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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저도... 행주... 우리집 "폴"

| 조회수 : 10,35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2-01 08:53:00

요즘 바느질과 베이킹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소창 행주에 수놓기도 배웠는데

그건 어찌 자신이 없네요 ㅠㅠ

소창 한필 사놓고 째려보고 있어요ㅎㅎ

저걸 어찌 다 만드나 하면서요

우선 쉽게 드르륵 만들 수 있는 행주에 퀼트천대고 레이스로 둘러주는 쉬운거부터 만들어봤습니다

알록달록 예쁜 퀼트 원단과 레이스를 이용해서 만든 행주 .

선물로 만든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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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된 하나의 행주입 니다.

기존 28X41   사이즈의 송월타월에 퀼트원단과 레이스로 만들었답니다.

윗부분에는 고리에 걸수있게 레이스로 루프도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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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주 아래부분에 퀼트원단을 대고  레이스로 사방을 박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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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게 접어놓은 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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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크에 걸어놓은 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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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를 주름 잡아 치마같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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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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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우리가족이된 폴입니다

치와와인데 성격이 좋아 사람들을 잘 따른답니다

폴아빠는 매일 퇴근 후 말을 가르킨다고 훈련한답니다

"아빠"  "아빠"

언젠가 말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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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층집아짐
    '11.12.1 12:28 PM

    열심히 째려보시다 보면 어느날 수가 저절로 놓아질지도...ㅋㅋ
    그리고, 안젤라님이 만드신 행주야말로 행주로 쓰기에는 너무 아까운,
    주방타월로 써도 너무 좋을 이쁜 행준걸요.
    다 이뻐요. ^^

    아, 폴....너무 깜찍해요.
    품 안에서 내려놓지 않으실만하네요.

  • 안젤라
    '11.12.1 5:14 PM

    아하~~ 열심히 째려보면 되는군요
    알겠어요 ㅎㅎ

    저도 좋은일에 쓰시라고 행주 좀 보내드릴까요 ?

    전 폴이 예쁘긴한데 잘 만지지는 못하겠어요
    아빠는 정말 집에서는 한시도 품에서 안 놓으려고해요 ㅎㅎ

  • 2. 빙그레
    '11.12.1 4:11 PM

    정말 쓰기 아까운 행주.....
    보기만해도 보는사람 손이 하얗게 될것 같은 행주....
    정말 곱고 예쁩니다.....
    아기자기하신 손이 공주님손이시겠어요~~~ㅋㅋㅋ

  • 안젤라
    '11.12.1 5:16 PM

    저 행주를 써서 손이 하예진다면 진짜 대박이겠는데요 ㅎㅎ
    저도 어서 하나 걸어놓고 써야겠어요 ~~~

  • 3. 오로라꽁주
    '11.12.2 12:11 AM

    와~~ 정말 이렇게 만드시는 분도 계시군요 전 사서 썻답니다 ^^
    이뻐요~~ 손재주없는 전 수도 힘들지만 님처럼도 힘들어요~~
    폴~~귀엽긴한데 만지면 부서질듯 연약해 보여요.. 보살핌이 필요한듯 ㅋㅋ
    동물도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는군요 전 강아지 무서워하는데 문득 안아주고싶다~~였어요^^

  • 안젤라
    '11.12.2 8:58 AM

    우리폴 보기보다 다르게 스트롱~~ 입니다
    전 아직 강아지안기 못해요 ㅠㅠ
    차로 어디갈테 간신히 무릎에 앉히는 정도예요

  • 4. 구루미
    '11.12.2 1:39 AM

    폴~~~ 정말 귀엽게 생겼어요^^
    선해 보이는 눈빛...

  • 안젤라
    '11.12.2 8:59 AM

    귀엽죠 우리폴
    치와와들이 많이 사납던데 우리폴은 얌전해서 다행이예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잘 가요 ^^

  • 5. 토비
    '11.12.2 2:33 PM

    개의 포즈가 이렇게 섹시하긴 처음이네요~ㅎㅎ
    저희집 개도 이름이 폴이예요~
    주인이 버린 한 살 짜리 푸들을 데려왔었는데 벌써 열 살이네요..^^

  • 안젤라
    '11.12.2 8:18 PM

    포즈가 쫌 섹시하죠 ㅎㅎ
    토비님 강아지도 폴이군요
    토비님 폴 열살이면 한참 형님이네요
    반갑습니다 ^^*~

  • 6. 별꽃
    '11.12.2 9:06 PM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퐁 빠지겠어요^^

    폴~ 아빠의 간절한 소망에 "아빠"한마디 해드리렴 ㅎㅎ

    제 손도 수놓을 손은 아닌가봐요....열심히 째려보렵니다 ㅋㅋㅋ

  • 안젤라
    '11.12.2 10:01 PM

    그래요 우리 째려보기해요
    아짐님이 일단 잘라놓으면 된다해서
    잘라놓고 계속 째려보고있어요 ㅎㅎ

  • 7. 프라하
    '11.12.2 9:18 PM

    레이스도 이쁘고,,,,꽃무늬도 이쁘고,,,
    탐나는데요..^^

  • 안젤라
    '11.12.2 10:02 PM

    예쁘지요^^
    저도 걸어놓고 이뻐서 흐뭇해하고 있답니다

  • 8. 리본
    '11.12.3 3:10 AM

    수 놓는 것보다 쉽게 만드셨어도 수 놓은 행주보다 더 이뿐데요.
    감각이 뛰어나신 듯..ㅎㅎ

    강아지 사진도 참 잘 찍으셨어요.
    폴도 모델처럼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 안젤라
    '11.12.3 9:42 AM

    수 놓은 행주보다 만들긴 훨씬 쉬워요
    하지만 이 행주는 수놓은 행주에 비하면 공장제품 같아요 ㅠㅠ

    우리폴 모델 시켜도 되겠지요^^

  • 9. 리본
    '11.12.3 3:11 AM

    댓글을 쓰고 보니 퀼트 트리 만드신 분이시네요.
    트리들도 정말 예뻤어요.

  • 10. 백설공주
    '11.12.7 6:16 PM

    행주 이쁘네요
    오늘 실물로 보니 더 예뻐요
    아까워서 쓰지는 못할것 같아요

  • 안젤라
    '11.12.7 10:22 PM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쁘니 다행이지요 ㅎㅎ

  • 11. 루피나
    '11.12.7 8:45 PM

    안젤라님~
    혹시 강아지 쿠션도 핸드메이드 인가요?^^

  • 안젤라
    '11.12.7 10:28 PM

    ㅎㅎㅎ
    아니예요
    제 목벼개인데 남편이 폴에게 줘버렸어요
    폴이 너무도 잘쓰고 있답니다
    어디서 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 12. Harmony
    '11.12.21 2:09 PM

    폴,,,다시 봐도 넘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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