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아듀 2016~

| 조회수 : 8,348 | 추천수 : 4
작성일 : 2016-12-31 02:36:41


벌써

오늘이

2016년도 마지막이군요 ㅠㅠ



한때는 키톡에 매일 수많은 글들이 올라와서

제 글이 며칠사이에  금방 뒤로 밀려가는 시절이 있었는데....


내년에는 좀 더 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다양한 음식들이 소개되길 기대해 봅니다^^





 




 

제가 여행을 시작한 12월 중순까지는  비수기여서 직항을 80만원 주고 다녀올수 있었어요


비행기를 여러 번 타봤지만 A380은 처음 타봐서 기념으로 찍었어요 ㅋㅋ

제가 통로 쪽 47번 좌석이었는데

46번은 중간에 자리가 비어서 좀 더  넓게 갈수 있더군요~ 


장거리 비행은 다들 아시겠지만 무조건 통로 쪽으로 예약을 해야 합니다




 



이번 파리 여행을 결심하게 만들어준 후배가 사는 동네입니다^^


숙소 무료제공의 기회를 잡아 좀 더 저렴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답니다~~





 


숙소 근처에 자주 들렀던 맛있는  빵집






크루아상/ 바게트 /빵 오 쇼콜라는 거의 매일 사 먹었어요~ 




크리스마스 케익~






예전에 여름바다님이 올려주신 프랑스 전통 크리스마스 케익

장작나무 케이크가 아마 이건가 싶어요~^^;;





암튼 매일 골고루 골라가며 즐거운 빵 셔틀을 했습니다 ㅋㅋ











12년전에 초딩아들과 처음으로 유럽여행을 왔을때

마지막으로 들렀던 장소가 바로 여기 뤽상부르 공원입니다~





그때는 여름이었고 한낮의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일광욕을 즐기다 공항으로 갔는데...


벌써 12년의 세월이 흘러서 오랜만에 다시 그 자리에 왔네요^^





세월은 변해도 추위에 아랑곳 않고 야외를 즐기는 파리지엔의 모습은 변함이 없습니다^^




저도 숙소에서 만난 27살 아가씨와 같이 공원에 가서 같이 사온 빵을 먹으며  일광욕을 즐겼습니다 ㅋㅋㅋ




딸기가 정말 후레쉬한 맛~~



2004년 사진

와 ~이 사진 보니까 완전 추억돋네요 ~~








기분내느라 공원에 앉아서 빵먹다가  추워서 몸 녹이러 근처에 봉마쉐 백화점에 들렀어요 ㅋㅋ



면세점에서 본적없는 명품가방 신상들이 1층에 엄청 많더군요~~


그러나 가난한 저는 그 돈이면 여행을 더 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눈팅만 하다 왔지요~~ㅋ






사실은 지인이 이곳을 가보라고 추천해서 지나가다 백화점이 걸린거고


여긴 현지인들 많이 가는 요즘 핫한 곳인데


드립커피가 인기가 많다고 하더군요~





두시쯤 갔는데 드립커피는 벌써 판매 완료 ㅠㅠ





할수없이 평소에 먹던대로 카페라떼를 먹었습니다^^



파리에서 며칠을  같이 동행한   아가씨는 그 다음날 한국으로 귀국하고


저는 혼자서 아미엥 기차를 탑니다


처음에 파리 올때만 해도  스트라스부르를 가려고 햇는데

갑자기 예약없이 왔더니 인기가 많은 지역이라 기차비가 엄청 올라서 거길 다녀오려면 하루에 30만원을 들겠더군요

한국 왕복이 80만원인데  30만원에 하루를 다녀온다는것은  제 사전에 있을수 없는일이지요 ㅋㅋㅋ







그래서 남들이 안가는 프랑스 북부쪽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기차비가 편도10유로~~




파리에서 한시간 반만에 도착한 아미엥

역에서 찾아와서  고맙다고 저렇게 크게 환영을 해주네요~ ㅋㅋ





기차역에서 횡단보도 한번만 건너면 바로 대성당과 시청으로 가는 방향이 보입니다



소도시라 아기자기하게  장식해 놓은 것이 마음에 들더군요~





기념품샾도 이쁘네요~






오전에는 날씨가 좀 흐렸어요




아미엥 대성당

아미앵 대성당 아미앵 주교좌 가 있는 프랑스 로마 가톨릭교회 대성당 이다.

파리 에서 북쪽으로 약 120킬로미터 떨어진 프랑스 피카르디 주의 행정수도를 유유히 가로지르는 솜 강 을 내려다볼 수 있다.


아미앵 대성당은 프랑스에서 완성된 대성당 가운데 가장 높은 성당이다. 돌을 깎아 만든 둥근 천장이 있는 회중석은 높이가 42.30미터에 이른다.

또한 아미앵 성당은 프랑스의 대성당 가운데 내부 공간이 가장 넓은 성당으로, 그 체적은 20만 입방미터나 된다.

아미앵 대성당은 1220년에서 1270년경에 걸쳐 공사가 진행되어 완공되었으며, 1981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등록되었다.





프랑스에서 가장 큰 성당이라고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내부는 소박합니다~








크리스마스는 세상의 화려한 소비 문화가 아니라

낮고 천한 사람들을 위해 이 세상에 오신 아기 예수님이 탄생하신 날이라는 생각을  되새겨 봅니다...












의자도 작고 오래된...

낡은 그대로 사용하더군요






성당 밖으로 나와봅니다




알록달록 이쁜집들이 보여서 길따라 내려갑니다






대학교 건물도 보이고



초등학교도 보이고





가는 곳마다 작은 운하(?)들이 골목마다 있어서



겨울이라기 보다는 3월의 느낌이 들었어요~







여름에 오면 꽃도 피고 정말 이쁜 동네일것 같은




집집마다 창가에 꽃화분이 있는 상상을 해봅니다






그러다가

산타 장식을 보고 지금이 겨울이라는 현실로 돌아옵니다 ㅋㅋ




재미있는 산타의 뒷모습 ^^








마을 한바퀴를 돌고 다시 시청으로 옵니다






아미엥은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시설이 참 많았어요






인형이 뱅글뱅글 스케이트장을 돌고



사진에는 없지만 다양한 놀이 시설이 있어서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즐기기엔 아미엥이 가장 좋은 동네인것 같아요^^






여기 초콜릿 가게인데 정말 종류가 엄청 많아요


가격도 저렴한데 그날  갈곳이 많아서 망설이고 안사온게 후회가 됩니다 ㅠㅠ


이 동네는 물가도 파리보다 저렴합니다


 


점심때가 되니 크리스마스  마켓들이 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저는 배고파서 이 식당을 들어갔어요





주문받는 직원이 굉장히  친절하고 예뻐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순수한 프랑스 아가씨같은 느낌이랄까~~








오후가 되니 해가 나고 하늘이  파랗게 되었어요^^


아미엥 대성당의 뒷모습이 더 화려하네요~






이제 다른 도시로 가야되서 기차역으로 돌아갑니다






기차역 근처에 저렇게 세련된 건물도 있었네요~





4시간 동안에 아미엥을 돌아보고


아쉬운 마음으로 릴로 향합니다





다시 기차를 타고 한시간 반만에 북부의 대표 도시 릴에 도착햇습니다





벨기에와의 국경에 가까운 플랑드르 지방의 중심 도시로, 파리의 북쪽 약 220 km 지점, 되르강( 江 ) 연안에 전개된 평야에 위치한다.

이곳에는 1887년 이래 대학이 세워졌으며, 그후 아카데미·주교좌( 主 敎 座 ) 등이 설치되어, 학술·문화의 중심지를 이룬다.

릴은 프랑스 북부공업지대의 중심도시로서 중요하다





역에서 내린지 얼마 안되서 다시 성당이 보입니다


아까 아미엥에서 보았던 성당과 건축양식이 비슷해보이네요






역시 여기에도 성탄장식이 있습니다

현대적인 스타일로 해석~







지나가다 가방 매장이 이뻐서 한 컷~







아미엥에 비해 굉장히 화려하고 분주한 도시였어요










드디어  유명하다는 릴 노엘 마켓 구경을 시작합니다



규모는 생각보다 크지 않았지만  사람들은 엄청 많은것이 홍보의 차이인듯






수제 미니 기타와 드럼도 팔길래 아들 선물로 살까 말까 고민하다





갑자기 여기 물건에  푹 빠져서 한참을 구경하다 결국 하나 질렀습니다 ㅋㅋ





판매하는 아저씨가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예전에 비행기 승무원으로 일하면서

 한국에 2년정도 있었다고 반가워하며  조금 깍아줬습니다 ^^






노엘마켓을 나와서 거리를  누벼봅니다







골목마다 다양한 장식들이  빛나고



사람들도 많고






여기 빵집은 예술이네요

저건 먹을수 있는건가요~~




정말  맛있어 보여요^^






저 멀리 그 유명한 대관람차와 대형트리가 보입니다




나무 장식까지 화려합니다




릴의 그랑플라스 광장이라 불리더군요~






대관람차를 탈려고 줄 서있는사람도 엄청 많았어요






저도 잠시  흥겨운 분위기에 타볼까 생각도 했지만

저 위가 오픈된거라 엄청 무섭고  춥다고 하더군요~ 꼭대기를 쳐다보고선  바로 포기~~~ㅋ





확대하면 이런 분위기~~




암튼 대관람차 덕분에 12월의 분위기는 뜨거웠습니다






삼각대가 없어서 많이 흔들렸지만 분위기는 충분히 느껴지시죠~~







12월의 유럽은 꼭 한번쯤 여행해보시길 ~~



사진이 너무 많아서 설명하고 글 올리다보니

 벌써 새벽이 밝아오네요~^^



아듀 2016년~~

모두 행복한 마무리 하시길^^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lurina
    '16.12.31 2:56 AM

    꺄~ 제가 좋아하는 비정상회담 오헬리엉의 고향 릴 이네요~ 혹시 - 알로 슈티 - 라는 프랑스 영화 보셨어요? 릴 근처 프랑스 북부 도시에 관한 영화인데 참 재밌었어요.

    프랑스에 갔을 때 놀란 게 시골 동네 빵집도 하나같이 패션5 수준이라는 것이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정말 ㅎㄷㄷ하네요^^

    행복한 경험 같이 나눠주셔서 감사하고 우리 모두 함께 정말 이 어둠의 터널을 벗어나 저 대관람차 불빛같이 회황찬란한 2017년 맞이했으면 좋겠어요~

    참, 저 시간여행 님 책도 사고 잘 읽엇습니다. 스페인 편 준비하고 계시나요?^^

  • 시간여행
    '16.12.31 3:03 AM

    어머나~ 지금 오타 수정하고 있었는데
    Flurina님이 바로 반가운 댓글을 주셨네요~
    요즘 비정상 회담을 안 봐서 오핼리엉을 몰라요ㅋㅋ죄송^^
    프랑스는 정말 빵이 예술인것같아요~ 매일 빵만 먹어도 행복할듯요~
    정말 내년은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책 사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스페인편은 나중에 한번 더 가보고 결정해야죠^^

  • 2. 고독은 나의 힘
    '16.12.31 10:45 AM

    아.. 프랑스의 빵집...
    저도 예전에 여행할때 파리에서 묵었던 민박집이 조금 교외였어요.. 그래서 아침에 동네 빵집앞에 길게 줄이 늘어서 있는 파리지엥들의 일상을 보며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들 바게트 빵 하나씩 사서 들고 가방에 꽂고 가더라구요
    그 언젠가 새벽기차를 타고 파리의 리용역인가에 도착했던날.. 춥고 배고프고 살짝 서글프기도 한 마음에 왠지 울컥하는 마음으로 사먹었던 커피와 크로와상 기억도 나고요

    날씨는 많이 춥지 아니한가요? 한겨울에 여행하는 맛은 어떨지.. 옷때문에 짐이 더 무거울것 같은데... 겨울여행 느낌좀 알려주세요..

  • 시간여행
    '17.1.1 9:31 PM

    고독님~한때 배낭좀 메고 다니신 경력이 나오는군요^^
    겨울에 여행계획 있으신가봐요~
    당연히 짐도 무겁고 해도 짧고 그렇지만 12월은 거리가 화려하고 야경을 일찍 볼수 있다는 점
    1월은 눈이 쌓인 도시로 가신다면 매력적일듯 싶어요^^

  • 3. 날개
    '16.12.31 5:17 PM

    시간여행님,, 정말 사진 하나하나가 정말 예뻐요. 딸아이 꿈이 겨울 크리스마스시즌에 유럽이나 미국에 가보는 건데 이런 분위기였군요. 저는 내년에 중등 딸아이와 영국에 갈 계획을 세워 놓고 있는데요. 제가 워낙에 소심하고 겁이 많은 스탈이라 실행할 수 있을지 좀 걱정이 돼요. 딸애에게 선언하듯 얘길 여러번해서 안 지킬 수도 없게 되었구요. 이렇게 혼자서 잘 다니시는 시간여행님을 항상 보면서 매번 부러워합니다^^
    일단은 항공과 숙박을 해결하는게 가장 큰 과제이겠지요? 예전에 보니 시간여행님 까페가 있는것 같던데 거기에 가면 조언을 들을 수 있을까요?

  • 시간여행
    '17.1.1 9:26 PM

    날개님~ 내년에 영국여행 계획만 들어도 부럽습니다~^^
    일단 중딩은 외적도 무찌르는 사춘기라 조금 어려우실수도 있어요~
    저는 아들이라 좀더 그랬는지 모르겠지만요 ㅋㅋ
    따님과 친구처럼 친하시다면 그것처럼 부러운 여행도 없죠~
    저도 2004년에 6개월 정도 공부하고 가서 성공적인 첫여행을 마쳤으니
    날개님도 준비만 잘하시면 충분히 해내실수 있답니다~~아자아자!!!

  • 4. 꽃게
    '16.12.31 5:33 PM

    아 나도 가고 싶어지네요.
    혼자 잘 다니는 시간여행님 마니 부러워요.

  • 시간여행
    '17.1.1 9:27 PM

    꽃게님도 충분히 다니실수 있어요~
    처음엔 망설여지지만 용기있는 첫걸음만 내딛으시면 됩니다^^

  • 5. 나오미
    '17.1.2 9:40 AM

    편도가 저렴할때 가면 좋겠네요,,
    시간만된다면~~
    편안한 여행기여요~~^^

  • 시간여행
    '17.1.2 11:20 PM

    네~유럽기차는 두달전에 예약하면 훨씬 저렴하답니다^^
    안되면 저처럼 그냥 저렴한 도시로 ㅋㅋ

  • 6. 소년공원
    '17.1.2 3:15 PM

    프랑스 디저트가 예쁘고 맛있어 보여요.
    전부 다 먹어보고 싶어요 :-)

  • 시간여행
    '17.1.2 11:21 PM

    소년공원님 크루즈 음식도 맛나보여요^^
    다음엔 파리고 고고~~ㅋ

  • 7. Harmony
    '17.1.3 4:55 AM

    멋진 사진들과
    맛난 빵 셔틀에 같이 행복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그리고 멋진 사진들과 맛난 음식들도 기대합니다.^^

  • 8. Harmony
    '17.1.3 4:57 AM

    추천 누르려 보니 0 이네요.ㅜㅜ

    아니 이런 멋진 글과 사진에 제가 1번 추천~~이라니...영광이라고 생각해봅니다.~

  • 시간여행
    '17.1.3 10:18 PM

    하모니님~ 늘 멋진 댓글과 관심에 감사드려요^^
    부족한 글에 추천해주시니 제가 영광입니다~^^
    새해에도 좋은 일 가득하시길 ~~^^*

  • 9. 솔이엄마
    '17.1.3 3:43 PM

    아미엥 대성당의 외관 사진을 한참 동안 보고 있었어요.
    실제로 본다면 더 한참동안 더 바라보게 될 것 같네요.
    프랑스의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께요~ ^^

  • 시간여행
    '17.1.3 10:22 PM

    솔이어머니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러워요~
    새해에도 키톡에 좋은 글과 맛난 요리 많이 올려주세요^^

  • 10. 프레디맘
    '17.1.5 10:29 PM

    빵 넘 예뻐요, 저는 한 18년 정도 됬나봐요, 파리에 한 이틀 있었나.. 여행기 감사하게 잘봤어요, 전 동네 놀이터만 뱅뱅도네요 ^^

  • 시간여행
    '17.1.5 10:55 PM

    프레디맘님도 파리에 가신지 꽤 오래되셨네요~~
    호주에서 파리가는게 얼마나 걸릴까요~ 맛난 빵 드시러 가야할텐데^^

  • 11. ilovemath
    '17.1.6 1:42 AM

    헉, 위가 뚫린 전망관람차라니..
    제겐 상상도 할수없는 공포의 기구네요
    거의 길로틴 수준이에요 ㅠㅠ
    릴의 크리스마스분위기가 몽마르트르를 떠올리게합니다
    아름다운 사진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2802 3일이면 완성 - 메주 띄우는 방법 12 프리스카 2017.02.20 669 0
42801 정월장 장담그기 - 처음부터 끝까지 수제작 12 프리스카 2017.02.19 1,816 3
42800 하얀 식혜만들기 - 발견 4 프리스카 2017.02.19 2,814 3
42799 대보름 나물 이야기 & 동치미 만들기 15 솔이엄마 2017.02.17 5,079 3
42798 음식 알레르기를 자각한 직원의 직원식 21 광년이 2017.02.14 10,496 3
42797 어느 바람부는 날의 브런치 14 쑥과마눌 2017.02.14 7,504 3
42796 황태채 구이 5 소금빛 2017.02.13 5,898 2
42795 약이 되는 보리고추장 담그기 기록용 16 프리스카 2017.02.11 3,941 1
42794 삼시세끼 먹고 살기 18 시카고댁 2017.02.10 11,477 6
42793 [84차 봉사 후기] 2017년 1월 첫메뉴는 떡국이었습니다^^.. 12 행복나눔미소 2017.02.09 4,331 6
42792 쉬운 잡채 46 소금빛 2017.02.08 10,469 11
42791 뒤늦은 설날 음식 이야기 28 소년공원 2017.02.08 8,888 2
42790 82가 맺어준 친구와 나누는 삶 34 맑은물 2017.02.06 11,189 5
42789 쉽게 전통방식 찹쌀고추장 담그기 38 프리스카 2017.02.06 6,314 3
42788 예고한 수제 피자요 8 요보야 2017.02.05 7,831 1
42787 새살림 식단공개 (스압주의) 54 벚꽃동산 2017.02.04 14,419 8
42786 안녕하세요 저도 곧 키친 토크 사진 글 올릴려구요- 두둥 커밍 .. 4 요보야 2017.02.03 4,594 2
42785 달달구리가 있는 삶 21 쑥과마눌 2017.02.03 9,077 5
42784 봄을 기다리며 8 테디베어 2017.01.31 7,407 2
42783 솔이네 설날 지낸 이야기 28 솔이엄마 2017.01.30 12,270 12
42782 오늘 저녁 메뉴~ 40 시간여행 2017.01.23 16,877 10
42781 양갱과 스테이크 몇가지 61 만년초보1 2017.01.20 15,429 7
42780 그동안 먹고 산것. 13 루덴스 2017.01.18 13,435 2
42779 밑반찬 두 가지: 호박조림과 두부콩나물 14 소년공원 2017.01.15 13,547 3
42778 명절 음식 ..그리고 부록^^ 28 시간여행 2017.01.12 17,930 6
42777 해피뉴이어! 정유년에 올리는 닭요리 등등... 12 고독은 나의 힘 2017.01.10 10,534 3
42776 문어요리...포트럭 17 백만순이 2017.01.09 14,035 13
42775 겨울방학 밥상 & 작년 비밀산타 이야기 41 솔이엄마 2017.01.09 13,652 1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