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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서울 시민이 자랑 스럽네요...

| 조회수 : 3,08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0-26 00:59:59


전 고향이 서울 이고... 지금은 경기도민 이지만
서울 시민 여러분을 믿습니다.
오늘 투표로 여러분들의 누려야할 명예를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서울 시장이시며 진리 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롬이
    '11.10.26 1:19 AM

    사진이 안보여요..저도 서울이 고향 지금은 경기도민

  • 카루소
    '11.10.26 1:27 AM

    아롬님!! 지금은 보이시나요?

  • 2. wrtour
    '11.10.26 1:33 AM

    잘 보입니다.
    얼골들이 홍조에 백옥이네요.

  • 3. 캐드펠
    '11.10.26 1:59 AM

    너무나 잘 보입니다

    많이 그립습니다.

  • 4. 불티나
    '11.10.26 4:26 AM

    그립습니다ㅠㅜ

  • 5. 행복밭
    '11.10.26 5:12 AM

    갑자기 눈물이 핑 돕니다.
    격하게 그립습니다.

  • 6. spoon
    '11.10.26 8:01 AM

    ㅜ.ㅜ...

  • 7. 쫀마리
    '11.10.26 8:22 AM

    아침부터 뭉클합니다..

  • 8. 살림열공
    '11.10.26 8:51 AM

    잊지않을 것입니다.

  • 9. 혀니랑
    '11.10.26 10:53 AM

    그리운 사람...근데 ㅎㅎ
    하나,,라는 단어를 노래할 때 자꾸 움찔해지는 저를 발견합니다..죄송합니다.

  • 10. 훈훈한훈훈맘
    '11.10.26 11:20 AM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ㅠ ㅠ
    사랑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 11. 사랑이
    '11.10.26 11:25 AM

    아침부터 눈물이 마구마구....
    참고 참고 있었는데
    목소리를 들으니 절제가 되질 않아요 ㅠㅠㅠㅠ

  • 12. 웃음조각*^^*
    '11.10.26 12:04 PM

    악.. 그리운 얼굴이닷~~~ 보고싶어요. 잘계시죠? 항상 그립고 또 그리워요.

  • 13. 무아
    '11.10.26 2:39 PM

    저...투표하고 왔습니다.
    오늘 저녁, 82의 축제 한바탕이 되었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 14. 카루소
    '11.10.26 5:32 PM

    서울에 아는 지인 20여분께 연락 드렸는데... 딱 세분만 못하시고
    열일곱분은 투표를 하셨거나 하실 예정이셨습니다.
    오후 6시 30분에서 8시까지 놀랍도록 올라가는 투표율을 보시게 될꺼예요!!
    58%~60% 투표율 예상

  • 15. 아따맘마
    '11.10.26 9:06 PM

    카루소님~
    하필 오늘따라 핸드폰 배터리가 나가서 문자 못받았어요.
    저도...당연 아침에 아이 어린이집 데려다주면서 소중한 한표 행사했답니다.
    남편은 시간없다고 그냥 가야하려나보다...하며 나가서 내심 아쉬웠는데
    투표하러 가보니 선거인명부 제이름 바로 위에 남편 사인이...^^

    지금 저희 집 거의 축제분위기입니다.
    지지하는 분 당선되실 예정이고..
    지지하는 팀 1승 추가하실 예정이거든요^^쿄쿄..

    김치전에 맥주한잔 하다가 들어왔네요~~~

  • 16. 진선미애
    '11.10.27 12:06 AM

    사진이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 17. 여우꼬리
    '11.10.29 11:42 PM

    이러시면 안됩니다..
    자꾸 눈물 나게 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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