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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어제 조선일보 칼럼에, 나꼼수 얘기 나왔던데

.. | 조회수 : 2,053
작성일 : 2011-11-03 15:37:27

조선일보 칼럼에..보니...좌파의 수준을 알 수 있는 나꼼수 이런 제목으로 나왔더라구요.....

나꼼수가 뜨니

이해찬도, 나꼼수 비스무리한 인터넷 방송 시작한다면서....

좌파의 수준이 보인다고 그러던데요....

공정선거에 위반되는게 너무 많다고 ....

나꼼수에서 반대편 쪽 찍는 사람들을 공개적으로 조롱하고..등등...

음...

전 솔직히 이편도 저편도 아닌데...

조선일보 칼럼에 나올정도면, 보수들도 나꼼수가 신경쓰이고 거슬리긴 하나봐요~~~

IP : 1.238.xxx.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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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3 3:40 PM (14.55.xxx.168)

    요즘 제일 싫은 사람이 나는 관심없어, 난 이 편도 저 편도 아니야 하면서 다 된 밥에 숟가락은 같이올려놓는 사람입니다. 보수가 보수던가요? 매국노들이지요
    작금의 세태를 조금만 들여다보면 피가 끓어서 견딜 수 없는데 지금 무슨 정쟁이나 당파 싸움이라고 이편도 저편도 이신지요.
    자라리 난 퍼랭이야 라고 커밍아웃 하세요
    다 보이네요

  • ..
    '11.11.3 3:43 PM (1.238.xxx.61)

    이런 분들때문에~~ 더 이편도 저편도 아닌것 같아요.
    보수쪽 얘기 들어봐도 맘에 안들지만...
    그 반대쪽은, 너무 일방적인 강요가 심해요. 우리편 아니라면 넌 저쪽편이야~! 이런 논리..
    저같은 사람 엄청 많은데..... 다 한나라당 쪽으로 치부하시겠네요.

  • ..
    '11.11.3 3:50 PM (14.55.xxx.168)

    오죽하면 조롱을 받을까요. 조롱받으며 살고 싶지 않으면 공부하세요
    어디 나가서 나 쥐빠야, 난 정치에 전혀 관심없어 라는 소리 하면 손가락질 받아요
    아, 저 사람은 일신상의 안일에만 몰두하는군 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손가락 몇번만 검색해도 나오는답을 모르시나요?

  • 2. caffreys
    '11.11.3 3:41 PM (203.237.xxx.223)

    이제 나서서 홍보까지

  • 3. ㅎㅎ
    '11.11.3 3:44 PM (203.247.xxx.210)

    니들 수준 만큼 낮추려면
    지금은 시작도 아니다

  • 4. ...
    '11.11.3 3:44 PM (1.238.xxx.61)

    조선일보에.. 인터넷에서만 보던 나꼼수 얘기가 나와서 신기해서 올려본거네요...ㅋㅋ
    몇몇님들은 제가 알바라고 하고 다닐듯....
    내가 알바로 몰릴줄이야;;

  • 5. 조선일보 칼럼
    '11.11.3 3:45 PM (121.141.xxx.153)

    완전 가관이죠.

    그들이 지금 상황을 논할 자격이나 있는지...

    그들이 수준하고는...이러면서 비판하는 나꼼수의 그 수준이란 게 어찌하여 그렇게 되었는지...

    권력의 개돼지로 사는 자들이 부끄러움도 모르고...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 6. ㅡㅡ
    '11.11.3 3:49 PM (211.246.xxx.30)

    나꼼수가 뉴욕타임스에도 나오니 조선찌라시가 질투나서 깎아내리는거죠.
    근데 요즘도 조선일보 보는 분이 있네? 신기해라.

  • 7. ....
    '11.11.3 3:54 PM (59.18.xxx.223)

    나꼼수가 이미 세계적 깔대기가 되었습니다. 헤럴드 트리뷴 1면에 대서특필 ㅋㅋ

  • 8. 아우
    '11.11.3 3:57 PM (123.215.xxx.9)

    아무도 원글한테 알바라곤 안했는데 스스로 알바로 몰린다니요.
    댓글들이 원글님을 질타하는 이유는 요즘 돌아가는 판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그런 말
    안 나올텐데 관심도 없으면서 난 이쪽도 저쪽도 아니야라고 하는 심드렁한 태도죠.
    정말 조금만 생각이 있고 의식이 있으시다면 그렇게 말 못하거든요.
    누구 편가르자는게 아니에요. 이건 옳고 그름의 문제예요.
    일제치하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들만 나쁜놈 아니에요.
    지금 정부 이하 퍼런 당들이 하는 작태를 보고 있자면 피가 솟구치지요.
    그런 판에 뇌가 청순하신건지 단순하신건지 이편저편 논하고 있으니 그러지요.

  • 9. ㄴㅇㄹ
    '11.11.3 4:53 PM (211.40.xxx.115)

    제가 아는 분인데요.
    골수 한나라빠(당연하지만)입니다.
    나꼼수 듣고, 그리 심각하게 나라걱정을 하다니..그것도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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