... 새삼 자리가 크신 분들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 6. byulnim
    '12.1.3 1:04 AM

    남편이 그 쪽일을 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조문을 다녀갔다합니다.
    자녀데리고 와서 두대통령님 서거하셨을 떄처럼 조문하고 갔다지요.
    그리고 부의를 하는데 이름 쓰지 않고 00구 00동이라고만 쓴답니다.
    골때리는 것은 이근안은 7년 복역 후 목사 되었는데 공안 목사랍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다시 태어나도 그렇게 할거며 후회하지 않는다고......
    나쁜 놈....그치요?
    그런데 김고문께서는 그 분을 용서하셨다지요!!!!!

  • 7. queen
    '12.1.20 12:02 AM

    아...
    두분 다 너무 보고싶습니다...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이젠 여기 말고는 볼 수가업네여....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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