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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처럼 김수현씨 드라마 한편도 안보신분 계신가요?

입맛에 안맞아 | 조회수 : 1,842
작성일 : 2011-11-02 21:31:57
요즘 김수현님 드라마가 시작하면서 게시판에 글이 자주 올라오는데요, 수애 비호감에 김래원 룸싸롱 접대녀 폭행사건으로 패쓰했는데, 생각해보니 이분 드라마를 한편도 안본거있죠. 저 37 일드를 좋아하는 취향인데.. 그래서 그럴까요? 어쩜 한편도 안봤네요.

어머 찾아보니 대발이 나오는건 본듯해요.
이건 어렸을때라 기억이 안나네요. 쩝
IP : 211.217.xxx.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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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봐도
    '11.11.2 9:37 PM (112.146.xxx.72)

    경찰이 안잡아 갑니다...
    아에 안보고 욕도 안하는게 낫죠..
    보면서 욕하는것 보다야..

  • 2. ..
    '11.11.2 9:37 PM (124.111.xxx.222)

    저는 어릴때 엄마따라 본 기억이 있지만 근 십년간 한번도 안봤어요 드라마를 거의 안보거든요 일년에 한편정도 보는듯

  • 3. 안봐요
    '11.11.2 9:42 PM (121.183.xxx.144)

    대사가 너무 많아 보고 싶어도 채널 돌려요.

  • 4. 드라마 작가 별로 없던
    '11.11.2 9:42 PM (220.117.xxx.38)

    아주 옛날에 두 세 편 본 것 같습니다
    비극적 관계설정에 혹 해서 시작했다가 이걸 왜 시작 했던가......ㅋ

    드라마 티비 안 보니 시간 많아지고 좋은데
    외모나 차림에 대한 감각은 좀 처지네요ㅋㅋ

  • 5. 해피맘
    '11.11.2 9:44 PM (121.170.xxx.88)

    시청자를 가르치려하는 말투가 거슬려서 기분나뻐서 안봅니다. 지만 잘랐어.

  • 6. 저요....대발이 빼고
    '11.11.2 9:50 PM (218.54.xxx.179)

    그 말도 엄청 많고 가르칠려는 듯 탁 쏘는 듯한 말투,,,,,,질려서 절대 안 봤는데 요즘 천일의 약속 월화드라마라 보는데 역시나 김래원 꼴 뵈기 싫다 싫다 했더니 어젠 절반까진 봤는데 그이후 쿨쿨.....눈 떠니 11시 넘었더라구요....
    아마 가끔씩 볼 것 같아요......

  • 7. 저도
    '11.11.2 9:53 PM (218.239.xxx.63)

    저도 그닥.. 저는 드라마보면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은 사람으로, 김수현씨 드라마는 스트레스예요. 사람들도, 뭐든 따지는 말투도, 성격도.. 정상인 사람이 없어 보이는 이상한 구성. 그래서 인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전 안봐요.

  • 8. 말투가 이상해
    '11.11.2 9:56 PM (211.215.xxx.84)

    저도 가르치는 말투가 싫어요.
    그리고 모든 사람의 말투가 다 똑같고 다들 말이 많고 따지는 듯 한게 너무 싫어요.
    어떻게 모든 등장인물이 다 똑같이 말하죠? 정말 희한합니다.
    보다가 이상해서 안 봅니다.

  • 9. .....
    '11.11.2 9:58 PM (124.54.xxx.43)

    예전드라마는 참 재밌게 봤었어요
    사랑이 뭐길래인가 하고 이영애 이경영나오는 들마 심은하 복수하는들마등
    그런데 그 이후로 나오는 들마는 거의 본적이 없네요
    이번들마도 화제인것 같아서 유선으로 나오는거 보는데 수애와 김래원 답답한 외모와 연기
    금방 채널 돌리게 되더군요

  • 10. 원글
    '11.11.2 10:26 PM (211.217.xxx.19)

    본 적이 없어서 그분 드라마 말투가 어떤지 몰랐네요 ^^;
    검색해 보니 김수현 드라마 까지 치니까 말투'가 자동검색어가 되네요 ㅋㅋ
    사람들이 김수현드라마 말투, 요걸로 검색 많이 하나봐요.

  • 11. 쥬니
    '11.11.3 1:18 AM (59.20.xxx.226)

    누가 김수현 정도의 연륜이면 작품성 있는 드라마 하나 만들지 그러는데...늘 지지리궁상떠는 드라마 쓰시는것 같아요,,,김수현 씨 팬이 이글 보면 기분 나쁘시겠지만서도,,,
    거기 나오는 김래원 보기 싫어서 안봐지네요,,,전,,,
    잘생기긴했는데 뭔가 얼굴이 이상해요,,,미흡

  • 12. 저도요
    '11.11.3 12:11 PM (112.149.xxx.154)

    무슨 말이 그렇게 많은지 머리 아파요

    옛날부터 대사가 많은 드라마 (여백의 미도 없고, 지가 뱉고 싶은 말 다 뱉는 속에 담아두는 맛이 없어)
    라고 생각 했어요.

    다다다다다다 어쩜 그리 말 못하는 사람도 없는지 원..

    이번에 수애 나오는 고모부 역할보고
    유일하게 대사 잘 없는 사람도 있네 몇년 만에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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