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로 덴마크 빈티지 디자인을 좋아해서
빈티지샵 가서 사거나 중고나오는 걸 모았어요.
그러다 홍대앞 스탠다드에이.마이퍼니처카페 같은 곳에서 그런 스타일로 사이즈 다 주고 맞춰보기도 하고.. 맞춤 가구 너무 만족하면서 쓰는데
문제점은
일단 너~~~무 무거워서 집에서 옮길 생각 못하는 건 물론이고 이사할때도 은근 부담스럽고
중고판매가 안돼요.
몬타나도 좋아서 4개월인가 걸려 받았는데 집에 있는 가구들이랑 잘 안어울려서 반값에 당근했어요 ㅠ
그러다 찰스퍼니처.장미맨션 같은 브랜드에
맘에 드는 디자인이 있어 구매해봤는데
여기는 가격은 저렴한데 중국 oem이라 하자가 많고
내구성이 싼마이라 10만원 주고 레일도 다 바꿨어요
제가 언급한 거 보시고 브랜드 추천 해 주실 분 계실까요? 가구를 5년에서 10년에 한번은 바꾸는 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