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너무 집착 하지마!!

| 조회수 : 2,612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1-21 15:06:52

마음이 울적하고 답답할 땐

산으로 올라가 소릴 한 번 질러봐
나처럼 이렇게 가슴을 펴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누구나 세상을 살다 보며는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어
그럴 땐 나처럼 노랠 불러봐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rap)기쁨과 슬픔이 엇갈리고 좌절과 용기가 교차되고
만남과 이별을 나누면서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고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고 마음먹은 대로 될 때도 있어
다 그런거야 누구나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니까

다 그렇게 사는 거야
희비가 엇갈리는 세상속에서
내일이 다시 찾아오기에
우리는 희망을 안고 사는거야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땐
하던 일을 멈추고 여행을 떠나봐
바다를 찾아가 소릴 질러봐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빠 빠빠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빠 빠빠빠

우울한 날이 계속 이어질 땐
신나는 음악에 신나게 춤을 춰봐
나처럼 이렇게 리듬에 맞춰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누구나 괴로운 일은 있는 것
한가지 생각에 너무 집착하지마
그럴땐 나처럼 툭툭 털면서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rap)기쁨과 슬픔이 엇갈리고 좌절과 용기가 교차되고
만남과 이별을 나누면서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고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고 마음먹은 대로 될 때도 있어
다 그런거야 누구나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니까

다 그렇게 사는 거야
희비가 엇갈리는 세상속에서
내일이 다시 찾아오기에
우리는 희망을 안고 사는거야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땐
하던 일을 멈추고 여행을 떠나봐
바다를 찾아가 소릴 질러봐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빠 빠빠빠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빠 빠빠빠

 

꿍따리사바라 / 클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아
    '11.11.21 5:46 PM

    지금 당장
    바다를 찾아갈수도 없고
    여행을 떠날수도 없지만
    꿍따리 샤바라~~~~하면서
    볼륨을 최대한 크게 틀어놓고 감상합니다.

    그리고
    카루소님의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 봅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카루소님.

    문득 드는 생각인데요
    식물이나 동물 들에게 음악을 들려주면 어떤 반응이 온다고 하는데
    지금 이 노래를 들으면서 끓고있는 찌개도 맛의 변화가 있을까요?

  • 카루소
    '11.11.21 8:51 PM

    무아님의 음식솜씨를 음악으로 묻을려고 하시는군요~ㅋ
    획~~>쌩==3

  • 2. 민트초코
    '11.11.22 12:01 PM

    오호 이 노래 제가 중학교 1학년 때 나왔던 노래인데, 소풍가면 친구들이 다 이노래를 불렀어요. 저도 불렀답니다. ^_^ 3등 해서 공책 5권도 선물로 받았었지요. ^_^

  • 3. 호야
    '11.11.22 12:36 PM

    아~우~신나라~~~~~~~
    궁디 들썩들썩 오호~~~~~~~~~~~~

  • 4. intotheself
    '11.11.22 3:04 PM

    카루소님

    37발을 쏘다에 리플을 달고 보니 지난 글이라 못보고 지난 것 같아서 여기다

    다시 답을 쓰게 되네요.

    37발은 들리는데 이 방식의 음악은 들을 수 없어서 어떤 차이가 있나 고개 갸웃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11 손에 대한 예의 -정호승- 들꽃 2017.12.17 173 0
24110 대봉감 만오천어치 2 평정 2017.12.16 935 0
24109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1 우리는 2017.12.16 269 0
24108 말러 2 쉐어그린 2017.12.15 399 0
24107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498 0
24106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530 0
24105 나무타기 달냥이 7 철리향 2017.12.08 1,342 0
24104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943 0
24103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110 0
24102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524 0
24101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133 1
24100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82 0
24099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727 0
24098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28 0
24097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85 0
24096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82 0
24095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606 0
24094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39 0
24093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99 0
24092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65 3
24091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2,057 1
24090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37 0
24089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819 0
24088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25 0
24087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1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