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최근 많이 읽은 글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티슈 양에게 집 한채 마련해주자꾸나~ 티슈케이스 만들기 편

| 조회수 : 9,11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6-01-15 16:01:03






그래서 산 반제품 티슈케이스~ 



자고로~~ 나무로 뭘 만들 땐 사포질이 기본이라고 전해라~~


욜심히 지붕과 창문과 문엔 화이트를



벽과 바닥, 굴뚝은 빈티지 블루로 페인팅~~

페인트는 반드시 친환경 수성페인트로!

얊게!!

완전 마르고나서 덧칠!


창문과 굴뚝, 문을 목공 본드로 붙여주세요~

목공본드는 나무가 아니더라도

종이,천 등 여기저기 쓸 곳이 많으니

대용량으로 사놔도 좋답니다 ^^


이 여자는 말한다!

" 심심할 떈 스텐실!!!!"

그렇다!

만들다가 완성도를 업업!!시키는

요리에서 라면 스프 같은 존재가 바로

이 스텐실!

도안 만들어도 되지만 파는 걸 사는게

손가락 건강에 좋다

돈 아낄려고 복잡한 걸 파다가

며칠동안 손 마디 쑤셔서

"훗~ 이제 나도 늙었구나"

라고 외치게 된다

간단하게 티슈양에게 집 한채 완성해드렸음 ㅎㅎ

이건 현관의 모습


쓰리 윈도우의 위용을 자랑하는 집이다

굴뚝도 있는 전원 주택 되시겠다~


이렇게 티슈양은 지붕으로 나오는 희안한 뇨자다~


이건 집의 백 야드 쪽 되시겠다~

티슈양은 이렇게 들어가신다

티슈양이 맘에 안들면 잡동사니군이 살아도 된다

근데 둘이 함꼐는 살 수 없다!

솔로를 위한 집이므로 ㅋㅋㅋ

예전에 화장지로 만들어준 양이 특별 게스트로 등장해주심~

** 화장지로 양 만들기 편 http://blog.daum.net/mananym/15868648




양의 집으로 착각할 만큼 집과 양이 참으로 엄청난 싱크로율을 자랑하신다!

그래도 이건 티슈양 집이다~

 

이젠 우리 딸래미가 두루마리 화장지를

풀어헤치는 만행을 저지르지 않겠지??

ㅋㅋㅋ

이번에 처음 만화를 넣어 글을 써봤어요^^;;

스마트폰으로 처음  그려본 데다가

정말 오랜만에 그려서

서툴고 서툴지만 앞으로 되도록 그려볼 생각이여요^^

많이 응원해주세요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맘
    '16.1.15 4:17 PM

    스마트폰으로 만화까지..
    대단하십니다.

  • 포로리얌
    '16.1.18 12:37 PM

    스마트폰으론 처음 그려봤는데 좋게 봐주셔서 넘 감사해요 ^^

  • 2. 지혜를모아
    '16.1.16 8:28 AM

    이런거 파는게 있으면 사고시포요
    티슈케이스 이쁜거 파는데가 없드리구요
    진짜 잘만드시네요

  • 포로리얌
    '16.1.18 12:37 PM

    저건 반제품이라 쉬워요 ^^
    한번 만들어보세요 ^^

  • 3. 별님
    '16.1.16 8:33 PM

    우왕~~~대단해요...^^

  • 포로리얌
    '16.1.18 12:37 PM

    저건 어려운 게 아니여요 ^^
    예쁘게 만들어 보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3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1,354 0
3162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9,044 0
3161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1 myzenith 2017.10.25 5,108 0
3160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4 arbor 2017.10.14 8,460 1
3159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5 유리상자 2017.10.12 9,057 0
3158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8,934 0
3157 소파색 고민이에요. 13 바이올렛 2017.09.18 6,265 0
3156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7,430 1
3155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3,608 0
3154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7,116 0
3153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5,401 0
3152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2,025 0
3151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9,965 0
3150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9,976 0
3149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4,908 1
3148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2,380 1
3147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7,544 0
3146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6,821 1
3145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2,466 0
3144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4,861 3
3143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4,182 1
3142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7,969 6
3141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056 0
3140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0,798 1
3139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1,910 1
3138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1,087 1
3137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1,580 2
3136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1 100 2017.01.07 17,277 1
3135 옷 가지고 놀기 :-) 21 소년공원 2016.12.06 15,173 1
3134 좁은 집에서 살아남기... 21 아직은 2016.10.04 39,59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