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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버지와 아들둘...

| 조회수 : 2,813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0-17 01:17:39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eva cassidy

 

 

In the twilight glow I see you
이글 거리는 황혼녘에 난 그대를 바라봅니다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빗속에서 우는 그대의 푸른 눈동자
As we kissed goodbye and parted
우리가 작별의 키스를 하고 떠날 때
I knew we'd never meet again
난 우리가 결코 다시는 못 만날 거라는 걸 알았지요

 

Love is like a dying ember
사랑은 죽어가는 장작 불 같아요
Only memories remain
단지 추억만 남아 있을 뿐
Through the ages I'll remember
비록 시간이 지난다 해도 난 기억할 겁니다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빗속에서 울던 그대의 푸른 눈동자를

 

(Now my hair has turned to silver
(이제 나의 머리는 은빛으로 변했고
All my life I've loved in vain
내 모든 삶에서 난 헛되이 사랑을 했나봐요
I can see her star in heaven)
난 천국에 있는 그녀의 별을 볼 수 있어요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빗 속에서 울던 그대의 푸른 눈동자를)

Someday when we meet up yonder
언젠가는 우리가 천국에서 만나겠지요
We'll stroll hand in hand again
우린 다시 손을 잡고 산책할 수 있을 거에요
In a land that knows no parting
이별이 없는 그 영원한 세계에서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빗 속에서 울던 그대의 푸른 눈동자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쯤
    '11.10.17 8:59 AM

    우리집 남자들 같습니다 ~~~ 정겹습니다

  • 카루소
    '11.10.17 3:58 PM

    한번쯤님 옆지기께서는 낚시좀 하시나봐요?
    저도 열심히 배워서 내년 날이 따뜻해 지면
    순영과 순호 데리고 출동 해 볼려는데~ㅋ

  • 2. 무아
    '11.10.18 1:49 AM

    음악다방 가면 rain and tears 랑 두곡 신청해서
    한 곡이라도 들어야 다방을 나오는
    즐겨들었던 노래입니다.

    몇 번이고 듣습니다.

  • 카루소
    '11.10.18 5:28 PM

    종로1가였나 아님 2가인지... 저도 늙어서(?) 기억이 가물 가물...
    그곳에 무아 음악다방이 있었어요~*
    DJ: 오늘 저희 무아에서 화이널곡으로 준비 했습니다.
    올리비아 뉴톤 존의 원곡을 30대 요절한 안타까운 천상의 목소리의 주인공인 에바 케시디가
    전합니다.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손님중에 사모님...아니 할모니...아니... 하모니님!! 카운터에 전화 와있습니다.~^^;;

  • 3. 한국화
    '11.10.18 3:47 PM

    카루소님은항상감상적 이시라 좋아요

  • 카루소
    '11.10.18 5:29 PM

    감상적인게 안좋을때도 많아요~ㅠ,ㅠ

  • 4. 최부인
    '11.10.23 9:34 AM

    종로 음악다방에서.....루소님을 지나쳤을지도 모르겠네요~~

  • 카루소
    '11.10.24 2:56 PM

    그때 앞자리에 앉아 계시던 숙녀분들중에 최부인님도 계셨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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