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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자각과 통찰집단] 도대체 나도 나를 모르겠어..

연구소 | 조회수 : 619
작성일 : 2011-12-07 16:24:41

[ 자각과 통찰집단 ] 도대체 나도 나를 모르겠어 ..

 

누구도 나의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고 나를 이해해 주지 않는 것 같다 .

말이 통하지 않은것 같아 그저 답답하고 외롭기만 하다 .

누군가가 내편이 되어 내말을 들어준다면 좋을 텐데 ...

이곳에 오세요 !

우리가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당신의 편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

 

본 집단은 , 일상적인 것에서부터 특정한 주제등 서로의 삶에 대한 나눔 속에서 집단원 스스로 자각과 통찰을 일으키도록 도와서 , 궁극적으로 스스로를 치유하고 성장 할 수 있게 하는 모임입니다 .

 

1. 오전반 : 매주 금요일 , 오전 10~12 시 / 4 주 단위로 연장됩니다 .

참가비 : 50,000 원 ( 면접신청 50,000 원 별도 / 첫 입학시만 납입 )

인 도 : 권인택선생님

 

2. 저녁반 : 매주 화요일 , 저녁 7~9 시 / 4 주 단위로 연장됩니다 .

참가비 : 100,000 원 ( 면접신청 50,000 원 별도 / 첫 입학시만 납입 )

인 도 : 김형근 박사

 

시 작 : 저녁반 ( 화요일 ): 2011 년 12 월 13 일 / 오전반 ( 금요일 ): 2011 년 12 월 30 일

정 원 : 10 명 ( 입금순 마감 )

문 의 : 02-2277-8738 [ 신청 및 문의 가능시간 AM 10:00~PM 6:00]

장 소 : 서울중독심리연구소 http://www.yniss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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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독심리연구소 " 는 우리 마음의 상처로 인한 슬픔과 분노의 반응들 ,

그리고 아픈 마음을 느끼지 않으려고 하는 중독 등이 온전히 치유될 수 있도록

회복의 길을 안내하며 희망의 소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

모든 사람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

그것이 " 서울중독심리연구소 " 의 마음입니다 .

IP : 115.90.xxx.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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