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업계 "해킹에 최소 억대 들었을 것"… 돈은 어디서 나왔나 外

세우실 | 조회수 : 1,126
작성일 : 2011-12-05 10:31:09

 

 

 

 

 

 

다 나눠서 올리면 너무 많지 싶어서 하나로 모았습니다. 근데 베플까지 하니까 엄청 기네요~ 양해해주셔요~

 

 


업계 "해킹에 최소 억대 들었을 것"… 돈은 어디서 나왔나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12/h2011120502371521950.htm

공씨, 범행 전 의원실과 통화했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12/h2011120502363121950.htm

<한나라, '디도스 파장' 대책 부심>(종합)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12/04/0200000000AKR2011120402865100...

[중앙] “선관위, 홈피 마비 2시간 방치 왜”
http://news.nate.com/view/20111205n00237

[조선] 범인 공씨, 성폭행·절도 등 전과 4범 
http://news.nate.com/view/20111205n01300

 

 

 

주변에 정치에 아무 관심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한 사람 붙잡고 물어봐봐요.

이걸 막내 비서 혼자 했다고 그러면 믿나. -_-;;;;

그리고 얘네 하는 걸 보면 진짜 하나도 안 미안한 것 같네요. 당연하겠죠. 걱정하는 포인트가 다를텐데.

또한 초반에 박원순 시장 홈페이지 공격 여부는 언급도 안하고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 비서인게 알려진 상황에서도

"국회의원실 근무 직원"이라고만 보도했던 조선일보는 이거 이렇게 또 꼬리 자르기 도와주나요? 또 괴담 유포?

이런 놈이 나쁜 놈~ 하고 끝내는 게 아니고 밝힐 일이 산더미일텐데? ㅋ 일단락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고~ ㅋ

개인적으로는 소설을 써보자면 비서가 아니라 유사시 해결사로 쓰려고 뽑아뒀다는 발상이 얼핏 떠오르기도 합니다.

 

 

 

 

 

네이트 베플 모아서 올립니다.

 


최영권 12.05 08:33 추천 13 반대 0

한나라당을 국가보안법으로 쓸어버리자, 명백한 국가내란죄 아닌가? 진짜 빨갱이새끼들이 따로없네. 나라의 가장 근본이 되는 선거를 건들다니.

 

양지호 12.05 08:36 추천 6 반대 0

범죄행위로 돈벌이 한다며..이번것도 그럼 늬들 주장대로 디도스 이놈아가 저질렀다면 돈벌이 되게 돈 챙겨준 사람이 누구냐고.. Jot 선 일보는 얘를 그냥 총대로 생각하고 이제 까는거 시작하는건가?

 

권태우 12.05 03:47 추천 251 반대 9

이게 이번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팩트가 될 거 같군요.
(이 기사 올려야 합니다.)
범행전에 의원실로 단순한 안부전화를 하진 않았겠지요!
범죄에서 이렇게 아래에서 위로 전화를 한다는 건
오더를 받은 범죄자가 심리적인 불안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통화는 범죄행위를 위한 마음의 준비인 셈이죠.
인간은 갈등을 느끼면 계속 전화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반복된 확답을 통해 자신의 결정에 당위성과 용기를 부여하고 싶기 때문이죠.
이 사건을 일개 비서가 저질렀다고 보기에는
그 스케일이 너무나 큽니다.
몸통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먼저
이번 일이 성공했을 때 가장 큰 이득을 볼 사람이 누구였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단순히 최의원이 시켰다고 보기에도 실패에 대한 리스크가 너무 커요.
저는 최의원 보다도 더 위에 더 대단한 누군가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일이 틀어져도 최의원 선에서 마무리 할 수 있는 자리.
수사의 손길이 닿을 수 없는 자리 말이지요.
나는 그자를 몸통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승호 12.05 04:09 추천 203 반대 6

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진다면...
밝혀진 그 당은...
항상 인간말종쓰레기 같은 알바들이 부르짖는 좌빨 빨갱이...
그 좌빨 빨갱이 하나더 매국노라는걸 명심해라...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든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 같은 것들...
국가의 녹을 먹고 어떻게 이딴 비열한 짓을 할 수 있는지 당췌 이해가 안된다...
밝혀질 극악무도한 범죄자와 어떤 당인지 다들 모르고 있지만...ㅡ,.ㅡ
그 당은 천벌 꼭 받아쳐먹길 바란다...
말도 안되는 핑계로 그걸 부정하지마라...
진짜 내가 아는 수많은 욕들을 다 적고 싶은데...
이러다가 클린지수 또 내려가면 나만 바보되니까 적지는 못하겠고...
애국열사는 아니지만 아우 짜증나서 아주 그냥 미치겠네...
이 비열하고 추악하고 지저분한 매국노야라는 소리 들을 것들 빨리잡히길...
http://minihp.cyworld.com/23665294/388468936 대한민국을 만만하게 보지마라... 

 

최문영 12.05 03:51 추천 197 반대 6

죄다 한통속이지 뭐
아니 상식적으로 일개 국개의원 비서관이 뭔 이득이 된다고 자발적으로 했을리 없으니 누군가 지시했겠지
그럼 지가 모시는 의원이 지시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치자.
그럼 그 국개의원은 또 뭔 득이 된다고 지가 총대매서 이런 미친짓을 혼자 벌이겠냐고
그럼 이 국개의원보다 더 높은 선에서 지시가 내려왔을 가능성이 높지
울 나라에서 국개의원보다 높으신 양반이 어디 뭐 천지삐까리로 널리고 널렸나
뻔하고 뻔하지 

 

김상일 12.05 03:16 추천 131 반대 6

상식적으로 생각하자고 상식적으로..
.
20대 말단 9급 공무원이.. 월급이 얼마나된다고 억대 돈을 들여서..
해커를 고용하고 정부사이트중 하나인 선관위 사이트를 공격하나..
.
그리고 공격하는 날 의원 사무실에 한 전화는 무슨 내용이었을까?
.
상식적으로 생각하자고 상식적으로.. 이게 개인차원으로 한 일이라고?
.
3.15부정선거로 이승만 하야하고 4,19혁명일어났다...
이거 미그적미그적 하다가 제2의 4.19혁명이 일어날지도 모르지..
제대로 수사해라..
.
ps) 4.19의거는 군사정권이 4.19를 낮춰부르기 위해 만든말이고..
지금은 조중동에서도 4.19를 혁명이라고 부릅니다.. 물론 5.16은 군사혁명이 아닌 쿠데타로 정정되었고요..
아직까지 잘못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어 알립니다.. 

 

정도현 12.05 04:39 추천 109 반대 3

가장 중요한 문제는 디도스 문제가 아니란 것입니다.
선관위가 디도스 문제로 여당이랑 짜고 한사람 사주해서 덤태기 씌워서 물타기 하려는 겁니다.
디도스 공격은 홈페이지 자체를 마비시키지 선거위 DB 즉 투표소 위치 데이터 베이스만 따로 공격하진 않습니다.
그러므로 디도스 공격이 아니라는 거지요. 디도스로 물타기 하면서 도마뱀 꼬리 자르듯 한사람한테 사주해서 덤태기 씌우는데 선관위측 내부에서 어떤 차단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27살 짜리가 몇명 공모해서 컴퓨터 200대로 선관위 투표소 DB만 디도스 공격했다구요? 선관위의 거짓말입니다.
 


이홍엽 12.05 03:49 추천 104 반대 3

한나라당 이것들..
한 이틀 '대책 '마련에 고민중이라고..?
'대책'이 아니라 '자백'으로 시작해도 될까 말까인데..
'
니들 우두머리인 그분 한번만이라도 닮아봐라..
비록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지만 그분에게 본받아야할 구석도 있었단 말이다.
바로 그 집구석 가훈처럼 '정직'!!
그분처럼.
"BBK 설립했다!"라며 범행 일체를 국민앞에 자백할 용기가 너희들에겐 없단 말이냐?? 

 

소재원 12.05 01:45 추천 262 반대 6

한나라당에서 디도스를 27살 청년에게 뒤집어 씌우려 하는데요. 상식적으로 여러분이 한나라당 국회의원 비서였다고 합시다. 과잉 충성으로 디도스 공격을 할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지시 없이, 대가가 없이 위법을, 그것도 국민의 기본적 권리를 침탈하는 행위를 아무 죄의식 없이 하실 수 있습니까?
정말 아주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도 답이 나오는 상황인데 입장 정리에 급급하네요.
도대체 한나라당이 국민들을 위해 한게 뭐랍니까? 차라리 그들이 없었다면 FTA와 여러 정책들은 빠르고 다른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더 잘 살 수 있었을 거 아녜요.
뜬금없지만, 조선이 망할 때 사대부들 서민들 피 다 빨아먹고 일제시대에 뭘 하고 지냈는지 알지도 못합니다. 조용히 숨어 지냈겠지요. 자신들이 망친 나라에 대한 책임을 지지도 않았지요.
나라를 다시 일으킨건 바로 이름없는 백성들이었습니다. 사대부라는 귀족들은 뭘 했을까요?
여러분. 저는 너무 화가나 견딜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이번 일을 절대 용서 하시면 안됩니다. 이건 명백한 중대한 범죄랍니다. 이래놓고 그들은 처벌도 받지 않겠지요.
우리 꼭 기억합시다. 

 

최재호 12.05 01:02 추천 223 반대 5

★이건 분명 단순한 디도스가 아니다.
★분명 선관위홈피는 다운 안됐다. DB연동오류였을 뿐이다.
★이건 딴나라당의 엄청난 꼼수다.
★딴나라당 수습의 임시방편책에 속아넘어가선 안된다.
★★이는 딴나라당과 선관위의 합작품이다!!!!!!!!!!★★
★특검으로 빨리 조사해야한다.
★선관위는 빨리 로그파일 공개해야한다. - 로그파일은 조작해도 티가난다...
그리고
꼴통 딴나라당 즉시 해체해라
.
그리고 묻히고있는 BBK 빨리 제대로 밝혀서 빨리 나라 이꼴로 만든 놈 사형시켜라
4대강 보 무더기로 무너지고 있고
원전수주 따냈다라고 하더니 취소당하고
FTA 물론 필요하겠지만 미국에 무더기로 내주고
일본에겐 독도 내주는 친일친미범죄자식.... 

 

김장열 12.05 01:29 추천 180 반대 2

디도스는 박원순 시장 홈피고, 선관위는 사안이 다르다!! 로그파일 공개하라!!

 

 

배익규 12.05 02:20 추천 162 반대 3

디도스 공격일 경우
동일 IDC 상의 네트워크에 있다면
전체 도메인 http://www.nec.go.kr 에 타겟을 두고서 공격한다.
웹서버와 DB서버가 여러 대 이고 IP가 다르다고 한다 하더라도
동을 IDC의 네트워크 상에 있다면 특정 페이지 즉 아래의 인터넷 주소 (투표서 찾기)
http://www.nec.go.kr/nec_new2009/nec_new/schedule 만 공격이 불가능 하단것이다.
최신 디도스 프로그램을 썼다고 하는대
동일 IDC 동일 네트워크라는 전제하에 불가능 이라고 생각한다.
동일 네트워크 상에 있는 웹 디비 서버라면 디도스 영양을 전체로 받아.
선관위 사이트 전체가 영향을 받게 된다.
하지만 특정 기능(투표소 찾기) 만 접근이 불가능하게 된다는 것은
현재로서는 웹페이지 상에서 디비 연결을 끊었다는 의심 밖에 없다.
이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은 로그파일 밖에 없다 로그 파일만 공개하면
더 이상 왈가 왈부 할 필요도 없고 1000%정확한 이유가 밝혀진다.
로그 파일을 공개 하라 ~!!
이상 개발자 겸 서버 관리 겸, DB관리 11년차 경험으로 쓴 글 입니다.
 

 

임정빈 12.05 02:21 추천 113 반대 3

10.26 선관위 메인과 선거정보시스템은 접속됐지만 투표소DB만 연결이 끊어졌다고 한다.
이에 대해 선관위는 디도스로 11G의 트래픽이 발생해 서버가 다운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보다 며칠전 선관위 서버가 있는 KT측 전문가는 2G의 트래픽이 발생했다고 한다.
둘중 한쪽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디도스인지 아닌지 확인하게 로그 파일 내놔!! 

 


서정욱 12.05 03:37 추천 73 반대 4

쉽게 말하자면
택배트럭이 부산을 출발해서 서울톨게이트를 통과해서
서울택배회사 에서 물건을 싣고 다시 부산의 목적지로
정상적으로 돌아왔다면 - 정상적인 TCP/IP, HTTP(웹) 통신
현재 수사
택배트럭이 부산을 출발해서 서울에서 물건을 싣고
다시 부산으로 와야 하는데 부산을 출발한 트럭이
서울 톨게이트를 통과하지 못한다고 보면됩니다.
서울톨게이트를 통과하려는 차량이 급격하게 증가해서
주차장 처럼 변한것이지요 - DDOS 공격
꼼수 주장
택배트럭이 서울톨게이트 진입은 정상으로 했는데 부산으로 가져온
택배물건이 없었다, 왜 없는지에 대한 메시지만 있었다.
이것은 사람들이 투표장소를 택배회사에 요정했는데 택배회사가
전달한것은 물건이 없다는 메시지(DB 접속 오류 메시지) 였다.
디도스는 서버에 존재하는 특정 파일시스템을 조작하는게 아니라
네트워크 트래픽을 과하게 발생시켜 접속불가능을 일으키게 하는것
따라서 꼼수 주장은
누군가에 의해 서버의 파일 시스템 일부에 변형이 가해졌다는것(디비접속 파일내용 변경등).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회의원기사가 대리운전기사냐
    '11.12.5 10:51 AM (221.139.xxx.8)

    아는 사람들은 알지만 보스의 비밀은 비서와 운전기사가 속속들이 알고있기때문에 함부로 고용하지도 않는다.
    게다가 국회사무처가 저런 사람을 그냥 통과시켰다면 답은 하나겠지.
    힘있는 사람이 고용하라고 지시내렸겠지.
    공무원신원조회는 보통 해당경찰서 정보부서에서 담당하는데 그 직원이 자기업무를 해태했거나.
    이건 누가했는지 담당직원이름이 남아있을테니 금방 조사가능하겠군.

    저아래 소설쓰신분 말씀도 맞겠군.

    영화 모비딕을 다시한번 추천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7169 배현진이 한 짓 중 제일 인상깊은 것 richwo.. 01:14:41 60
1127168 방한부츠 뭐 신으세요? 2 발시려움 01:06:04 83
1127167 닥터 포스터2 오늘 새로 시작했는데 보신 분 계세요? Kbs해외드.. 00:56:06 59
1127166 배현진 시절 mbc가 유가족에게 한 짓 8 치미는 분노.. 00:53:04 542
1127165 임신 14주 세시간거리 여행 다녀와도 되나요? 4 oo 00:50:05 163
1127164 입생로랑 향수광고 어디다 신고할수 없는지 2 00:46:00 605
1127163 제가 너무 어눌하고 겁이 많은 바보네요 13 헛똑이 00:43:58 614
1127162 피디수첩을 보는데 제작팀의 울분이 전달되더군요. 5 gjgj 00:42:04 578
1127161 다먹은 접시에 휴지 버리는게 나쁜건가요? 20 옴마나 00:40:54 838
1127160 마른안주 추천해 주세요! 2 온라인 00:40:05 127
1127159 재첩국 냉동된거 어디서 구입하나요 2 해외교민 00:36:27 144
1127158 1588.1577 번호는 요금이 비싸요 1 짜증 00:31:26 282
1127157 파마를 했는데 .. 00:29:00 180
1127156 유시민 제발 정치하지 마세요 제발 00:24:15 738
1127155 음식물쓰레기를 폐기물봉투에 버려도 되나요? 1 .. 00:22:29 156
1127154 고든 램지가 만든 음식은 맛있었을까요? 7 내냉장고도부.. 00:21:55 1,244
1127153 교통사고 합의금 어느정도 해야할까요? 1 재울 00:20:24 341
1127152 3억 2천...기가차다 4 .... 00:19:24 1,916
1127151 Pd수첩 보고난 소감 18 적폐잡기 00:19:02 1,663
1127150 자기 감정만 중요한 사람들 이유가 뭘까요? 10 .. 00:11:03 575
1127149 81년생인데 시대를 넘 잘 타고난 거 같아요 13 좋아요 00:10:35 1,678
1127148 억주고 회원권 끊는 스포츠센타는 텃새나 회비 걷는거 없나요? 2 호텔이나.... 00:08:12 513
1127147 파리넬리 다시 보는데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3 t... 00:03:58 402
1127146 정두언 속시원한말 했네욯ㅎ 4 피디수첩 00:01:32 1,294
1127145 생각지도 못한 지방대를 쓰면서 26 고등3 2017/12/12 2,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