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사랑합니다...

| 조회수 : 2,256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1-02 01:04:17

난 예전 요식업 단체에서 주는 상을 받으러 갔을때 종로구 국회위원  이명박후보를 봤고

지난해 추석전날 안상수 전 한나라당 대표에게 설렁탕을 팔았다.

내가 만들어 준 떡만두국을 맛있게 드시고 직접 그릇을 반납하러 오셔서 덕담을 해주셨던...

김근태 전 복지부 장관님을 상암에서 봤다.

정말 김근태님은 노무현 대통령님과 같은 급이다.

참고로 안상수님 오셨을때 쌩깟다.ㅠ,ㅠ



 

노무현 대통령님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cn=&num=129993&page=28&searchType=...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12.1.2 1:15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고문 같은거 없는 그곳 세상에서 우리 노무현 대통령님과 손을

    부여잡고 우리 국민들이 더 이상 아프지 않도록 도와 주세요...

  • 2. 예쁜솔
    '12.1.2 1:59 AM

    이렇게 세월은 가고
    좋은 님들은 역사 속으로 지고
    안타깝지만 그것이 또한
    인생의 순리인것 같습니다.
    너무 아프게 살다 가신 님들이시여!
    고통없고 아픔 없는 곳에서
    평안함을 누리소서!

    카루소님도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 번창하세요~~~

  • 3. 예쁜꽃님
    '12.1.2 3:34 AM

    딱 한번 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좋은 모습으로 저와 딸에게 남아 있네요
    카루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일 하시는것 넘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 합니다

  • 4. 나지니
    '12.1.2 6:58 AM

    정말 안타깝습니다.
    왜 이리 한국 정세가 안좋을때
    대한민국을 위해 필요하신 안타까운 많은 분들이 세상을 달리 하실까요?
    평생을 힘들게 사신 분인데... 고문의 상처로 평생고생하신 분은데
    맘이 아픕니다.

  • 5. 행복이마르타
    '12.1.2 10:32 AM

    ........................... 새삼 자리가 크신 분들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 6. byulnim
    '12.1.3 1:04 AM

    남편이 그 쪽일을 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조문을 다녀갔다합니다.
    자녀데리고 와서 두대통령님 서거하셨을 떄처럼 조문하고 갔다지요.
    그리고 부의를 하는데 이름 쓰지 않고 00구 00동이라고만 쓴답니다.
    골때리는 것은 이근안은 7년 복역 후 목사 되었는데 공안 목사랍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다시 태어나도 그렇게 할거며 후회하지 않는다고......
    나쁜 놈....그치요?
    그런데 김고문께서는 그 분을 용서하셨다지요!!!!!

  • 7. queen
    '12.1.20 12:02 AM

    아...
    두분 다 너무 보고싶습니다...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이젠 여기 말고는 볼 수가업네여....ㅠㅠ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52 바람 저편에 서면 2 소꿉칭구.무주심 2018.05.25 211 0
24351 시급 마셔주시고 4 고고 2018.05.24 571 1
24350 뙤악볕에 땀흘려 우리의 입맛을 돋운다 1 도도/道導 2018.05.24 431 1
24349 어느분이 사진올리는 방법 여쭤보셔서.. 2 늑대와치타 2018.05.23 432 2
24348 아직 삼색고양이 키워주실 분을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ㅠㅠ 21 가나다라12 2018.05.23 3,259 0
24347 개판인 내 방 8 고고 2018.05.23 998 3
24346 착하고 예쁜 야옹이 입양하실 분을 찾습니다. 5 비갠 풍경 2018.05.22 1,884 0
24345 래브라도 뽀삐와 코카푸 샘의 Lake district 캠핑 16 연못댁 2018.05.22 1,020 1
24344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933 2
24343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653 0
24342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1,678 1
24341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1,005 0
24340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6 고고 2018.05.15 2,051 2
24339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2 detroit123 2018.05.14 905 0
24338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341 0
24337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656 3
24336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653 1
24335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9 고고 2018.05.08 2,489 3
24334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824 0
24333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293 2
24332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526 0
24331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1,038 0
24330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796 0
24329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48 0
24328 스벅 불매하게 된 이유 3 샤랄 2018.05.03 2,336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