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이유를 모르니 더 답답하지...

| 조회수 : 2,508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0-24 14:26:15



To chryso koureli
pou sta mallia tis forage i Nefeli
na xechorizi ap'olous mes st'ampeli
irthane dyo mikri, mikri aggeli
ke to klepsane

Dyo mikri aggeli
pou sta onira tous thelan ti Nefeli
na tin taïzoune rodi ke meli
na mi thymate, na xechnai ti theli
tin planepsane

Yakinthi ke krina
tis klepsan to aroma ke to forane
ki i erotes petontas saïties
tin perigeloun

Ma o kalos o Dias
tis perni to nero tis efivias
tin kani synnefo ke ti skorpa
gia na min ti vroun

Dyo mikri aggeli
pou sta onira tous thelan ti Nefeli
na tin taïzoune rodi ke meli
na mi thymate, na xechnai ti theli
tin planepsane

To chryso koureli
pou sta mallia tis forage i Nefeli
na xechorizi ap'olous mes st'ampeli
irthane dyo mikri, mikri aggeli
ke to klepsane

빈집에 앉아 책을 읽기 시작하다가
문득 창밖을 보니 때아닌 겨울에 비가 내리고 있었다
언제부터 내린 비였을까?
무심코 커튼을 걷고 창문을 활짝 열어보았다
답답하던 가슴으로 찬비가 내리치니 이제 좀 시원한가 ?

왜그리 내가슴이 답답했더란 말인가 이유를 모르잖아?
이유를 모르니 더 답답하지
몸으로 맞던 비를 오늘은 가슴으로 젖게하니
그것도 나쁘진않군..
빗물이 내를 이루고 강을 만들어
빈가슴에 흘러넘치누나...!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무김치
    '11.10.25 11:41 AM

    카루소 옵빠님, 안 득낍니다 ~~

  • 카루소
    '11.10.25 7:42 PM

    열무김치 동상님!! 득끼도록 조치 할께요~*

  • 2. 해피~스
    '11.10.25 12:06 PM

    음악이 안들리네요..ㅜㅜ

  • 카루소
    '11.10.25 7:41 PM

    다른 링크로 걸어 볼께요~*

  • 3. 지베르니
    '11.10.25 3:28 PM

    저는 잘 들려요~~

    몸으로 맞는 비~~ 가슴으로 맞는 비~~

  • 카루소
    '11.10.25 7:40 PM

    빈가슴에 흘러넘치누나...!
    지베르니님 하시는 사업은 잘 되시는거죠?

  • 4. 명인
    '11.10.25 6:07 PM

    노래 제목과 가수이름 알고 싶어요.

  • 카루소
    '11.10.25 7:38 PM

    "기차는 8시에 떠나네"를 불렀던 그리스의 국민가수 Haris Alexiou의
    To Tango Tis Nefelis입니다.

  • 5. 카루소
    '11.10.25 7:57 PM

    링크 경로를 수정 했는데... 아직도 안들리시는분이 계신가요?

  • 6. 들꽃
    '11.10.25 10:09 PM

    음악 좋고~~~
    꽃 사진도 이뿌고~~~^^

    카루소님
    잘 득깁니다~

  • 카루소
    '11.10.25 10:15 PM

    들꽃님!! 아프시다고 하셨는데...이젠 다 나으신건가요?
    내일 투표하러 가시는데 괜찮으시겠어요?

  • 들꽃
    '11.10.25 10:28 PM

    넵~!!
    이젠 괜찮습니다.

    내일 소중한 한 표, 꼭 행사하겠어요.

  • 카루소
    '11.10.25 10:42 PM

    역시 개념짱!! 들꽃님~*^^*

  • 7. 캐드펠
    '11.10.26 2:03 AM

    좋아하는 곡인데 안 득낍니다!!

    그치만 사진은 참 좋습니다^^

  • 카루소
    '11.10.26 5:24 PM

    저는 잘 들립니다.~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6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100 0
24105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263 0
24104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092 0
24103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145 0
24102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18 0
24101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40 0
24100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62 0
24099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34 1
24098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68 0
24097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506 0
24096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79 0
24095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17 0
24094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29 0
24093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68 0
24092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71 0
24091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56 0
24090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32 3
24089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41 1
24088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13 0
24087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76 0
24086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86 0
24085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95 0
24084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77 0
24083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78 0
24082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3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