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장터 귤 추천 좀 해주세요...

카페라떼 | 조회수 : 1,277
작성일 : 2011-12-01 17:40:22

귤 사려고 하는데

맛없으면 어쩌나  일주일째 이러고 있네요...

속껍질 얇고 맛이 찐~~~한 달콤한 귤 찾는데요

추천 좀 해주세요

 

올해 귤은 다들 당도가 좋다고 하긴하는데

직접 구입 해서 드셔보신 분들 솔직한 후기 부탁드려요

IP : 211.200.xxx.103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뭣이냐
    '11.12.1 5:46 PM (115.136.xxx.27)

    그때 여기 올라온 글들 보면... 장터에서 사는 과일... 맛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다른 마켓이나 마트보다 결코 싸지 않고 비싸다고 하네요.

    즉 가격대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 동조하는 글 많이 올라왔어요.. 굳이 고민하면서 장터에서 사실 필요없을 듯

  • 2. ...
    '11.12.1 6:04 PM (183.104.xxx.31)

    사지마세요
    저 두번이나 실패했어요
    뭐 가격이 저렴?(10kg 15000~20000)해서 그랬는지 몰라두요
    크고 푸석푸석 물줄줄 신맛이 강하거나 맹맛

  • 3. ..
    '11.12.1 6:19 PM (222.120.xxx.63)

    저도 기와골 흠사과 망했어요. 너무 셔요. 완전 후회 ㅠ.ㅠ

  • 4. 저는
    '11.12.1 6:35 PM (125.187.xxx.194)

    오늘 지*아빠 귤 받았는데..싱싱하니
    접때보다 좋고 맛있어요.
    시장보다 저렴한것 같던데요

  • 5. 근데
    '11.12.1 6:51 PM (59.18.xxx.252)

    그냥 시장이나 마트에서 직접 보고 사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 6. 원협
    '11.12.1 6:55 PM (110.11.xxx.35)

    지금 나오는 사과는 봉지 안씌우고 꿀 들어 있다고 33개짜리 3만원주고 사왔는데 정말 맛있네요.

  • 7. 라데팡스
    '11.12.1 7:02 PM (218.39.xxx.223)

    저도 장터에서 과일은 거의 안사는데,

    작년에 님 귤 맛보고 너무 맛있어서 올해 찾아봤는데,
    올해는 안하시나보더라구요..그래서 고민고민 하다가
    올해는 은파각시님 귤을 주문했는데, 명품 1호 30,000원 짜리요..
    가격은 좀 비싸지만 진짜 맛있었어요..

    양가에도 한 박스씩 보내드렸는데,
    너무 맛있다고 좋아하셔서..다시 또 주문했어요..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친환경에 일단 맛이좋으니 제 값 한다 들어요..
    과일 맛없으면 그것만큼 고역이 없는데..

  • 8. 왜~
    '11.12.1 7:11 PM (218.158.xxx.149)

    여기 농산물 파는사람들 보면 대부분
    우리부모님이 농사지은건데요~하던데
    그렇다면 생산지 직거래 판매고,
    오로지현금뿐,, 카드도안돼,현금영수증도 안해줘,
    택배비만 드는건데도
    어째서 시중가보다 같거나 비쌀까요??
    좀더 싸게 팔아야 하지 않나 싶어요

    (차라리 여기 중간판매자들이 오히려 이익을 덜보는 셈이지요?)

  • 9. 사과 귤
    '11.12.1 7:14 PM (124.5.xxx.94)

    열심히 사먹었는데..
    작년에 맛있고 저렴했던 사과들...
    작황이 안좋아서 인지 입소문에 좀 잘팔리는지 올해는 값을 엄청 올렸더군요 그래서 쳐다도 안봅니다.
    꼬마사과나 흠사과 여도 먹을만 했는데..
    올해는 꼬마사과는 정말 계란크기? 흠사과는 멍들고 시푸르딩딩 ㅠㅠ
    장터에서 과일 열심히 사먹었는데..자꾸 외면 하게 됩니다.

  • 10. 전 nh쇼핑
    '11.12.1 7:14 PM (118.217.xxx.67)

    맘 편하게 농협에서.연결해서 하는 곳에서 사요

  • 11. ㅇㅇㅇ
    '11.12.1 7:18 PM (115.143.xxx.59)

    과일은 보고사셔야해요.저도 사과샀었는데..것도 후기만믿고..별로였어요.마트가격에 택배비포함가격...
    이건 직거래가 아닌거 같더라구요,.

  • 12. callii
    '11.12.1 7:40 PM (118.216.xxx.17)

    저는 최근 이주일 사이에 지원아빠님의 귤을 두 번이나 사먹었어요.
    20킬로 2만원 줬으니...
    착한 가격만큼 맛이 좋아서 친구에게도 선물했는데 친구도 만족하더군요.

  • 13. 하나로마트
    '11.12.1 9:34 PM (59.10.xxx.202)

    인터넷 하나로마트에서 구입하세요.
    적어도 하나로마트 농산물은
    품질이 최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중간 이하는 안 오더라구요.
    항상 중상 이상으로 균일하게 품질이 유지되는 곳이라 신뢰가 갑니다.

    저 82 장터에서 농산물 거진 7년 가까이 사 먹었는데
    성공 케이스는 10% 도 채 안 돼요.
    그나마 그 성공한 농산물들도 시중에 비해서 싸지도 않았구요.
    장터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고, 품질도 믿을만한데가 없다는 걸
    진리를 깨닫는 데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 14. 장터귤
    '11.12.2 10:00 AM (163.152.xxx.48)

    싸요
    친정어머니가 귤 팔고 싶다고 해서 알아봤거든요
    지금 서귀포에서 택배비 포함 10kg에 2만원씩에 팔고들 있다네요
    장터는 그보다 싸구요
    귤값이 내리는 추세긴 하지만 3.75kg에 3천원이 거기서 도매상으로 넘어가는 가격이에요
    박스비 1300원, 택배비 4500원.. 이렇게 계산해 보면 장터귤은 싼 거에요

  • 15. ....
    '11.12.2 1:39 PM (14.40.xxx.1)

    장터 농산물 시장에서 품질이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 것들 파는것 같아요
    이번에 사과 사서 완전 망했어요
    이 판매자 사진안 올린것 조금 의심 들었지만 이정도 여서 못올렸구나
    물건 받고 이해가 되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6215 쌍욕하는 엄마 1 3333 22:01:27 132
1226214 예비신랑이 결혼앞두고 갑자기 효자가 되었어요. 10 예신 21:59:03 373
1226213 70세 할머니 임신..세계기록 경신 앞둬 3 허걱 21:58:14 498
1226212 비긴어게인2 이번 멤버들은 교포가족 같네요 4 ... 21:56:29 338
1226211 정치인 재산내역 축소해서 신고할수도 있죠? 박원순 배현진 쫌 이.. ... 21:54:31 73
1226210 내일 혜경궁김씨 마지막 집회라고합니다 KBS 추적60분에서 11 ... 21:47:30 257
1226209 친절함을 만만함으로 보는 사람들 6 사회생활 21:45:20 429
1226208 방탄도 음방 피디한테 인사하느라 대기탈까요? 5 ㅇㅇ 21:40:22 444
1226207 온라인으로 구매한 여름 블라우스(3장)...1장이 수치가 다르게.. 4 ... 21:39:20 601
1226206 제가 피해입은 맘충 1 21:38:07 462
1226205 궁금한 이야기 y 저놈은 사람이 아니라 악마네요 6 21:36:36 1,322
1226204 일본-조중동-자유당 반응이 어째 고비마다 꼭같은지 7 눈팅코팅 21:36:12 229
1226203 일반세제를 드럼세탁기에 사용해도 될까요? 6 드럼 21:34:09 378
1226202 초등보다 중등이 대회가 더 많네요. 4 아이 21:28:47 329
1226201 오른쪽 옆구리가 자꾸 아파요 2 뭘까요 21:28:35 443
1226200 동네 아이들 모임에서 캠핑 가자가자 하는데.. 22 어쩌지.. 21:27:13 997
1226199 이복 오빠나 언니 있으신 분들 있나요? 1 마리아나 21:25:27 378
1226198 헐, '트럼프, 따뜻하고 생산적인 북 담화...아주 좋은 뉴스'.. 24 속보라네요 21:24:28 2,088
1226197 미국 언론 '트럼프, 한국에도 경솔... 다시 대화할 기회 있어.. 14 쯥쯥 21:23:38 1,286
1226196 미니멀, 잘 버리는 노하우 알려주세요 10 ... 21:18:14 1,248
1226195 트럼프 트위터에 가서 24 ♡♡ 21:17:01 1,207
1226194 홍준표 “(이재명 후보 때문에)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9 100만명 .. 21:16:24 747
1226193 배란기 우울증이란 것도 있었네요 3 휴우우 21:15:25 476
1226192 궁금한 이야기 동물보호가라는 여자 정신이 이상.. 경악 21:14:43 405
1226191 자기부모 자기도 못 모시면서 의심이나 하고 왜 맡겨요? 3 ... 21:11:18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