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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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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키친토크는...

| 조회수 : 151,792 | 추천수 : 1
작성일 : 2003-12-31 16:45:16

82cook  식구라면 누구나 요리솜씨, 음식에 얽힌 글솜씨를 뽐낼 수 있는 곳입니다.

쉽고 맛난 음식이 가득합니다. 따라해보시고, 후기 올려주세요. 그래도 물론 간단하게나마 만드는 법은 설명하셔야겠죠?
또  자신만의 비장요리도 가르쳐주세요. 비록 계량화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당당하게 올려주세요.  
추억이 어린 음식들, 음식 속에 숨어있는 에피소드도 대환영입니다.
요리에 얽힌, 그리고 부엌과 식탁에서 일어나는 재미난 이야기 많이많이 들려주세요.

단, 광고성 글로 판단되는 글은 글 쓰신 회원에게 통고없이 삭제된다는 점 미리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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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웃집또터러
    '04.9.11 2:21 AM

    네~

  • 2. 정태미
    '04.12.30 9:16 AM

    시엄마생신이 오는 일요일인데 멀해야할지 막막하내요 님들 좀 도와주세요 참고로 갈비찜,잡채,생선회는꼭 들어가구요 나머지 음식들이
    깝깝해요

  • 3. 이지혜
    '05.1.18 10:35 AM

    메뉴바에 보면 최고~하는 엄지모양손이있는데
    그건 몰의미하는거예여?

  • 4. 임은영
    '05.1.22 12:44 AM

    처음 방문인데 꽤 좋은데요.
    아직 컴퓨터에 능숙하지 못해서요....
    누구 자상하게 안내해주실분 없나요?

  • 5. 김현정
    '05.1.28 12:16 PM

    저희 시엄니도 어제가 생신이셔서..메뉴는 밥과 미역국, 갈비찜,불고기,잡채,문어회,굴회,양장피,녹두빈대떡,동그랑땡,호박전,마전,돼지고기 편육,도라지나물,쑥갓나물,김치...그리고 수정과
    제가 워낙 손이 느린데다가 우리 시엄니는 전은 무조건 먹기 직전에 부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
    아침,점심,저녁 곱하기 4가지=12번을 부쳤슴다...노력대비 괜찮았던 건 양장피...볼품도 있고 맛있더군요

  • 6. 안소현
    '05.2.8 3:46 AM

    시어머니 생신이 설 바로 다음날이어서.. 몬가 속이 개우~ㄴ 한 음식을 찾고 있어요, 모가
    조을까요?

    근데.. 위에 분 정말 마니 장만하셨네요, 우와~~ 반성되네요^^;;;

  • 7. 허정은
    '05.2.12 12:01 AM

    첨들어와 인사하게되네요,,,아직여러가지 파악하고 읽어보느라 정신이없네요...근데 배울요리,,,해봐야할요리들로가득한거 같아서 정말행복합니다...

  • 8. 예삐맘
    '05.2.21 10:30 PM

    반가워요^*^
    오늘 저녁 TV보고나서 가입했습니다.
    요리에 자신이 없어서 많이 배우려구요~~

  • 9. 세찌맘
    '05.4.28 9:00 PM

    오늘 첨 올려봤습니다. 맨날 그냥 들어와서 눈팅만 하다갔는데 ,, 뿌듯하군요,,

  • 10. 문주인
    '05.5.3 8:22 PM

    냉정과 열정사이 읽고는 그 차분하고 서늘한 시선에 반해서 여러책을 읽었는데 점점 별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윗님들 말씀처럼 허세끼가 눈에 보여 접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냉정과 열정사이는 재밌게 읽었으니
    읽으셔도 후회는 안하실거 같아요.

  • 11. 이병숙
    '05.5.18 1:38 PM

    저도 요리는 젬병이예요..앞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얘기할 공간이 생겨서 넘 좋습니다~~

  • 12. 심은영
    '05.6.30 3:56 PM

    매일 컴터 하지만 내 글 올려보기는 첨입니다. 가슴벅찬 이 느낌 님들도 다들 아실 듯 ...맛있는 요리 많이 배워서 내 가정을 살 찌워 보렵니다. 오늘도 저녁반찬 뭐하나 고민하고 있을 모든 가정의 대장님들 화이팅!!!!

  • 13. joint
    '05.7.22 11:48 AM

    요리하는 건 좋아하는데, 직장다니느라 늘 대충대충 살았답니다. 매일 사이트에 들어와서 실컨 눈요기 하면서 샘내면서 보는데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다들 너무 잘하셔서 부럽네요. 자꾸 들릴께요.

  • 14. 석지혜
    '05.8.22 12:55 PM

    항상 메모하면서 많은 도움이되더군요 이제 저도 님들과 같은 요리의 꿈을 꾸며
    요리의 진수에 한 번 빠져볼랍니다 저 좀 잘 지도부탁드려요

  • 15. 남궁덕은
    '05.11.6 9:00 PM

    82cook 덕분에 요새 김치도 다시 담가먹고 요것 조것 음식을 새롭게 해보며 즐거워하고 있어요. 감사드려요!

  • 16. 행복론
    '05.11.24 12:34 AM

    저도 맛난 음식 올릴께요

  • 17. 윤도예
    '05.12.1 12:38 PM

    요리는 할려고 마음먹을수록 어려운것 같아요. 그렇다고 제가주부신참! 아이고 부끄러버라~

  • 18. 김인숙
    '05.12.26 7:45 PM

    요리하는거 넘 좋아하는데 요즘 조금우울합니다. 그러던차 82cook에 들어와 기분 엎되어 갑니다. 앞으로는 참여도 할까해요. 가는해 잘 보내시고 오는해 복 받으세요.^^^

  • 19. 홍봉희
    '06.1.19 11:25 AM

    3년전 이사오면서 가스오븐을 버리고 와서 오븐요리는 할생각도 안했는데 요즘 소형전기오븐을 장만하려고 심사숙고중인데 어떤것이 좋을지 추천좀부탁드려요

  • 20. 희망맘
    '06.3.3 5:29 PM

    푸짐한 정보와 잼나는 사이트 이네요~..^.^

  • 21. 박성철
    '06.3.4 10:08 PM

    디카는 있는데 올릴줄을 모르는데 혹시 설명해 주시면 안되나요

  • 22. Yellow
    '06.4.9 2:59 PM

    책 희망요리수첩을 읽고 사이트에들어왔습니다. 82cook 정말 유익하고 앞으로 잘 활용할게요~

  • 23. 빅토리아
    '06.6.21 9:22 AM

  • 24. 오드리
    '06.6.29 3:51 PM

    사진은 2장밖에 안올라가나요?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 25. 채경숙
    '06.6.30 1:26 PM

    오늘 처음 들어왔는데 어안이 벙벙 하네요. 천천히 둘러보구 ... 많은 도움 받을께요.

  • 26. 박소영
    '06.8.2 9:44 PM

    저도 이제 이곳에 자주 와서 구경할래요. 좋은 정보가 가득하네요^^

  • 27. 후니우기맘
    '06.8.21 6:39 PM

    전 왜 사진이 안 올라갈까요?에궁~~~

  • 28. 솜사탕
    '06.8.24 2:06 AM

    저 정말 요리책 많이 읽었읍니다. 우리딸이 놀릴정도로. 하지만 이제 82cook보며, 열심히 정진 앞으로!

  • 29. 지미니맘
    '06.8.24 2:42 PM

    열심히 들러서 많이 보고 배워서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 겠어여....
    82COOK님들~~~ 너무 반갑워여....
    잘 부탁드립니다 ^^*

  • 30. 하얀
    '06.9.21 12:07 PM

    저도 도전을...^^

  • 31. 김경남
    '06.9.25 2:11 PM

    정말 좋은 자료 많네요~ㅎㅎ

  • 32. 초록하늘
    '06.10.23 9:03 AM

    좋은 정보 많이 알려주세요. 오늘 처음 가입 했습니다.꾸벅^^&

  • 33. 한미숙
    '06.11.2 1:36 PM

    오늘 가입했습니다. 항상 하는 요리가 거기서 거기라 배우고 싶었는데...
    좋은 곳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 34. 서윤맘
    '06.11.9 5:26 PM

    처음으로 사진이랑 글 올렸는데 사진의 사이즈가 크다고 정성껏 적은 글들이 다 지워졌어요.. ㅠ.ㅠ
    다시 올리려니까 엄두가 안나네요.. 어케 해결 좀 해주세요...

  • 35. 레이닝
    '06.11.24 8:56 PM

    좋은정보고마워요~~~

  • 36. 정상영
    '06.11.27 6:46 PM

    오늘 가입했습니다. 요리 추천도 좋지만 사연들이 참 재미있습니다. 또 회원들의 활동도 활발하고요.

  • 37. 서경옥
    '06.12.7 4:22 PM

    오늘 떡배우러 처음 나갔어요 오랜만에 문화센터에서 요리를 배우니 직장관두고 처음 한식요리배울때 생각이 나네요 . 3개월코스 배우고 계속배우려고 합니다. 시누이가 등록해 줬어요. 더 열심히 배워야겠지요? 쉽고 맛있는 레시피있으면 올릴게요.

  • 38. 여름나무
    '06.12.23 5:37 PM

    사진은 어떻게 올려요? 제 까페에 쓴 글이랑 사진이랑 스크랩이 안되나요?

  • 39. 쥬니맘
    '07.1.17 2:19 PM

    사진이 잘 안올려지네요

  • 40. 코스모스
    '07.2.10 8:15 AM

    아 첨으로 올려봤는데 감개무량이네요..그런데 사진을 2장올렸는데 1장만 올라오오네요.왜그러나요??????????

  • 41. 버섯네
    '07.4.13 8:23 PM

    시골에서 표고농사를 짓고 있는데 이번에 버섯요리 전문점을 내려고 합니다.좀 색다른 표고버섯 요리가 있으신분은 알려주세요. 친환경무농약으로 인증받은 집입니다. 물론 구매도 가능하구요 수작업으로 손질하고 태양자연건조로만 이루어집니다.

  • 42. 허브러브
    '07.5.14 10:13 PM

    처음 가입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곳이...너무 유익하고 좋은데요~

  • 43. mk8564
    '07.5.18 11:30 PM

    저도 처음 입니다. 요리에 생활에 도움 많이 될 것 같슴니다.

  • 44. 아들바위
    '07.6.6 10:41 PM

    많은 정보 그리고...소중한 것을 보고 배웁니다.

  • 45. 맛타짱
    '07.8.11 5:40 PM

    용기내어 올립니다.

  • 46. 후니맘
    '07.8.14 10:34 PM

    오늘 가입했어요..좋은 정보가 가득하네요..마니 보고 배우겠습니다.

  • 47. sugi
    '07.8.23 5:11 AM

    제가 말로만 주부인걸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시네요..ㅠ.ㅠ
    요리 하는거랑 요리 프로 보는 걸 무지하게 좋아하는데두, 실력은 항상 제자리 걸음이랍니다...
    우연하게 찾게된 82cook 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될거 같은 생각에 정말 좋습니다...

  • 48. 알뜰한 올리브
    '07.11.28 6:01 AM

    정말 좋은 곳입니다...
    이곳이야 말로 진정 우리가 원하던 곳~~~

  • 49. 승지맘
    '08.1.4 9:03 PM

    그저 고수님들이 고마울따름입니다
    요리하는건 좋아하지만 재주(?)가없어 그나마 82쿡덕에 남편이 요즘 좀 음식솜씨가 나아졌다고
    칭찬받았어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그저..눈팅많이하고 해볼렵니다
    82쿡...쌩유입니다^^

  • 50. 보라수국
    '08.1.7 2:22 AM

    안녕하세요.
    저역시우연히알게돼어 82cook
    몇일전에가입했읍니다.
    좋은정보 많이알게됄것같읍니다.
    감사드림니다.

  • 51. 오장금
    '08.1.28 2:59 PM

    오늘 처음 들어와 보니 좋은 정보가 많네요

  • 52. 꿀돼지
    '08.3.26 4:57 PM

    우리 신랑이 추천한 사이트... 역시 정보도 많고...

  • 53. evehee
    '08.4.25 3:22 PM

    오늘 첨으로 가입했는데...유익한 정보가 넘 많아 좋네요...
    자주 들러야 겠네요...

  • 54. 크리스
    '08.5.2 10:45 AM

    울시엄니 생신이 임박했습니다. 막내시누이 왈 한가지씩 장만해오면 어떻수?! 옆구리 찔러줄 때 법을 바꿔보나?! 안 하던 짓은 이래저래 쉽지가 않네요...^^

  • 55. 꼬맹이엄마
    '08.6.13 12:53 PM

    이런곳이 있는지 전 첨알았네요~~~

    자주들러서 유용한정보 많이 볼께요...

  • 56. 미세스철원
    '08.6.17 2:25 PM

    우연희 인테넷상에 조선일보가 82쿡에 경고장을 보냈다길래 무엇하는 곳인게 했서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자주 놀다 가고픈 생각이 듭니다

  • 57. 초록호수
    '08.6.20 12:37 PM

    ㅎㅎㅎ 먹거리에 대한 좋은 정보가 가득했어요 ㅎㅎㅎ 요즘 이슈화되서 찾아왔는데 살림하는 주부에겐 딱 좋은 사이트 ㅎㅎㅎㅎ

  • 58. vj성진
    '08.7.7 3:12 PM

    평일은 회사나가서 그렇고....주말에 동생들이랑 82쿡맘에 올라온 레시피도 요리 해먹어봐야
    겠어요..저한테도 나름 괜찮은 요리 몇가지 있는데..차차 올려봐야 할듯...사진이 필요할 것 같은데 ^^

  • 59. joy
    '08.7.10 2:14 PM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왜 이제야 안거양? 힝 ~

  • 60. mimi
    '08.8.22 10:29 AM

    저처럼 보는사람들도 많겠죠?!

  • 61. 축복의통로
    '08.9.8 3:11 PM

    좋은 음식은 혼자 해먹기 아까운데 이제 사진도 찍고 준비되면
    많이 올려야겠어요....

  • 62. 돌콩
    '08.9.11 1:50 PM

    이사이트를 메모해둔진 오래였는데 이제야 들어왔네요 이것저것 볼거리가많아 너무만족해요
    특히 전 요리에 관심이많아서 왠만한건 다 기록해두는 편인데 자주 들어와야겠네요

  • 63. 호호아줌마
    '08.9.21 9:16 PM

    네...^^

  • 64. joy
    '09.1.20 3:21 PM

    나름대로 나만의 레시피로 만들어 먹는걸 좋아하는데 많은 맘님들의 정보들이 가득하네요.
    친구소개로 접했는데 넘~좋네요.

  • 65. 지란지교
    '09.1.29 5:06 PM

    많이 배우고 따라하고 있어요. 늘 감사^^*

  • 66. 빵과제리
    '09.2.4 12:33 AM

    ^^ 저두 관심을 가지고 메모를 하고있답니다 ...

    감사히 많이 배울께요 .......

  • 67. 양띠사랑
    '09.2.6 5:41 PM

    지는 이런거 모타줄하는데 한번해보라고 헤서 쓰고 있지유.......
    항시 배울께유

  • 68. 블루
    '09.3.13 7:03 AM

    전 컴이 초보라 눈팅이 많을것같아요 딸의 강추! 정말 볼것,배울것,해볼것 너무많네요. 항상자주올께요. 한식구되서 너무 반갑구요, 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 69. 파프리카
    '09.6.20 10:23 PM

    웃기죠.

    그냥 죽어도 의무급식은 싫다는
    강남3구만 유료급식하고,
    나머지 지역은 의무급식하면 되는걸.

    뭐 그리 복잡하게 이 난리인지 이해불가.

  • 70. 슈퍼줌마
    '09.6.24 1:48 PM

    저도 맛깔스럽게 올려볼 기회가 왔음하네용~~

  • 71. 결혼못한여자
    '09.7.11 9:09 PM

    융융~~~ 너무너무 맛난 레시피들이 많이 올라와 있어서 그냥 모니터 쳐다만 보고 있는게 힘들었답니다~* 히트 레시피 이외에는 레시피 올라와있는 공간이 어딨는지 알수가 없어서 조금 애먹었는데~~ 조금씩 둘러보면 있겠죵^-----^

  • 72. 무공해
    '09.9.21 8:15 AM

    82쿸 좋은곳인듯....

  • 73. 융이
    '09.9.23 3:22 PM

    왜 글이 안올라가죠?

  • 74. 육남매엄마
    '09.10.7 10:31 AM

    동생한테 소개받고 처음 방문했는데 너무흥분되고 기대됩니다.자주 들러서 유익한 정보 많이 배우겠습니다.

  • 75. 단ol
    '09.10.16 9:05 PM

    계속 배워만 가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76. 동이엄마
    '09.11.26 11:54 PM

    저도 가입한지는 좀됐지만 글은 첨올리네요
    좋은정보 많아서 넘 좋구요
    잼나는 글들도 참많더군요
    잘부탁 드릴께요^^

  • 77. 은구슬
    '10.3.10 10:03 PM

    오늘 시장에 갔다가 청경채가 싱 싱하길래 사왔거든요. 근데 어떻게 요리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요리는 뭐 없을까요? 저 요리는 초보라...

  • 78. 곰순이
    '10.5.27 12:07 AM

    사진 올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 79. 라벤더
    '10.6.23 10:07 AM

    오늘 첨 가입했어요~^^열심히 공지따라서 활동할께요~

  • 80. 아지
    '10.8.14 5:42 PM

    참고 하겠습니다^^*

  • 81. 앙아
    '10.11.11 9:05 PM

    요리에 자신이 없어서 많이 배우려구요~~

  • 82. 하늘그림
    '11.7.3 3:28 PM

    우연히 어제 이곳을 알게 되였습니다.
    좋은정보가 많이 있네요!
    반갑습니다~

  • 83. 미니달
    '11.7.13 11:28 AM

    방금 가입하고 이곳 저곳 둘러보고 있는 중인데 정말 유용한 정보가 많은 사이트네요. 가입 정말 잘 한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

  • 84. 똥그랑배
    '12.7.7 7:14 AM

    이렇게 좋은 정보가 있는곳이 있었다니....
    심봤다!!!!!!!^^

  • 85. 통영나물
    '12.10.16 4:19 AM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 86. 하얀제비꽃
    '12.12.17 9:41 PM

    12월 16일자 발상의 전환님과 한지님이 쓰신글은 게시판의 성격과 맞는 글이라 그냥 두시는 건가요???
    자유게시판 까지는 이해합니다만, 키친토크에서 이런글(정치성향 드러내는)은 안보고 싶습니다.
    차라리 광고성 글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정치성향이 같고 다르고를 떠나서 드리는 글입니다.

  • 87. 꽃향기
    '12.12.18 1:06 PM

    키톡에서 정치적인 성향이 있는 글은 아무리 음식에 관한 내용이 있더라도 강제 삭제가
    불가능한가요?
    위 하얀제비꽃님처럼 너무나 거북합니다.
    서로 비방하는 것도 보기 싫습니다.

  • 88. 신둥이
    '13.2.14 6:51 PM

    네~~! 잘 알겠습니다..

  • 89. 쭈니가현맘
    '13.3.1 9:31 PM


    저의 요리솜씨도 뽐내고싶어요 ㅎㅎ

  • 90. 쭈니가현맘
    '13.3.1 9:36 PM

    근데 스마트폰으로는 사진 어찌올리는건가요?
    꼭 컴으로 해야하는지요?

  • 91. 은후
    '13.7.3 3:08 PM

    넵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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