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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열무김치님께 올리는 수줍은 고백.....

| 조회수 : 14,581 | 추천수 : 1
작성일 : 2016-03-03 02:21:26
바로 이 아이들이예요....하나는 딸아이 인형이고 , 다른 하나는 제인형이예요... 장인(?)의 정신으로 한땀 한땀 옷 만들고 있어요... 
시간이 넘 많이 소요되어서 출퇴근하는 시간에 지하철, 버스등에서도 뜨고, 가끔 주말에 몇시간씩 뜨기도 했어요... 
이제 두달정도 되어 아직 내공이 부족합니다...  
유튭보고 첫 인형뜨다가 책을 구하게 되어 나머지 옷들은 제가 응용해서 뜨고 있어요... 
근데 손뜨개도 수학이더라구요... 혼자 수학공식세워서 코수 계산해서 응용버전으로 뜨고 있어요.. 
 

Cinecus (nora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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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우스딸기
    '16.3.3 3:02 PM

    와 ~기가 막힌 손재주시네요

  • Cinecus
    '16.3.4 10:19 PM

    손뜨개는 시간과 인내심이 더 필요한거 같아요... 근데 한번 시작하면 손에서 놓기가 힘들더라구요...

  • 2. 열무김치
    '16.3.4 4:41 AM

    어머어머어머 두 달 되셨다면서요? 반칙이예용.

    요 이쁜 요조숙녀 인형 두개 말고도 올리실 것 얼른 얼른요오!!!

  • Cinecus
    '16.3.4 10:18 PM

    이제 열무김치님께서 보시는 유튭 꽃만드는 영상 링크 좀 알려세용 :-)

  • 3. 찬미
    '16.3.4 9:48 AM

    어머 ~
    직장 다니면서 그것도 동영상으로 독학 (열무김치님이 불을 지피시공 ㅎ)
    기가막혀?? 아니 아니 부러워 말이 안나옵니다요^^

  • Cinecus
    '16.3.4 10:24 PM

    구글과 유튭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살고 있어요.....

    찬미님께서도 함 시작해보세요... 중독입니다...

  • 4. 날개
    '16.3.4 10:09 AM

    오매오매...아이가 정말 좋아하겠어요.저게 다 추억이 되지요.제.아이도 제가 허접하게 만들어준 인형 아직도 간직하고 있더라구요^^

  • Cinecus
    '16.3.4 10:27 PM

    첨엔 아이를 생각해서 시작했는데, 제게 힐링의 시간을 주고 있어요... 팟케스트 들으며 손뜨개하면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겠어요... 밤새 시간가는줄 모르다가 담날 일상에 지장을 줄정도로....

  • 5. 헝글강냉
    '16.3.5 2:13 PM

    와~ 독학으로 이게 가능하군요~~
    넘 예뻐요!!
    제가 뜨개질을 못하는 이유가 역시 수학에 있었어요 ㅎㅎㅎㅜㅜ

  • 6. jeniffer
    '16.3.6 3:10 PM

    와우~~~
    대.단.하세요!
    인형 갖고 프네요

  • 7. 또하나의풍경
    '16.3.22 10:10 AM

    꺄악~~~~~~ 너무 이뻐요!!!!!!!!!!!!!!!!!!!!!!!!!!!!!!!!!!!!!!!!!
    진짜 반칙이예요~~~~~~~~ ^^

  • 8. 교코
    '16.4.5 2:37 PM

    이거 파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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