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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제 4회 줌인 줌아웃 2011 대상

| 조회수 : 2,669 | 추천수 : 3
작성일 : 2011-12-29 23:12:55

82쿡의 줌인 줌아웃 게시판에서 4년째 전통을 이어가는 연말 시상식이 있습니다.

우리끼리 대상 인데요~^^

한해 동안 게시판을 빛내준 회원들중에서 한분에게 주는 상이며

첫해와 지난해까지의 수상자가 심사 위원 입니다.

그리고 영화배우 카루소님의 ARS집계(?)를 합산해서 최종 선발 됩니다.

올해의 후보자는 모두 세분이셨는데... 대상 수상자만 공개하고 남은 두분은 비공개로

하겠습니다.ㅋ

1대(2008년) 수상자 안나돌리님과 2대(2009년)수상자 intotheself 님(미국으로 여행중이여서 캐드펠님이 대리투표함)

 그리고 3대(2010년) 수상자 열무김치님의 만장일치로 들꽃님이 대상을 수상 하셨습니다.

 들꽃님!! 축하 드립니다.*^^*

 대상 수여는 전년도 수상자이신 열무김치님께서 하시네요~*

축하곡으로 타이타닉ost곡으로 침몰하는 배위에서 마지막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연주하던곡입니다. (들꽃님 신청곡임)

물론 저한테는 내곡동 가까이로 들리구요~ㅋ


2010년 줌인 줌아웃 대상은 방금 작업 수정 하다가 글 내용을 날려 먹었습니다,ㅠ,ㅠ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cn=&num=133084&page=10&searchType=search&search1=4&keys=5712

2009년 줌인 줌아웃 대상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cn=1&num=131073&page=21&searchType=search&search1=4&keys=5712

"2008 줌인 줌아웃 대상" <- 클릭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꽃
    '11.12.30 1:06 AM

    들꽃님 축하축하 드려요 ^.~

    올려주시는 시 읽으며 제 마음이 많이 착해져요^^

  • 2. 열무김치
    '11.12.30 1:30 AM

    들꽃님 !

    전년도 수상자이신(ㅋㅋ) 제가 고별 행진을 하고 올께요, 잠시 후
    제가 왕관을 씌워 드립니다. (우리끼리 미스 유니버스 흉내 ?)

    축하드립니다.
    늘 예쁜 꽃 사진과 아름다운 시를 올려 주시는 들꽃님 덕분에
    줌인줌오는 맛이 나요 !!




    p.s 영화배우 카루소님, 왜 작년 제 트로피 있는 페이지 날려 드셨는지요 ㅠ..ㅠ 지껀디유... 트로피....

  • 3. 꼬리별님
    '11.12.30 2:17 AM

    축하드립니다...^^

  • 4. 무아
    '11.12.30 3:44 AM

    들꽃님 시상식에 참석할려고 자다 일어났어요...
    많이 축하드려요.

    이곳에 오면
    시와 음악 그리고 그림
    사람들의 따뜻한 향기가 있어서 좋습니다.

    시 한편으로도
    들꽃님 덕분에 한해동안 많은 위안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새해에도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5. 노란새
    '11.12.30 9:34 AM

    저도 수상축하하는데 끼어도 되지요?
    알게되서 영광입니다 ㅎㅎㅎ

  • 6. 퓨리니
    '11.12.30 9:38 AM

    들꽃님, 축하드려요....^^
    늘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 7. 호야
    '11.12.30 10:56 AM

    들꽃님 축하드립니다~

  • 8. 과수원집손녀7
    '11.12.30 1:01 PM

    짝짝짝짝... 기립박숩니다.
    들꽃님 축하 드려요~

  • 9. 짱아
    '11.12.30 4:22 PM

    축하드려요. 들꽃님 시 잘 읽고 잇어요.
    단정하고 차분한 ~~~
    봉사도 열심히 하시고 상 받을 만 해요.
    다시 추카요~~~

  • 10. phua
    '11.12.30 4:50 PM

    축~~~하 합니다.
    봉사에 참석도 못하구..
    회비라도 넣어야지.. 했는데도 못 넣었다가
    오늘에서야 입금을 했답니다.
    새해 인사도 함께 드립니다.
    꾸~~~벅 ^^*

  • 11. 진현
    '11.12.30 5:44 PM

    들꽃님 축하합니다.
    저도 들꽃님이 올려주시는 시
    잘 읽고 있습니다.

  • 12. 변인주
    '11.12.31 12:44 AM

    축하합니다.
    저도 많이 좋은 시 땜에
    감사하고 있어요.~

  • 13. 하늘재
    '11.12.31 8:44 PM

    올려주신 시... 잘 보고 있습니다..
    들꽃 이라는 닉이 너무 잘 어울리시구요...

    아름다운 마음씨는 또 어떻구요!!
    대상 받아 마땅한 들꽃님!!

    새해에 더 건강 하시고...
    올려 주시는 시 중... 몇 편은 외워 보려고 합니다...
    두뇌 건강에도 좋을듯 하여~~~ㅎ
    암튼 축하드립니다....ㅎ

  • 14. 싱그러움
    '11.12.31 9:53 PM

    축하드려요.
    내년에도 자주 뵙길 바랍니다

  • 15. 들꽃
    '11.12.31 11:57 PM

    줌인 줌아웃 2011년 대상을 받게 되다니
    부족함 많은 제 자신 참 부끄럽기도 하고
    새해에는 더 많은 시와 사진을 올려서
    많은 분들이 잠시나마 마음을 쉴 수 있는
    줌인 줌아웃의 한 공간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누구보다도 82를 아끼고 사랑하시는
    카루소님의 수고로 이런 자리가 만들어져서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언제부터 시를 좋아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시는 항상 제 가까이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기쁠 때는 그 기쁨을 흠뻑 느끼게 해 주었고
    슬플 때는 위로가 되었고
    마음이 추락할 때는 더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해주었지요.

    시가 제게 그랬듯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기쁨이 되고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될 수 있다면
    저는 기꺼이 시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별꽃님, 열무김치님, 꼬리별님, 무아님, 노란새님, 퓨리니님, 호야님,
    과수원집손녀7님, 짱아님, phua님, 진현님, 변인주님, 하늘재님, 싱그러움님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카루소님,
    상 받아본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도 않는 저에게 이런 큰 상 주셔서 고맙구요,
    아~ 밥상은 제가 많이 줘 봤습니다~ㅎㅎㅎ
    제일 좋아하는 곡 올려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6. 예쁜솔
    '12.1.1 1:27 AM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저도 들꽃님 올려주신 시와 사진으로 인해
    마음이 따뜻할 때도 있었고
    찡~할 때도 있었고...

    늘 소녀같이 청순한 들꽃님 되시구요,
    새해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 들꽃
    '12.1.1 7:17 PM

    예쁜솔님~^^
    잘 지내셨어요?
    재작년에 카루소님 냉면가게에서 반갑게 만났는데
    또 따뜻한 날이 오면 냉면가게에서 만나기로 해요.
    시 한 편이 예쁜솔님께 평온한 휴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17. 해남사는 농부
    '12.1.1 4:45 AM

    안녕하세요?
    붙청객 해남 사는 농부입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제가 빚은 매실주와 무화과주를 한 병씩 축하선물(?)하고 싶은데 괜찮으실지 모르겠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2002년 가을이던가
    지금은 기억조차 희미한데
    한토마에 같은 닉을 사용하시던 분이 계셔
    제 글이 문제가 되어 붉은 집에 있을 때
    많은 도움을 주셨던 일이 있었습니다.
    혹시 그분이 아니실까 미루어보고는 하지만
    아무튼 거두절미하고
    제가 술을 전혀 못하기 때문에 그 맛을 알 수는 없지만
    색깔만은 가히 환상적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젝가 직접 빚은 매실주와 무화과주
    혹시 술을 하실 줄 아시면 어떠실까요?
    제가 시간을 들여 찾아보면
    들꽃님의 배송정보를 찾을 수도 있겠지만
    본래 게으른지라
    배송정보 주시면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황홀하도록 찬란하고 아름다운 2012년 새해를 가꾸시기 바랍니다.

  • 들꽃
    '12.1.1 7:22 PM

    농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매실주와 무화과주~
    색깔과 향을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합니다.
    제가 마음으로 맛있게 한잔 쭉 마시겠습니다^^
    맛있게 먹었으니 크~~~ 소리도 한번 내구요.
    고맙습니다.
    바쁘게 일하시다가 잠시 쉼이 필요하실 때마다 82에 오셔서 즐거움 얻으시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8. 행복이마르타
    '12.1.2 10:27 AM

    들꽃님 좋은 상 받으신것 축하드립니다

    마음이 기쁠 때는 그 기쁨을 흠뻑 느끼게 해 주었고
    슬플 때는 위로가 되었고
    마음이 추락할 때는 더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해주었지요.

    마음으로 세기며 다시 읆즈려봅니다
    삶을 향기롭게 가꾸실줄아는 들풀님 새해도 많이 행복하시기 기도드립니다

  • 들꽃
    '12.1.7 6:50 AM

    마르타님 축하 인사 고맙습니다~ㅎㅎ
    올해에도 길 떠나시는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그 발걸음 발걸음마다 기쁨이 가득하시길~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 19. intotheself
    '12.1.4 2:01 PM

    들꽃님

    세월이 바람이네요.

    휙 지나고, 또 휙지나고

    그 사이에 수없이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사라지고

    그리고 마음에 남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축하드리고요

    올해에도 시와 사진으로 이곳에서 들꽃님을 자주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들꽃
    '12.1.7 6:58 AM

    인투님~^^
    세월이 너무 빨라서
    가끔은 겁도 납니다.
    옛날 열 아홉에서 스무살 될 때 스무살이라는 그 의미들이 참 경이로웠던 기억이 있는데
    이젠 그런 것도 못 느끼는 사이에 한 살 한 살 자꾸 더해지니
    겁도 나고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해에도 시와 사진으로 자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20. Harmony
    '12.1.4 4:17 PM

    이런상이 있었는지 이번에 알았네요.^^


    축하드려요, 들꽃님.
    변함없이 한달에 한번씩 뵐 수 있는게 얼마나 영광인지...올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다 잘 되리라 믿어요.

    수줍은 미소의
    소녀같으신 들꽃님~~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들꽃
    '12.1.7 7:05 AM

    하모니님~^^
    봉사모임에서 사랑으로 아이들을 보듬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정말 따뜻하신 분이시구나 느꼈어요.
    일도 척척 사랑도 듬뿍~
    이렇게 든든한 언니로 자리매김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1. wrtour
    '12.1.5 12:47 AM

    들꽃님 축하~~~~~~~~~
    새해 더 건강하시구요.^^
    가족엔 무한평화~~~~~~~~~~~~~~!!

  • 들꽃
    '12.1.7 7:08 AM

    wrtour님~^^
    반갑습니다.
    무한평화~정말 멋지고도 감사한 말씀이십니다.
    많은 평화 얻도록 할게요.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 많으시길 바랄게요.
    재밌고도 감동적인, 그리고 읽기만 해도 지식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게시물..
    올해에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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