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개시끼 명단(진짜 개들에겐 미안!!)

| 조회수 : 2,764 | 추천수 : 3
작성일 : 2011-11-23 01:14:20

절대로 악은 없어 절대 선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영원한 적은 없어 영원한 친구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개시끼야 난 개시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절대 가친 없어 절대 신념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영원한 사랑은 없어 영원한 증오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개시끼야 난 개시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개시끼야 난 개시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개시끼야 난 개시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개 밥그릇 앞에 개 밥그릇 앞에

to    plus View full size

나왔습니다. 국회에서 정리된 매국노 명단  뜹니다! 찬성 의원이 그분들! 국회 회의록 정리본 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rtour
    '11.11.23 2:05 AM

    오타났네요
    개시끼--->개새끼

  • 2. 무아
    '11.11.23 2:12 AM

    정말 개새끼들 입니다.

  • 3. 화이트
    '11.11.23 7:17 AM

    물대포 맞을것들은 저것들인데...ㅜㅜ

  • 4. 행복의길
    '11.11.23 2:09 PM

    개시끼라고 쓴 뜻을 모르시네요.
    저건 오타가 아니거든요.
    제발들 오타 지적좀 하지마세요.
    설사 내용쓰다 좌판을 잘못눌렀다해도,
    똑똑한척 지적질좀 하지마세요. 쓰다보면 잘못 눌렀을수도 있지...............

  • 카루소
    '11.11.23 2:30 PM

    오타를 지적하신게 아니라 제대로 욕하실려고 그러신거예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5. 마.딛.구.나
    '11.11.24 8:37 AM

    얼마나 자국민에게 불리했으면
    국가간의 협상임에도 불구하고 날치기처리를 했을까...
    진짜 개새끼들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6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177 0
24105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310 0
24104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155 0
24103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174 0
24102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39 0
24101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59 0
24100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72 0
24099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48 1
24098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86 0
24097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533 0
24096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84 0
24095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28 0
24094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33 0
24093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73 0
24092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79 0
24091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58 0
24090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35 3
24089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54 1
24088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13 0
24087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81 0
24086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87 0
24085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97 0
24084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85 0
24083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80 0
24082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3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