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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열무김치님께 올리는 수줍은 고백.....

| 조회수 : 15,427 | 추천수 : 1
작성일 : 2016-03-03 02:21:26
바로 이 아이들이예요....하나는 딸아이 인형이고 , 다른 하나는 제인형이예요... 장인(?)의 정신으로 한땀 한땀 옷 만들고 있어요... 
시간이 넘 많이 소요되어서 출퇴근하는 시간에 지하철, 버스등에서도 뜨고, 가끔 주말에 몇시간씩 뜨기도 했어요... 
이제 두달정도 되어 아직 내공이 부족합니다...  
유튭보고 첫 인형뜨다가 책을 구하게 되어 나머지 옷들은 제가 응용해서 뜨고 있어요... 
근데 손뜨개도 수학이더라구요... 혼자 수학공식세워서 코수 계산해서 응용버전으로 뜨고 있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우스딸기
    '16.3.3 3:02 PM

    와 ~기가 막힌 손재주시네요

  • Cinecus
    '16.3.4 10:19 PM

    손뜨개는 시간과 인내심이 더 필요한거 같아요... 근데 한번 시작하면 손에서 놓기가 힘들더라구요...

  • 2. 열무김치
    '16.3.4 4:41 AM

    어머어머어머 두 달 되셨다면서요? 반칙이예용.

    요 이쁜 요조숙녀 인형 두개 말고도 올리실 것 얼른 얼른요오!!!

  • Cinecus
    '16.3.4 10:18 PM

    이제 열무김치님께서 보시는 유튭 꽃만드는 영상 링크 좀 알려세용 :-)

  • 3. 찬미
    '16.3.4 9:48 AM

    어머 ~
    직장 다니면서 그것도 동영상으로 독학 (열무김치님이 불을 지피시공 ㅎ)
    기가막혀?? 아니 아니 부러워 말이 안나옵니다요^^

  • Cinecus
    '16.3.4 10:24 PM

    구글과 유튭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살고 있어요.....

    찬미님께서도 함 시작해보세요... 중독입니다...

  • 4. 날개
    '16.3.4 10:09 AM

    오매오매...아이가 정말 좋아하겠어요.저게 다 추억이 되지요.제.아이도 제가 허접하게 만들어준 인형 아직도 간직하고 있더라구요^^

  • Cinecus
    '16.3.4 10:27 PM

    첨엔 아이를 생각해서 시작했는데, 제게 힐링의 시간을 주고 있어요... 팟케스트 들으며 손뜨개하면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겠어요... 밤새 시간가는줄 모르다가 담날 일상에 지장을 줄정도로....

  • 5. 헝글강냉
    '16.3.5 2:13 PM

    와~ 독학으로 이게 가능하군요~~
    넘 예뻐요!!
    제가 뜨개질을 못하는 이유가 역시 수학에 있었어요 ㅎㅎㅎㅜㅜ

  • 6. jeniffer
    '16.3.6 3:10 PM

    와우~~~
    대.단.하세요!
    인형 갖고 프네요

  • 7. 또하나의풍경
    '16.3.22 10:10 AM

    꺄악~~~~~~ 너무 이뻐요!!!!!!!!!!!!!!!!!!!!!!!!!!!!!!!!!!!!!!!!!
    진짜 반칙이예요~~~~~~~~ ^^

  • 8. 교코
    '16.4.5 2:37 PM

    이거 파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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