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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백점 엄마, 금메달 엄마라는 군요 ㅎㅎ

| 조회수 : 6,322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2-01 02:34:59

 오늘 산부인과에 갔습니다.

 정밀초음파 하고 설명듣는데  제가 큰애 옷을 물려 입힐까요?~ 그랬더니

 선생님이 안된다고 ㅋㅋㅋ

 파란색이래요...

 

 첫째 딸, 둘째 아들~~~

 

 사실 딸딸 을 우리 둘다 바랬답니다...

 그게 아옹다옹 이쁠 것 같아서요...

 우리부부 성격도 그렇고...

 

 그런데 와이프는 둘째라 그런가, 아들이라 그런가 뭐 큰 감정의 변화는 없어 보였습니다.

 저도 내심 딸이기를 바라긴 했지만...

 

 그런데 오늘 여기저기 주워 들으니 첫째가 딸이고 둘째가 아들이면 그게 더 좋다고...

 왜 좋은지는 모릅니다만...

 

 그냥 좋다고 하니 기분은 좋네요 ^^

 

 딸 아기 키우는게 워낙 재미나서... 아직 어린이집도 안보내고 끌어 안고 있습니다만...

 

 조용히 생각해 보니 아들도 좋아요...^^

 

 아니, 건강한 아기라면 다 감사하겠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변인주
    '11.12.1 12:21 PM

    반갑습니다. 그리고 축하해요.

    모자 두분 다 건강하시고요.^ ^

  • 2. 행복의길
    '11.12.1 12:25 PM

    딸도 키워보고, 또 아들도 키워보고하니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위로 누나니깐 동생을 잘 챙겨줍니다.
    딸은 딸로 이쁘고 아들은 든든함이 느껴져서 좋답니다.

  • 3. 캐롤
    '11.12.1 2:20 PM

    누나는 동생에게 또다른 엄마입니다.
    제 딸이 그렇거든요.
    태교 잘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잘 되겠는걸이 혹시?
    귀여운 아이 사진 잘 보고 있구요.
    매번 전화로 컴퓨터에 대해서 여쭤보기만 해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축하합니다.~~

  • 4. 종달새
    '11.12.3 6:36 AM

    축하드려요^^

  • 5. 행복한맘
    '11.12.3 9:30 AM

    축하드립니다.
    딸은 딸대로 아들은 아들대로 키우는 재미가 솔솔하지요.
    이사는 잘 하셨는지요.
    정리 좀 되시면 CD보내주시기로 하신거 챙겨 보내주시구요.(상구맘)

  • juliet
    '11.12.8 4:15 AM

    저 이사는 잘 했구요...^^ 따님 계실 때 전화 주세요... CD 없어도 될 것 같아요. 집에 공 DVD 하나 준비해 두시구요^^

  • 6. 즐거운 여우
    '11.12.5 4:12 PM

    축하드려요~^^

    가끔씩 울 아이가 문자로 괴롭혀드리죠? 죄송해요.
    요즘 한참 사춘기라..힘드네요.

    건강하세요~^^

  • juliet
    '11.12.8 4:20 AM

    온라인게임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것보단 훨~씬 바람직 한거에요. 전 아주 다행이라고 봅니다...^^

    왜냐면 제가 그렇게 컴퓨터를 배운 것이 랍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그 나이에 관심이 그 정도라면 마구 밀어주셔도 될 것 같아요. 걱정마세요. 아이가 저 보다 10년은 빠르네요 ㅎㅎㅎ

  • 7. 기억의한계
    '11.12.10 12:26 PM

    아기가 건강함 돼요... 전 아들만 둘~ 터울도 6년.. 큰애땐 안물어 봤었죠(의사께) 작은애땐 딸 바램으로 ,어떤 색깔 옷 살까요? 했더니.. 그냥 흰색사세요. ㅠㅠㅠ. 아기들은 흰색도 예뻐요.. 그후론 물어보지도 않았어요. 초음파로 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딸!! 했지만 그둘째가 13년이 지난 지금 ~ 딸처럼 귀염을 떨어요. 근데 내가 딸 얘기 하면 아주 싫어해요. 자기 미워한다고...ㅋㅋㅋ

  • 8. 곰돌이
    '11.12.12 3:00 PM

    추카추카!!! 울집과 같은 구성이네요.
    근데.. 딸을 더 바랬다 이런 말씀 숨겨두세요.

    무심결에 첫째 얘기하면서 딸이길 바랬다...고 했더니 아들아이가 금방 울음을 터뜨리면서 그럼 나는...? 해서 깜놀했답니다.

  • 9. 아직은
    '12.1.6 7:20 PM

    축하드려요!!!!!!!!!!!!!!!!! 전 일산의 새콤달콤입니다... 벌써 둘째 소식을 주시네요...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 저까지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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