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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포항공대교수에게 학교랑 그 엄마 정말 너무 하네요.

너무하다 | 조회수 : 11,756
작성일 : 2012-01-01 11:02:40

저는 이제 교수가 아닙니다 . 그냥 평범한 50 대에 초등학교 4 학년 딸아이를 둔 애비 입니다 .

 

2011 년 12 월 19 일 이후 저는 저를 격려하여주신 분들과 저에게 꾸짓어 주신 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맘으로 깊은 반성과 우리딸아이의 마음에 남은 상채기를 지켜주지 못한 미련한 애비의 모습과 동급생 가해 남학생에게 전치 2 주의 상해를 입혔다는 옳지 못한 행위에 대한 자책으로 오늘까지 2 주간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 그저 못난 내 자신에게 스스로 실망하면서 … .

 

끝까지 더 이상의 확대를 피하려고 애태우고 참고 또 참았습니다.

 

가슴 떨려 애초부터 화홍초등학교 게시판은 들어가 보지도 못하였지요 . 무슨 내용일지 이미 알고 있었으니까요 . 그리고 저는 남학생 측에서 절대로 사과할 거란 기대조차 안 했습니다 .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그 이유를 아시게 될 것입니다 .

 

1. 우선 2012 년 12 월 18 일 과 19 일 양일간에 학교운영위원회위원이라는 학부모가 각각 1 회씩 제 집사람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 19 일 12 시10 분 에 전화한 두 번째 운영위원회 간부의 말씀이 (010-899x-xxxx)  제 집사람이 와서 학교 같은 반 학생들에게 사과하라 , 그렇지 않으면 서명운동 할 것이고 이후 " 학부모들이 댁의 딸과 놀아 주라고 애들에게 말하겠어요?   왕따 되는 거죠 . “ 우리 집사람 너무 놀라서 바로 사과문을 작성하여 집으로 와서 저에게 묻더군요 , 제가 못하게 했습니다 .  

 

도대체 제 집사람의 휴대폰 번호는 어떻게 본인의 동의 없이 운영위원회위원 분들이 알게 되었을까요 .

 

2. 이 후 지인들이 화홍 게시판에는 온통 저의 잘못을 성토한다 하더군요

 

3. 어제 2011 년 12 월 30 일 담임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 학교에 폭력자치위원회에서 후속조치를 하려고 하니 2 시00 분 까지 출석하여 학부모 진술서를 쓰라 더 군요 .

하도 어이가 없어서 거부 했습니다 .

교육감독기관도 아니고 학교 내의 폭력자치위원회라니 …… .

이 후 이 메일로라도 보내라는 문자까지 … .

 

4. 교감이 J 신분과 인터뷰 내용 중에 학교 측은 김군과 이양이 사이 좋은 단짝이었으나 한 달 전쯤부터 사이가 틀어져 티격태격해 온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 이 학교 송모 교감은 " 한 달 전쯤 아이들이 서로 욕설을 주고받으며 싸우는 걸 담임교사가 알고 따로 불러 욕설을 하지 않도록 지도했고 양쪽 학부모들에게도 가정에서 지도해 달라고 당부했었다 " 고 말했다 .

결코 전화 왔던 일이 없습니다 .

 

지금까지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벋어나 객관적 사실만을 올리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만은 제 생각을 말씀 올리겠습니다 .

너무나 행정적이고 무책임한 일련의 일들을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너무나 잘 짜놓은 각본이란 생각이 듭니다 .

 

어느 분이 화홍 게시판에 올리신 글 중 기해학생의 엄마가 운영위원회 부회장이라던데 그게 정말인가요 ? 만약 그렇다면 위의 순차적 사건은 조직적이고 지능적인 기망행위입니다 . 딸아이를 두 번 죽이는 행위로 도저히 용서 받지 못할 것입니다 .

 

학교 폭력자치위원회 , 혹 운영위원회 이름만 바꾸셨습니까 ? 학교라는 곳이 우선 딸아이가 받은 상처를 이해하고 깊은 사과를 하여도 모자랄 진데 알량하게 어찌 되었던 조직적으로 덮어 보려고 하는 행위가 너무 저를 화 나게 합니다 . 이제 저도 제 방식대로 철저히 응징할 것입니다 .

 

이제 저는 모든 것을 놓았습니다 . 교수가 아닌 평범한 초등학교 4 학년 딸은 둔 아빠로서

더 이상의 인내도 없습니다 .

 

딸아이의 담임은 제 딸의 스승으로 예우 더 이상 조치를 취하지 않겠습니다 .

하지만

전화주신 화홍초 위영위원회 위원분

1.        개인정보부당취득 , 2 협박 ( 서명운동 , 아이를 왕따시키겠다 )

 

학교장과 교감

  1. 직무유기 2. 개인정부 부당유출

 

가해자 어머니

 

교육감 …………

 

 

민 형사 소송을 시작하겠습니다 . 부디 좋은 변호사 선임 하십시요

 

제 딸을 비롯한 우리의 아이들 이런 상황에서 절대로 방치 할 수 없습니다 .

 

저가 이 글로 인해 어떤 다른 고통을 당해도 저는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아빠로서


------------------

정말 그 엄마랑 그 학교 정신 나간거 아닌가요?

아고라 서명 부탁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7233


서명 안하신 분들 꼭 부탁드려요
IP : 67.170.xxx.21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 11:09 AM (125.177.xxx.18)

    서명했어요.
    제 정신인 사람이 오히려 발 붙이기 어려운 세상이 되었네요ㅠ

  • 2. 우와
    '12.1.1 11:11 AM (14.49.xxx.165)

    진짜 멋진 아빠인듯 싶습니다..첨에 가서 때리지만 않으셨으면..ㅠ.ㅠ 그냥 첨부터 경찰과 법에만 일단 액션취하시지..ㅠ.ㅠ 그럼 괜히 가해자를 피해자만드는 뭐같은 상황은 안 벌어졌을텐데 말이에요...
    정말 대단한 아빠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정말 웃기는 학교고 가해자고 운영위원회네요

  • 3. ......
    '12.1.1 11:13 AM (114.207.xxx.163)

    아이들이 인질이군요. 슬픈 현실.

  • 4. 우와
    '12.1.1 11:15 AM (14.49.xxx.165)

    참..서명했어요...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슬픈세상
    '12.1.1 11:17 AM (218.209.xxx.102)

    사람들 인식이 이러니 야구방망이로 한대 때릴때마다 돈으로 계산하고
    내 아이가 가해자라도 애 기죽일까 감싸고...
    앞으로 어떤 세상이 될지 걱정이 앞섭니다.

  • 6. 상대
    '12.1.1 11:19 AM (210.182.xxx.212)

    엄마도 보통이 아니군요.
    이일로 직장을 잃은 피해자 아빠를 생각하면 사과정도는 할만한데 오히려 피해자의 아빠는 가해자가 되버렸네요,
    한 가정이 휘청이게 생겼으니 이를 어찌하면 좋을지....

  • 7.
    '12.1.1 11:21 AM (121.174.xxx.114)

    가해자 엄마는 왜 사과를 안하나요?
    사과를 하고 맞서던지,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저런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한 상황인데,,

  • 8. //
    '12.1.1 11:24 AM (211.58.xxx.77)

    저도 서명했어요

  • 9. ..
    '12.1.1 11:30 AM (222.109.xxx.76)

    서명했어요. 가슴이 벌벌 떨립니다.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정말 수준 떨어지는 학교에 교직원들에 학부모들에 가해학생 엄마라는 여자 악질이군요. 어지간하면 이런 험한 말 안하는데...세상에 이런일이.

  • 10. ...
    '12.1.1 11:34 AM (211.211.xxx.4)

    저도 서명했어요.
    도와드리고 싶어요.

  • 11. jully
    '12.1.1 11:36 AM (114.199.xxx.146)

    그 남자아이 엄마가 올린글 읽어보니 절대 사과할 여자 아니더군요

    그여자가 수원화홍초등학교 운영위원의 부위원장이라면

    조직적으로 그 사건을 덮으려고 할것 뻔합니다

    서명 꼭 합시다

  • 12. 서명했어요
    '12.1.1 11:38 AM (125.184.xxx.166)

    저도 서명했습니다.
    그냥 넘어가선 절대 안되는 일입니다.
    가해자를 순식간에 피해자로 만들어 버리는군요. 기막혀요.

  • 13. ...
    '12.1.1 11:38 AM (220.78.xxx.16)

    헐 수원이었어 ㅋㅋㅋ
    미치겠다 ㅋ 화홍초교 ㅋㅋㅋ
    그런데 포항공대 교수였다며 정말 한국사회에서는 최고의 명문대 교수님이고 사회적 지위도 꽤 높으신 분인데..아무리 학교 운영위원의 부위원장이라고 해도..이리 뻔뻔할수가 있나요
    미친여자 ..저러니 아들놈이 저모양이지

  • 14. 최고
    '12.1.1 11:40 AM (121.162.xxx.215)

    오, 진짜가 나타났네요. 진짜. 그토록 그리던 진짜 피해자의 맘을 담아서 앞에서 잘 싸워줄 아빠.
    맘을 다해서 응원합니다.
    대표로 싸워주세요. 저 썩어빠진 학교 선생들과 썩어빠진 지새끼 밖에 모르는 저 에미들.

  • 15. 정말
    '12.1.1 11:44 AM (183.97.xxx.154)

    그 남자아이 엄마 대~단 하네요.

  • 16.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세상
    '12.1.1 11:46 AM (89.204.xxx.177)

    꼭 뒤집어 엎어야죠, 새 해에는

  • 17. 아아,
    '12.1.1 11:49 AM (115.137.xxx.152)

    미친학교,미친교사들, 미친학부모들이네요.

    학교와 교사와 학부모들이 나서서 왕따를 조장하고 만드는...

    피해학생 아버님 힘내서 끝까지 싸우셨으면해요.

  • 18. ^^
    '12.1.1 11:56 AM (175.123.xxx.7)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순서가 틀렸다는생각은 지울수가 없네요
    문자내용보면 피가 거꾸로 솟겠지만 담임선생님과 상담하고
    상대부모와 만나든지 연락해서 따졌어야 하는것이 아닌지요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아이를 직접폭행 한것은 이해하기 힘들어요

  • 19. ...
    '12.1.1 11:58 AM (218.209.xxx.102)

    ^^님 한달간 학교측에 도움을 청하셨다고 알고 있어요.

  • 20. ^^
    '12.1.1 11:58 AM (175.123.xxx.7)

    제일 이해가지 않는것은 선샌님의 처신 입니다
    아이들끼리 그런일이 있었다면 해당부모와 지속적인 협력이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 21. ..
    '12.1.1 12:03 PM (211.207.xxx.230)

    거지같은 학교와 썩은 부모때문에
    그 아들을 커서 더 큰 범죄자가 되겠군요.
    조금이라도 반성의 기회로 삼는 다면 저렇게 나서서
    확대시킬 수가 없지요.
    꾝 힘내셔서 이기세요.

  • 22. 저런 파워를 내기위해
    '12.1.1 12:09 PM (220.118.xxx.111)

    운영위를 하고 부회장을하고 하는겁니다 옳바른 부모가 해야되는데
    파워게임을 위해서 저리 나서는거죠. 서명했습니다.

    다른 일로 억울한 일이라해도 학교 장의 엄마와의 싸움은 계란으로 바위치는 격입니다.
    학교 주요샘들과 눈도장 하루 이틀이겠습니까??

  • 23. 저런 파워를 내기위해
    '12.1.1 12:10 PM (220.118.xxx.111)

    하여간 아까운 대한민국의 석학 제자리로 돌려놓도록 어떤 운동을 하면
    효과적일까요? 제자리로 돌려드리고 싶은데요

  • 24. 그러게요
    '12.1.1 12:22 PM (114.207.xxx.163)

    저런 정치력을 발휘하기위해 운영위 부회장을 하는 겁니다, 222222222222222222

  • 25. 열받네요
    '12.1.1 12:33 PM (125.189.xxx.20)

    저 서명 하고 왔구요..저도 지난번에 그 가해자 엄마가 학교 부회장엄마라서 학교가 감싼다는 글 쓴적 있는데,
    이번 사건을 통해, 가해자와 가해부모 사과는 이미 관심없고(그것들은 어차피 쓰레기 같은것들이니 관심없습니다.) 그 교사와 학교장에게 철저한 책임추궁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학교 운영위원회 임원(=치맛바람) 자녀를 편들기 위해, 피해아동이 있어도 못 본척 눈감을 뿐 아니라,
    사건이 터져도 감추기에 급급한 처사가 대구 자살사건도 낳았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서 교사와 학교도 책임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해야, 앞으로 왕따나 학교폭력 발생시 교사들이 조금이라도 더 적극적으로 예방에 나설것 같습니다.
    그 아버님께는 죄송하지만, 더럽고 치사하고 지쳐서... 중간에 그만두시지 말고,
    제발 끝까지 이 문제를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아 뭔가 돕고 싶은데, 방법이 없다는것이 안타깝네요.
    제발 자녀 두신 부모님들....내가 가서 치맛바람 일으켜서 내 아이는 불이익 안당하게 해야겠다는 생각 마시고,
    학교운영위원회 임원같은거 안해도 학교에서 공정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모두 관심 가져 주셨으면 좋겠어요.

  • 26. 아고라 글을
    '12.1.1 12:46 PM (220.118.xxx.111)

    20일에 3십만 목표인데....여기저기 퍼 날라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7233

  • 27. 아고라 글을
    '12.1.1 12:46 PM (220.118.xxx.111)

    전 원글님 글을 같이해서 퍼 날르겠습니다. 괜찮죠. ^^

  • 28.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는군.
    '12.1.1 12:48 PM (218.239.xxx.102)

    뭘믿고 학교를 보내라는건지
    정말 학교 보내기 점점 싫어지네.

    어떻게 가해학생이 피해자가 되고 그엄마 한술더떠 반성은 커녕 왕따를 주도하다니.
    그런걸 같이 동조해주고 도와주는 학교와 교육청은 뭥미?
    둔산여고건도 학교와 교육청과 가해자년들과 부모가 한통속이더니. 올라온 가해자들 사진 다 삭제되고
    가해자부모, 사진올리면 고소하겠다고 협박을 하니 온라인에 올라온 신상 다 삭제처리되고 온데간데없고
    학교나 교육청 항의전화하면 가해자라고 말하지말라 대변인처럼 정색하고, 알고보니 자살한 여학생에게
    다른 복합적인 문제가 있었다는 개소리를 지껄이지..


    머리에 피도안마른 초딩놈이 여학생에게 보낸 문자 수위보니 엄마 수준 딱나오드만.
    에라이~ 감쌀껄 감싸라.
    그렇게 감싼 자식이 나중에 커서 니등에 칼꽂는다.
    자식 망치는지 모르고..

    잘못한거 먼저 사과하고 또 잘못한게있음 사과받아야지

    그에미에 그 자식새끼네

  • 29. ....
    '12.1.1 12:57 PM (211.211.xxx.4)

    교수님 힘내세요.

  • 30. 비트
    '12.1.1 1:09 PM (220.87.xxx.156)

    아이들이 인질이군요 ㅠㅠ......... 교수님 힘내세요.

  • 31. 그 학교의 행태가
    '12.1.1 1:59 PM (119.203.xxx.138)

    일반적 학교의 모습입니다.
    교수님이 꼭 맞서 승리하시기를....
    서명했습니다.
    남학생 엄마 말이죠,
    어찌 자기 자식의 잘못에 대해 일언반구 없이....

  • 32. 도대체
    '12.1.1 2:05 PM (59.86.xxx.217)

    수원교육청은 뭐하는건가요?
    교장과 학교임원엄마들이 똘똘뭉쳐서 저러는걸 며칠째 방치하는걸보면 교육청도 문제있네요

  • 33. 은행나무
    '12.1.1 2:10 PM (61.75.xxx.45)

    서명하고 왔어요.. 교수님 끝까지 힘내세요...

  • 34. 0..
    '12.1.1 5:30 PM (119.70.xxx.224)

    초등학생 입에서 잡년, 죽여버린다 소리 나오는게 흔한 일인가요
    다 그 엄마, 그 집 분위기가 그런 소리 나올만한 분위기인거죠.
    피해학생 아버지 응원합니다.

  • 35. 신학기 되면
    '12.1.1 8:20 PM (125.135.xxx.114)

    저 엄마처럼 별난 자기 아이 기 안죽이고 나무라지도 말아달라고
    학부모회나 운영위원이 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학부모회나 운영위원이 되지 않도록...
    학부모회나 운영위원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별로 할일 없어요.
    단지 그 자리에 계시기만 하면 됩니다.
    어렵지도 않아요.
    별난 아이들의 부모가 저런 직책을 가지고 있으면
    학교와 선생님을 만만하게 보고 나쁜짓하고 설치는 애들이 생겨요..
    그 크고 작은 피해를 모든 아이들이 참아야 해요..
    저런 엄마들이 또 선생님 앞에서는 아부하고 비위 맞추면서
    반엄마들에게는 선생님 욕하고 비하하고 다닙니다..
    선생님과 엄마들 아이들 모두에게 독같은 존재들이에요..

  • 36. eugene
    '12.1.1 8:38 PM (122.34.xxx.150)

    서명했습니다. 그 학교 수준 알만하네요. 운영위원회라는 곳에서 그따위 결정을 하고 있다니....

  • 37. 미친년을 에미로
    '12.1.1 8:40 PM (112.153.xxx.36)

    둔 그 애새키에게 쓰레기만도 못한 동정심을 보냅니다.

  • 38. 누구한테 잡뇬이래
    '12.1.1 8:47 PM (112.153.xxx.36)

    니 에미가 잡뇬이다 쓰레가 초딩색히야
    그런뇬을 에미로 뒀으니 반성할 일도 후회할 일도 평생 없을 듯하고...

    이 새키 중학교 가면
    기어이 피를 볼 새키네요
    후원자->미친 에미뇬과 그 에비새키
    와 세상이 미쳤군요.

  • 39. ㄴㄴ
    '12.1.1 9:33 PM (125.186.xxx.148)

    서명하고 왔어요~

  • 40. 꽃순이
    '12.1.1 9:44 PM (1.241.xxx.161)

    서명했습니다. 힘내십시요.

  • 41. 저도
    '12.1.1 10:40 PM (125.176.xxx.31)

    서명했어요. 그 교수님이 때리지 말고 해결할 방법을 먼저 사용하셨다면 훨씬 좋았겠지만 그랬다면 이 정도 주목은 못받았겠지요.

    그 교수님이 잃은게 너무크고 학교와 남자애 엄마의 행태가 너무 황당해서 안타깝네요.

  • 42. ...
    '12.1.2 1:15 AM (219.241.xxx.65)

    서명했어요.
    지금까지 1630명이네요

  • 43.
    '12.1.2 1:16 AM (1.225.xxx.126)

    정말 기막힌 사회네요.
    서명했습니다.

  • 44. 심씨고년
    '12.1.2 2:32 AM (175.212.xxx.24)

    잡년타령하던 11살놈팽이의 어미
    진짜 정신 못차리는군요
    피해자 여자아이의 부모한테 무릎꿇고 빌어도
    시원찮을판에.....
    학교 운영위원 파워 대단하네요 참....

  • 45. bluebird
    '12.1.2 3:20 AM (112.148.xxx.54)

    저도 서명하고왔어요..사실부끄럽지만 처음입니다..아이를지키시고..꼭..떳떳하시고.가해학생도..가해학생의어머니도..반성하고 뉘우치기를간절히 바랍니다..

  • 46. 우쒸짜증나네
    '12.1.2 3:35 AM (116.126.xxx.11)

    아...소름끼친다...그학교와 학부모들...
    정말 어이가 없어지네요...
    저도 학교 게시판에 글남겨야지..

  • 47. 주니맘
    '12.1.2 8:13 AM (218.53.xxx.252)

    방금 저도 서명했어요....

  • 48. 아.....
    '12.1.2 8:34 AM (115.140.xxx.101)

    기겁했어요.. 사실인가요? 정말 무섭네요.... 중도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힘내세요...

  • 49. 이점순
    '12.1.2 8:55 AM (112.165.xxx.237)

    저도 서명하고 왔습니다 힘내세요

  • 50. 토니
    '12.1.2 8:58 AM (123.143.xxx.210)

    서명하고왔네요~
    힘내세요!!!

  • 51. 새해 첫 일
    '12.1.2 9:16 AM (115.137.xxx.181)

    서명하고 왔어요.
    끝까지 싸워서 더 이상 가해자가 기고만장하는 세상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 52. ..
    '12.1.2 10:14 AM (218.39.xxx.195)

    저도 했어요. 참 씁쓸하네요.

  • 53. 에공
    '12.1.2 10:18 AM (118.45.xxx.30)

    학교가 문제네요.
    이제 그 아빠 어쩐대요!!!!

  • 54. ...
    '12.1.2 10:48 AM (112.150.xxx.65)

    다른 수원 사는 사이트에 보니, 저 아버지 겸임교수로 학교에서 받는건 얼마 안되고
    중국음식점 프랜차이즈사장이라고 엄청 부자래요.

  • 55. 이정도일줄은
    '12.1.2 11:08 AM (14.34.xxx.123)

    몰랐네요. 서명했구요,

    아버지가 교수인데도 이 정도니..

    피해자가 조금 어려운 환경이거나 열악한 환경의 아이였다면 ....생각만해도 더더욱 끔찍하네요.

  • 56. ....
    '12.1.2 11:34 AM (220.77.xxx.34)

    퍼오신 글이네요.
    피해학생 아버지께서 블로그의 욕설 첨부파일은 이제 지우셨나봐요.
    가해자와 학교가 뭉쳤으니...학교운영위는 그것도 꼴에 권력이라고 ㅉㅉ
    아이가 정신과 치료에 방에서 나오지도 못한다니 부모마음은 지옥이겠어요..
    힘드시겠지만 기운내시고 끝까지 잘 싸우시길.미약한 서명 보탭니다.

  • 57. 서명인원이너무적네요ㅠㅠ
    '12.1.2 11:40 AM (61.4.xxx.246)

    보다 더 힘을 실어드려야 할 텐데... 안타깝네요.

  • 58. 로스
    '12.1.2 11:53 AM (116.120.xxx.153)

    서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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