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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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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0살된 트리의 이야기 series NO 2.

| 조회수 : 4,11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2-22 16:06:36

날짜마다, 틀린 작는 소품들이들어 있아요. 2개정도는 2번 의 이사로 분실...10년 간 잘끌고 다녔죠



바비 양말

아이가 4살때 아이 아빠가 크리스마스선물로 사준... 아직도 저희 딸아이는 산타가 선물로 준줄로 ㅎㅎㅎ,,,, 참고로 아이가 어제로 12 살이 되었어요,
산타가 정말 없을까요 ????


아이가 6살때 유치원에서 만들어온 데코...
색깔이 성탄절과는 좀, 그래도, 추억===


8년된 크리스마스트리 스커트, 2년을 찿아서 마음네 들아서 구매

$ 100 정도 들었던, 비싼아이


레인디어, 2년전에 싸구리 가게에서 건진 ..


유리곰, 비싸서 못사고 있다가 2년전 크리스마스가 2달지나서 90% 세일 에서...


10년된 유리 할아버지. 콧수염이 떨어져서 작년에 성형 ㅋㅋ



 

우리 크리스마스트리, 제니가 2 살때 백화점에서 구입후 흰트리의 특성상 노랗게 색이변해  노래진다. 근데 그린을 싫고.... 99%의 장식은 정말 딱 10년된 엔틱!!


아이가3살때  고른 크리스 데코, 골프에 정신줄 아빠를 위해!!


실물이 더 예쁜 크리스쏙스. 10년이 지나도 외모가 그대로 ,ㅎㅎ


진자 브레드, 아이의 선택, 7살때!


작년에 한가지 크리스데코 살때, 구입 30% 세일로, 매년 아이랑 나는 각자 1개씩 가지고 싶은 크리스데코를 산다. 올해는 아직. 휴가에서 돌아온지가 얼마 안되서... 내일 외출 .


Merry very happy chirstmas 여러분 하하!!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피유리
    '11.12.23 5:43 AM

    정말 예쁘네요.성탄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 2. 빙그레
    '11.12.23 9:15 AM

    이뻐요...지금은 12살이 된 아드님을 위해...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길 빌어보겠습니다~~~ㅋㅋㅋ
    찻번째 사진이 최고로 실감나구요~~~ㅋㅋ(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요...히히히)
    두번째...바비양말....그리고 성형한 산타의 수염이 영~~~~탐나는데요??? 하하하
    멋진 성탄절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 3. 행복이마르타
    '11.12.30 11:15 AM

    추억이 듬뿍담긴 크리스마스 장식 가족의 사랑도 깊어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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