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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화장실 변기물이 멈춰지질 않아요.

ㅠ.ㅠ | 조회수 : 8,520
작성일 : 2011-10-30 12:06:48
변기뚜껑 열어서 살펴보니
동그란 원통형 (두루마리 휴지모양)으로 생긴 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이게 물이 어느 정도 차면 수직으로 서야 하는 게 맞는 건가요?
구부정하게 있어서....수위 조절을 못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게 이름이 뭘까요?

제가 지식인 검색하다가 발견했는데
이거 제가 사서 끼워도 고쳐질까요?ㅠ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080102&docId=28693841&qb=67OA6riw66y87J20&enc=utf8&section=kin&rank=21&search_sort=0&spq=0
IP : 118.36.xxx.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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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1.10.30 12:06 PM (118.36.xxx.178)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080102&docId=28693841&qb=67...

  • 2. ..
    '11.10.30 12:10 PM (222.107.xxx.215)

    물이 멈추지 않는 건 저게 아니라
    아래 쪽에 패킹 문제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패킹 살펴보시고 문제 없다면 저걸 갈아야겠죠.

  • ㅠ.ㅠ
    '11.10.30 12:11 PM (118.36.xxx.178)

    패킹은 전혀 문제가 없어보여요.
    제가 어제부터 오늘까지 여러번 살펴봤는데
    패킹은 잘 닫히더라구요.

  • 3. 양배추
    '11.10.30 12:12 PM (59.8.xxx.165)

    우선 변기 밖에 벽에서 나오는 은색 벨브를 잠궈주시구요

    업자 불러서 안에 물 오르락 내리락하는거 고치면 되는데
    대략 가격은 5만원 안쪽으로 해결 되실거에요

  • ㅠ.ㅠ
    '11.10.30 12:14 PM (118.36.xxx.178)

    일단 밸브는 잠갔어요.
    근데 용변 볼 때마다 밸브를 풀었다 열었다 이게 장난 아니네요.
    비데가 설치되어서 밸브에 손 뻗기가 아주 힘들어요.
    게다가 벽에 바짝 붙어있는 상태라...

    5만원이나 드는군요.ㅠ

  • 4. 그거
    '11.10.30 12:17 PM (219.249.xxx.144)

    얼마전에 갈았었는데 5만원 안들었어요
    기억이 희미한데 3만원도 안들었던 기억이. .
    외부손잡이랑 부레랑 한셋트로 갈았는데 아파트 관리소에 부탁해서 갈았어요
    원래 잘.안해주시는데 어찌 부탁해서 갈았네요
    출장비 들어가면 거의 4~5만원 할듯하네요

  • 5. 비타민
    '11.10.30 12:24 PM (218.209.xxx.227)

    부레(공기통) 볼탑에 연결된 기둥속에 밸브의 패킹이 마모가 되서 볼탑이 물에 의해 올려줘도
    물이 계속나오는 것같은데요
    그거 갈아본사람릉 잘 갈지만 안해본 사람은 조금 힘이 들지요
    그래도 잘 관찰해서
    부속 구입해서 교체해봐요 부속만 사면 얼마안할텐데요

  • 6. ㅠ.ㅠ
    '11.10.30 12:28 PM (118.36.xxx.178)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일단 공구상 가서 갈아보고
    안 되면 사람 불러보려구요.

    고맙습니다.

  • 7. ..
    '11.10.30 12:49 PM (110.14.xxx.164)

    부속 얼마안해요
    인터넷으로 만원 안쪽이었고요 남편분보고 갈아보라고 하세요
    제 경운 부속이 빠져있더라고요 꽉 눌러 채우니까 괜찮았어요

  • 8. 웃음조각*^^*
    '11.10.30 1:01 PM (221.138.xxx.213)

    부속 이달 초에 인터넷에서 배송비 포함 10000원 미만들었고요.
    제가 직접 갈았습니다.

    설명서도 포함되어있고 어렵지 않아요.

    다만 하다가 열받아서 변기 수조부분을 해체해서 통째로 갖다놓고 갈고 끼워뒀어요.

    새는 부분만 잘 잡으면 여자도 갈 수 있어요. (변기 수조 깰까봐 팔힘 약한 제가 부들부들 떨면서 갈았어요)

    갈고나면 뿌듯합니다^^(스패너 하나 있으면 딱 좋아요)

  • 9. 어렵지 않아요.
    '11.10.30 1:04 PM (110.47.xxx.51)

    철물점 가서 상황 얘기하고 뭘 갈아야 하냐고 물으면 아저씨가 줍니다.
    처음이면 좀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갈아보면 별 거 아니예요.
    7천원 주고 사다 갈았답니다^^; ;

  • 10. ㅠ.ㅠ
    '11.10.30 1:48 PM (118.36.xxx.178)

    아흑...
    이런 거 고쳐줄 남편님이 엄써요...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함다...
    일단 시도해 볼게욤.

  • 11. 볼탑이 문제
    '11.10.30 2:16 PM (116.37.xxx.81)

    변기마다 볼탑 종류가 달라서 인터넷 구매시 잘 알아보고 사야 해요. 저는 변기회사에 직접 전화해서 부품과 사람 불러서 교체 했네요. 시중에 나와있는 걸로 안 맞아서 할 수 없이 그렇게 했구요, 수도료는 조금이나마 환불 받았어요. 영수증 잘 챙겨두시고 넘 많이 나온 수도료 일부 환불 받을 수 있어요. 고지서에 나온 번호로 전화 하면 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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