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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품 모시고 살던가

ㅇㅇ 조회수 : 3,993
작성일 : 2023-07-01 19:14:52
가방 받아주는 고급식당을 가던가

명품 모시고 사는거 참 없어보이네요
IP : 211.234.xxx.20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게요
    '23.7.1 7:16 PM (221.143.xxx.13)

    뭣이 중헌디~

  • 2. 1111
    '23.7.1 7:17 PM (58.238.xxx.43)

    전 700이면 모시고 살아요 ㅋㅋ

  • 3. ...
    '23.7.1 7:17 PM (211.246.xxx.51)

    예전에 친구 하나가 갑자기 비 오니까 새로 산 명품 가방을 품에 안고 달음박질 쳐서 황당했던 거 생각나요
    나머지 친구들은 길에 덩그러니 남겨지고요

  • 4. ㅇㅇ
    '23.7.1 7:17 PM (211.234.xxx.209)

    열심히 사는 알바생이나 뜯어먹을 정신인데
    명품들어봐야 인성이 저렴해서 원

  • 5. ㅇㅇ
    '23.7.1 7:19 PM (211.234.xxx.209)

    700 귀하면 그 분 모시고 분식집같은곳 안가시면 되죠
    귀한 몸인데 가방모찌 고용하던가 가방받아주는 식당을 가던가

  • 6. 1111
    '23.7.1 7:21 PM (58.238.xxx.43)

    전 700주고는 가방 못사니까
    그냥 분식집이나 삼겹살집 잘갑니다 ㅎㅎ

  • 7. 82에
    '23.7.1 7:24 PM (76.94.xxx.132)

    루이가방 주인한테 새걸로 받고 줬다고 자랑스럽게 글 올렸던데..
    일인당 3만원정도 집이었대요.

  • 8. ..
    '23.7.1 7:25 PM (125.141.xxx.100)

    700주고 샀는데 기름튀면 화나죠

  • 9. ....
    '23.7.1 7:28 PM (118.235.xxx.164)

    식당 살수로 옷에 얼룩져도 세탁비 받는데
    명품은 그러면 안되나요

  • 10. ㅇㅇ
    '23.7.1 7:29 PM (211.234.xxx.209)

    20만원짜리도 속상하고
    5만원짜리 에코백도 속상해요
    기분대로 행동하면 그게 무식한거죠

  • 11. ㅇㅇ
    '23.7.1 7:30 PM (211.234.xxx.209)

    6개월 들고 판매가격 달라는게 정상은 아니죠
    게다가 상대가 알바면...어휴 진상

  • 12. 보상받아야죠
    '23.7.1 7:31 PM (76.94.xxx.132)

    그런데 새제품 가격 전액 보상?
    그게 문제.

  • 13. 윗 님
    '23.7.1 7:32 PM (213.89.xxx.75)

    세탁비 받는건 그렇다칩시다.
    이 경우는 가방 값 다 달란거였잖아요.
    보험으로 돈 받았다잖습니까.
    아니 세탁비와 보험비가 가격이 비슷한가요.

    아우...진짜 꾸져서 원.

  • 14. 친구하나가
    '23.7.1 7:44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사회초년생때 가방하나 사놓고 그거 넣을 나일론백 사서 가방에서 촥 꺼내서 전철타기전에 명품가방 넣고 소중히 품에안고 타던데 그거보고 명품가방은 차있기전에는 더 없어보이는구나 했어요

  • 15. 식당가면안되지
    '23.7.1 7:51 PM (122.254.xxx.46)

    식당알바가 그가방이 7만원짜리인지 700짜린지
    알게 뭐예요?
    고기집가려면 비닐을 들고 가던가ᆢ
    기름안튀게 씌워놓게ᆢ
    웃기는 사람들이네ᆢ
    그렇게 애지중지하면 고상한 식당이나 가야지
    보관제대로 안한 본인책임 아닌가?

  • 16. ㅡㅡㅡㅡ
    '23.7.1 8:0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고가 가방 들고 다닐거면
    거기에 맞는 장소를 가던가요.
    식당에서 식사하다 실수로 옷이나 가방이나 문제가 생길 수 있죠.
    보통 그러면 사과하고 세탁비 물어 주면 되는데
    일반 음식점에서 느닷없이 고가명품이라고 수백만원을 요구받으면 황당하죠.

  • 17. 그쵸
    '23.7.1 8:05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결국 비싼가방하나사면
    옷도 좋은거입어야되고
    신발도 좋은거신고
    헤어메컵 이쁘게해야되고
    차도좋은거 타야되고..
    그차타고 좋은데 가야죠.
    하나가 고급이면 다른것들도 다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그하나가 안어색해보임
    한국사람들이 웬만큼 벌어도 살기 빡빡하다하는이유..

  • 18. 그쵸
    '23.7.1 8:08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결국 비싼가방하나사면
    옷도 좋은거입어야되고
    신발도 좋은거신고
    헤어메컵 이쁘게해야되고
    차도좋은거 타야되고..
    그차타고 좋은데 가야죠.
    하나가 고급이면 다른것들도 다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그하나가 안튀어보임
    한국사람들이 웬만큼 벌어도 살기 빡빡하다하는이유..

  • 19. ,,
    '23.7.1 8:58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좋은 옷 입고 가면 앞치마 달래서 하듯이 비싼가방 들면 비닐이라도 달래서 넣어놓고 있어야죠.
    가방주인도 신경이 온통 가방으로 가 있을테고 주인도 신경쓰이니까 주머니나 비닐봉투에 넣고 맘편히 식사를 해야할듯요

  • 20. ....
    '23.7.1 9:20 PM (220.84.xxx.174)

    모든 식당이나 카페에서 그렇게
    배려해 줄 리는 없고
    본인이 비닐이나 손수건 들고 다니면서
    조심하면 서로 좋겠네요

  • 21. 저도
    '23.7.2 1:45 AM (211.36.xxx.222)

    명품 모시고 살게 될까봐 안사요.
    몇십만원 짜리 가방도 들고 다니다
    모르고 뭐 묻힐 때 있어 발견하면 짜증나던데
    몇백짜리는 얼마나 더 속상하겠어요?
    아주 신주단지 모시듯 할텐데..그 꼴도 우습고
    그렇다고 디올 주인처럼 그렇게 남한테
    책임지우는 것도 양심상 못하겠고 차라리
    안사는게 속편하겠어요.
    남들한테 있어보인다고 좋을게 뭐 있다고...

  • 22. ㄹㄹㄹ
    '23.7.3 9:39 AM (211.192.xxx.145)

    예전부터
    비 오면 가방으로 머리 가리는 게 아니라 비 안 맞게 품에 안고 간다고 비꼬는 말 있죠.
    나보다 귀한 가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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