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명의는 아니고
엄마가 하시는거고요
지방광역시 아파트 삼천세대쯤 있는 단지 주변상가에요 월세는 50ㅡ60 예산이고요
다른게아니라
칼국수집에가면 저는 꼭 파전이 먹고 싶더라고요
그런데 칼국수양도 파전양도 너무 많아 그냥 포기하고 안먹는데요
메뉴구성에서 칼국수 시키면 손바닥만한 재철 야채전이 같이 나가면 경쟁력있을까요?
처음 하는 장사라 여기저기 정보 수집중에 있어요
도움부탁드려요
제 명의는 아니고
엄마가 하시는거고요
지방광역시 아파트 삼천세대쯤 있는 단지 주변상가에요 월세는 50ㅡ60 예산이고요
다른게아니라
칼국수집에가면 저는 꼭 파전이 먹고 싶더라고요
그런데 칼국수양도 파전양도 너무 많아 그냥 포기하고 안먹는데요
메뉴구성에서 칼국수 시키면 손바닥만한 재철 야채전이 같이 나가면 경쟁력있을까요?
처음 하는 장사라 여기저기 정보 수집중에 있어요
도움부탁드려요
파전 사이즈별로 선택하게 하면 어떨까요? 2명 3명 다르게요.
근데, 칼국수집은 겉절이가 생명 같아요.
울엄마 겉절이 밑고 창업하
는거라서요 ^^
미니전 좋습니다!!
전 시켜 먹고 싶어도 너무 커서 못 먹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것저것 안하고 칼국수만 힘주세요
위에 고명도 너무 많이 말고
파전까지 하면 누구하나 굽고 있어야하고 인건비 나가고 별로 같아요
칼국수에 집중하시길...
겉절이는 당연히 넘나 중요하구요.
세트.. 파전이나 만두
수육도하실거면 추가에 얼마 이리하심 어떨지요
순댓국 세트있듯이 칼수세트 칼파 칼만 이런식도 좋을듯요
비오는 날 칼국수에 전이면 끝장이지 않아요?
맛있게 먹지만
그게 경쟁력이랑 연결될거 같진 않아요
파전 나오면 좋아는 하겠지만 손이 많이 갈 것 같아요.
그냥 따로 메뉴로 두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겉절이나 맛있게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칼국수 수제비 칼제비 이렇게 하세요
일단 칼국수로 시작해서 안정화 되면 그때 추가하시면 어떨까요?
몇 명이서 일하나요? 전은 손 많이 가요.
손님 입장에서 파전이 나옴 좋겠지만 칼국수 먹으면서 파전 까진 양이 넘 많지 않을까요?
제 경우 넘 부담스러워요
근데 월세가 정말 저렴하네요
겉절이 맛있으면 끝.
수육하세요.
문어랑 소고기수육 반반씩 한접시에 담아 파시는게 나아요.
밀가루에 밀가루음식보다 수육을 더 많이 찾아요
칼국수, 수제비, 칼제비 딱 요래 3가지에 맛있는 김치와 다대기 면 족합니다.
아님 미니수육이나 만두정도?? 매번 손이가는 메뉴말고 한번 해두면 간단하게 나갈수 있는 품목이요.
칼국수, 수제비, 여름에 비빔국수 이러게만 하세요. 힘들어요.
수육 고추전 돈까스 있으면 좋지만
막상 배불러서 칼국수만 먹어요
칼국수 수제비만 하세요 회전율 높이는게 중요해요
가성비있음 오래가더라고요
동네 잘되는 칼국수집은 그래요
오래오래 있었음 좋겠는 가게
양이 많아요
칼국수와 겉절이 맛있다면
사실 다른메뉴는 없어도 상관없어요
일하는 사람들만 바빠요
기본육수 칼국수, 수제비, 칼제비와
김치얼큰라인으로 메뉴6개면 충분합니다
하시면 칼국수는 자신 있으실 테고
미니전 좋죠.
저는 매번 감자전이건 김치전이건
너무 많고 비싸서 패스하거든요.
강추!!
칼국수 먹을때 파전 생각난적 평생 한번도 없어요
그저 배추김치가 맛있으면 딴거 생각 안나고 그것만으로도 좋아요
칼국수가 밀가루 음식이라 같은 밀가루 음식인 파전은 궁합에 안맞아요.
그냥 칼국수만 하시던지 돼지고기 수육을 같이 하시던지요.
수육은 미리 해놨다가 데워서 나가면 되니까..
보통 수육이나 만두 같은 거 같이 하잖아요.
앗 정말 82에 물어보길 잘했네요
준비잘해볼께요^^
감사합니당
칼국수 혼자 먹으러 가는 사람도 많은데 부침개 7000원 만원이면 안먹어요
요즘 밀가루음식 끊는사람 많지않나요?
칼국시집에 가면 찌짐 먹고싶어요
그런데 국시 양이 많으니 둘가면 못 시켜요
전 작은 사이즈 있음 잘 팔릴듯 해요
좋긴한데 전주치는게 손이 많이가서 인건비가 많이 들고 차라리 그걸로 칼국수 퀄을 높이는게 나을거 같아요. 보리밥은 무한 재공으로 하구요. 파전은 대중소 로 크기를 다양허게 하거나요
칼국수집 연다는 글에 밀가루 음식 끊는 사람 이야기는 왜 하나요? ;;;
밀가루 안 먹을 사람은 안 오겠죠.
주면야 좋지만 전 주니까 저 칼국수집 가야지 하게는 안돼요
칼국수랑 겉절이가 맛있으면 또가야지 하겠지만
손은 엄청 가는데 그거에 비하면 별로일듯
겉절이에 힘주고 정 뭔가 추가한다면 고기가 나을 거 같아요
수육 자신 있으시면 칼국수 주문 손님에 한 해 반 접시 추가
칼국수는 밀가루라 끼니에 조금이라도 밥 먹어야 하는 사람들 위한 사이느메뉴가 있는 게 어떨까 싶기도..
산채비빔밥..보리밥에 생야채 콩나물 김가루
이런 집들은 제법 봤네요
밀가루에 밀가루를 추가메뉴로 찾진 않을 거 같아요
수육 너무 좋아보여요. 간혹 칼국수 김치전하는곳 있는데 이것도 맛있어서 잘되긴해요
수육이 너무 맛있어서 칼국수 사장님께 물어보니
칼국수가 순수익이 좋고 수육도 으외로 많이 남는게 진짜 얇게 썰고 넓게 펴서 부추겉절이까지 놓으니 푸짐해보인다고 해요.
장사하기전에 얇게썬느 연습하셨다네요
칼국수집에서 김치전 파전 있는건 같은 밀가루 사용하니 겸삭겸사 요리하기 편하니까 같이 반죽하는거 아닐까요?
전 파전 김치전도 같이 있으면 칼국수집 다울거 같은데.
칼국수만 집중하세요. 따로 더 팔고 싶으시면 요즘 유행하는 냉수육. 냉수육은 미리 해놓을 수 있으니 100그램 정도씩 1인분씩 사이드로 팔 수 있죠
파전 하시면 전담으로 누군가 붙어서 따로 구워야하고요, 사이드메뉴로 따로 팔려면 가격이 비싸져서 혼자 간 손님은 잘 안 먹게 되고,
그렇다고 매번 곁들이로 내는거면 파전은 손바닥만하게 굽기도 힘들고 여력이 안 될겁니다. 파 비싼 계절도 생각하셔야해요
겉절이가 생명
칼국수, 칼제비, 수제비, 비빔국수나 잔치국수류
보리밥 주면 땡큐죠
밀가루만 먹기 부담스러운데 보리밥주는데 자주가요
동네 칼국수집.저렴하고 맛집으로 소문났어요.
칼국수, 수제비, 칼제비하고,
여름에는 열무국수, 콩국수 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겉절이와 칼국수 ~!!!!!
저는 칼국수 집에서 부침개 먹은 적 없어요.
(한달에 한두번은 칼국수 먹어러가는, 칼국수 좋아하는 50대)
전 칼국수 집은 김치가 맛있으면 좋더라고요.
밥 비벼먹게 사이드 메뉴로 하나 만들어보세요
열무김치랑 보리밥 주는데도 있긴 한데..그냥 사이드메뉴가 있으면 좋을 듯 ㅎ요
전은..바로 부쳐야 하니 손갈 듯..
육수가 칼국수에 들어가니 더 맛있을 듯하고
기본은 김치
수육은 아주 얇게 썰어서 내놓으니까
진짜 맛있더군요
칼국수와 수육과 김치
조합 최상
제가 가던 집은 도토리묵도 있었어요
들기름에 무친 도토리묵 ㅎ
전은 오히려 손도 많이 가고
칼국수 맛을 증가시키는게 아니라 반대로 배만 부르게ㅠ
칼국수만 하세요.
그리고 김치...김치가 맛있어서 칼국수 먹으러 가는 경우도 있으니까...
수제비 힘들어요. 하지 마세요.
칼국수랑 신경 쓴 맛있는 김치. 여름메뉴로 비빔국수 같은 거 한 가지면 충분해요.
수제비(들깨)도 꼭 해주세요 나이가 드니까 후루룩 넘어가는 야들야들 수제비가 넘 좋아요 여의도 낙지한**에서 보리밥을 수제비 주기전에 주는데 열무김치 넣어 비벼 먹으면 맛있어요 겉절이와 열무김치 맛있으면 최고죠
들깨칼국수도 꼭 하세요!!
저는 추천이요. 제가 지금 사는 동네에 비슷한 칼국수집이 있어요. 미니전 5천원이고 종류는 김치전과 야채전 2 개. 야체전은 갈때마다 재료는 조금씩 바뀌어요. 오늘의 전이라고 밖에 종이로 써둠. 파전, 미나리전, 호박전 등등. 집에서 부친것처럼 손바닥사이즈로 한장 나오는데 테이블마다 다 시켜요. 여기는 작은가게인데 오히려 수육은 안하네요.
좋은 의견이네요.
저는 저녁장사 하시려면 수육 또는 미니족발 권해드리구요
들깨칼국수 좋고 여름은 콩국수 추천해요.
무엇보다 김치가 맛있어야 합니다.
메뉴 이것저것 하지마시고 수제비 비추, 국수류 비추입니다.
야채전보다 차라리 두부두루치기가 경쟁력이 있는데 안해보셨으면 권하지는 않아요.
하지마시고 맛있는 겉절이 아침마다 새로 담그세요.
저희 동네에 유명한 칼국수 맛집이 있는데
매일아침 겉절이를 담가서 내놓으시거든요.
칼국슈도 칼국수지만 김치 먹으러 가요.
동네 칼수국집도 보리밥에 열무김치 조금 나오는데
이게 좋더라고요.근데 진짜 맛보기라 열무에 채소 살짝 추가해서 메뉴로 있어도 사먹을 거 같네요.
면만 먹긴 좀 아쉽거나 밥 꼭 있어야 하는 남자들에겐 괜찮죠.
무채김치가 핵심 메뉴임 이걸 젤 맛있게 내놔야 손님을 끌고 더구나 주차가 되는 공간이 있어야함 요즘 주차안되면 망임
칼국수맛은 솔직히 여나거나 비슷한맛이고 핵심 겉절이김치 무채김치가 입에 착착 맛아야 겉절이 먹겠다고 칼국수집 간단말이에요 왠 전?? 부담스럽
감자전요
생감자로 전을 해서 주는데 부담없고 좋아요
칼국수에 해물파전 궁합 좋아요
근데 굳이 손바닥만한 1인 찌짐 메뉴까진 만들진 마세요
혼밥 손님은 칼국수만 후루룩 빨리 먹고 나가게 만들어야돼요
해물파전을 정말 먹고싶은 손님은 혼밥말고 지인들까지 데려오게 만들어야죠
제가 자주가는 식당은 바지락 칼국수, 닭칼국수, 해물파전, 왕만두
사시사철 이렇게 4가지만 파는데도 너무 장사 잘돼요
3대에 걸쳐 장사하는데 VC인지 PE에서 가게를 사고싶다고하더래요
칼국수집가면 파전 무조건시키는데ㅜㅜ
ㅋㅋ
즈 동네는 티비나온집인디ㅣㅣ
먹기전 보리밥 조금씩줍니다
그거 열무김치랑 비벼먹으라공~~~
탄수화물에 탄수화물 너무 헤비하지 않나요.
칼국수 먹으면서 파전 생각은 안 나던데.
그리고 전은 손이 많이 가서 전 담당 직원 따로 둬야해요.
차라리 수육이 나을 것 같아요.
얼마전에 대전여행 갔다가 온천칼국수 먹었는데
수육, 쭈꾸미 볶음이 사이드로 있더라구요
수육이 함께 먹기 좋았어요.
대신 사이즈는 1인 메뉴로 저께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칼국수가 밀가루 음식이라 같은 밀가루 음식인 파전은 궁합에 안맞아요.
그냥 칼국수만 하시던지 돼지고기 수육을 같이 하시던지요.
수육은 미리 해놨다가 데워서 나가면 되니까..
보통 수육이나 만두 같은 거 같이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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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
수육이 좋을 것 같아요.
밀가루에 밀가루는 죄책감이 넘 커져서... ㅠ
오늘 줄서서먹는 찐칼국수맛집 다녀왔는데 조그만 봉지에 주는 보리밥이 정말 좋았어요. 댓글처럼 수육이 전보다는 쉬워보여요^^
파전을 한판시켜 손님들과 쉐어하는 시스템 어떤가요?.혼자왔는데 파전먹고싶으몃 주문전에 같이 나누는 시스템. 저도 혼자가는경위 많은데 아까워요ㅠ
이것저것하면 힘들텐데요.
메인은 칼국수죠. 울 애들 초딩때 학교앞 칼국수 집 엄청 잘 돼요.
칼국수, 콩국수만 했어요.
양파 간장절임이 일품, 겉절이도 조금만 접시에 내고요.
원하면 테이블에 작은 항아리에 겉절이와 집게 주셨어요.
양으로 승부하지말고 맛이 좋아야 해요.
그집은 만두 메뉴도 있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칼국수집은 칼국수랑 만두만 합니다
그런데 바지락 많고 겉절이가 예술입니다
그냥 칼국수,매운 칼국수 2종류인데 사람 많아요
거기는 오후 5시정도는 품절로 문 닫아요
그것도 영업 방식인듯합니다
그날 재료 소진하면 문닫기
그래야 사람들이 맛집인가 하고 옵니다
물론 맛이 있어야지요
제가 가는 칼국수집 대기 타며 먹는 집인데도 몇 년 전에 메뉴 다 없애고 오로지 해물 칼국수 하나 만두만 남겼어요
해물 칼국수도 미더덕 같은 해물 갈아서 국물 내고 새우 2마리 넣어 주는게 다인데 국물 맛이 압살 합니다
해물이 별로 없어 뭐지 싶다가도 국물 맛에 가구요
여기에 겉절이 진짜 퍼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어서 겉절이 먹고 싶어 가구요
보리밥도 서비스로 주다가 천원 받는데 양념 고추장, 참기름 맛에 천원 주더라도 시켜요
열무김치도 나오는데 열무 특유의 쌉싸름한 맛으로 먹는지라 맛있다기 보다는 보리밥에 비벼 먹는 용도로 저는 먹게 되네요
다른거 필요 없어요
인건비만 추가 될 뿐이지!!
칼국수 국물, 면빨, 겉절이, 보리밥 고추장 양념
이것만 최고로 하면 그냥 알아서들 찾아 와요
이렇게 먹어도 배불러서 더는 못시키는데
그래도 가끔 주변 보면 찐만두? 물만두? 같이 시키더라구요
인건비 세금 세 내느라 내 몸 갈지 마시고
수익 보셔서 맘 편히 장사 허시길 바랄게요
현시점 서울 번화가에서 가장 잘 나가는 칼국수집은
해물파전+칼국수
수육+칼국수 집입니다
칼국수만 팔아서는 할매들만 와요
주로 혼자손님
중년 이하 젊은 이들이 많이 와야 가족형도 많이 오고 1인손님 줄어요
저도 칼국수 킬러지만 칼국수만 건져먹고 끝나는 집은 안 갑니다 단백질 지방 꺼리가 있어야 사먹어요
댓글보다 칼국수 먹고싶어짐 ㅜㅜ
파 한단 값... 곧 겨울인데 감당 안될 것 같아요 ;;
칼국수하구 수육도 좋아요
이지방에 유명한 수제비집있는데
부추전 팔아요 크지않구~
젤 유명한 칼국수집은
수육하구 오징어두루치기 팔구요
칼국수하나보단 다른 것도 팔면 손님층이 다양해지긴 하지요
갈국수만 하세요
전국의 유명한 칼국수 집 가서 먹어보고 에뉴도 연구해 보세요
육수만 맛 있으면 칼국수만 해도 줄서서 먹어요
경기도 오산 칼국수 가게 한번 방문해 보세요
하루종일 4-50 명씩 항상 대기줄이 있어요
값도 싸고 양도 많아서 일거예요
다른 메뉴 없고 칼국수만 팔아요
파전보다 미니사이즈 수육 좋아해요.
울동네는 칼국수랑 같이 튀김만두가 잘팔려요
1. 우리 동네 줄 서서 먹는 집 있는데 칼국수에 김치만 줘요.
고명도 없어요.
그릇 받아보고 당황할 정도였어요.
채 썬 주키니호박(돼지호박)이 들어간 듯 만 듯 2-3조각 있던가? 거기에 양념하지 않은 생김 한 조각 들어가 있는데 이 김은 셀프로 추가할 수 있어요.
바지락 한 알 안 보여요. 아마 해물 육수에 조미료 듬뿍 넣어서 국물 만드는 것 같은데 손님 정말 많아요. 사이드 메뉴 없음.
2. 해물칼국수.
여기는 테이블에서 끓여먹는 타입.
1인분 먹기 어렵고 2인 이상 가족 혹은 직장인들이 오는 곳이라 가게가 크고 일하는 사람도 많음.
식당이 체계적이니 파전, 만두 따로 판매하고 식전에 열무보리밥 맛보기로 줌
여기도 점심시간 맞춰가면 자리가 없어 줄서야 해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한성칼국수--- 이게 아마 강남 쪽에도 비슷한 타입의 유명한 칼국수집이 있을텐데
암튼 여기는 사골칼국수가 기본이고 별도로 문어수육, 고기수육, 생선튀김 등을 팔아요.
여럿이 가면 곁들여 먹기 딱 좋죠.
저도 해물파전, 칼국수 다 좋아하는데 솔직히 밀가루 더하기 밀가루라 속이 부대껴요.
저런 단백질 메뉴 있으면 너무 좋아요. 단 혼자 가기 어렵고 가격이 확 뛰어서 칼국수 먹으러 갔다가 생각보다 많이 쓰고 오게 돼요. 가볍게 먹을 식당은 아니죠.
식당 규모가 크면 파전도 하고 만두도 하고 수육도 하는데 그런 규모가 아니면 칼국수, 비빔국수, 콩국수 정도에 김치만 집중하세요.
음 저는 각종 칼국수집을 옆에 함께 하는 메뉴를 먹으러 가요
명동칼국수 정도 빼고
거의 대부분 서울의 유명한 칼국수집은 고기류, 전류 유명한 거 있죠
저는 파전 메뉴 따로 내는 거 추천
그런데 처음에 너무 많이 준비하지 말고 적당히 준비해서
파전 메뉴가 품절 되는 걸 추천
그럼 더 파전을 찾을 것
그 다음엔 수육 같은 거 하나 정도 추가하고
맛있게 무쳐 나오는 집만 갑니다.칼국수든 콩국수든 김치 맛없는 집은 다시 안가요.
칼국수는 무조건 겉절이가 맛있어야 하니...칼국수와 겉절이에 집중하세요~!! 그리고 저는 애피타이저로 주는 보리밥에 열무김치를 묽은 고추장에 비벼먹는 칼국수 집을 제일 좋아합니다.
전 칼국수에 집중하시길 추천드려요
칼국수라는게 오래 기다리는음식이 아닌데 꽤 걸리더라고요
파전까지하려면 더 기다려야될거같앙ᆢㄷ
제단골집은 감자전이 서브메뉴였어요.
끓여먹는 칼국수에 감자전 이렇게들 많이 주문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한집은 보리밥은 그냥 자유롭게 먹게끔 열무랑 고추장 참기늠 놔두고요.
칼국수 단일메뉴에 서브보리밥.. 보리밥그릇들이 아주작아요. 그냥 맛보기정도?
저는 사실 보리밥먹으러 가는편
칼국수는 그저 거들뿐..
맛있는 칼국수에
맛있는 김치
만 하세요.
전부치는거 품이 얼마나 많이 드는지 센불에서 열장만 구워보세요 장난 아님을 느낄거에요 겉절이만 기똥차도 그거먹으러 사람들 많이 옵니다 혹시 사골베이스 칼국수인가요?
사골베이스보단 멸치 베이스가 훨씬 맛있어요
칼국수엔 부수적인 메뉴보다 겉절이 즉 김치가 제일 중요하고
타 메뉴는 그다음 이죠~^^
아무 전이나
계란후라이 4구짜리 팬에 하는 정도로 국수당1개 곁들임하면 품도 덜 들고 좋을듯
파전 넘 손이 많이 가니까 작은 사이즈로 1인용으로 메뉴 만드세요 그리고 보리밥 조금 해서 고추장만 넣고 비벼먹는 걸 반찬으로 주는게 나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