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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제 스타킹 수준 화장이요, 낮에 그렇게 하고 다니진 못하겠죠?

못난이에서 여신으로 | 조회수 : 2,034
작성일 : 2011-11-06 12:59:00
어제 스타킹에 일반인 여자분 두명이 나와서 자신의 화장법을 공개하더군요.
엄청 이뻐지긴 하는데,
저런 수준의 화장은 낮에 하기에는 좀 부담스럽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도 빨리 예뻐져야하는데 (신경써야 하는 자리가 있어서)
저런 수준의 화장은 낮에 하고 다니기에는 때와 장소를 못가리는 수준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어제 방송 보신 분들 계실까요?
IP : 211.217.xxx.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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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6 1:16 PM (123.212.xxx.170)

    사진보면 많이 달라진거 같긴하지만... 해 놓은 얼굴이 그리 이쁜지 모르겠고..
    손발 오글거려서 돌렸는데요..
    비포 사진찍은건... 턱을 숙이고 눈을 위로 뜬...
    결국 화장으로 달라진건 피부 색과 (다크써클 포함..) 약간의 정도인데...

    화장전과 후가 많이 다른사람은... 피부에 잡티가 많다거나..(대학때 같은과 아이 화장하면 인형..
    맨얼굴은 할머니... 차이를 보니..눈썹이 없고..잡티가 많고 입술이 너무 얇은거였어요..)
    눈썹이 없고.. 입체감이 좀 없어보이는 얼굴이 그런거 같더라구요..

    저런 화장 극대화 시키는데 갸루.. 같은 생각마저도...

    뭐 하고 다님 하는거겠지만.. 저도 평상시 풀메이크업 잘 하고 다니지만...ㅋ
    울 형님은 항상 속눈썹을 길게~~ 붙이고.. 입술을 새빨갛게 칠해서...
    세수한 얼굴과 진짜 다르긴 해요...;;
    화장이 좀 부담스러 보이기도 하구요..;

  • 2. 취사선택
    '11.11.6 1:36 PM (115.41.xxx.215)

    몇가지 부분만 응용하면 되죠.
    잡티 잘 가리고, 눈초리 길게 하는것만으로도 달라지겠던데요?

  • 3. ..
    '11.11.6 3:42 PM (1.225.xxx.114)

    인형화장 한 그분. 예전에 케이블 티브이에 나왔었는데요 실제 그렇게 하고 다니신대요.
    친구들의 증언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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